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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8.15기념주일 명설교를 연재하려고 검색하다가 아래 설교를 듣고 너무나 착잡했습니다. 미사여구의 좋은 말로 꾸며진 설교였지만 현실과는 너무나 먼 추상적인 설교인데다가 저는 광복절에 소개하는 분이 당연히 현대의 이승만 대통령이라 생각했지만 그 목사는 500년전 세종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비서관 배기찬씨의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를 인용 소개하며 설교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배기찬씨의 책은 그처럼 피상적으로 읽으면 안되는 책입니다). 신학을 많이 공부했다하나 현실인식이 매우 부족하다 않을 수 없습니다. 설교를 직접 들어보십시오. 그 목사의 분별력은 소년의 꿈처럼 비현실적었고 예수님께서 "바보처럼 속지말고 뱀처럼 지혜롭게 살라"는 가르침과는 거리가 먼 것이었습니다. 배기찬씨의 책에 쉽게 감동을 받는다면 그 목사가 사모하는 조국의 꿈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진정 좋은 나라를 희구한다면 김성욱 기자의 <대한민국 적화보고서>를 읽고 청와대 비서관 배기찬씨 류의 책들에 의해 망해가는 나라의 실상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설교제목 : 우리가 사모하는 미래의 조국
본문 : 갈 5:1 롬 14:17
설교 :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설교일시 : 200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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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찬, 전시작통권 회수 후 연방제 주장
盧정권의 통일외교안보 지침서로 불리고 있는 청와대 비서관 배기찬氏의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는 전시작통권과 관련된 盧정권의 로드맵을 좀 더 자세히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 등 주변국과의 신뢰·우호관계』를 시종일관 강조하지만, △주한미군철수를 당연시하면서 △한미동맹을 군사(軍事)동맹이 아닌 정치(政治)동맹으로 전환하고 △한미양국 관계를 수평적으로 전환시키며 △전시작통권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전시작통권 단독행사 이후 「한미군사동맹」에서 벗어나서 『미군철수 이후 중립화』 및 『남북한 간 연방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들이 모두 『한미 간 알력(軋轢)이 아닌 신뢰(信賴)강화의 결과여야 한다』며 反美的이라는 비난을 피해가면서, 결국 전시작통권 독자행사 이후 미군철수-연방제의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김성욱 기자 미래한국신문 06-08-22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6-5-10-unsuitable-msg.htm
http://www.micah608.com/6-6-18-woe-pastor.htm

(마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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