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시받은날 : | 2026-01-18 |
|---|---|
| 시 간 : | 09:23 |
| 장 소 : | 포천 가산 |
| 음 성 :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
2026.01.18 주일 09:23 포천 가산
※ 아래 묵시의 해설 - (마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양 화합하지 못하는 자들아
(방언) ... 입술로 범죄하지 말라. 두 가지 마음을 품지 말라. 어찌하여 입술로 두 가지 마음을 품을 수 있으며 ...
악(惡)의 마음을 품지 말며 선(善)의 마음을 가지라.
지금의 이 나라가 이렇게 오랫동안 길거리에 나서면 서로가 한 가지의 마음을 갖지 아니하고, 두 가지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로 품으려 하지 아니하고 항상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며 자기의 생각이 옳은 것 같아 큰 틀에서 한 가지의 마음을 갖지 아니하고, 자기의 생각이 전부(全部)인 것 마냥 이 나라와 세계를 온통 혼란케 만드는 일들은 어떤 모양이라도 어느 한쪽이 언젠가는 멸망할 수밖에 없으며 올바른 믿음의 사상 속에서 자기의 정체가 나라의 정체성과 믿음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가져야 될 터인데 누구나 다 자기의 생각이,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 인양 생각하며 하나로 화합(和合)하지 못하며, 나라도 개인도 자기(自己)가 중심(中心)이 되어, 하나님의 기업도 세상의 기업도 자기중심이 되어져 자기의 생각을 내세우며 하나로 통합(統合)하지 못하면 어찌 큰일을 감당하며, 아무리 자기의 지식과 지혜가 세상에 모든 지식을 다 가지고 자기가 제일 똑똑한 척하지만 그 생각이 하나로 모아지지 아니하면 세계도 이 나라도 각 개인과 각 가족도, 각 기업도 온전히 성장(成長)하지 못하며 성장하는 그 과정에서 한치의 양보(讓步)도 없이 자기의 것만을 내세운다면 어찌 그 많은 일들을 감당할 수 있으랴.
- 새로운 영역에 협력하여 창의력으로 도전하는 책임자가 성공한다
서로가 양보(讓步)와 양보를 통하여 하나로 엮어주며 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어떤 것이 그 모든 일에 유익(有益)이 되며 또 이 일은 유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될 터인데, 내가 할 수 없고 내가 알지 못한다고 해서 새로운 길을 가지 않으려 하며 모든 것을 묵살(默殺)한다고 하면 우리가 어찌 새로운 창의(創意)력을 가지고 개발(開發)에 앞장설 수 있으며 책임을 다하는 책임자가 될 수 있으랴.
우리는 직책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직책을 다 내려놓고 자기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게 될 때에 이 나라도 성장하고 세계도 성장(成長)하며 지역도 개인도 성장될 터인데, 우리는 그 각자의 내 생각과 내 방법과 내 고집을 버리지 못하며, 시기와 질투와 또 남을 비판(批判)하며 판단하며 자기 생각이 온전히 다 옳은 것처럼 생각하며, 큰일을 그르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우리는 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하나님이 원(願)하시며 세상이 원(願)하는 길로 가야 될 터인데, 각자의 자기의 생각만이 옳은 것처럼 생각하며 먼저 자기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마음에 악한 생각을 가지며 악심을 가지며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며 마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온전히 하나로 생각하며, 우리는 과거는 과거(過去)일 뿐이며, 현재는 현재(現在)에 있는 그 모든 일에 갖가지를 함께 나누며 함께 걸어가며 함께 일해야 될 터인데, 우리는 그 많은 일들 가운데 자기의 생각만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며 남을 이해하지 못하며,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지 못하며 과거에 매어서 현재를 가리며 미래(未來)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 자리에서 멈춰 있을 뿐이며, 멈춰 있을 때 어찌 앞으로 나가는 그 일에 우리가 성공(成功)을 바라볼 수 있으며 미래에 승리할 수 있다 말할 수 있으랴! 우리는 자기가 마음에 들고 자기가 합한 사람은 함께하고,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 그것을 잘 버리며 함께 화합(和合)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외톨이가 되어져 자기의 생각이 아무리 옳고 모든 것을 다한다하지만 결과적으로 망(亡)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으며, 흥(興)하는 길로 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는 귀한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 남탓하며 하나로 묶여지지 않으면 조직이 망한다.
(방언) ...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자기 탓은 아무것도 없으며, 자기가 했던 잘하는 것은 자기의 책임으로 돌리며, 자기가 잘못하고 부족한 모든 것을 다 남의 탓으로 돌리며 너는 할 수 없고 나는 할 수 있고, 나는 잘못한 게 없으며, 너는 잘못했다하며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모든 것을 자기의 잘못으로 돌리며 자기의 부족함으로 돌리며, 모든 잘하는 것은 자기 탓이오 잘못한 것은 남의 탓으로 다 돌리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모든 것은 한 가지의 생각을 가진 것도 있지만, 사람의 생각이 모아지고 모아져서 큰 역사를 이루며 큰일을 이루는 것이 모든 하나님의 이치이며 세상의 이치거늘, 모든 생각이 다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그것이 마음이 합쳐지지 아니하고 항상 자기의 고집(固執)에 묶여 버린다면 우리는 어찌 그 많은 일들을 큰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참으로 한 사람의 생각이 회사를 망(亡)하게 할 수도 있고 흥(興)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자기의 생각에 푯대를 맞추지 말며, 모든 것은 큰 틀 안에서 푯대를 맞추어 모든 것을 이루어 가는 데 초점을 맞춰야 되지만, 그것에 자기의 초점에 맞춰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회사는 망(亡)할 수밖에 없느니라.
- 자리를 벼슬로 알고 말로만 하는 자들
한 기업이 자기의 기업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뤄가며 모든 것을 이루어가는 막중한 책임을 가진 자들이 모든 것이 마치 자기 일이 마치 자기 것인 거 마냥 책임을 맡겨주며 자리를 주면 그것이 마치 무슨 벼슬이나 한 것처럼 그 자리에서 그것을 내놓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자리에 탐내면, 우리는 그 자리는 일하라고 준 자세를 가지며 또 낮아지며 더욱더 모든 것을 포용하며 모든 것을 내 자신을 낮추며 그 모든 일들을 이뤄가라고 주신 자리이거늘 그것을 망각(忘却)한 채 마치 내가 그 자리를 내놓으면 그 모든 것이 다 망한 것처럼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며 내 자존심(自尊心)을 버리지 못한 채 그 일들을 온전히 세상과 화합(和合)하지 못하며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며, 또 이 나라와 또 기업과 또 자기 자신과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면 온전히 그것은 따로국밥 따로... 혼자만이 아무리 모든 것을 잘해도 무슨 소용이 있으랴! 결과적으로는 그것은 이 땅에도 이 세계에도 이 모든 기업에도 아무 쓸모없는 머리일 뿐이며 자기일 뿐이라는 걸 먼저 생각하며 먼저 하나로 협력(協力)되어져 모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기업, 그러한 개인들이 돼야 되며 그러한 부서 부서가 돼야 되며 이 나라가 왜 이렇게 혼란한 줄 아느냐? 자기 생각이 다 옳은 것마냥 서로가 서로를 협력하며 협치하려 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고집(固執)하며 고집하며 고집해서 온전히 그것이 큰 일을 이루는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자기의 고집을 가지고 남의 소리를 듣지 아니한다면 결과적으로 어떤 결과가 오는지는 지금의 이 나라의 이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의 되어지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어떤 것이 우리에게 가야될 길이며, 어떤 것이 우리에게 해야 될 일인지를 바로 알아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그 일에 지금 해야 될 일이 있으며 나중에 해야 될 일이 있으며,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버려야 될 것도 있지만 그것이 사용되어져 큰일을 이뤄가는 일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모든 과거(過去)를 청산하고 현재(現在)의 모든 것을 푯대에 맞추며 미래(未來)의 우리에게 가야 될 방향(方向)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계획(計劃)하며 세상이 계획한 일들을 이어가지 못하며 그 자리에 멈춰 있을 뿐이며, 우리는 큰 그림을 그려놓고 많은 일들을 계획한 일이 있는데 그 계획한 일들이 다 사장되어진다면 어찌 그 큰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자기 마음에 가두어 놓고 자기 생각에 가두어 놓고 우리는 마음을 넓히지 못하며 생각을 넓지 못하며 그릇을 넓히지 못하며 배짱 있는 믿음으로 할 수 없는 것도 우리는 해낼 수 있는 것은 자기의 성장(成長) 속에서 능력(能力)과 지혜(智惠)를 가지고 그 모든 것을 동원(動員)시켜야 되며, 우리가 하지 못하는 건 서로가 서로가 그 일을 합하고 합하여 큰 일을 감당해야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책임을 다 남에게 밀어놓고 나는 말로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리라!
중심에 서 있는 모든 각자의 책임을 맡은 자들이 모든 것은 나의 책임(責任)으로 돌리며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며 그 모든 것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책임과 책임을 다할 때 큰 역사를 지며 큰일을 이루며 이 땅 위에 지금 큰 기업이 그냥 되어진 줄 아느냐? 기업을 놓고 푯대를 향하여 갈 때 우리의 맡은 바 본분을 잘 감당하며 끝까지 내게 맡은 그 일을 우리는 시간과 시간을 두지 말며 때가 이르매 모든 일이 마치고 모든 일이 이루어질 때에 자동적으로 자연스럽게 모든 책임을 다하며 그 소임에서 물러날 때가 있으며, 그 자리에 있어야 될 때가 있으며, 우리는 항상 끝까지 가야 될 자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때그때마다 입술로 범죄하지 말며 자기의 맡은 바 그 일을 다할 때까지 우리는 시간과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시간을 정하여 일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느니라.이 땅에 우리가 천국에 가는 길도 죽는 길도 정해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날짜를 알지 못하며 어느 순간 멀쩡하다가도 건강하다가도 한순간 심장이 멈춰 죽는 사람도 있듯이, 우리는 병이 있다고 죽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불시에 모든 일이 일어나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다는 걸 볼 때 우리의 일은 모든 것이 끝이 없느니라. 이 땅에 사는 날까지 존재할 수 있지만, 어떤 것을 내가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끝까지 일을 감당하며 때를 따라 때를 따라 나가야 될 때 나가게 될 것이며, 있어야 될 때 있게 될 것이며, 조용히 그 일을 소임(所任)이 다할 때 소리 소리 없이 나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본분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교회도 마찬가지이니라. 앞문으로 왔다 뒷문으로 나갈 때 소리 없이 나가는 것이 우리의 해야될 본분이며, 그러한 것이 예의이거늘, 우리는 항상 시간을 정하여 나는 언제는 죽는 날이야 내가 언제는 사는 날이야 언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야 언제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시간과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시간과 시간을 정하여 우리의 일을 다 할 수 있지만 그 일이 빨리 끝날 수도 있고 늦게 끝날 수도 있고, 빨리 죽을 수도 있고 늦게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理致)이며 하나님의 이치(理致)이거늘, 우리는 그러한 일들에 더욱더 소홀히 하지 말며 우리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사명(使命)을 감당하며 세상에 주는 소임을 내놓고 사명을 잘 감당하며 내게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할 때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은 상급(賞給)이 있을 수 있으랴.
- 묵묵히 열심을 다할 때 인정을 받는다
우리는 항상 입술로 범죄하여 모든 것을 저버리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누구에게 어떠한 책임과 소임을 다할 때 그 모든 상급(賞給)은 사람이 주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어떠한 상황 속에서 모든 것이 자기에게 주어지며 자기에게 이루어지며 자기에게 모든 것을 갖게 될 것이며,
묵묵히 소리없이 최선(最善)을 다할 때 누구에게도 인정(認定)받고 인정받은 것이라. 내가 열심히 다할 때 하나님도 사람도 모든 것을 다 아느니라. 사람에게 보이려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맡겨진 그 일을 이뤄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어찌 소리가 날 수 있으랴. 서로가 서로를 양보(讓步)하며 서로가 서로를 존중(尊重)하며 서로가 서로를 살리며, 우리가 자기 자신을 믿어줄 때 남도 믿어주는 일이며, 내가 내 자신을 믿지 못하면 어찌 남을 믿어줄 수 있으랴! 자기가 자신을 믿어주지 못할 때 남도 믿어주지 못하며 남이 믿어주지 못하는 일을 생각하며 내 자신을 믿어주지 못하는 어리석은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각자의 맡은 일에 소임을 다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준 일이 있으며, 세상이 우리에게 맡겨줄 일이 있느니라.
한 가지의 프로젝트(project)를 가지고 생각은 달리 할 수 있고, 각자의 생각은 달리 할 수 있지만 큰 틀 안에서 어떤 것이 우리에게 또 회사에 유익(有益)되며 이 나라에 유익된 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되어지고 그러한 직원들이 되어지고 그러한 기업인들이 되어 진다면 절대 우리는 어떤 것 하나도 신중(愼重)을 생각하며 되어져서 안 되는 일도 있으며, 사장되어지며 그것은 아니고 그것은 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신중을 기하지 아니하면 진정으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큰 것을 놓칠 수도 있느니라.우리는 다시 한 번 참으로 순종과 순종과 진정을 구하여 자기가 할 수 없다고 자기가 못한다고 모든 것을 사장시키는 어리석은 죄들을 짓지 말라. 각자의 자기에게 잘하는 것이 있으며, 자기에게 맡겨진 것이 있으며, 그것이 모아지고 모아져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미래의 큰 틀을 가지고 그것이 이 나라에 또 기업에 큰 보탬이 된다면 그것은 지금은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손해를 보는 것 같으고 물질로 투자하는 것 같고,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으고, 지금은 손실(損失)을 내는 것 같지만 우리에게 미래(未來)에 되어지는 일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먼저 지금의 모든 것을 현실만을 생각하지 말며 과거와 현실과 미래에 우리에게 이 나라의 세계에 되어지는 큰 틀에서 모든 일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 사감을 드러내며 공익을 해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한다
(방언) ... 사람과 사람과 사람과 화합(和合)하지 못하고 우리는 어찌 큰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는 누구나 다 함께 갈 수 있어야 하며, 다 같이 우리는 일해야 되며, 다 같이 우리는 논의(論議)해야 되며, 다 같이 자기 생각을 함께 나누며,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우리는 논의할 때에 비판(批判)하는 자세가 아니라 어찌하면 그 일을 이뤄갈까 하며 자기 소리를 내어 소리를 낼 수도 있고, 우리는 그것이 잘못되어 잘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일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함께 그 일을 힘껏 노력하여 가야 될 일들이 아니겠는가! 지금 껏 우리가 희생(犧牲)되어지며 함께했던 일들이 우리는 큰 역사를 이루며 세상에 사람들이 보면 우리는 이 인원(人員) 가지고 이 일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외부에서 들을 수 있지만, 두세 사람이 몇 사람이 모여 큰일을 이루며 그 일을 감당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세워놓은 일꾼들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세운 일꾼은 세상에 세운 일꾼보다 달라야 될 점이 있으며, 또 모든 사람에게 인정이 되어질 것이며 남이 보여지는데 어떠한 모양이라도 참으로 허영과 불평(不評)으로 하지 아니하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으로 뭉쳐서 이곳은 참으로 믿음으로 되어져 이 기업은 다르다는 소리를 들어야 될 터인데, 우리는 각자의 마음에 맺힌 일들이 기업에까지 미치는 일이 되어지면 절대로 되어지지 아니 하니라! 내게 각자의 감정과 각자의 생각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그르치는 일로 되어지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며 참으로 자기의 인간의 감정과 개인의 감정(憾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세상의 기업으로 세운 기업에 유익을 끼치지 못하며 참으로 그르치는 일은 절대로 용서(容恕)하지 아니하리라. (큰 소리로 호통)
내가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어찌하여 자기 감정을 가지고 자기 생각을 가지고 기업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은 절대로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개인의 감정(憾情)을 기업까지 끌어들이지 말라! 개인의 감정을 하나님의 기업에 세상의 기업에 끌어들이지 말라! 개인의 감정은 개인의 감정일 뿐이며, 큰일에서는 하나로 뭉쳐서 그 일을 감당해야 되며, 큰 뜻을 큰 일을 큰 사명(使命)을 주신 자들이 어찌하여 하나로 합쳐지지 못하며 협력하지 못하며 자기의 개인의 감정을 기업까지 끌어들이려 하느냐!
(큰 소리로 경고)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세상에 믿지 아니한 자들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어찌하면 하나로 묶여서 어찌하면 내게 가진 그 재능(才能)을 서로가 서로가 협력하여 그 일을 이룰까 한 가지로 협력(協力)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있을 때 있고 나갈 때 나가고 우리는 끝까지라는 것은 우리에게는 없느니라. 언제 어느 때 하나님이 이 생명 걷어가면 오늘이라도 내 생명 간다면 그것이 끝이거늘 우리에게는 끝이라는 것은 저 천국 가는 날이며 일에는 끝이 있겠지만, 우리는 자기의 생각에서 끝이 있겠지만 이 일에는 끝이 없느니라. 끝이 없는 그 일들을 가지고 시간을 정해놓고 싸움하지 말라!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느니라. 모든 날짜를 정해놓고 하는 일은 많이 있겠고, 자기 계획이 있겠지만, 그 계획 속에서 하나님의 일과 기업의 일과 모든 일을 그르치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 자기가 최고라는 독불장군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
하나님의 역사도 하나님의 일도 말씀도 믿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을 믿는다는 것은 ... 누구도 신(神)은 아니니라. 하나님이 될 수는 없느니라. 우리는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각자에게 주신 그 메시지를 가지고 각자 각자가 풀어서 자기의 일로 만들며 개인의 일로 만들며 또 기업의 일로 만들며 이 나라의 일을 만들어가 그 모든 것을, 큰일을 만들어가는 일이며, 하나님이 하신 일도 말씀도 믿지 못하며, “그것이 진짜 하나님이 한 일이 맞느냐”고 따진다면 누가 그것을 말할 수 있으랴.
입술로 범죄하지 말라 입술로 범죄하지 말라. 성령을 훼방하지 말라. 성령이 하신 일을 훼방하지 말라. 그것이 자기에게 얼마나 큰 *교만(驕慢)이며 자기의 넘어짐의 그 앞잡이라는 걸 알지 못하고, 자기가 최고(最高)인 것만을 생각하며 자기의 일이 전부(全部)인 것만 생각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각자에게는 다 주신 능력이 있으며 각자에게 잘하는 능력이 있으며, 서로의 서로의 그 일들이 다를 뿐이며, 맡겨진 일들이 다를 뿐이며, 그 일들을 모으고 모아서 하나로 묶여져 큰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늘의 하나님의 이치며 세상의 이치인 것을 먼저 알라.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없느니라. 자기 혼자 아무리 잘해도 자기 혼자만 알 뿐이며, 세상에 내어놓고 그 일을 감당 되어질 때 큰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겠는가.
(방언) ... 조금의 차이는 있을 뿐이지만 누구나 다 맡겨주면 할 수 있는 일이거늘, 마치 자기가 가진 것이 다 보물인 것처럼 생각하고 보화인 것처럼 생각하며 ... 그 보화를 숨겨 놓으면 아무것도 아니니라. 이 땅에 빛으로 들어날 때 그 보화가 빛이 나는 것이며, 그 빛이 이 세상에 비춰지는 것이거늘, 자기 속에 넣어놓고 하나하나 꺼내놓을 때마다 ‘이것은 내 것인데 내 것인데’ 하면 그것이 올바로 세상 앞에 쓰여질 수 있으랴. 우리는 보화를 이 땅에 드러내어 모든 사람에게 빛으로 나갈 때 그 보화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겠으며 자기의 소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각자의 자기에 맡겨진 소임(所任)으로 돌아가 많은 일들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하나님께서는 어떤 것을 더 원하시겠는가. 자기 일을 다 멈춘 채 길거리로 나가서 수년, 수십 년 그것을 외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각자의 자기에 맡겨진 일에 소임을 다하며 이 나라의 세계에 나갈 때가 있으며, 멈출 때가 있으며, 또 우리가 해야 될 때가 있으며, 하지 않을 때가 있으며, 지금은 서로가 서로가 협력(協力)하여 이 나라가 세계 속의 선진국(先進國)이 되어지는 이때에 제2의 강국(强國)으로 가는 이때에 우리는 어떠한 일을 감당해야 되며, 지금은 어떠한 일을 해야 되는지를 바로 알아 행동해야 될 때가 아니겠는가. ...
주 할렐루야 주 할렐루야
(잠언 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