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시받은날 : | 2025-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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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간 : | 02:51 |
| 장 소 : |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티빌리지 |
| 음 성 :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
2025.08.06 수 02:51 송추 티빌리지
※ 아래 묵시의 해설 - 금일 오후에 있을 창단식에서 어떤 인사말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새벽 시간에 성령께서 역사해 주신 신비로운 메시지이다. .
(방언) ...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 너는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느냐. 내일에 준비된 모든 일들은 생각지도 않은 많은 사람이 모이며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오게 될 것이며 그곳에 모여든 많은 사람들은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이 어떻게 되어지며 또한 포천시와 e스포츠가 어떻게 되어지냐는 관심이 많으니라. 이 일이 세상에 세계에 전해질 때 참으로 그 모든 일들은 이 땅 위에 지금의 되어지는 모든 과정이 앞으로 나아가야 될 미래지향(未來指向)적인 일로 말미암아 많은 일들을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이며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방향과 앞으로 미래의 우리에게 닥쳐야 될 일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가슴이 벅차고 가슴이 벅찬 일이 아니겠는가.
지금의 어려움에 처한 것 같지만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오늘의 일이 내일의 간증거리가 되어지며 오늘의 일이 내일의 미래의 기적(奇蹟)으로 찾아올 때에 오늘 있었던 어제 있었던 일들이 어찌 이렇게 우리는 이 어려움 중에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었을까 하는 일들이 하나님 앞에는 증거요 많은 사람 앞에 역사로 남겨질 부분이 하나하나 있느니라. 모든 것은 세상의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와 같이 겸비되어지지만 오늘은 하나님 얘기를 할 수 없기에 참으로 나의 딸이 말하기가 힘든 그 부분이 있기만 모든 것은 고향을 생각하라! 앞으로 우리에게 모든 포근한 마음을 주어 많은 사람들이 그 마음을 움직이며 참으로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또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경기 .. 그런 말은 하지 말라.
♬ 나에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
나의 살던 고향처럼 포근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말을 전하며 희망의 말을 전하며 소망의 말을 전하며 행복한 건강한 마음을 전하며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협력과 협력이 무엇이며 또 하나가 되어진다는 것이 무엇이며 또 서로가 서로 힘을 합치며 합치면 못 이룰 게 없는 일들이 있거늘 지금은 모든 것이 하나로 뭉치고 또 하나로 협력되어져 모든 것을 이뤄가는 힘의 동아줄이 되어져 하나님이 원하며 세상이 원하는 일들로 한 폐이지 한 폐이지를 남겨야 될 일들이 준비돼 있느니라. 많은 지역이 있고 많은 시도가 있지만 특별한 관계로 참으로 관심이 많은 포천시가 아니겠는가. 어느 도(道)보다 참으로 관심이 많으며 어찌하면 일을 이뤄갈까 하며 모든 직원들의 노심초사 애쓰는 ... 우리가 진실된 마음으로 협력하는 그 협력이 더 열매를 맺기 위해 더 큰 역사를 이루기 위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많은 일을 이루어갈 수 있는 곳이 되기를 원하노라. 그 곳에 무언가 줄 수 있으며 무언가 받을 수 있으며 무언가 우리는 협력의 공동체, 사랑의 공동체, 이루어내는 공동체 ...
- 선수들에게 당부하는 메시지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이렇게 할 수 있는 프로 선수들이어야 되는데 형식적으로 내가 여기에 머무르고 있고 이 구단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은 ... 어느 곳에 가 있는 것보다 더욱더 한 마음 한 뜻으로 주인공(主人公)의 자세를 가지고 한 책임자의 자세를 가지고 한 가족이라는 자세를 가지고 우리는 금방 왔다 금방 가는 사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하여 선수들의 마음을 새롭게 확 바꿔놓는 시간 날이 되기를 원하며,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일의 주인공(主人公)은 우리 선수들이 돼야 될 것이며 선수들의 다짐과 결심과 모든 것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참으로 내게 최고의 날이고 우리에게 최선의 날이라는 생각을 가지며 모든 일에 내게 주신 달란트 사명감(使命感)을 가지고 이루어내야 되겠다는 확신(確信)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自信感)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는 프로 선수들이 되기를 원하며 인내(忍耐)하며 끝까지 기다려주며 끝까지 협력하는 게 무엇인 줄 아느냐.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 믿고 신뢰(信賴)하는 자세를 가지고 믿어주는 믿음의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가는 끝까지 함께하는 서로가 한 날에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기고 지고 일등이 있고 꼴찌 했다 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가 그 일들을 이뤄가는 일들이 있을 터인데 오늘 주제가 무엇인 줄 아느냐.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라 편안을 주는 자리로 이끌어갈 수 있는 창단식이 되기를 원하노라. 창단은 이미 되어진 것이며, 내 일에 되어지는 것은 환영과 또 승리의 깃발을 들 수 있는 축복된 자리로 이끌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어떻게 세워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어떠한 관계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지 두고 볼지어다. 이제는 하나하나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바꿔지는 놀라운 역사로 뜻깊은 한 해가 마무리되어지며 참으로 엄청난 사건 문제를 뒤로 한 채 앞으로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종결(終結)되어질 것이며 참으로 어떠한 일이 우리에게 어려움으로 닥쳐 있는 것 같지만 어떻게 풀어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교만하지 아니하고 일을 잘한다는 행사를 잘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알려지는 그 일에 이 사람들은 순박하고 겸손하고 온유한 자세로 잘한다는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원하노라. 내일을 준비하는 이 준비가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한 건강한 시간이 되기를 원하노라.
☆ 포천시, e스포츠 지역연고 프로팀 ‘FN 포천’ 창단…세계 무대 진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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