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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2-13 
시          간 :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3.02.13 여수

 

(김원장에게 보여주신 환상)

 긴 터널 어두운데서 아비규환 사람들이 쓰러진다. 화장장에서 화장을 하려고 시체를 밀어넣는데 얼굴을 보니 ***이더라. 그리고 시커멓게 탄 시체가 끝없이 들어가더라.

(아침에 일어나 기록자와 임권사에게 끔찍한 환상을 보고 너무 무서워 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야기 했던 내용)

 

위 환상의 해설 - 이러한 환상을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으나 며칠후 (2/18 오전) 대구 지하철에서 방화로 수백명의 사상자를 내었으니, 역사를 주관하실 뿐 아니라 미래를 정확히 아시는 전능자가 환상으로 미리 보여주신 것이다. 미국의 9.11 테러를 발생 4개월전에 보여주시고 전하게 하셨으며 그 환상을 미가608 책자의 표지로 만들게 하신 분이 한국에서 일어날 내일을 어찌 모르시겠는가.

 

2003.02.14 23:00 여수

 

사람을 바라보지 말며 =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주님만이 너의 호주가 되어주시며 주인이 되어주시며 모든 것을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었느냐? 내가 이 제단을 지켜주리라 할렐루야! 이러한 혼란이 없고서야 어찌 주님이 하시고자하는 뜻을 이루어갈 수 있겠느냐? 지금 이 나라가 어려운 것 같으나 전쟁은 없느니라. 이러한 뒤죽박죽 어려운 과정을 통하여 바뀌어진 것을 다시 바꾸기 위함이며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니라.
 

 위 묵시의 해설 - 불길한 계시는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고 나라의 불행한 사태를 초래하는 행위로 오해될 수 있으므로 몹시 조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불행한 사건들을 통하여 이 나라를 개혁을 하시고자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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