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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넘쳐나는 좌파적 이념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 나라의 정치계, 사법계, 경제계, 교육계, 언론계 등 각계에 종사하는 상당수 지식인들이 진보적 좌파라는 말이다. 이들이 미치는 영향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깊은 수렁에 빠져든 느낌이다. 북한의 책략에 따라 이 나라가 혼란 속에 공산화의 길을 가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걱정스럽다. 최근 언론들은 정권의 비리를 캐며 정부가 하는 일에 엇박자만 놓는다. 그 결과 국민들은 국가적 비전과 동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그러면 이대로 주저앉을 것인가? 좌파의 교묘한 선전과 궤계에 속아 넘어갈 것인가? 몇 가지 좌파 현상을 주목하자.

 

첫째, 줄줄이 몰락하는 남미 좌파국가들의 현실을 우리는 이번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여실히 볼 수 있다. 리우 올림픽이 제대로 개최될 것인가에 대해 브라질 국민조차 자신감이 없어 한다. 시설 상태와 운영 시스템 자체가 크게 미비되었기 때문이다. 또 종사자나 봉사자들의 생각도 게으르고 책임감이 없으며 남 탓이나 한다고 한다. 사회주의 국가의 전형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회주의적 포퓰리즘에 경도된 무책임한 통치가 국가와 사회를 파탄 나게 했는데, 그 모양을 우리는 리우 올림픽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대한민국도 좌파 선동에 넘어가는 날에는 남미국가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둘째, 영화 인천상륙작전”(이재한 감독)이 어려움을 뚫고 성공했다. 개봉 5일 만에 관람객 300만을 돌파한 것이다. 이제 1천만을 기대한다. 그러나 시사회가 있은 직후 영화평론가들의 평점은 3점으로 최하위였다. 전형적인 국뽕(반공영화)이라고 혹평했다. 좌파세력이 이 영화의 흥행을 가로 막은 것이다. 그동안 많은 좌파영화들이 이들의 과장과 속임수로 히트작이 될 수 있었다는 의혹을 씻을 수 없다. 수작으로 알려진 청춘이나 태풍등도 작품성은 외면되고 이념적으로 왕따를 당해 실패했다. “인천상륙작전도 이들의 선동에 하마터면 실패할 뻔 했다. 하지만 예술로 위장한 좌파 영화로 농락당한 우리 국민은 더는 속지 않았다. 이 영화는 좌파평론가들을 돌파하고 흥행상륙작전에 마침내 성공했다.

 

셋째, 언론이 기피하는 국가적 과제들, 즉 땅굴, 5.18, 간첩문제가 국민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문제들은 현재 우리 언론에서 다루지 않기 때문이다이들 모두가 북한과 관련된 중대 현안들이다. 땅굴 전문가들은 북한의 땅처럼 남한의 땅 밑도 바둑판 모양으로 땅굴이 무수히 뚫렸을 것이라고 진단한다. 남한을 3일 만에 기습 점령한다는 김정은의 폭풍작전도 이 땅굴에 근거한다고 본다. 그러나 한국 언론은 이 문제에 대해 쥐죽은 듯 조용하다. 또 광주5.18사건을 북한군에 의한 반정부폭동사태로 규정한 지만원 박사의 주장도 언론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언론은 지 박사를 미치광이로 치부한다. 더 기막힌 일은 5.18특별법을 만들어 5.18의 민주화 정신을 폄훼하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의원들이 나섰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다. 뿐 아니라, 5만의 고첩이 살아간다는 남한 땅에서 간첩 이야기가 한 마디도 없다. 북한은 간첩을 포기했다는 말인지, 참으로 희한한 현상이다.

 

넷째, 중국의 대표적 관영 언론인 인민일보에 한국의 한 사립대 교수와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한 인사가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주장을 실었다. 하지만 정작 문제의 근원인 북핵에 대해서는 한 마디 언급도 없다고 한다. 그들은 마치 중국 정부의 대변인처럼 중국의 입장을 변론하면서 사드배치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한국 정부를 공격하고 비난한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이들은 좌파세력의 반국가적 행동양식을 대표적으로 보여준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 국민이, 우리 국토가 하루아침에 핵으로 초토화될 위기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풍전등화의 현실은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마치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  좌파세력은 나라를 망하게 할 핑계를 찾는 것은 아닌가? 더 이상 방치할 단계가 아니다.

 

<참고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2727 (잘못된 사상을 바꾸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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