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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신다"고 기록하고 있다. 신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말씀이라고 하신다. 엊그제 부시 대통령의 취임연설은 우리 시대의 세상을 움직이는 중요한 어록이 될 것이다. "자유없이는 정의가 없다. 자유없이는 인권도 없다" "우리는 독재자의 존속을 원치않는다". 우리는 이 연설을 들으며 독재자 김정일에 의해 양심의 자유, 거주이동의 자유, 직업의 자유 ... 생존의 자유마져 박탈당한 북한 동포를 생각하며 가슴을 여미지 않을 수 없다. 독재자를 제거하려는 부시대통령을 "침략자"라고 주장하는 허망한 자들도 있으나, 성령께서는 김원장의 입술을 통하여 "부시 대통령을 재선되게 하시고 테러세력을 제거하는 사명을 주셨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셨다.

"그 역할을 자유의 명분으로 행사할 것이다"
~ 폭정을 끝장내는 위대한 목표(The great objective of ending tyranny)는 세대에 걸친 집중된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그 과제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그 과제를 피할 구실이 될 수 없다. 억압받는 이들을 위한 미국의 역할은 중요하다. 우리는 그 역할을 자신있게 자유의 명분으로 행사할 것이다. 저의 가장 엄숙한 의무는 이 나라와 국민을 공격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다. 어리석게도 미국의 결의를 시험한 그들은 미국의 결의가 확고하다(firm)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우리는 꾸준히 모든 지배자와 모든 나라에 대하여 항상 악한 압제와 영원히 옳은 자유와의 사이에 도덕적 선택(the moral choice between oppression, which is always wrong, and freedom, which is eternally right)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우리는 미국과의 관계의 성공은 그들 주민들을 훌륭하게 대우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함으로써 다른 정부들의 개혁을 격려할 것이다.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미국의 신념은 우리의 정책을 지도할 것이다. 그러나 그 권리는 독재자들의 마지못해하는 양보 그 이상이어야 한다. 반대자의 자유와 피지배자의 참여가 보장되어야 한다. 결국, 자유없이는 정의가 없으며 인권의 자유없이는 인권도 없다(In the long run, there is no justice without freedom, and there can be no human rights without human liberty). 우리는 우리는 영구적인 노예의 존속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영구적인 독재의 존속을 용납하지 않는다(We do not accept the existence of permanent tyranny because we do not accept the possibility of permanent slavery).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유는 찾아올 것이다(Liberty will come to those who love it). 영구적인 독재의 존속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부시 대통령의 연설은 하나님의 위대한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 것이리라 확신한다. 그가 세계 모든 인류에게 고한 다음의 연설은 더욱 감동적이다. 오늘, 미국은 세계 모든 인류에게 새롭게 말한다. 학정과 절망속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미국이 여러분들의 억압당함에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의 압제자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항거할 때 우리는 여러분의 편에 설 것이다(All who live in tyranny and hopelessness can know: the United States will not ignore your oppression, or excuse your oppressors. When you stand for your liberty, we will stand with you). ~

-부시 대통령 취임연설중에서 05-01-21

2004.10.16. 22:00 (부시 대통령 당선과 테러척결의지) ...
(방언으로 노래)...(제스처)...할렐루야! == 당선을 축하합니다! 할렐루야! =당선을 축하합니다! 참으로 계획한 것보다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무엇을 제일 먼저, 당선 축하 예배와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제일 먼저 당선 축하 예배와 회담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에게 사명으로 맡겨주신 선거 전에 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다. 이제는 미루지 않고 제일 먼저 테러국을 제거 하겠나이다.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나이다. 참고 기다리며 순서가 바꿨으며 왜 미루었는지 아십니까? 준비과정에서 연결되지 않는 고리가 있었습니니다. 하지만 다 다 다 참으로 이렇게 나를 지지해주고 다시 재선할 수 있도록 나에게 할 일을 더 하라고 맡겨주셨으니 제가 해야 될 일을 기꺼이 해내겠나이다....(방언)...

저에게 맡겨진 두 번째 또 사명이 있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이대로 이대로 한국과 미국 사이에 드러내야 될 것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반드시 반드시 다 비밀을 정확한 비밀을 다 다 다 이미 밝힐 것을 각오했음을 알려 알려 온 온 세계 속에 이렇게 이렇게 참으로 이해하지 못한 너무나 많은 일들이 숨겨져 있는 것을 나를 죽이려고 음모했던 그러한 테러와 한국의 잘못된...(방언)...절대로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리. 지금의 당했던 그러한 위험을 ==...(방언)...임기 동안에 급하게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마치고...(방언)...나를 음모하며 죽이려했던 단체를 모두 모두 척결해 낼 것을 다짐합니다.

셋째, 테러국으로 지정된 제3의 제4의 제5의 국까지 다 척결하겠나이다. 급하게 급하게 제4 지정 (방언) 절대로 내 임기동안 다섯 다 다 다 제거하며 생명 드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감당하겠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이렇게 이렇게...(방언)... 하나님...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가슴을 치며)...아~ 주여 아버지...(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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