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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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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이 인류 최고의 고상하고 높은 문화를 누리는 것은 동방에서 기독교를 가장 잘 수용한 덕분이다. 

한국인들은 최고의 선택을 하고 세계를 휘젓는 문화강국으로 성장하였다.  

대부분의 교회가 찬양 예배를 드리며 성탄절과 부활절에는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하며 연말에는 찬송가 64번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른다. 

베토벤은 32세에 청각장애를 비관하여 유서를 써놓고 살았으나 54세에 9번교향곡 4악장에 실러의 시를 합창으로 부르도록 작곡했다. 

'인류 모두 환희의 찬가를 부르되 하나의 벗으로부터도 우정을 얻지 못한 자는 눈물 흘리며 떠나가라!' 노래한다. 

인간관계에서 본의 아니게 주었던 상처를 어루만질 때 생의 환희가 소생한다. 

2022년을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을 들으며 우정과 화해로 보내고 2023년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들려오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자. 

과거에는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거장들이 지휘 공연하는 명곡들을 값없이 듣게된 IT 가상시대에 감사하자.  

아래는 '문화관광 시대에 한국인들이 세계를 휘젓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니 기지개를 펴라' 하셨던 메시지이다. 

내용 증 '여당도 야당도 아닌 인물' 검찰총장 출신이 뽑혔으니 하늘의 뜻을 잘 헤아리는 국민이다 . 


<... 여와 야가 합하여 이제는 진정 하나님께서 모든 국민들을 이제는 예전의 국민들이 아닌 이제는 지혜(智慧)로 머리로 깨어나 이제는 사람의 '내 당(), 네 당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 (윤) 을 중심으로 뽑는 시대에 와 있으니 얼마나 우리의 대한민국 한국인들이 얼마나 지식과 지혜와 또 모든 것이 발달되어지고 얼마나 많이 깨었고 얼마나 많이 모든 영혼들이 이 땅 위에 세계를 뒤엎는 놀라운 역사 앞에 얼마나 많은 기술(技術)과 얼마나 많은 세계를 주름잡는 일로 이 땅 위에 주름잡고 있는 문화관광(文化觀光)시대가 되어져 하나님의 그 역사와 기술로 말미암아 이 땅을 휘젓는 놀라운 역사와 세계를 휘젓는 역사가 이 땅 위에 일어나고 있거늘 우리는 무엇을 주저할 수 있으랴

하나님의 역사 앞에 세상의 역사 앞에 머리 숙일 수밖에 없으며 참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감사할 수밖에 없는 그 일들을 어찌 우리가 그 모든 것을 막을 수 있으랴. ... >

(2011.11.17 07:00 서대산수련원)


정명훈 지휘 원코리아오케스트라 - 베토벤 9번 교향곡

https://classicmusic.tistory.com/entry/%EB%B2%A0%ED%86%A0%EB%B2%A4-%EA%B5%90%ED%96%A5%EA%B3%A1-9%EB%B2%88


환희(歡喜)의 찬송가(頌歌) hymn of joy 

                   -쉴러- 

환희여, 신들의 아름다운 광채여, 낙원의 처녀들이여, 우리 모두 감동에 취하고 빛이 가득한 신전으로 들어가자. 잔악한 현실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신비로운 그대의 힘은 다시 결합시킨다. 그대의 다정한 날개가 깃들이는 곳,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된다. 

위대한 하늘의 선물을 받은 자여, 진실된 우정을 얻은 자여, 여성의 따뜻한 사랑을 얻은 자여, 환희의 노래를 함께 부르자. 그렇다. 비록 한 사람의 벗이라도 땅 위에 그를 가진 사람은 모두... 그러나 그것조차 가지지 못한 자는 눈물 흘리며 발소리 죽여 떠나가라.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자연의 가슴에서 환희를 마시고 모든 착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환희의 장미 핀 오솔길을 간다. 환희는 우리에게 입맞춤과 포도주, 죽음조차 빼앗아 갈 수 없는 친구를 주고 벌레조차도 쾌락은 있어 천사 케르빔은 신 앞에 선다. 

장대한 하늘의 궤도를 수많은 태양들이 즐겁게 날듯이 형제여 그대들의 길을 달려라, 영웅이 승리의 길을 달리듯. 서로 손을 마주잡자. 

억만의 사람들이여, 이 포옹을 전 세계에 퍼뜨리자. 형제여, 성좌의 저편에는 사랑하는 신이 계시는 곳이다. 

엎드려 빌겠느냐, 억만의 사람들이여, 조물주를 믿겠느냐 세계의 만민이여, 성좌의 저편에 신을 찾아라, 별들이 지는 곳에 신이 계신다." 

-Friedrich Schiller 


 Karajan 카라얀 - 드보르 교향곡 NO.9 신세계로 부터 4악장 

Dvorak Symphony No 9 from the New World

https://www.youtube.com/watch?v=uumGeS7YRbA


Yunchan Lim 임윤찬 –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 3 in D Minor, op. 30 – 2022 Cliburn Competition

https://www.youtube.com/watch?v=DPJL488cfRw&t=11s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849 (지나간 상처를 어루만지라)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70231 (문화관광시대 한국인)


영국 중대발표 "한국과 함께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Zgl07xtf5HE


(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에베소서 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계21:1-8)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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