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시받은날 : | 2025-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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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간 : | 09:20 |
| 장 소 : | 포천군 가산면 |
| 음 성 :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
2025.12.07 일 09:20 포천 가산
- 이념을 들먹이지 말고 북한에 다가가라
(방언) ... 미래(未來)에 우리에게 어떤 것을 부여받을지를 생각하라!
이 나라를 돌아보건대 지금의 문화관광 시대를 맞아 남한(南韓)만으로 되지 아니하고 남북한이 협력되어져 개방 개혁되어져 이 나라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지금의 과정 과정들을 보며 개방되어져 남북한을 관광지(觀光地)로 삼을 때 얼마나 세계 속에 들어올 수 있는 나라가 되며 대한민국 코리안 한국이 되겠는가! 지금은 과거에 남북한을 갈라놓으시고 이념(理念)을 따지며 잘못된 과거(過去)를 들먹이지 아니하고 이제는 북한(北韓)에 주목하여 서로가 서로를 협력되어져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정하여 지금의 세워진 그 일들은 지금 현 정권이 반드시 이뤄야 될 것이며 ... 북한을 그 마음에 “안 된다 안 된다 절대로 잘못됐다 잘못됐다” 하지만 결국은 남북한이 협력과 협력으로 말미암아 개방개혁 되어져 이 나라가 세계 속에 주목받는 문화관광 시대에 주목받는 대한민국이 될 것인데 지금도 아직도 과거(過去)에 매여 “이념(理念) 때문에 잘못된 공산주의(共産主義) 때문에 잘못됐다”며 외치는 그런 말은 삼가할 것이며, 이제는 세계 속에 대한민국이 많은 것이 다 앞장서 있다 하지만 그 일이 결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아니한다면 이 작은 남한만 가지고 무엇을 감당할 수 있으랴! 지금의 관심이 있어야 될 것은 미국도 한국도 지금에 어찌하면 그 북한을 그 마음을 그 생각을 움직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속에 세상의 계획 속에 반드시 이루어질 거라 믿고 끝까지 끝까지 더욱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은 ‘니가 잘했냐 내가 잘했냐’ 하며 여야 간에 싸움만 하고 있지만 싸움을 멈추고 이제는 새로운 계획을 향하여 나아가는 정치계(政治界)가 되기를 원하노라.
- AI 양자 컴퓨터 시대에 여야가 협력하고 협치하라
과거에 매여서 현재의 일과 미래의 우리에게 해야 될 일을 온전히 막아놓는 정치가 아닌 이제는 여야가 협력(協力)하여 협치하여 어떤 것이 올바르게 이 나라를 이끌어가며 미래의 우리에게 다가올 시대가 되어지며 AI 시대에 양자 컴퓨터를 통하여 새 장을 여는 이때에 지금 우리는 ‘이것이 잘했냐 저것이 잘했냐’며 여야 간에 쌈박질하다가 이 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세계에서 주목받는 대한민국 한국이 어떻게 나아갈 수 있으랴!
- 윤이 무너지고 그 인물을 세워놓은 이유
왜 지금의 정치를 세상에 제일 죄 많은 자를 세워놓은 것 같지만 세워놓은 그 안에는 반드시 이루어냈기에 그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 놓았거늘 ....
한 때 정치와 모든 법치가 무너지지 않고 법치를 세워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그 아들(윤)을 세워 최고의 책임자로 세웠지만 어디에서 무너진 줄 아느냐? 정치를 하며 모든 국민을 바라보며 모든 나라를 변화했다고 하였지만 한순간 내 죄(罪)에 내 아내의 죄(罪)에 묶여 거기서 무너진 것을 보지 아니하였느냐? 우리는 아무리 하나님께서 최고의 대통령을 세워 쓰시고자했지만 자기의 뚝심과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생명(生命) 걸고 그 일을 해내야 되는데 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을 우리는 보지 아니하였느냐? 우리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내 뜻에 맞추어 내 작은 일에 큰일을 그르치는 그 일이 ... 우리는 모든 일에 가정(家庭)이 작은 일은 아니지만 우리는 무엇이 내게 더 큰 일인가 바라보며 해야 될 일을 다스려갈 수 있는 최고의 책임자들, 각자의 모든 기업과 또 나라의 책임자들이 되야 되는데 작은 일에 묶여서 큰일을 그르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 고도로 발전하는 문명 시대를 앞서가라
(방언) ... 내년에 2025년도에 미가와 또 이 나라와 또 우리의 기업의 목적이 무엇이며 계획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며 미래를 치고 나갈 수 있는 계획들을 우리는 하나하나 치고 나가서 이루어나가는 일에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각오로 ‘이 나라를 복의 근원, 복의 원천지’라고 2016년부터 오랫동안 그 말씀을 주시어 이 나라를 이끌어 갔듯이 하나님의 기업과 세상의 기업도 마찬가지지만 각자의 자기의 계획에 맞추어 하나님의 뜻을 그르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계획과 세상의 계획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바뀌며 미래의 우리에게 발전되어지며 어마어마하게 바뀌는 것에 따라갈 뿐이니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계획은 바뀜이 없지만 시대와 지금의 문명 시대에 최고(最高)로 고도(高度)로 발전하는 이 시대(時代)를 따라 그 모든 걸 따라갈 뿐이라.
지금의 세계에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이미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40년 전 50년 전 100년 전 100년 과거와 미래 100년을 놓으시고 과거 50년, 미래 50년 30년 30년 10년 10년 3년 1년 하며 모든 계획(計劃)을 놓으시고 지금의 모든 걸 이끌고 있는 그것에 모든 하나님이 도우시며 세상의 인간 모든 사람들이 그 분야에 맞게끔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진 것을 알지 않느냐?
- 어느 상황에 비판을 받아도 계획대로 역사를 이뤄간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게 주시며 내게 맡겨진 계획이 있다면, 넌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며 하나님의 일이 온전히 이루어져야 되며, 하나님의 계획한대로 미가의 지금의 모든 사람들은 참으로 어찌 되냐 하겠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하나 그때그때마다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고 모든 걸 비우고 새롭게 새롭게 바꿔가는 역사가 있느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세워 세상의 뜻을 세운 그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사람의 생각에 맞추어 이렇게 저렇게 우왕좌왕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니라. 하나하나 그때그때마다 참으로 부족하고 연약하여 참으로 힘들고 어려워서 어찌할까 하지만 반드시 그 일은 그 과정 속에 그 일을 반드시 진행 시켜주며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이 하나님의 30년 전 40년 전에 네게 은혜와 능력을 주시고 이 나라와 또 하나님의 기업을 세워 하나님의 뜻을 세워 ‘너는 후원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통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라’하며 많은 기업과 많은 일들을 맡겨주었지만 지금에 세워진 기업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이미 네게 주신 것이 있거늘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두려워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고맙습니다’는 표어로 지금까지 3년이라는 기간을 왔지만 앞으로 남은 3년 동안에 5년 동안에 어떻게 이 기업을 세워 나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반드시 세상의 증거와 증인 삼아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반드시 보여주리라.두려워하지 말라. 끝까지 믿고 감사하라. 네게 주신 그 은혜와 그 능력을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오느니라. 지금은 ‘내가 아무것도 몰라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어’하며 너는 지금 이론과 방법은 모르지만 큰 틀의 정해진 그 뜻대로 반드시 그때그때마다 채우고 채우고, 물질도, 사람도, 인재들도 보내주시며, 인권, 물권, 영권을 열어준 그 안에 다 담아서 이뤄갈 수 있느니라.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감사하라.지금의 이곳에 처하게 하신 것도 내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고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모든 것을 다지며 또 다지며 부한 것도 궁함에도 처해 보는 나의 딸의 모든 상황을 보며 참으로 난 이런 일을 할 수 없어 나는 이런 곳에 살 수 없어 좁아서 답답해 살 수 없었던 것도,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처해보며,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와 사람들이 사는 그 모습도 네게 보여주고, 또 보면서 겪어보며 또 살아보며, 또 그렇게 처해 봤을 때, 많은 것을 세계를 품에 안고, 한국을 품에 안고, 모든 교회와 가정과 믿음을 품에 안고 했던 그 역사대로 흘러가고 있느니라. 세상이 어떤 말로 비판하며 판단하며 나의 뜻이 못되어졌다 하지만 하나님의 그 푯대를 향하여 걸어가는 은혜와 그 능력은 변함이 없었느니라.
- 부족한 여종이 잘 달려가도록 도우소서!
하나님! 이 부족한 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여 참으로 많은 아픔을 주었고, 상처를 준 게 있다면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새롭게 다지며 살아가는 이 부족한 여종은 모든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다짐하며 깨끗한 그릇으로 살아갈 것을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회개하며 기도합니다.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새로운 이 역사 속에 참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부족하고 무식한 이 여종을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에 세워주겠다고 하신 주님! 제가 어찌 감당할 수 있겠냐고 하지만 하나님이 ‘힘주시고 능력 주시고,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는 그 음성 듣고 마지막까지 달려갈 수밖에 없겠나이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심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모든 걸 지금에 처한 이 상황을 우리 주님은 아시나이다.
아시는 그 일도 사람이 변명할 수도 없습니다.사람이 말로 할 수도 없습니다. 어찌 그 모든 것을 말로 다 말할 수 있겠나이까.내 마음을 우리 주님은 아시나이다. 내 생각을 우리 주님은 아시나이다.지금까지 이끌어온 이 발자취를 우리 주님은 아시나이다.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그 어떤 상황도 내가 그러한 과정을 놓았느니라 했을 때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은 이런 상황에 처해서 많은 사람의 판단과 비판을 받는다 할지라도, 하나님 이 세상의 모든 천성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했던 그 약속을 반드시 이 땅에 이루어야 되겠는데, 하나님 참으로 부족합니다.저를 다시 한 번 바르게 세워주셔서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는 데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도록 그때그때마다 물권도 붙이시고, 인권도 열어주셔서 참으로 그때 필요한 인재들을 보내주신대고 약속하신 주님 저는 그걸 믿고 주님의 뜻을 달려갈 수밖에 없겠나이다.
그 길을 놓으신 주님, 그 계획을 놓으신 주님, 그 목표를 향하여 목적지까지 제가 이 땅에 존재하는 날까지 건강을 주셔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예배 (마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본문으로 설교를 마치는 시간에 김원장의 입술을 주장하여 주신 엄청난 시대적 메시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