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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칼럼 은혜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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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라는 것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인데 오히려 접종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상에 누가 책임질 것인가. 

더욱이 영세한 개인사업자들은 이렇게 모든 것이 숨막혀 사는 것보다 차라리 감염되어 죽는 편이 낫겠다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 

또한 현행 백신에 미세 기생충이 다수 발견되었다는 증거 제출 보고에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3차 4차... 언제까지 효율이 떨어진 백신에 의존하지 말고 비교적 코로나 감염치사율이 작은 대한민국은 스웨덴처럼 집단면역에 기대하고 감염환자를 치료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을 검토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야당은 집단면역을 검토하는 공약을 내놓다면 승산이 있어보이는데 그들도 민심을 다독일 책략이 없어 보인다. 

아래는 지난해 1월에 '정부가 하려하지 말고 각자에게 맡기라' 하셨던 메시지이다.  과도한 질병통제는 질병보다 해롭다. 


<- 코로나 방역한다고 모두 막아놓으면 어찌 살겠느냐

세계의 일도 세상의 일도 모든 사람의 일도 네 기업의 일도 지금의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놓으신 코로나 문제도 어떤 때에 언제 땡 하며 참으로 이것이 끝났다고 하며 참으로 모든 것이 물러갈 때가 이제는 그리 멀지 아니하였다는 것을 이미 말하였거늘 어찌 이렇게 겁나고 겁나고 겁나서 바깥에도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이렇게 아무 것도 일을 하지 못한 채 있으면 네게 맡겨진 일을 어찌 하려 하느냐이제는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참으로 세상의 법도 하나님의 법도 따라야 하지만 하나님의 법 아래 세상의 법이 있듯이 모든 것은 하나님 법아래 세상의 법아래 움직여야 되지만 지금의 모든 것은 한 가지 한 가지 종결되어지는 종점(終點)을 찍는 선이 되었거늘 너무나 염려하지 말고 이제는 모든 문제 문제를 시간과 때를 맞추어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지금에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모든 분야 분야를 이제는 완성되었고 이제는 새로운 개혁 앞에 다시금 가야될 그 일들을 준비하며 조금도 소홀히 하지 말며 이제는 20년 전에 주었던 천국에서 만나보며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하며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했던 그 고백대로 새로운 도전 앞에 새로운 길 앞에 새로운 미래 앞에 과거를 뒤로한 채 미래(未來)로 나아가는 귀한 모든 나의 동역자들이 되며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어찌 그리도 노심초사(勞心焦思이 일에 매달려 모든 일을 다 뒤로 지체하고 있느냐이제는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일들이 있기를 원하며 모든 것은 주님 앞에 맡기라. ‘내가 하마 내가 하마’ 하였어도 어찌 그리 믿지 못하고 이렇게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안 되는 것이 마음이라고 하지만 그 마음을 하나 하나를 우리 주님이 .....생각도 마음도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시며 인도(引導)하여 가고 있다는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기다리라그리 해야만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해 가시며 어떻게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계획과 세상의 주권을 어떻게 인도해 가는지를 또 보게 될 것이며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어떻게 나타내야 될지를 보게 될 때가 오나니 그 때를 준비하고 준비한 시간과 때는 우리 주님의 시간표에 맞추어 그 일을 감당하게 하며 간섭하게 하며 그 일을 이루어 가게 하는 그 모습들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고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이제는 1단계 2단계 다 풀어지며 새롭게 나아가는 이 나라도 더 이상 이렇게 방역(防疫)을 했다가는 모든 국민들의 민심(民心)이 다 떠날까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으며 코로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것은 민심이 다 떠난 것 때문에 얼마나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는 줄 아느냐. 


- 정부가 모든 것을 규제하고 책임질 수 없다

이제는 지금에 현 정권도 얼마나 어떻게 하면 될까 하면서 고민 중에 있지만 이제는 1단계 2단계 3단계를 다 풀며 새롭게 나아가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이미 접어 들었거늘 이제는 각자 각자가 서로가 서로가 각자가 해야될 때가 되었고 언제까지 모든 것을 이 정부가 다 책임져야 되며 돈도 책임져야 되며 사람도 책임져야 되며 죽는 것도 사는 것도 기업도 모든 분야를 책임(責任)지려면 현 정부가 하는 그 일들이 어떻게 다 감당할 수 있으랴이제는 개인 개인이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 각자가 감당되어지며 조심하며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함께 살아가는 과정으로 만들어 가야지 어찌 현 정부가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있을까 하며 민심이 떠나가는 것이 두려워 이제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 앞에 맡기고 모든 국민 앞에 맡겨야 된다는 것으로 마음에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구나이제는 그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며 세상 앞에 맡기며 각자의 사람 사람 앞에 맡기며 각자의 자기들이 자기의 가정도 자기의 몸도 자기의 생활도 얼마나 많이 어떻게 하면 살아갈까 하면서 이제는 살아갈 수 있는 과정 과정을 놓아 가는 길이 이제는 그렇게 해야될 때가 되었느니라. 언제까지 모든 것을 다 이 정부가 책임지며 나라가 책임지고 우리의 개인은 어떠한 길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 멈추어 놓은 상태가 계속된다면 모든 민심과 모든 국민의 생각은 이제는 정부만 이 나라만 의지하고 모든 것을 ..... 한다면 그것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이제는 모든 각자 각자 개인 개인에게 맞추며 기업끼리 맞추면 이제는 모든 것을 자기 각자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이제는 함께 이제는 지금까지 함께 협력하며 동역하며 그 방침을 잘 지켰듯이 이제는 각자가 1년 정도 되었으면 각자가 어찌해야 된다는 것은 각자가 알지 않겠는가더 서로가 서로가 서로가 조심하고 조심하고 조심하며 모든 것을 이 현정권이 나라가 다 해줄 수 있는 것은 어떻게 한계(限界)가 있으며 더 이상은 감당할 수 없는 길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 누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으랴각자 각자에게 책임을 맡기는 단계가 과정이 되기를 원하며 그러한 때가 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

(2021.1.13 14:30 덕명동)


“방역패스 취소하라”… 의사 등 1023명 집단 행정소송

의대 교수 등 1023명 집단 소송 / 적용 중단 집행정지도 신청

김민정 기자

입력 2022.01.02 15:50

오는 10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도 방역패스(접종완료·음성확인제)가 의무화되는 가운데 방역패스에 반대하는 집단 행정소송이 제기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와 의료계 인사들, 종교인, 일반 시민 등 1023명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질병관리청장, 서울시장을 상대로 지난해 12월 31일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냈다. 원고 측은 도태우, 윤용진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원고들은 “정부가 미접종자에 대해 식당, 카페, 학원 등 사회생활 시설 전반 이용에 심대한 제약을 가하는 방식으로 임상시험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실상 강요해 중증 환자와 사망자를 양산하고 있다”며 “행정처분은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방역패스 조치를 잠정적으로 중단시켜달라는 집행정지 신청도 함께 법원에 제출했다.

원고들은 “스웨덴, 일본, 대만, 미국 플로리다주처럼 과도한 정부 통제 대신 먼저 무증상, 경증으로 지나가는 환자들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해 집단면역을 유도하고 중증 환자는 정립된 코로나 치료 가이드라인에 따라 집중 치료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청소년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흐름에 대해 즉각적인 중단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1/02/RXXRKV2AFRDUTA2WZYDABMOOZY/


유족들은 눈물 흘리고, 질병청 국장은 쓰러지고…백신 피해자 토론회 현장 (현장영상) / SBS

https://www.youtube.com/watch?v=YpjSg6XASAY


소아청소년 백신방역패스반대/이왕재박사소신발언/과학적으로증명된백신부작용/청소년은절대안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uLw9NsbCTE


[저자대담 / 이은혜 교수] 오미크론? 백신 패스? 청소년 접종? 속지 마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Z-Ky5tFzD4k


1차만 맞은 천은미 “극심한 백신 알레르기…유서 쓸 생각도”
김명일 기자
입력 2022.01.04 09:28
그동안 코로나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해왔던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정작 본인은 백신을 1차만 맞았다고 고백해 논란이 되고 있다.
천은미 교수는 3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논란에 대해 “극심한 백신 알레르기로 백신 1차만 접종 받을 수밖에 없었다. 정부는 나 같은 사람을 위해 과학적인 기준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천은미 교수는 “모든 종류의 항생제와 백신에 부작용이 있는 알레르기 체질이다. 그래도 직업이 의사라 신종플루 때도 억지로 주사를 맞았다. 그러다가 백혈구 수가 급감하며 안 좋은 상황까지 갔다”라며 “10여년 후 독감 주사를 맞았는데 또 부작용이 발생해 고생했다. 그래서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백신을 맞아야 하나를 정말 고민했다”라고 했다.
천 교수는 “차라리 의사를 그만둘까 생각까지 하다가 결국 1차를 맞았는데 또 3개월간 부작용에 시달렸다. 부작용이 심한 날은 유서를 쓸 생각을 하기도 했다”라며 “내가 기저질환 때문에 안 맞았다고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환자가 극심한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고, 의사가 이를 인정해 소견서를 쓰면 방역패스 예외를 인정해줘야 한다고 주장해왔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1/04/ZNOXIYP32BFS3DEUE3DYAQUU4I/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s://www.micah608.com/xe/?document_srl=367866 (과도한 방역으로 흉흉한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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