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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3-02 
시          간 : 02:30 
장          소 : 여수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3.02  02:30 여수 신기동


 -책임자들이 하나님의 선을 이루어 드리게 하소서

한국경제를 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한가지 한가지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바로 세워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위에 은혜를 더해 주리며 먼저는 준비된 하나님의 일꾼들과 백성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꾸어지기 위해서 또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하며 기도하겠나이까? 아직도 기도가 부족하다 하오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문제 하나하나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대로 바로 잡혀가기를 원하며 지금 현재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을 우리 주님께서는 정확히 아실 줄 믿사오니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한국 모든 국민들과 또 주님께서 하나님의 기업과 세상의 기업으로 세워 놓으신 모든 주님의 일꾼들이 참으로 주님 앞에 세상 앞에 너무나도 해야 될 일들을 바로 하지 못함을 우리 주님께서 아시오매 바르게 인도하여 주셔서 진정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역사해줄 수 있도록 함께 하시고 보여 주셨사오니 지금 현재 처해있는 모든 생활과 모든 경제와 모든 정치가 어느 누구의 개인의 문제에 달려있는 것도 아니요 먼저는 성령님이 강권으로 역사해 주셔서 모든 길을 주님이 계획하신대로 바로 인도해 가셔야 되겠사오니 어떤 계획 속에서도 저희들은 감사해야 될 일들이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한가지 한가지 진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무엇이 어려울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하나님이 뽑으신 귀한 사명자들은 지금 어떠한 모양이라도 어떠한 형편에 처해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너무나도 부시 대통령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모든 이 나라의 대통령과 또 부시 대통령을 사랑하여 주셔서 합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한가지 한가지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역사해 주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일이 반드시 누가 인물이 되어야 할 것인가는 너무 잘 알고 있을 줄 믿습니다. 하오니 대통령에게도 편지를 띄웠으니 또 띄우고 그래서 서로가 그 말을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 고민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아니하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본인에게는 엄청난 충격일 수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드러내어 증거를 보이면서 하나님 앞에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그보다 더 큰 일꾼들이 어디 있겠나이까? 그것을 따를 수 있는 모든 대통령 또 책임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 의원은 왜 탈당을 하게 되었나요?

(생략)


 -그 인물은 희생정신이 강하기에 세우노라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주님께서 이루고자 하는 뜻대로 인도하는 길로 인도해 갈 날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나니 계속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과 세상에서 바라는 뜻대로 전하는 그날을 위해서 한가지 한가지 준비하며 지금까지 역사하고 보냈던 메시지와 달리 이제는 주님께서 반드시 원하시는 부분이 참으로 개인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개인의 권력과 모든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말로는 국민들을 위해서 정치를 한다고 하지만 실질상으로는 자기들을 위해서 자기 가정과 가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지금의 모든 정치인들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제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들이 나와서 이 나라를 진정으로 바르게 인도해 나갈 수 있는 참다운 일꾼이 나와야 되며 자기 자신을 버리고 자기욕심을 버리고 자기 권력으로 말미암아 내 가정의 가문과 자기 자신의 명예를 드러내며 권력을 위해서 하는 것은 참으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 주리니 참다운 하나님의 일꾼과 이 세상을 다스려갈 수 있는 통치자의 역할은 자기를 희생하는 정신이 강한 자가 이 모든 국민들을 백성들을 다스려갈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그 인물을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희생의 정신이 강한 자가 모든 일에 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어찌 사람들이 모를 수 있으랴! 내 자신이 희생되어지려 했을 때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와 하늘의 이치와 다를 것이 없으매 그렇게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오매 세상의 어떤 방법으로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하나님이 계획하신대로 모든 것을 계획한 그 계획 속에서 이루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하나님이 이 나라에 향하신 뜻과 세계를 향한 그 뜻을 바로 알아 깨달을 수 있는 모든 각자 자기의 분야대로 맡겨진 책임자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함은 참으로 너무나도 이 나라를 어지럽고 혼란 속에 넣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일들이 더욱 더 이제는 하나하나가 바로 개혁되어가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이 새롭게 이 나라를 다시 한번 세우고자 하는 뜻대로 일을 할 수 있는 개혁이 속히 일어나야 될 터인데 그것을 하나하나 이제는 계획 속에서 이루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하며 이 한국과 세계 미국 속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개혁들이 이제는 개혁의 바람이 불어서 지금까지 외쳤던 그 외침이 실상으로 현실로 나타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대비하며 준비하며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뜻을 바로바로 전할 수 있는 귀한 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며...

 

 -너는 양보하고 희생하는 영적 지도자가 되라

세상의 헛된 생각과 헛된 말로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라! 어찌하여 한마디의 양보함이 없이 자기 자신만을 생각할 때 어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으며 세상의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세상의 어떠한 모양이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질서가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하노니 우리는 사람의 관계 속에서 내가 어떤 모양으로... 희생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참아줄 수 있는 것이 희생이며 지켜봐줄 수 있는 것이 희생이며 내가 내 마음으로 이기지 못하는 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믿음 안에서 희생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그것이 자기 자신의 자존심이라 생각하며 용서하지 못하며 이해하지 못함은 절대로 .... 어떠한 모양이라도 바르게 해갈 수 있는 것을 자기의 생각과 자기 자신의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그 일도 마지막에 자기들의 그런 일들을 다스리지 못했을 때 결과적으로 마지막에 자기 자신의 드러낼 수 있는 부분과 해야 될 일들과 또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그 일을 하지 못함이 사람관계와 인간관계 속에서 그런 일 때문에 무너짐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나의 딸아! 끝까지 희생되어지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라! 그럴 때만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드릴 수 있나니 우리는 희생의 도구일 뿐이지 어떤 것도 우리가 믿음 안에서 다룬다는 것은 내가 희생되며 어떤 것도 내 자신을 먼저 위해서가 아니라 한 영혼영혼을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바르게 인도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영적 지도자가 아니겠는가?

영적 지도자는 나보다 남을 좋게 여기며 어떠한 모양이라도 우리가 알은 자가 먼저 깨달은 자가 그것을 바로 인도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영적 지도자임을 다시 한번 명심하며 어떠한 모양이라도 마음에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매 나의 딸은 다시 한번 명심하고 명심하라! 하나님의 영적 지도자로서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인품을, 그러한 인격을 갖출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첫째도 둘째도 주안에서 사랑이라. 모든 영혼들을 사랑으로 이끌어 가라! 사랑으로 이끌어가는 것만이 모든 영혼들을 치료하는데 제일 큰 .. 가정도 사회도 또 모든 영혼들도 사랑으로 모든 일을 인격으로 인격의 공동체로 인격의 존재로 그 모든 것을 인정해 주면서 사랑으로 이끌어 갈 때 어느 것도 치료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또 우리의 인격으로 온전히 대해 주면서 영혼을 사랑으로 그 영혼을 사랑으로 품어낼 때 뭇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는 역사가 이루어지며 영혼들이 치료되는 놀라운 역사를 하리라. 우리는 인격의 공동체이며 인격의 동물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인격의 인간성을 다시 한번 우리가 마지막에 인격을 모독하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매 그 영혼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며 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함인 줄 믿고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영적지도자로서 인격을 갖출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어떠한 모양이라도 서로가 서로를 존경하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서로가 모든 것을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며 희생의 도구라는 뜻이 무엇인지를 더 한번 더 한번 생각해 보아라!


 -너 자신을 철저하게 죽이고 바보같이 일하라

아직도 희생의 도구가 되며 하나님의 도구가 되며 하나님의 종이 된다는 인격 속에서 그러한 도구 속에서 무엇이 하나님의 도구이며 하나님의 사람이며 하나님의 영적 지도자인지를 다시 한번 발견하라! 앞으로 많은 영혼들이 이 일에 자신을 참으로 완전히 땅바닥까지 모독하며 그 일을 방해하는 자들과 그 일을 따지는 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을 터인데 그때그때마다 그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생각을 온전히 비우지 못하고 내 자신을 비우지 못하고 어찌 그 영혼들을 다스릴 수 있으며 그 일을 해낼 수 있으며 그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으랴! 먼저 내 자신을 비우라! 내 마음을 비우라! 나의 자신을 죽이라! 내가 죽었다고 생각할 때 내 자신이 살아나지 않으며 내가 내 자신이 아무 것도 아니며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쓰시고 하는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할 때 어찌 나의 인간의 냄새가 날 수 있으며 인간의 성격이 나올 수 있으랴! 끝까지 = 그 일을 나는 죽은 목숨이고 죽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 자신을 포기하며 내 자신을 온전히 버릴 때 나에게는 아무 것도 화가, 성격이, 나의 자신이 절대로 드러내지 않으며 나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내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면 어찌 세상에서 어떠한 모양이라도 우리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아무 것도 나타낼 수 없는 참으로 하나님이 보기에 세상 사람이 보기에 참으로 저렇게 바보같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러한 자세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오매 마지막까지 자기 자신을 철저히 죽이라! 그것만이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세상 앞에 우리의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길이요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라! 참으로 내가 죽어지지 않고 내가 살고자 할 때 나의 소리가 날 수 있으며 ...


※ 위 묵시의 해설 그는 희생하는 정신을 가진 인물이기에 이 나라 백성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자가 될 자격이 있다 하신다. 기록자는 장세동씨에 대한 특별한 관심도 개인적 만남도 없었기에 어떻게 희생하는 정신을 가졌는가를 잘 알지 못한다. 다만 드러난 사실로서는 비록 유죄를 판결 받아 수형생활을 하였지만 자기 상사의 과오도 자기의 책임이며, 자기 부하의 과오도 자기의 책임이라 하여, 이웃과 상황에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세 번에 걸쳐 감옥에 가는 것을 회피하지 않았던 당당한 모습을 기억할 뿐이다. 모든 책임을 대통령에게 전가시키며 또한 정치적 환경을 탓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정치인들과 비교된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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