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3 09:14 경기 포천
(방언) ...
- 하늘의 뜻보다 자기 유익을 먼저 생각하는 자들이여!
네게 어떠한 일을 맡기든지 내 머리와 내 지혜로 되어지는 것 같지만 모든 계획은 이미 주님의 주권 속에서 그 목표를 가고 있는 것인 것을 믿으라. 모든 영혼들이 지금의 미가를 바라보는 눈이 '참 신기하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지만 그것은 인간 개인이 되어진 일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만세 전에 계획된 그 계획들을 이뤄감의 과정 속에 있는 것을 먼저 알라.
제일 관심은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뤄지는가 보는 것이 제일 관심 속에 둬야 되는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 남북한 메시지에 중심을 두라
이 나라에 지금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을 보면 참으로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지만, 이미 이 나라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남북한을 갈라 놓으시고 지금의 문화 관광 시대를 맞아 어찌하면은 남북이 개방 개혁되어져 함께 이 일들을 이루어가는에 중심을 두었느니라.
지금의 제일 필요한 것은 이 나라에 참으로 과거는 지나가며 현재의 미래를 예리한 눈으로 바라보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노라.
과거에 매여 있지 말라. 현재를 바라보며 미래에 우리나라에 남북한에 주시는 메시지에 중심을 두라.
그리하면 세계 속에 대한민국이 왜 여기까지 이렇게 왔을까 하는 것이 한눈으로 볼 수 있느니라.
- 사람은 고난을 통과하며 큰 것을 보게 된다
사람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환란과 고난과 물질의 고난을 받게 되고 또 환란과 고난 속에서 더 큰 역사를 볼 수 있으며 사람을 볼 수 있느니라. 거기에 통과할 자가 있는가 하면 통과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을 수 있느니라.
하지만 믿음 안에서 말씀으로 통과하는 일들이 이 땅 위에 얼마나 많이 있겠느냐. 물질로 말미암아 넘어지는 영혼이 되지 말라.
- 왜 엉뚱한 인물이 세워져 망하는가 하지만 - 남북협력 지향
또한 이 나라에 이러 이러한 인물이 세워진 줄 알았는데 왜 엉뚱한 인물이 세워져 이 나라를 이렇게 좋은 나라로 이끌어가는 길에 망하는 길로 갈 수 있을까 하였지만 망하게 하는 것도 흥하게 하는 것도 주님의 주권 속에 있지만 지금은 망하는 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과정 속에서 남북한을 하나로 묶어 협력되어져 문화 관광 시대에 우리의 남한만 갖고는 되지 아니하기에 지금 그러한 현실의 과정을 놓았느니라.
- 이곳에서 이루시겠다하신 약속들
미가가 왜 지금의 그곳을 떠났느냐 하며 많은 의문을 갖고 있지만 더 큰 것을 준비하기 위하여 이곳으로 남북한을 아울러 더 가까이에 와서 이미 오래전에 10년 전에 15년 전에 통일을 준비하며 땅을 사라고 준비하라 하였지만 우리는 그것을 마다하고 대전에 중심을 두어 그것을 준비하려 했지만 하나님은 강권하여 떠나라 떠나라 떠나라하여 여기까지 와서 보니 참으로 잘하였다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나이다. 지금의 현실은 지금 현재는 모든 것이 이해되지 아니하지만 하나님이 세운 그 계획과 사람이 세운 그 계획들을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나하나 이끌어 갈 때 이곳으로 떠날 음성을 주시고 또 기도를 주신 것은 '2년 안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두고볼지어다' 하며 주신 계획들을 또 그 과정을 주신 것은 너무나도 감사할 조건을 주었기에 우리는 그 길을 따라 지금의 우리에게 되어지는 이 많은 일들을 인간은 할 수 없는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을 그때그때마다 톱니바퀴 끼듯 조각이 맞춰져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일에 동참하게 되며 그 일에 동참하는 그 협력과 협력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을 통과하게 할 수 있는 역사가 있느니라!
거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룰 때 어떻게 보너스로 되어지며 어떻게 되어지는지를 눈으로 보게 될 것이며, 그 일을 볼 때 어떠한 역사가 일어날지 두고 보아라.
지금의 참으로 이 과정도 또 일을 줄이고 또 많은 일을 이뤄가는 과정 속에 사소한 일은 줄이며 더 큰 일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좁혀놓은 걸 볼 때 너무나도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나이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며 지금까지 지나온 것 너무나 감사하며 앞으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시어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위하여 사용하심에 감사하며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니 감사하며 마지막까지 이 땅에 존재하는 날까지 건강하여 영적으로 무지하지 아니하고 예리한 영을 가지고 하나님의 큰 뜻과 세상에 나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 되어지는 모든 영혼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예배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본문으로
'하나님의 뜻' 제목의 설교를 마치는 시간에 김원장의 입술을 열어 주신 놀라운 메시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