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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펜스 전 미국부통령이 트럼프 전대통령을 비난하고 대통령 경선에 나섰으나 지지율이 3%에 그치자 최근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020 미국 대선에서 다수 국민들은 부정선거 용인 거부를 원했으나 펜스는 형식논리에 굴복하여 트럼프와 미국을 배신했다. 

자신은 헌법에 충성한 기독교인이라 주장하나 국민들은 부정으로 얼룩진 헌법을 수호하지 못한 자의 위선에 침을 뱉은 것이다.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은 어제 최고의 수식어로 펜스를 존경스러운 정치인으로 추앙하는 것을 보고 말문이 막힌다. 

소위 한국 최고의 언론인이 트럼프 인기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미국인들을 비웃는 상황이 오늘 한국 주류 언론의 실상이다.  

트럼프는 '부정선거를 뿌리뽑지 않고는 미국이 존재할 수 없다' 외치는 황새인데 조선뱁새가 그를 품위없는 꺼벙이로 매도한다. 

한국인들은 '미군철수'로 압박한 트럼프라 오해하나 그것은 미국을 배신한 문재인에게 휘두른 회초리였던 것이다.   

어찌하여 정부와 여당은 모든 선거구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큰폭으로 앞서는 이유를 규명하지 않는 것인가.   

한국에도 도덕군자들이 아니라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트럼프가 필요하다. 

한마디로 줄이면 악인들이 만든 법의 우리에 갇힌 졸장부들이고 펜스와 동종들이다. 

요즘 청년 대학생들은 부정한 현실을 보고도 왜 의분이 없는 것인가? 밥벌례에 불과한 청년들이 안타깝다. 

오늘의 인간은 네 종류가 있다. 부정선거의 본질을 아는 자, 모르는 자, 관심이 없는 자, 알고도 외면하는 자 ... 

선거의 부정조작은 국가의 기둥을 무너뜨리는 최악의 범죄이므로 최고 책임자가 응답할 차례가 되었다. 

회피하거나 딴청을 부려도 비켜갈 수 없는 시간이 다가오고 200석이 현실화되어 탄핵이 예정되어 있다. 

그자들은 칼을 들고 달려드는데  이순신 장군처럼 사즉생 각오로 대응하고 있는가. 

아래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각오를 보여주셨던 메시지이고, 

그 아래는 최근에 윤대통령에게 '내가 죽고자할 때는 살것이고 살고자 할 때는 죽을 것이라'는 지엄한 메시지이다.  


<... 이제는 어떠한 길로 어떻게 해서 세계를 다스려 갈지 하나님이 놓은 주권과 세상이 놓은 주권하나님이 세상에 놓은 계획들을 모든 일은 사람이 능력으로 하지만목표(目標)를 정했으면 그 목표에 달할 수 있도록 그 생명(生命다하기까지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物質)도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나니 다 주의 것이라고 하면서 내 한 몸 희생(犧牲)하여 세계가 산다면 못 이루겠느냐그러면 살리는 역사를 하리라오늘 말씀처럼 내가 죽고자 했을 때 나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미국만 사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있는 자나 없는 자여나 야나 좌나 우나지역과 지역을 초월(超越)해서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서 올바로 하면나는 내 한 몸 희생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믿음의 사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 앞과 세상의 법에 위배되고 잘못된 것은 나 하나 희생(犧牲)하여 이제는 하리라. 이전에 이런 방법(方法저런 방법 해 보려고 했는데 그런 방법은 안 되겠다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강()하게 이제는 실천(實踐)에 옮기리라 결단(決斷)했다. 지금까지 결심한 것보다 더 새로운 결심(決心)을 하고 다짐한 것을 밀고 갈 것이다그 일이 멀지 않을 것이다곧 시행으로 옮길 것이다 결단을 했다 

.... 능력(能力)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목표(目標)가 사람을 만든다. 능력이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목표가 세상을 만들어 간다. 우리의 목적지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완성품이 되기까지 그리고 금융개혁과 가상시대 화폐개혁의 목표(目標)를 정하고 희생(犧牲)하며 여기까지 왔기에 이루어 가는 것이다....>

(2020.12.13 09:50 덕명동)


<... 지금까지 그 모든 일이 하나님 주권 속에 있으며 또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이 나라를 진정 트럼프 그 아들이 *어떤 인물처럼하나님 말씀의 인물처럼 쓰임을 받고 있는 줄 아느냐그 말씀 속에쓰임을 받고 있는 말씀 가운데 그 아들이 하고자 하는 그 일들은이미 그 트럼프 그 아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우리의 그 모든 경제력과 또 지도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하나님 앞에 말씀을 가지고 이 세상을또 한국과 세계를 주도하겠다는 자세(姿勢)가 되어 있기에, 오늘의 김정은과 그 아들이 그러한 일을 또 맺고 맺고 결과를 맺고 있는 것을 이미 우리 주님은 아시고 참으로 그 아들이 말씀처럼 내가 기도하며 계획했던 그 일들을이번에 마지막으로 그 일을 이루며 내 임기가 끝나기 전에 그 다음 임기가 되어질 때까지 모든 것을 마쳐야겠다는.. 세계의 평화와 말씀으로 ... 이 나라의 세워진 그 뜻을... 미국과 또 세게 속의 믿음으로 다시 이 땅에 잘못된 악이 판치지 않는 세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마음으로, ‘내가 믿음이 아니고 기도가 아니고 말씀이 아니었다면어찌 이 세계를 주도하는 책임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그 마음이 한 순간도 변함이 없느니라그 중심(中心)에 하나님이 있으며 말씀이 있으며 기도가 있으며 ... > 

(2020.11.15 08:30 덕명동)


( 아래는 윤대통령에게 '너무나 느리다 속히 목숨을 걸고 추진하라' 명령하신 메시지이다)


- 때가 급한데 너무나 진행이 느리다 

(방언) ... 때가 급하니라! 위에서 움직이는 그 아들의 생명(生命)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느니라... 그자의 생명을.. 모든 것이 밝혀지기까지 그 아들의 생명을 지켜야 되는데 지금 건강이 참으로 안 좋은 상태에 있느니라그 자가 이 땅에 없다면 그 모든 마지막에 모든 것을 밝히기가 너무 어려우니라모든 것이 다 덮어지기 전에 너무나도 속도(速度)가 느리구나! 속도를 내어 모든 것을 빨리 빨리 밝혀 이미 다 밝혀진 그 것인데 너무 진행(進行)이 느리고 있구나진행을 빨리 빨리 진행하라! 최고의 책임자가 그 주권(主權)을 가지고 모든 것을 지시할 것은 지시(指示)하고 맡길 것은 맡기고 속히 속히 진행하라! 시간(時間)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느니라

- 대통령이 대담하게 해결하라

모든 것을 다 아무리 감추고 감추고 감추고 이 곳 저 곳 나누고 나누고 나누어서 다 모든 것을 분산시킨다 해도 분산되어진 그 일들이 이제는 하나로 하나로 하나로 모아서 책임을 질 사람은 지고 물려나야 될 사람은 물려나야 되지만 지금에 현재에 여나 야나 전직이나 현직이나 깨끗한 정치로 부정과 부패(腐敗)와 잘못된 일에 연루되지 않은 자는 심히 수가 적구나그 모든 수를 총선 전에 다 골라내어 새로운 다짐과 각오와 깨끗한 새정치 새정책으로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속도가 속히 속히 가야 되는데 지금에 이렇게 더디 더디 가다가는 모든 것을 놓쳐 버릴까 심히 두렵구나이 땅에 모든 것이 다 밝혀지고 밝혀지고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바뀌고 바뀌고 바뀌어서 대(개혁(改革앞에 새로운 모든 것이 바뀌어지기까지 참으로 최고의 책임자 내 아들이 생명을 다하기까지 희생을 각오한 그 각오가 있지 아니하냐내가 살고자 할 때에는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할 때에는 살리는 역사가 있으리니 더 강하고 담대(膽大)하게 그 모든 것을 사람의 눈치 보지 아니하고 사람의 눈치 보지 아니하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기회(機會)가 .... 이 나라가 참으로 한 사람이 희생되어져 바로 이 나라가 바르게 세워진다면 그 무엇이 두려울 수 있으랴

- 국민 80%가 새롭게 바뀌기를 원한다

지금의 국민들이 원하는 것과 또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생각과 생각과 다 그것이 분리되어 있으며 야와 여와 좌와 우가 다른 것 같지만 국민들 마음은 한 가지로 새롭게 잘못된 것이 바꾸어지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말로는 좌우 하며 지금에 진보 진영하며 나누어져 있는 것 같지만 모든 사람들 국민들의 마음은 잘못된 것이 바로 잡히어 마침내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지는 그것을 원하는 사람이 10분의 8이라면 10분 2만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아니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이제는 속히 속히 더 빨리 빨리 더 강하게 강하게 모든 것이 잡혀지지 아니하면 참으로 시간과 때를 놓치어 기회를 놓칠까 심히 두렵구나빨리 빨리 진행(進行)하기를 원하노라할렐루야할렐루야할렐루야 주님주여...

(2023.6.22 13:00 덕명동)


[양상훈 칼럼] 실패가 예정된 존경스러운 정치인

사익과 거짓말로 실패한 정치인에겐 두 가지 길이 있다

더 대담한 거짓말과 처절한 반성 / 그런데 더 대담한 자가 성공하는 현실

입력 2023.11.09. 03:10

업데이트 2023.11.09. 07:32

그가 이를 거부하자 폭도로 변한 극성 당원들이 그를 교수형에 처하겠다며 의회를 점거하고 그를 수색했다. 의원들이 죽음의 공포 속에서 피신했지만 그는 아내, 딸과 함께 있었음에도 경호원들이 거의 강요할 때까지 사무실을 지켰다. “죽여라” 하는 폭도들 외침을 지척에서 들었다. 그래도 폭도들이 진압되자 그는 새 대통령 확정 절차를 끝마쳤다. 그가 없었고, 그가 한 일이 없었다면 이 나라는 그날 무너졌을 수 있었다. ‘위태로운 국가가 옳은 일을 해 줄 단 한 사람을 불안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었다’는 말이 결코 미사여구가 아니었다. 그는 양다리를 걸치고 눈치를 보는 사람이 아니었다. 상대 당의 급진성에 대해선 누구보다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대통령과 헌법 중 택일하라면 헌법을 택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필자는 그만큼 대통령 자격을 갖춘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터넷 대중 정치 시대에서 이 사람의 품위와 초당적 원칙, 애국심 등의 덕목은 더 이상 인기를 끄는 요소가 아니다. 그는 2024년 다음 대통령 선거를 위한 당내 경선에 출마했지만 일찌감치 경선 포기를 선언해야 했다. 대중의 지지는 그가 아니라 도리어 그에게 모반을 압박하고 유혹한 전 대통령에게 쏠리고 있다. 세계 도처에서 대중 민주주의, 인터넷 민주주의가 원하는 것은 품위와 원칙이 아니라 선동과 거짓, 선정적 쇼맨십, 포퓰리즘이다. 이 시대에 대통령직으로 가는 줄이 있다면 그와 같은 사람들의 위치는 맨 끝일 것이다. 그가 경선 포기를 선언했을 때 한 언론인의 말이 떠올랐다. “내가 손가락으로 마법처럼 누군가를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다면 바로 이 사람을 고를 것이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미국 제48대 부통령 마이크 펜스(64)다. 젊었을 때의 ‘선동과 거짓’의 과오를 평생 교훈으로 삼아 반성하며 언제나 ‘품위’를 강조하고 실천했다. 대선 경선을 포기하면서도 국민에게 “품위 있는 대통령을 뽑아달라”고 했다. 그러나 가장 품위 없고 극도로 무책임한 거짓말쟁이가 다시 인기 선두에 있는 것이 미국의 현실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3/11/09/OIRHDOK7G5G3PMZ4A6K3X7TY2M/


펜스 바이든 이 분들, 큰일 났습니다 [강미은TV 방구석외신]

'펜스가 지난대선에서 트통 을 도왔다면 이번대선에서 트통의 지지를얻어 통이됐을텐데…. 무엇에 쫄았는지 배신해서 정치생명이 끝났네'

https://www.youtube.com/watch?v=KCIxbf8ZWqw


펜스 전 부통령, 트럼프 맹비난..."트럼프가 틀렸다" / YTN

[앵커] 2020년 미국 대선에서 패배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과정에서 사이가 틀어졌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


마이크 존슨 신임 미하원의장 어록 "2020 미국대선은 부정선거였다. 트럼프가 이겼다' 

https://www.youtube.com/watch?v=mlJzCOAfeFE


강서구 재보궐선거 의혹에 대해 '증거보전신청' 기각한 법원...내년 선거 비상

https://www.youtube.com/watch?v=6RDhPLDDPXA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5029 (트럼프 '부정선거 뿌리뽑아야 미국이 존재)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49376 (고레스 왕처럼 쓰임받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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