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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을 향한 결단의 선택이 있고 인격적 만남이기에 더욱 값지다.
그러나 왜 명령대로 최선을 다한데도 인내의 시간이 길어지는가 고민해보지 않는 인생은 없을 것이다.
아래는 25년전 소명을 받고 미래의 불안과 갈등이 많았을 당시에
"이렇게 선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주님이 좋아요" 하는 자세로 감당하라 하신 메시지이다.
하나님은 왜 의로운 욥에게 고난을 허락하셨을까?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
https://youtu.be/c1jkLceCPaw?si=IxoPbeNcEP66M6qY
임사체험 간증 : 천국에서 하나님에게 직접 들은 충격적인 진실
너는 나를 사랑해본 적이 있느냐. 너의 기도는 나와 교제가 아니라 청구서 결제시간이었다.
십자가 없는 헌신이다. 네 공로를 세운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4TuQvFQrw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믿고 맡겨준 사실이 어찌 감사하지 않으냐?
이 땅위에 참으로 많고 많은 4500만 사람 중에 선택하여 귀한 자들에게 일을 맡겼다고 하면 참으로 주님 이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에게 이 일을 맡겨 주셨으니 원하였건 원하지 않았건 참으로 주님 감사합니다. 이름석자가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세상에서 어떠한 눈으로 본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며 걸어갈 때에 얼마나 기쁨으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자신과 담대함이 없어 그 일을 하지 못한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감사하며 담대하고 또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으니 생각만해도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이 세상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다가 주님 앞에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도구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심부름꾼으로 그 일을 잘 감당하면 그보다 복된 삶이 어디 있겠느냐?
-주님을 사랑하여 기뻐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들이 세상에서는 아프고 힘들고 어렵다고 하면서 진정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그렇게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도해 본적이 있느냐? 그러기에 우리 주님께서는 세상일과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더욱더 기쁘고 감사한 참으로 나는 주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나는 즐거워요 그러한 마음을 가져본 적이 있느냐? 참으로 어쩔 수 없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선택 속에서 나는 걸어갈 수가 없어요 하면서 간 것이지 ‘하나님! 나를 이렇게 선택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도 나는 너무너무 주님이 좋아요 예수님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얼마나 갖고 있었느냐? 한 개인의 사람을 믿고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면 어찌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있으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너무너무 주님이 좋아요 주님이 맡겨준 일이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면서 그 일을 감당할 때 더 앞당겨서 일을 이루어줄 터인데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면 ‘나는 왜 이런 일에 끼어서 하느냐’ 했을 때 어찌 능률이 오를 수 있겠느냐? 우리 주님은 형식적인 기도를 원하지 않나니 한마디의 기도를 하되 주님의 뜻에 합한 기도로 영적인 오묘한 비밀을 캐낼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오더를 받아낼 수 있는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 하시고 함께하시고 답을 풀어 주실 터인데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답을 받아 내어야 할 터인데 아직도 숙제를 풀지 못한 학생과도 다른 것이 무엇이겠느냐? 숙제를 잘 푸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요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자들이 아니겠느냐? ... >
(2001.02.21.11:00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972
(잠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아8:7)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을 향한 결단의 선택이 있고 인격적 만남이기에 더욱 값지다.
그러나 왜 명령대로 최선을 다한데도 인내의 시간이 길어지는가 고민해보지 않는 인생은 없을 것이다.
아래는 25년전 소명을 받고 미래의 불안과 갈등이 많았을 당시에
"이렇게 선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주님이 좋아요" 하는 자세로 감당하라 하신 메시지이다.
하나님은 왜 의로운 욥에게 고난을 허락하셨을까?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
https://youtu.be/c1jkLceCPaw?si=IxoPbeNcEP66M6qY
임사체험 간증 : 천국에서 하나님에게 직접 들은 충격적인 진실
너는 나를 사랑해본 적이 있느냐. 너의 기도는 나와 교제가 아니라 청구서 결제시간이었다.
십자가 없는 헌신이다. 네 공로를 세운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4TuQvFQrw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믿고 맡겨준 사실이 어찌 감사하지 않으냐?
이 땅위에 참으로 많고 많은 4500만 사람 중에 선택하여 귀한 자들에게 일을 맡겼다고 하면 참으로 주님 이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에게 이 일을 맡겨 주셨으니 원하였건 원하지 않았건 참으로 주님 감사합니다. 이름석자가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세상에서 어떠한 눈으로 본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며 걸어갈 때에 얼마나 기쁨으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자신과 담대함이 없어 그 일을 하지 못한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감사하며 담대하고 또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으니 생각만해도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이 세상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다가 주님 앞에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도구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심부름꾼으로 그 일을 잘 감당하면 그보다 복된 삶이 어디 있겠느냐?
-주님을 사랑하여 기뻐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들이 세상에서는 아프고 힘들고 어렵다고 하면서 진정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그렇게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도해 본적이 있느냐? 그러기에 우리 주님께서는 세상일과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더욱더 기쁘고 감사한 참으로 나는 주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나는 즐거워요 그러한 마음을 가져본 적이 있느냐? 참으로 어쩔 수 없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선택 속에서 나는 걸어갈 수가 없어요 하면서 간 것이지 ‘하나님! 나를 이렇게 선택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도 나는 너무너무 주님이 좋아요 예수님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얼마나 갖고 있었느냐? 한 개인의 사람을 믿고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면 어찌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인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있으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너무너무 주님이 좋아요 주님이 맡겨준 일이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면서 그 일을 감당할 때 더 앞당겨서 일을 이루어줄 터인데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면 ‘나는 왜 이런 일에 끼어서 하느냐’ 했을 때 어찌 능률이 오를 수 있겠느냐? 우리 주님은 형식적인 기도를 원하지 않나니 한마디의 기도를 하되 주님의 뜻에 합한 기도로 영적인 오묘한 비밀을 캐낼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오더를 받아낼 수 있는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 하시고 함께하시고 답을 풀어 주실 터인데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답을 받아 내어야 할 터인데 아직도 숙제를 풀지 못한 학생과도 다른 것이 무엇이겠느냐? 숙제를 잘 푸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요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자들이 아니겠느냐? ... >
(2001.02.21.11:00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972
(잠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아8:7)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