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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5-20 
시          간 : 10: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5.20 10:00 여수시 화장동

 

♬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서지 않겠네 ♬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감옥 가기까지 목숨 다하기까지 임무를 다하라

이 땅에 우리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바라고 있느냐?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이 땅에 외치고 바라는 일들이 있거늘 무엇을 그리도 두려워하느냐? 어떠한 모양으로도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며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두려워 섬길 수 있는 나의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이 땅에서 지금까지 목숨 걸고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겠다고, 감옥 가기까지 나의 모든 것을 드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겠다고 했던 약속의 말씀은 어디를 갔느냐? 이미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계획하시고 원하시는 대로 이 땅에 이루어져야 될 터인데 어찌 목적 목표 목적지... 왜 이 일을 해야 되는지를 바로 알아야 될 터인데 무엇 때문에 주저하고 있느냐?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그 모든 일을 감당하라! 왜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정확성 = ...“그 인물이라 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이미 정해진 그 인물을 무엇 때문에 왜 무엇이 두려워서 무엇을 염려해서 강하게 전하라는 대로 전하지 못하느냐? 외치라! 전하라!

 

 이순신 논개 그 분들은 목숨 다하기까지 자기 일신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자기를 희생하여 맡겨진 사명을 완수한 한국인의 사표(師表)이다. 하나님은 한 가지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한길을 곧게 가는 인생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명량해전) 이순신과 120여명의 군사들이 "우리들이 다 같이 나라의 부름을 받았으니, 의리상 같이 죽고 사는 것이 마땅하다. 사태가 이에 이른 바에야 한번 죽음으로써 나라에 보답하는 것이 무엇이 그리 아까울 것이냐?"는 굳은 결의로 12척의 배로써 133척의 왜선을 물리 친 대승리를 거두었다. (노량해전) “싸움이 한창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 라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두셨다. 때는 1598년(무술년) 11월 19일(음력) 새벽, 공의 나이 54세였다. ~ 이리하여 7년간의 임진왜란은 공의 안타까운 전사와 함께 대승리로 막을 내렸다. <한산(閑山)셤 달 발근 밤의 수루(戍樓)에 혼자 안자 큰 칼 녀픠 차고 기픈 시름 하난 적의 어듸셔 일성호가(一聲胡茄)난 남의 애를 끊나니> (이순신 진중시)

-http://my.dreamwiz.com/bsw7509/related.html

논개님은 1593년 임진왜란 이라는 국난의 시기에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한국 여인의 얼을 대변해주는 역사의 귀감이다.<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불붙는 정열은 사랑보다도 강하다 아,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변영로 ‘논개’ 중에서)-http://www.jangsu.go.kr/tour/event/event_1.html

 

 -장세동 그 인물이 스스로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주님의 뜻이다

온 백성에게 무엇을 전해야 될 것인지 이미 정해진,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차기 대통령은 장세동 그 인물이라 하신다! 무엇이 그리도 두렵더냐? 차기 대통령은 주님이 이미 뽑아 놓으신 그 인물이라 하신다. 이미 오래 전에 훈련시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온 그 일들이, 그 장세동 그 인물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계획하시어 그 인물을 훈련시켜 오늘에 하나님의 사람과 이 세상의 최고의 책임자로 만들기 위해서 지나온, 해온 과정이 있거늘 무엇을 그리도 두려워하느냐? 생명 다하기까지 감옥 가기까지 이 일을 감당한다고 하였거늘 무엇을 그리도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일점일획도 변개함이 없느니라! “차기 대통령은 장세동 그 인물이라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 나라를 사랑하시어 전하고자 이미 한 개인의 입술로 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그 말씀대로 이 땅에 외치며 전하며 들을 수 있도록 역사하는 것이매 “귀 있는 자는 하나님이 성령님이 하시는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는 외침이 어찌 헛되이 돌아갈 수 있으랴! 죽든지 살든지 주께 맡기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라! 그 마음을 주관하심도, 모든 사람의 마음을 주관하심도 이 일을 계획해서 맡아 주관하는 그 사람의 마음도 하나님이 그 마음을 가리워 주시고 그 생각을 바꾸어 주셔서 그때그때마다 순간순간 때를 따라서 쓰시는 종들이 있거늘... (조선일보도 내고 동아일보도 한번 더 두드리라는 것이에요)

 

♬ 할 수 있다 하시니 ... ♬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우리에게 이미 다 능력을 주었고 각자에게 지체대로 재능대로 다 은사를 주었거늘 하나님 나라 가기까지 하루하루 내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애쓰고 수고하는 그 수고가 절대로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애쓰고 수고한 그 수고를 주님이 그 마음과 그 중심과 그 생각을 다 아나니 내 생명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드려지는 것이 무엇인가? 먼저는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다 주님의 것이라는 고백이 나갈 때, 우리 주님께서는 그 다음을 나에게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생각나게 하시며 하게 하시며 가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는가?

 

주 뜻대로 하시옵소서! 나는 내 생각대로 살수가 없는 몸이오니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대로 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의 몸도 우리의 마음도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시기를 원합니다. 내 뜻대로 마시고 주님의 원대로 하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 계획대로 이끌어 가시기를 원합니다. 나의 몸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그 고백 속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이루어 가는 그 과정을 저희들은 하나하나 생활 속에서 보며 갑니다.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되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아 드리기를 원합니다. 행여나 우리 인간의 생각과 우리 인간의 마음과 인간의 욕심과 인간의 고집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심히도 두렵사오니 그러한 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께서 강권적으로 붙들어 가시기를 원합니다. 이미 세워 주신 귀한 종들에게 은혜와 은혜를 능력과 능력을 ...

 

이제는 주님의 간섭하심이 가정과 내 개인과 내 직장을 간섭하심과 생활 가운데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심을 어찌 우리가 막을 수 있겠나이까?

 

♬ 이 도적 회개하고서 주 앞에 옵니다 이 나라 주신 사명을 나 어찌 외면하리오 ... 나에게 주신 은혜로 ... ♬

 

 ※ 위 묵시의 해설 - 일간지 광고 타이틀을 ‘차기 대통령은 그 인물이라 하신다’ 하려 하니, 왜 명확히 ‘차기 대통령은 장세동’ 이라 표현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느냐 책망하시다. 특정 인물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광고라 하여 거절을 당하고 주저하였으나, ‘염려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라’ 명령을 따라 9일후 명령하신대로 동아일보사에 ‘장세동’ 이름을 드러내어 광고를 게재하였다. 그러나 당시 사회적 분위기에서 장세동 인물을 대통령으로 내세우는 광고는 일반 정치 상식을 너무나 벗어났기에 '미친사람들'이라는 지탄을 받아야 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명예보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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