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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에 5인 이상 모이면 고발한다는 해괴망측한 지시는 공산당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 정부가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구호에는 모든 것을 정부가 통제한다'는 무서운 음모가 숨겨져 있다. 방역의 명분하에 자유를 억압당하는 것보다 이쯤하여 각자가 자기 생활 자기 신체 건강을 도모하도록 자연법에 맡기는 것이 최선이다. 코로나가 사라지기까지 경제활동 종교활동 사회활동을 제한할 경우 부정부패에 항의하는 군중집회를 막기위한 방편이라 지탄받을 것이다. '정부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잘살게 해주겠다'는 속임수로 북한을 장악한 사기꾼이 김일성이다. 현정권이 코로나를 박멸해주겠다하며 통제하려는 권력욕을 버리고 이제 각기업에게 각자에게 방역을 맡기고 정상적 활동으로 돌릴 때가 되었다.  

아래는 '개인의 생사를 정부가 책임지고 모든 것을 멈추어 두는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신 메시지이다. 


<... 이제는 지금에 현 정권도 얼마나 어떻게 하면 될까 하면서 고민 중에 있지만 이제는 1단계 2단계 3단계를 다 풀며 새롭게 나아가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이미 접어 들었거늘 이제는 각자 각자가 서로가 서로가 각자가 해야될 때가 되었고 언제까지 모든 것을 이 정부가 다 책임져야 되며 돈도 책임져야 되며 사람도 책임져야 되며 죽는 것도 사는 것도 기업도 모든 분야를 책임(責任)지려면 현 정부가 하는 그 일들이 어떻게 다 감당할 수 있으랴이제는 개인 개인이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 각자가 감당되어지며 조심하며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함께 살아가는 과정으로 만들어 가야지 어찌 현 정부가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있을까 하며 민심이 떠나가는 것이 두려워 이제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 앞에 맡기고 모든 국민 앞에 맡겨야 된다는 것으로 마음에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구나이제는 그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며 세상 앞에 맡기며 각자의 사람 사람 앞에 맡기며 각자의 자기들이 자기의 가정도 자기의 몸도 자기의 생활도 얼마나 많이 어떻게 하면 살아갈까 하면서 이제는 살아갈 수 있는 과정 과정을 놓아 가는 길이 이제는 그렇게 해야될 때가 되었느니라. 언제까지 모든 것을 다 이 정부가 책임지며 나라가 책임지고 우리의 개인은 어떠한 길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 멈추어 놓은 상태가 계속된다면 모든 민심과 모든 국민의 생각은 이제는 정부만 이 나라만 의지하고 모든 것을 ..... 한다면 그것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이제는 모든 각자 각자 개인 개인에게 맞추며 기업끼리 맞추면 이제는 모든 것을 자기 각자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이제는 함께 이제는 지금까지 함께 협력하며 동역하며 그 방침을 잘 지켰듯이 이제는 각자가 1년 정도 되었으면 각자가 어찌해야 된다는 것은 각자가 알지 않겠는가더 서로가 서로가 서로가 조심하고 조심하고 조심하며 모든 것을 이 현정권이 나라가 다 해줄 수 있는 것은 어떻게 한계(限界)가 있으며 더 이상은 감당할 수 없는 길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 누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으랴각자 각자에게 책임을 맡기는 단계가 과정이 되기를 원하며 그러한 때가 되기를 원하노라. ... > (2021.1.13 14:30 덕명동)


홍준표 “뭐가 두려워 가족끼리 못 만나게 하나”

5인 이상 집합금지에 “조선시대 오가작통법도 아니고”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정부의 5인 이상 집합 금지 조치를 두고 11일 “무엇이 두려워 가족끼리도 못 만나게 하느냐”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조선시대 오가작통법(五家作統法)도 아닌데 가족끼리도 다섯 이상 모이면 고발된다”며 “이웃이 이웃을 고발하는 더러운 세상이 됐다. 생각할 수록 화가 치민다”고 적었다.

오가작통법은 조선시대 다섯 집을 1통으로 묶어 범죄자의 색출, 세금징수, 부역 동원 등을 꾀하던 제도다.

이어 현 정권을 겨냥해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내놓고 물러나든지”라고 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211MW212144344906


문정권 백신참사 심각하다

2021. 2. 6.

https://www.youtube.com/watch?v=AwGC4JiEE74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7866 (과도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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