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시받은날 : | 202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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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간 : | 09:20 |
| 장 소 : | 포천군 가산면 |
| 음 성 :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
2025.11.30 09:20 주일, 포천 가산
(방언) ...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일들은 내가 다 계획한 일이며 주관한 일이니라. 모든 것이 인간이 계획을 세운 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 하나하나를 이뤄가고 있느니라! 지금에 왜 이렇게 급한 상황으로 몰아붙였는 줄 아느냐. 지금의 이 급한 상황은 앞으로 속도가 너무나 급하게 급하게 세상이 바뀌고 있기에 그 모든 것을 따라가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하기 위하여 그때그때마다 영권(靈權)으로 이미 준비돼 있으며 인권(人權)을 열어주시고 물권(物權)을 활짝 열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로 하나하나 진행하고 있거늘 무엇을 그리도 두려워하느냐.
이 세상에 모든 것이 바뀌고 바뀌고 바뀌고 바뀌어서 이 세상에 온통 문화관광시대 스포츠계 모든 사람들이 드론에 게임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마지막에 이루어가야 될 일들은 우리가 더 연구하고 연구하고 연구하여 온전한 개발(開發)을 위하여 지금의 이 세상에서 원하며 미가의 모든 계획한 일이 있으며 이 회사에 계획한 일이 있는 것을 나의 딸은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강권하여 이끌어가기를 원하며 도전(挑戰)하기를 원하노라!지금 많은 일들을 하기 위하여 그 일을 붙여 모든 개발을 이루기 위하여 투자하기를 원하지만 나의 딸은 어찌할까 하며 말로는 이 일을 해야 된다고 하지만 참으로 그 물질을 어찌 다 댈 수 있을까 하지만 분명히 준비된 물질이 있으며 그 일을 이뤄가기 위하여 사람도 붙여놓았고 기술도 붙여놓은 이 일을 주저하지 말고 이제는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기라.
그리 할 때 그 다음을 치고 나가 이 세상의 세계가 모든 세상이 바뀔 때 우리가 한 가지로 가야 될 수 있는 그것을 개발하고 온전히 개발하여 그 선에 이르지 아니하면 그것은 여기에 더 큰 것을 바라보지 못하며 모든 게임 개발에 이제는 그것에 몰두할 수 있는 자원을, 사람을 붙여준 그 일을 강권하여 그 일을 추진한 그 일에 나의 여중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그 일을 이 회사에서 해낼 수 있는 일이 FN일인 것 같지만 나라 일이기도 하고 세계 일이기도 하고 글로벌로 가는 길에 또 앞으로 이 세상이 가는 길에 지금의 준비했던 10년 전에 20년 전에 준비했던 블록체인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 일이 계속적으로 사람을 붙여서 더 큰 개발을 해 놓은 것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준비한 일들이기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아니하고 적은 돈을 들이고 모든 기술을 갖추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일인 줄 아느냐! 그것은 미가에 또 지금의 회사에 엄청난 일로 준비되어 있는 걸 믿고 감사함으로 주저하지 말고 모든 것을 나의 여종은 그 일에 도달할 수 있고 도전할 수 있고 그 일을 개발해 갈 수 있는 그 일에 사인(sign)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저하지 말라.그것은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 일에 사람을 붙이고 일을 붙이고 기술을 붙여서 그 일을 진행하고 있는 일이 우리는 10년 20년 앞서간 그 일을 지금의 현실에 그 일에 붙여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니라. 감사하고 감사하며 그 일을 진행하라.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예배 (요3: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본문 말씀으로 <하늘의 일> 주제로 설교를 마치는 시간에 김원장의 입술을 주장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메시지를 주시다.
드론 스포츠 게임 개발이 하늘의 계획이라는 메시지는 전통적 신학의 관점으로 보면 수긍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나 가상의 게임 하나가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상상을 초월한다.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개발한 크라프톤이라는 기업은 매년 1조원의 순익을 대부분 해외 부문에서 거둬들이고 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