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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한 선거방식을 위해 투쟁할 능력을 상실한 여당에게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선관위 관리관 인쇄날인을 금하고 관리관이 직접 날인하여 계수하고 확인하겠다던 한동훈의 약속은 지켜지고 있는가? 

모든 사전투표에서 특정당이 일률적으로 승리하는 선거에 속임당하는 바보들인데 피해자는 국민들이다. 

대한민국은 윤대통령도 한동훈도 보이지않고 선관위가 조작해주는 대로 국회가 구성되는 셈이다. 

여론조사도 투표도 개표도 고발도 재판도 선관위에서 독점하고 있어 개표 발표하고 나면 끝이다.

아무리 항의하고 고발해도 전혀 바꿀 수가 없고 재판지연 하다가 임기말에 겨우 재판하지 않았는가. 

부정선거가 분명해도 재판도 안하고 재판 기한 6개월 무시하고 모든 조작을 끝낸 다음 재판을 진행한 자들이다. 

권순일 구속 영장 기각이 그렇다. 선관위 사법부를 장악한 악의 카르텔을 누가 개혁할 것인가. 

아래는 '이제는 여도 야도 찍지 말자'는 국민들의 실망과 허탈 상실감을 보여주신 메시지이다. 


<... 국민들이 이제는 '정치 국회 우리 선거하지 말자! 누구도 여도 야도 누구도 찍지 말자는 마음으로 바꿔지게 하는 국민들을 분노(忿怒)하게 하며 참으로 바꿔야 될 것은 드러내야 될 것은 깨끗이 개혁(改革)해야 될 것은 개혁하지 않고 엉뚱한 일로 싸우는 이 모습이 어린애 싸움이 이건 어린애도 그렇게 싸우지는 아니할 것이며 국민을 대상으로 세계를 대상으로 모든 언론 취재를 통하여 세계가 보는 앞에서 모든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참으로 추잡한 싸움으로 이 세상을 다스려가는 일들을 볼 때 너무나도 답답하고 답답한 국민들의 분노(忿怒)와 분노와 분쟁과 분쟁이 되지 않을 수 있으랴참으로 어린 애들이 이러한 국회 정치인들을 보면서 이제는 국민학교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학생(學生)들이 아니라 지식이 높아지며 머리가 높아지며 수준이 높아져 참으로 판단할 수 있는 판단의 수준(水準)에 섰다는 것을 알며 참으로 어린 자녀들에게 커나가는 자녀들에게 부끄럽지 아니하는가! >

(2024.01.30 06:40 덕명동)


선관위 군기잡나...한동훈 “사전투표도 관리관이 직접 날인해야”

중앙일보

입력 2024.02.13 17:30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4·10총선 사전투표와 관련해 “투표 관리관이 법에 따라 투표용지에 진짜 날인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전투표에선 투표 관리관이 도장을 찍는 게 아니라 도장이 인쇄된 용지를 유권자에게 나눠주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많다. 저도 그렇다”고 지적했다.

이어 “본 투표에서 하는 것을 똑같은 효력이 있는 사전투표에서 하지 않겠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고집하면 국민은 공정한 선거관리 의지를 의심할 수 있다”며 “절대 선관위가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그런 의심의 소지조차 없어져야 한다. 반드시 투표 관리관이 투표용지에 날인을 해야 한다”고 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8394


선관위가 신고하고, 지역 선관위원장이 재판하고, 악의 카르텔을 어찌 깨부수나?

https://www.youtube.com/watch?v=QmopvuWulPs


[에디터컷] 선거 부정 침묵하는 국민의힘, 미국 휘그당 같이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 

https://www.youtube.com/watch?v=WZyZk7UjLE0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6532 (개혁할 것은 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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