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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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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정훈 칼럼에서 '대한민국은 가짜 진보들에게 진보를 납치당했다'고 썼다. 

남북 분단 70년 실험을 통해 '남한이 선택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세계사적 진보를 이루었다'는 것을 증명했음에도

북한김씨 왕조를 추종하는 남한 주사파들을 '진보당'이라 호칭하여 사기행위를 하고 일부 국민들은 현혹된다. 

일부 국민을 넘어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이 그자들에게 농락을 당할 경우 나라가 후퇴하고 망한다. 

아래는 이대통령 당시에 주셨던 메시지와 최근 그에 대한 대통령 평가 관련 메시지이다. 


 -(이대통령은) 사과하지 말라 비굴하지 말라
<...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진실을 왜곡하며 진실(眞實)을 가장(假裝)하여 보도(報道)하는 언론인(言論人)들과 기자(記者)들과 방송(放送)도 이제는 주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여 주시며 그 모든 길을 막아 주리니 = 강하고 담대(膽大)하라! 외치라! 주저하지 말라! 사과(謝過)하지 말라! = 하나님 뜻 가운데 행한 그 일들을 더 드러내고 드러내어 하나님의 뜻하신 그 목적대로 반드시 쓰시리라! 이 나라를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드러내시기 위하여 역사하신 그 역사를 반드시 이루리라! =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참으로 높고 높으신 하나님의 높은 뜻과 이 땅위에 계획한 한국에 계획한 하나님의 그 계획과 그 주권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 죽고자 하는 자에게는 살릴 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일 것이니 이 나라의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 놓은 사랑하는 귀한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는 강하고 담대하여 책임자로 세워준 그 목적 하에 비굴(卑屈)하지 말라! == 여론과 방송과 어떤 것도 그 하나님법 안에 세상의 법 안에 이루어가고 있거늘 잘못된 그 여론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며 하나님 주신 소신껏 하나님의 그 책임 하에 모든 것을 감당하는 책임자가 되기를 원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는 어디 있는지 발견하라! = >

(2008.6.22 09:30 옥천)

- 책임자를 무시하는 노조의 악습

<... 이 세상의 모든 인륜(人倫) 도덕(道德)이 무너진 세상이 되어버린 것은 악을 도모하며 노동법(勞動法)을 잘못 악용하여 노조(勞組)로 변장하여 이 땅에 잘못된 습성이 들어와 이 세상을 혼란케 하였고 온 세계 온 세상을 혼란케 하는 일들이 마지막에 가서는 결론적으로 악을 도모하며 노조(勞組)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유익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손해(損害)를 끼치는 나라는 망하는 상황을 보고 있지만 아직도 잘못된 그런 악의 습성들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그것을 뿌리 뽑지 아니하고, 참으로 지도자(指導者)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책임자(責任者)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자기 멋대로 자기 생각대로 모든 것을 자기의 기준에 맞추어 판단해 버린다면 그것은 현실은 좋을 수 있지만, 결론적으로 마지막에 가서 보면 악의 역할을 맡은 자들은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며 세상에서도 악으로 남을 수밖에 없으며 대대손손(代代孫孫)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며 우리가 가야 되는 길에 참으로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맞추어 한 가지 한 가지 주의 뜻을 감당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세상의 법에 어긋나는 일은 금(禁)할 것이며, 참으로 새 시대에 새롭게 개혁되어지는 그 개혁 앞에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의 개혁(改革)이라는 그 참 뜻이 무엇인줄 바로 알며 ...> 

(2009.8.30 08:00 관평동)

- 잘못된 사상에 무릎꿇은 결과가 후일에 감옥의 고통이 아니냐

<... 또 양심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을 세워 놓았지만 경제를 살리려 경제 대통령을 세워 놓았지만 사람의 눈치를 보며 악()에 무릎 꿇으며 희생을 걸고 내 생명을 다하기까지 믿음으로 받았던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감당해야되는데 광우병이라는 사건을 일으킬 때 그것을 좌파의 잘못된 사상에 무릎 꿇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나이까그 고통으로 말미암아 감옥(監獄)까지 갔던 것이 아니었나이까. 하지만 그곳에 가서 얼마나 회개하며 믿음으로 이 나라를 살리겠다고 다짐했던 그 다짐은 우리 주님이 보셨나이다아버지여 믿음의 사상이 우리가 하나님 일을 감당하겠다고 사명(使命)을 감당하겠다고 입술로 다짐한 그 다짐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인지를 다시 한 번 알고 

(2023.1.2 06:00 덕명동)


[박정훈 칼럼] 납치당한 ‘진보’

세상을 좋게 만든다는 가슴 뛰게 하는 ‘진보’를

진보와 거리 먼 세력이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 간판 뒤에 숨어 낡은 수구적 실체를 숨기고 있다

입력 2023.01.20 00:00

~ 진보당은 진보 정당인가. 진보당은 2013년 이석기 내란 음모 사건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후신이다. 주사파 NL 계열이 주도하는 이 당은 주한 미군 철수, 한미 동맹 파기 같은 반미 노선을 당론으로 정하고 있다. 외세 배격의 자립 경제와 재벌 해체, 30억원 이상 상속 재산 몰수 등을 주장하며 역사에서 몰락한 사회주의 국가 주도 경제를 표방하기도 한다. 이런 반시장·친북 정당이 어떻게 진보인가.

진보의 핵심은 미래지향성이다. 변화를 통해 사회를 개선하고 역사를 진전시키는 발전의 이데올로기다. 한반도에서 진보를 표방하는 수많은 정치·사회 세력 중 이 기준에 맞는 곳은 드물다. 북한 인권과 핵 위협에 침묵하는 정당, 중국의 고압 외교에 굴종하는 정치인, 4차 산업혁명 앞에서 계급 투쟁을 고집하는 단체가 무슨 진보인가. ~

진보와 거리가 먼 세력이 진보를 스토킹하는 것은 이 말에 담긴 우월적 의미가 탐나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을 좋게 만드는 진보의 이념이라니, 얼마나 멋진 말인가. 사람들 가슴을 뛰게 하는 이 용어를 좌파 세력이 가져다 제 것으로 만들었다. 진보를 간판으로 내걸고 그 뒤에 숨어 1987년 민주화 이후 화석화된 수구적 실체를 감추고 있다. 세상을 속이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언론·학계를 비롯한 우리 사회가 별생각 없이 이들의 진보 프레임을 수용하고 있는 점이다. 진보란 말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오·남용되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미국이 민주당을, 영국이 노동당을, 일본이 사회당을 진보주의(progressivism)라고 하진 않는다. 특정 정파와 지지 세력을 뭉뚱그려 진보 진영이라 하는 일은 더더욱 없다. 유독 한국에서만 진보가 오용되고 잘못된 진보의 프레임이 폭주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3/01/20/EJMP23MMUVG77NYKJOV6PAQQ4Y/


“민노총 간부들, ‘사업-부부관광’ 적고 호텔방서 北지령 받아”

입력 2023-01-20 

[민노총 간부 국보법 위반 혐의]

“민노총 간부들, 리광진 등 北공작조 4명과 최소 5차례 접촉”

“남성 3명-여성 1명인 北공작조와

캄보디아서 하루씩 번갈아 접선도

‘전국 단위’ 지하조직 구축 시도”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30120/117521824/1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14048 (목사중에도 빨갱이들이 너무 많아)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1648 (희생의 인물들을 통해 역사가 진보한다)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13238 (책임자를 무시하는 노조의 악습)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2966 (3인 대통령 평가)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12985 (악당들에게 결재를 받으려느냐?)
.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디모데전서 4:15)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빌립보서 1:12)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빌립보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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