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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력이 없어 표도둑을 당한줄도 모르는 자들
- 알면서도 '부정선거 음모론자'로 몰릴까봐 입다물고 있는 자들
- 부정선거를 밝히려던 대통령을 배신한 자들
- 계엄 옹호자로 몰려 체포될까 두려워 떠는 자들
이러한 한심당에 장동혁 전한길 김민수 같은 혁신적 인물들이 희망을 주고 있다.
가짜 지도자를 뽑어주는 선거조작은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이다.
북한 중국이 공산당의 노예국가로 전락해버린 것은 선거조작 수법 때문이 아닌가.
아래는 '누가 누군지 골라내어 온 세상을 어떻게 바꿔가는지 지켜보라' 하신 메시지이다.
충격! 국제 여론 들끓는다! 尹 대통령, 심각한 부상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J4COwyJ1mKQ
사과와 반성은 이런것. '큰절은 굴욕일뿐이다' - 장동혁
https://www.youtube.com/shorts/kKW6MY4xCkg
장동혁 "대통령 못 지킨 놈들이 주인행세"
https://www.youtube.com/watch?v=QOHRQ1IKQM0
김근식, 보수의 심장을 모욕했다
https://www.youtube.com/shorts/iE0f-MecsKg
- 골라내고 뒤엎어 공산 사상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바로 세워진다
지금까지 뒤집어지고 뒤집어지고 개혁하고 개혁하고 대(大) 개혁(改革)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느니라. 온 세계가 온 세상이 남북한이 어찌하면 좋을까 하지만 결과적으로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무너지며 새로운 민주주의(民主主義)가 바르게 세워지는 준비가 되어져 가고 있느니라.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나 드러내어 이제는 누가 어떤 사람이, 어떤 당이 어떤 대통령이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 각 도시의 대표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다 드러내어 여도 야도 ... 국민의힘만 해산(解散)되어지는 게 아니라 민주당도 해산되어져 국회가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를 할 때가 오느니라.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 부정부패(不正腐敗)가 물러가며 가짜가 판치며 진짜가 왜곡되는 일들을 이제는 부정과 부패가 물러가게 하며, 새로운 깨끗한 정치, 깨끗한 사회, 깨끗한 물질로 이 나라를 다스려가는 일들이, 온전히 바꿔지는 역사가 있느니라. 여도 야도 너도 나도 이당 저당 다 섞여 있고 섞여 있으며, 누가 누군지 누가 이당인지 누가 저당인지 모르는 국회 의원, 시의원들, 지방자치 각 도와 시를 책임지는 국회와 최고의 책임자들도 이당인지 저장인지 야당인지 여당인지 지금은 다 섞여 있느니라. 누가 누군지 마지막까지 다 드러내어 하나님이 온전히 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또 이 세상에 온 세상을 바꾸는 일에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지금은 어느 누가 내가 여다, 내가 야다 하지만 누가 누구를 배신(背信)하며 누가 누구를 내 편이라 말할 수 없는 때가 지금의 혼란 시기에 있느니라.
(2025.07.13 09:10 덕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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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시가 있어도 세상의 이론과 과학에 맞추어 현실에 적용해야
지금에 한치의 오차의 실수도 없이 정확하게 이론(理論)과 이 땅에 세계속에 또 모든 일은 아무리 세상의 묵시와 계시(啓示)와 예수의 신으로 세상에 되어진다 할지라도 세상의 이론(理論)과 과학(科學)에 맞추어 정확하게 그 모든 것이 짝이 맞추어져야 그것이 실용성(實用性)으로 효과(效果)가 있는 것이지 너무나 걸맞지 않게 나가는 것은 그것은 모든 사람도 이 세상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세상의 이론과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일을 정확히 모든 것이 합하여 나갈 때에 하나님과 세상의 모든 것이 합하여 그 일이 이루어져 가는 것을 먼저 알아 참으로 그 이 땅에는 신이 존재하는 그 신의 존재(存在)를 또 우리의 정확한 그러한 이론(理論)에 맞추어 또 그 일이 나갈 때에 그 모든 일들이 다 실용성으로 가지고 ‘아! 이러한 거구나’ 하며 이 땅 위에 전해서 그것이 현실로 전해져 그 모든 일들이 현실(現實)에 적용(適用)되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에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일들에 있어서 참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느 때가 되면 ’아! 이러한 거였구나.‘ 하는 그 때에 ’아!이거야!‘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지는 그러한 후퇴할 수 있지만 앞으로 보여지는 모든 미래에 보여지는 이러한 일들은 ’아차!‘ 하면 뒤로 후퇴(後退)하는 것 같으니 앞으로 미래를 박차고 나가는 그러한 일에 순간 순간 손발이 이렇게 움직여 가는 것이 우리들에게 나의 아들들에게 맡겨준 일들이 아니겠는가. 서로가 서로가 원팀을 이루어 하나가 되어져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가는 귀한 나의 아들 딸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2022.01.23 15:00 서대산수련원)
(마태복음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지력이 없어 표도둑을 당한줄도 모르는 자들
- 알면서도 '부정선거 음모론자'로 몰릴까봐 입다물고 있는 자들
- 부정선거를 밝히려던 대통령을 배신한 자들
- 계엄 옹호자로 몰려 체포될까 두려워 떠는 자들
이러한 한심당에 장동혁 전한길 김민수 같은 혁신적 인물들이 희망을 주고 있다.
가짜 지도자를 뽑어주는 선거조작은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이다.
북한 중국이 공산당의 노예국가로 전락해버린 것은 선거조작 수법 때문이 아닌가.
아래는 '누가 누군지 골라내어 온 세상을 어떻게 바꿔가는지 지켜보라' 하신 메시지이다.
충격! 국제 여론 들끓는다! 尹 대통령, 심각한 부상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J4COwyJ1mKQ
사과와 반성은 이런것. '큰절은 굴욕일뿐이다' - 장동혁
https://www.youtube.com/shorts/kKW6MY4xCkg
장동혁 "대통령 못 지킨 놈들이 주인행세"
https://www.youtube.com/watch?v=QOHRQ1IKQM0
김근식, 보수의 심장을 모욕했다
https://www.youtube.com/shorts/iE0f-MecsKg
- 골라내고 뒤엎어 공산 사상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바로 세워진다
지금까지 뒤집어지고 뒤집어지고 개혁하고 개혁하고 대(大) 개혁(改革)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느니라. 온 세계가 온 세상이 남북한이 어찌하면 좋을까 하지만 결과적으로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무너지며 새로운 민주주의(民主主義)가 바르게 세워지는 준비가 되어져 가고 있느니라.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나 드러내어 이제는 누가 어떤 사람이, 어떤 당이 어떤 대통령이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 각 도시의 대표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다 드러내어 여도 야도 ... 국민의힘만 해산(解散)되어지는 게 아니라 민주당도 해산되어져 국회가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를 할 때가 오느니라.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 부정부패(不正腐敗)가 물러가며 가짜가 판치며 진짜가 왜곡되는 일들을 이제는 부정과 부패가 물러가게 하며, 새로운 깨끗한 정치, 깨끗한 사회, 깨끗한 물질로 이 나라를 다스려가는 일들이, 온전히 바꿔지는 역사가 있느니라. 여도 야도 너도 나도 이당 저당 다 섞여 있고 섞여 있으며, 누가 누군지 누가 이당인지 누가 저당인지 모르는 국회 의원, 시의원들, 지방자치 각 도와 시를 책임지는 국회와 최고의 책임자들도 이당인지 저장인지 야당인지 여당인지 지금은 다 섞여 있느니라. 누가 누군지 마지막까지 다 드러내어 하나님이 온전히 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또 이 세상에 온 세상을 바꾸는 일에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지금은 어느 누가 내가 여다, 내가 야다 하지만 누가 누구를 배신(背信)하며 누가 누구를 내 편이라 말할 수 없는 때가 지금의 혼란 시기에 있느니라.
(2025.07.13 09:10 덕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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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시가 있어도 세상의 이론과 과학에 맞추어 현실에 적용해야
지금에 한치의 오차의 실수도 없이 정확하게 이론(理論)과 이 땅에 세계속에 또 모든 일은 아무리 세상의 묵시와 계시(啓示)와 예수의 신으로 세상에 되어진다 할지라도 세상의 이론(理論)과 과학(科學)에 맞추어 정확하게 그 모든 것이 짝이 맞추어져야 그것이 실용성(實用性)으로 효과(效果)가 있는 것이지 너무나 걸맞지 않게 나가는 것은 그것은 모든 사람도 이 세상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세상의 이론과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일을 정확히 모든 것이 합하여 나갈 때에 하나님과 세상의 모든 것이 합하여 그 일이 이루어져 가는 것을 먼저 알아 참으로 그 이 땅에는 신이 존재하는 그 신의 존재(存在)를 또 우리의 정확한 그러한 이론(理論)에 맞추어 또 그 일이 나갈 때에 그 모든 일들이 다 실용성으로 가지고 ‘아! 이러한 거구나’ 하며 이 땅 위에 전해서 그것이 현실로 전해져 그 모든 일들이 현실(現實)에 적용(適用)되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에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일들에 있어서 참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느 때가 되면 ’아! 이러한 거였구나.‘ 하는 그 때에 ’아!이거야!‘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지는 그러한 후퇴할 수 있지만 앞으로 보여지는 모든 미래에 보여지는 이러한 일들은 ’아차!‘ 하면 뒤로 후퇴(後退)하는 것 같으니 앞으로 미래를 박차고 나가는 그러한 일에 순간 순간 손발이 이렇게 움직여 가는 것이 우리들에게 나의 아들들에게 맡겨준 일들이 아니겠는가. 서로가 서로가 원팀을 이루어 하나가 되어져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가는 귀한 나의 아들 딸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2022.01.23 15:00 서대산수련원)
(마태복음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