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시받은날 : | 202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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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간 : | 09:10 |
| 장 소 : | 충남 금산군 추부면 서대동기길 100 서대산추모공원 |
| 음 성 :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
2025.07.13 09:10 덕명동
(방언) ... 지금 이 땅 위에 온 세계가 대한민국 남북한이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나이까.
- 골라내고 뒤엎어 공산 사상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바로 세워진다
지금까지 뒤집어지고 뒤집어지고 개혁하고 개혁하고 대(大) 개혁(改革)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느니라. 온 세계가 온 세상이 남북한이 어찌하면 좋을까 하지만 결과적으로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무너지며 새로운 민주주의(民主主義)가 바르게 세워지는 준비가 되어져 가고 있느니라.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나 드러내어 이제는 누가 어떤 사람이, 어떤 당이 어떤 대통령이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 각 도시의 대표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다 드러내어 여도 야도 ... 국민의힘만 해산(解散)되어지는 게 아니라 민주당도 해산되어져 국회가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를 할 때가 오느니라.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 부정부패(不正腐敗)가 물러가며 가짜가 판치며 진짜가 왜곡되는 일들을 이제는 부정과 부패가 물러가게 하며, 새로운 깨끗한 정치, 깨끗한 사회, 깨끗한 물질로 이 나라를 다스려가는 일들이, 온전히 바꿔지는 역사가 있느니라. 여도 야도 너도 나도 이당 저당 다 섞여 있고 섞여 있으며, 누가 누군지 누가 이당인지 누가 저당인지 모르는 국회 의원, 시의원들, 지방자치 각 도와 시를 책임지는 국회와 최고의 책임자들도 이당인지 저당인지 야당인지 여당인지 지금은 다 섞여 있느니라. 누가 누군지 마지막까지 다 드러내어 하나님이 온전히 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또 이 세상에 온 세상을 바꾸는 일에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지금은 어느 누가 내가 여다, 내가 야다 하지만 누가 누구를 배신(背信)하며 누가 누구를 내 편이라 말할 수 없는 때가 지금의 혼란 시기에 있느니라.
- (미가센터 터전)
그 모든 것을 새롭게 새롭게 귀한 나의 여종 터전을 옮겨주시고 새로운 길을 인도하여 주시고 이곳 저곳을 준비케 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마침내 때가 이르매 시간과 때를 맞추어 준비된 곳으로 이 나라를 또 세계를 또 남북한을 오히려 일할 수 있는 좋은 곳으로 준비케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 혼란을 통해 바로 세워지고 문화관광의 나라가 된다
참으로 이 나라가 너무나도 혼란(混亂)한 것 같지만 이 혼란을 통하여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 바르게 인도되어져 문화관광시대(文化觀光時代)에 이 나라를 세계에서 보러 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셔서 이제는 관광으로 먹고 사는 시대, 문화관광시대에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고자 하는 일들을 저희들에게 맡겨주시고, 부족한 저희들에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각처에 많은 일거리를 주시고 많은 장소를 주시고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세계를 품에 안고 한국을 품에 안고 일하라고 했던 그 일들이 이런 일인 줄 저희들은 몰랐나이다. 하지만 지금의 처해진 이 상황을 보면 세상은 참으로 '미가는 참으로 어찌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냐'고 하면서 많은 일을 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질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상(假象)의 시대를 맞아 지금의 문화 관광 시대를 맞아 하나님이 계획한 그 계획대로 이루어가매, 버릴 건 버리고 손해볼 건 손해보게 하시고 또 이룰 건 이루게 하시고 또 거기에 준비된 물건을 받아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며 우리는 떠나라면 떠나야 되고 있으라면 있어야 되지만 떠나야 될 때는 과감하게 모든 것을 유익과 내 욕심과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계획(計劃) 속에 맞추어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가는 것이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주님의 놀라운 역사 앞에 감사와 감사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들에게 이런 일을 맡겨주시고, 이렇게 부족한 저희들에 참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맡겨주셔 여기까지 인도해 주심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제는 각 나라에 또 세계에 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많은 영혼들 함께 기도하며, 또 미가를 향하여 이 나라를 향하여 기도하는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응답되어지는 시기와 때를 하나님 시간표, 세상의 시간표에 맞추어 저희들이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간섭하여 주시고 역사해 주심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요한복음1:36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희생양' 제목으로 메시지를 마치는 시간에 김원장이 방언과 함께 입술을 열어 메시지를 전하다.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우리 뜻대로 되기를 바라지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된다'는 위 메시지에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한 인간의 열정과 인내와 자기 희생의 투쟁이 합해져야 함이 암묵적으로 내포되어 있다. 충직한 부하를 가장한 가룟유다와 같은 자의 배신으로 감옥에 있는 분을 면회하고 서울대 강연하는 모스탄 대사의 용기를 존경하고 환영한다. (인천공항 14일 14시 도착)
무자비한 탄압이 더 할 수록 국민들의 각성이 빨라질 것이다.
☆ 재구속 윤석열, 에어컨 없는 독방에...경호 일체 중단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05SUUB1Ypfc
☆ [모스탄 대사 대환영] 모스탄과 함께 싸우자 - 진격의변호사
https://www.youtube.com/watch?v=sdNAMABgBms
☆ 북한 영변 핵물질 사고 특집
https://www.youtube.com/watch?v=gIFZJooYvg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