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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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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 4년간 급여 전액 (약2억원)을 매월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고 한다. 총괄이사 박원순은 재단의 상당부분을 국보법폐지, 한미FTA체결반대, 평택범대위 등 친북반미 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혹은 활동가들에게 제공해왔다고 미래한국신문이 보도했다. 기부자가 순진한 것이기도하고 박원순이 기부자의 뒷통수를 친 것이기도 하고, 현상만으로 보면 이 대통령이 박원순의 후원자이기도하여 혼란스럽다. 안철수 교수의 정치현상에 이대통령은 "올 것이 왔다"는 발언을 했다. 여당이 지지를 상실하고 안교수같은 아마추어에게 망신당하는 상황에서 지도자의 답변이 너무나 태평하다. (박근혜의 비협조로 박근혜가 스스로 자초했다고 생각한다면 일리가 있기는 하지만)

박원순의 기자회견장에 굽창떨어진 구두가 조명되어 더욱 미화되었는데 '연합뉴스'와 보수언론들도 가세했다. 재벌들의 돈과 서울시장 등 유력인사들의 기부를 받아 반정부활동가들에게 뿌려주는 박원순보다 부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낡은 구두로 청렴한 선행가를 행세하여 기자들 정치인들 국민들을 미혹하여 과연 그는 나라를 어디로 이끌어가려는 것일까. 그는 북한을 비판하지 않았던 인물이며 국보법폐지를 주장하며 대한민국과 미국에 적대하며 살았던 인물이다. 그가 지도자가 되면  '부자들을 쳐서 못사는 사람을 살리는' 사회를 실현하려는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그렇게 하여 망한 나라가 북한이며 과거의 동구 공산주의 나라들이다.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

 

<... 미국의 어려운 상황과 또 세계를 주도하는 나라들이 얼마나 경제 침체(沈滯)에 또 잘못된 물질관 때문에 또 잘못 세워진 정치인과 잘못 세워진 일꾼들이 그러한 일을 저지른 것도 있지만 참으로 그 밑에서 조종(操縱)하는 모든 악한 세력(勢力)들이 잘못 이끌어가는 그 속에 그 일을 아무리 우리가 선언해가며 하나님의 그 역사로 바로 이끌어간다 할지라도 그 조종하는 세력들이 얼마나 악(惡)하게 침투해 올 때 그것을 어찌 막을 수 있었겠나이까. 하지만 아버지여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들을 생명 걸고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비위를 맞추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걸어 왔다면 어찌 이렇게 어려운 길로 처할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번 세계경제 위에 잘못된 어려움 속에 우리 대한민국 한국이 더 어려움에 끼지 아니하도록 모든 일을 정확히 바라보며 이 나라가 모든 나라들이 부도(不渡)상태라고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는 수출(輸出)과 수입을 같이 잘 조절하여 하나님의 그 모든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경제를 살리마 세워준 이명박 대통령 그 아들에게 더욱더 마지막에 가서 빚을 이 땅에 남겨주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은 한 개인은 책임자는 욕을 먹어도 이 나라에 경제를 더욱더 살리며 ... > (2011.8.7 9:30)

 

<... 각자 각자가 자기에게 맡겨진 일들을 다루며 참으로 잘 사는 사람도 있고 못 사는 사람도 있으며 자기의 그 능력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노력과 노력으로 말미암아 잘 사는 사람이 못사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못사는 사람은 더욱더 잘살기 위하여 자기에게 맡겨진 일들을 노력하여 우리에게 ‘타고난 부자는 하늘에서 내린다’고 하는 말과 마찬가지로 참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는 집 한 채 가지고 집하나 없이 끝까지 일생을 마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다 같이 노력하고 노력하여 참으로 얼마나 많은 부요를 누리고 사는 재력가들도 보지만 참으로 이 땅위에 많고 많은 기업들 중에 이 나라를 세계를 주름잡는 재물을 많이 가진 부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아느냐. 하지만 그 ‘부자를 쳐서 못사는 사람을 살린다’는 사고방식 때문에 얼마나 이 나라에 놀고먹는 사람들이 일 안하고 사는 세상으로 바꿔가는 속에 얼마나 위험부담이 모든 것을 어찌 그렇게 잘못된 사상들로 말미암아 잘못된 생각들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 자라나는 젊은이들의 생각들을 올바른 정신상태로 바꾸는 것이 아니며 참으로 노력하고 노력하고 어떻게 하여 잘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떡하면 시간을 때우고 힘들고 어려운 일 각자 각자에게 맡겨진 일은 하지 아니하며 수준에 그 가치가 높아져 생각의 가치가 높아져 자기의 능력과 자기의 그 분량과 자기의 그 그릇의 분량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똑같이 잘살고 똑같이 잘 먹고 똑같이 일하는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잘못된 생각들을 가지고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자들이 있기에 얼마나 많은 사고방식을 바꾸지 못하며 사고방식에 처해 자기의 기준에 잣대에 맞추어 얼마나 이 나라를 잘못된 길로 이끌어가는 자들도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 (2011.6.28 07:00)

 

中道 이명박, 極左 박원순의 '든든한 후원자'
 서울시장 재직당시 <아름다운재단>에 '4년치 월급 전액기부'
- 2011.9.12 김필재
~ 박원순은 또 <시사IN>(2009년 9월21일)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시절의 이명박 대통령과 각별한 사이였느냐’는 질문에 “이명박 시잘 4년 임기 동안 그는 월급을 전액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아름다운 가게 행사에 여러 차례 참석하고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미래 발전방향 브리핑을 들은 뒤 명예고문이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박원순은 이어 “이 과정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이 대통령과 친하게 지냈을 뿐 아니라 그의 실용정책과 의견 수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서 “그 답례로 나는 서울시에서 자문기구로 운영하던 ‘에코 카운슬(ECO COUNCIL)’ 멤버로 ‘다양한 자문’에 응했다”고 말했다.
박원순은 《야만시대의 기록》 외에 《국가보안법1·2·3》등의 저서를 통해 국보법 폐지와 좌파적 역사관 확산에 앞장서온 인물이다. 2000년 이후 줄곧 ‘아름다운재단’의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左派단체를 후원해왔다.

‘아름다운재단’은 구체적으로 긴급구호, 아동·청소년, 장애, 여성, 교육, 노인, 문화, 공익일반 등으로 세분된 세부사업 가운데 공익일반 사업 지원 금액의 상당수를 국보법폐지, 한미FTA체결반대, 평택범대위 등 친북반미 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혹은 활동가들에게 제공해왔다.
... 더 보기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0224&C_CC=AZ

 

[심층취재-미래한국] 기업 등서 98억 거둬 30억을 <종친초=종북+친북+촛불군중>에 지원
하인즈 100억기부 아름다운재단, 그 불편한 진실
“노조설립? 망한다”(아름다운..) 무급 착취(희망제..), 아름답지 않고 절망적 의혹
최종편집 2011.09.07 16:34:42  
주간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59
... 더 보기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1125&imp=whot

 

 

박원순 美化에 미친 연합뉴스의 코메디
박원순의 낡은 구두에 미혹되어선 안 된다
- 조영환 2011.9.8
변호사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사회적 사업군을 거느리고 있는 박원순은 우리나라에서 상위 1%에 들어가는 부자일 것이다. 박원순의 비싼 전세 아파트가 서민과는 거리가 멀다고 보수단체로부터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 박원순은 외국을 멋대로 나들 정도로 여유가 있는 사회활동가이고 변호사다. 아마 1년에 그가 사용할 수 있는 돈이 한국사회에서 상위 1/10,000명에 포함될 것이다. 박원순이 서민 흉내를 내다가, 보수단체의 회원들로부터 공개적으로 비판받은 적이 있다. 박원순이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름다운가게의 운영도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원순이 서민이라면, 그것이야말로 희대의 거짓말이 될 것이다. 박원순이나 참여연대는 한국사회에서 가장 부한 사람이고 부한 단체라는 데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비정상인일 것이다. 박원순보다 더 자금이 풍부한 한국의 사회활동가는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박원순이, 서민흉내를 내기 위해서인지, 신은 뒤창이 떨어진 구두를 연합뉴스가 보도했고, 이를 동아닷컴이 전했다. 오늘날 뒷창이 떨어진 구두를 거지도 신고 있지 않다. 그런데 박원순이뒷창이 떨어진 구두를 신었다고 연합뉴스가 감동으로 전했다. 연합뉴스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낡은 구두를 포착한 사진 한 장에 누리꾼들이 감동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8일 아침부터 누리꾼들은 트위터 등 인터넷 공간에서 오래 신어 헤진 구두를 찍은 사진을 퍼나르며 박원순 상임이사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는 것이다. 박원순이 진짜 낡은 구두를 신었다면, 그것은 연출로 보는 것이 정상적 판단일 것이다. 박원순보다 몇배나 가난한 서민도 공식석상에서 상대방을 위해서 밑창이 헤어진 구두는 신지 않을 것이다. 덜덜거리는 구두를 신으면, 공식석상에서는 실례다.
... 더 보기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uid=22720&section=section20&section2=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707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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