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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의사증원 문제에는 윤대통령이 직접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고 회의를 주재하는데 왜 부정선거 관련 회의는 없는가. 

사실 의사 증원은 부분적 문제이지만 부정선거는 나라를 송두리채 말아먹는 일인데 심각성을 모르는 정부가 참으로 염려된다. 

만일 우리가 묵시를 통해 '바로 전하라'는 지시를 받지 않았다면, 필자가 전산개발 경력자가 아니라면 이렇게까지 하지 못했을 것이다. 

요즘 KBS가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을 다루고 있어 다행이다. 그러나 아직도 선관위는 관리관 직접날인 거부하고 인쇄날인을 고집하고 있어 사전투표 조작의도가 드러난다. 부정의 중심은 컴퓨터 조작후 바뀌치기 사전투표 인원 조작이 핵심이다. 그것을 방지하면 된다. 

승리 선언후 재판지연 기간동안에 바꿔치기가 일어난다. 대법판사들은 선거후 180일 이내 법을 어기고 4년을 지연시킨 범죄자들이다. 

그런데 참으로 의아한 것이 있다. 선관위가 행안부 이상민 장관과 한동훈 비대위의 충고도 거부하고 있는 데 왜 윤대통령은 잠잠하고 있는가. 

대통령이 선관위의 주장에 동조하거나,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조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는게 아닌지 국민들은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으면 순식간에 반정부 운동으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수 있다. 선거관리는 선관위를 지휘하는 대통령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조병옥 야당후보 사망으로 당선이 확정되어 부정선거를 할 이유가 없었으나 관리의 최종 책임자로서 하야해야 했다.   

지금이라도 의사들에게 강경한 것처럼 선관위에 더 강경한 발언을 기대한다. 

김원장은 최근 '여당이 몇석을 얻게 될까요 기도해 보십시오' 질문을 받고 '현재 민심으로 보아 비럐 포함하여 170석을 얻게 될것이지만  어디까지나 공정한 선거가 있을 경우이며 부정하게 조작된다면 오히려 반대일 겁니다' 답변하였다. 

아래는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하늘을 속일 것이냐' 지난 부정으로 세워진 180석 지적하신 메시지이다. 


<.. 지금에 잘못된 부정(不正)으로 이땅에 세워진 것도 밝히고 밝혀 누가 잘하고 잘못한 줄을 알아 국회(國會)도 휘-익 뒤엎고 휘-익 바꾸고 바꾸고 바꿔서 지금의 170석 180석을 가지고 잘못된 부정(不正)으로 세워진 것을 화-악 바꾸고 -악 바꿔서 아무리 우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하늘이 무섭지도 않으냐 하늘은 속일수도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어떻게 법은 양심은 속일 수 있어도 어떻게 하늘을 가릴 수가 있으랴뒤엎고 뒤엎어 부정과 부패를 척결(剔抉)시키고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온전히 드러나게 하기 위하여 물질도 잘못된 것은 바꾸고 바꾸고 바꿔서 드러나게 한 것처럼 잘못된 지금까지 조작(造作)되어지고 조작되어진 것도 어느 순간 양심고백(良心告白양심선언(良心宣言할 때가 오느니라. 나라도 나라도 사람도 사람도 다시금 다 양심고백 .. 내 자녀 내 후대후대가 잘되기 위해서는 내가 양심고백하지 않고서는잘못되어진 것은 두고 있을 수 없어 양심선언(良心宣言양심고백할 때가 자꾸자꾸 일어나며 잘못된 것을 알면서 그냥 가는 것은 얼마나 양심에 양심에 찔려 자기 죄에 묶여서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는가이 나라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내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변화(變化)가 일어나는지 두고볼지어다. ...> 

(2022.8.11 15:00 덕명동)


<... 지금의 처해있는 모든 한국의 실정이 너무나도 잘못 흘러가는 것을 우리 하나님이 그냥 보고만 있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지금 마지막 단계에 이런 문제를 터트리지 않으면 절대로 이 나라는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역사입니다. 지금 잠재우고 있던 문제를 다시 혼란을 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얼마를 부정 선거를 했다고 하는 숫자가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 잘못 부정선거(不正選擧)라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몇 표가 == 잘못되었습니까? 어느 지역에서 제일 많이 표가 조작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전라도!

어떻게 그러한 숫자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한표 한표 다 성명 이름 대고 했는데 어찌 그런 것을 다시 재검표를 한표 한표 한표한표를 지역지역마다 다시 다 개표구를 열어보아도 (밝혀진 것이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런 숫자가 ... >

(2004.7.10 16:00 홍천)


[총선] 고위직 줄줄이 수사선상에…선거 코앞인데 선관위 ‘사면초가’ [9시 뉴스] / KBS 2024.03.07.

https://www.youtube.com/watch?v=0lJ-SD5qyL0


“국민 납득할 자료 필요”…의대 증원 통계부터 챙기는 尹, 왜

중앙일보

입력 2024.03.09 10:00

“국민 의료비는 511배 증가했는데 의사 수는 7배 늘어나는 데 그쳤다.”

“우리나라 의대 한 학년 정원 평균이 77명인데, 독일은 243명, 미국은 146명이다.”

지난 6일 의사 집단행동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윤석열 대통령의 모두발언 중 일부다. 대통령이 정책의 큰 그림을 그리고, 부처 실무자들이 디테일을 챙기는 게 통상적인데, 이번엔 달랐다.

윤 대통령은 이날 A4 네 장 분량의 모두 발언 주요 단락마다 각종 수치를 거론하며 의대 정원 확대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의대 교육 질 저하 우려와 관련해 “울산 의대는 교원 1인당 학생 수가 0.4명, 성대 의대는 교원 1인당 학생 수가 0.5명에 불과하다”고 반박했고, 건강보험이 도입된 1977년 이후 변화한 의사와 변호사 수를 비교하며 “연간 배출되는 변호사는 57명에서 1725명으로 30배 늘었지만, 의사는 1380명에서 3058명으로 2.2배 증원됐다”고 통계를 인용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4006


[총선] ‘도덕성 치명타’ 선관위…감사원 감사도 본격화 [9시 뉴스] / KBS 2024.03.08.

https://www.youtube.com/watch?v=whLytNZFwPE


407개 국내외 단체가 '선관위 향한 엄중경고'에 공개적 동참

https://www.youtube.com/watch?v=pcFSxdM8uek&t=64s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6569 (진행이 느려 기회를 놓치고 있다)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6516 (증거 은폐 부패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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