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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10-09 
시          간 : 21: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10.09  21:30 여수시 화장동

 

-4000억의 비밀

 

♬ (방언으로) “전능왕 오셔서”“빛나고 높은 보좌와”♬

 

yan why 주님 이것이 무슨 뜻인가요?

정주영 ..............

아버지 하나님 ...................

이북? 물질? 현재 이북,  4000억 그 물질이 이북으로 갔나요? yn == 어찌 된 상황인가요? 왜 이런 물질이 이렇게?

.........

 

 

 ※ 위 묵시의 해설 - 위 극비 메시지 내용이 세상에 드러난 것은 노무현 당선 후 대북송금 특검이 밝혀낸 것이다

 

☆ DJ, 사전보고 받고 대북송금 묵인

<오마이뉴스> 2003 6월2일자 中

지난 2000 6월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뤄진 5억 달러 대북송금은 현대 정몽헌 회장의 대출지원 및 송금편의 요청을 받은 당시

임동원 국정원장· 박지원 문광부장관·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의 ‘3인 협의’ 및 ‘대통령 보고’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의 ‘묵인’ 아래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5억 달러 대북송금은 현대라는 기업을 매개로 당시 현대의 ‘7대 경협사업’과 거의 동시에 병행 추진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하려는 국정원의 ‘국가공작 인가’를 받아 추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당시 정부는 5억 달러 대북송금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현대의 대북송금을 묵인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는 데 참여한

핵심 3인 중 한 사람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외국에 진출할 때 총사업 금액의 일정 비율을 ‘리베이트’로 제공하는 것이 관행임에 비추어 북측이 요구한 대가금 5억 달러는 큰 비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특검에서 조사받은 핵심 인사들은 “대북송금 5억 달러의 성격은 본질적으로 정상회담 대가금이 아니고 7대 경협사업 대가금이지만

국정원이 수행한 ‘국가공작’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정상회담과 연계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핵심 인사들은 또 당시 현대와 7대사업을 합의한 북한의 관점에서 보자면 북으로서는 현대로부터 약속 받은 ‘대가금’을 가능한 한 빨리 받고 싶었는데 당시 현대의 자금사정이 어려웠기 때문에 정상회담과 ‘연계’해서 받아내려고 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핵심 인사들의 이 같은 진술을 종합하면 ‘7대 경협사업 대가금 5억달러 대북송금’은 당시 정상회담을 추진한 남북한 당국과 정상회담을 통해 사업을 보장받으려 한 현대라는 ‘3자의 이익’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이해관계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

 

여러 관련자들을 조사해 많이 알고 있는 이 검사는, 정몽헌씨에게 이렇게 정리해 준다. 
 
<대북송금 과정을 보면 현대건설과 현대전자는 해외에서 자금을 북한측 계좌로 송금한 것으로 확인되고,
현대상선만이 국내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아 송금하였습니다.
현대상선이 조달한 2억 불의 송금과정을 보면 국정원이 송금의 주체인 것으로 하면서 국정원 직원의 개인 실명(實名)을 이용하였으며, 미국 등 북한과 적대(敵對)관계에 있는 국가에 자금이동이 노출될 것을 염려하여 자금 흐름이 파악되지 않도록 하면서 6 9일 중으로 송금되도록 국정원과 관계은행인 외환은행의 긴밀한 협조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대상선은 67일 이미4000억원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음으로써 송금 준비가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 9일 오후2시가 되어서야 국정원에 돈을 건네주어
송금 절차를 밟도록 하여 결국 은행 마감시간이 임박하여 어렵게 송금이 완료되는 등 상당히 급하게 돌아갔던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측과의 합의는 6 12일 남북정상회담 전까지 45000만 불을 지급하기로 하는
내용이었으며, 2000 6 9일은 금요일로서 해외은행은 토요일 휴무인 관계로 당일 중으로 송금이 완료가 되어야 하고
그 기간 내에 송금이 잘못 처리되었을 경우 정상회담 개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송금이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몰랐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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