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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8-23 
시          간 : AM 11:30 
장          소 : 유성구 덕명동 191-6, 2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8.23 11:30 덕명동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 세상의 지혜와 세상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같이 풀어갈 수 있는 나의 딸로 그곳에서 일하게 하셨고 그곳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機會)를 주셨지만 오늘의 내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믿음도 주었고 세상에서 최고의 변호사(辯護士)로 그곳에 맡겨주었지만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 계속 되며 이렇게 마음에 만족함이 없고 편안함이 없고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까 하면서 했던 그 일들이, 내가 네게 하나님이 주셔서 했던 그 일들, 사명을 감당하다 보면 그 모든 것이 힘도 능력도 사랑도 편안함도 주시고 불안함을 없애주게 하시고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할 때에 네가 내 일을 할 때에 네 일을 책임지마!’ 약속(約束)한 그 말씀을 믿고 걸어갈 때에 남은 인생에 하나님의 영광과 세상에 영화롭게 드러낼 수 있는 나의 딸로 삼아주기 위하여 그곳에 보냈지만 지금의 살아가기 위하여 보내온 많은 과정 속에 많은 과정 안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앞으로 가는 과정 속에 무엇을 하나님께서 네게 도와줄까 하지만 하나님은 네게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내 일을 하고 할 때에 도와주는 것이지, 하나님이 네게 맡겨준 사명(使命) 감당하지 않고 네 일만 도와주는 것은 하나님은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까지 지내온 것,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지금 네게 남은 것은 하나님을 믿고 살아왔지만 참으로 근심과 염려와 앞으로의 투명한 것이 아니라 네게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능력 또 최고의 변호사, 세상의 변론자는 되었지만 하나님의 변론(辯論)자가 되어 이제는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의 관점(觀點)으로 풀어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할 때에 네 앞길에 참으로 강하고 담대함으로 다가갈 때에 네 앞길에 탄탄한 대로(大路)로 열리는 역사가 있으며, ‘강하고 담대하라고 주신 그 말씀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주님 앞에 온전히 맡기라 그리하면 내가 그 모든 것을 책임져 주리라한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달려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가까운 시일 내에 사랑하는 나의 딸과 나의 여종과 만날 수 있는 그 길을 놓으리니 그 때에 모든 것을 밤이 새도록 되어진 많은 일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機會)로 허락하여 주리라.

세상의 변호사로 많은 일을 했지만 하나님의 변호사, 세상의 변호사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바로 전할 수 있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의 관점을 하나님의 이치에서 세상의 이치를 바로 알아 이제는 그 땅 위 그 미국 땅에 참으로 제일의 강국에 살고 있는 그 일들을, 그 땅에서 할 수 있는 그 일을 전하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는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의 딸을 이곳과 연결시켜 주셔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 앞에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위 묵시의 해설 - 수년전 가정문제로 상담했던 재미 여성변호사와 국제전화 통화중에 역사하신 오늘의 이 메시지를 통하여, 인생 행로에 무엇이 중요한가, 하나님의 관점과 세상의 관점이 어떻게 다른가, 성령이 각인을 어떻게 불러내어 사명을 맡기시는가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이는 소명을 귀중히 여길 것이나 세상의 관점에서 보는 이는 이상하고 하챦은 일로 여길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일에는 관심도 없고 자기만 축복해 달라고 기도했던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알기까지 많은 고난이 따른다. 

사도 바울의 기독교 변론이 없었다면 오늘의 기독교가 존재할 수 없었다고 평가하는 학자들이 많다. 최고의 학문을 배우고 기독교 신자들을 죽이는데 앞장섰던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부름을 받아 예수가 왜 그리스도인가를 밝히고 세상의 모든 지식 가운데 이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변증하여 유대교와 다른 기독교의 체계를 갖춘 인물이다. 기독교가 지난 2000년을 넘어 3000년대로 넘어가는 새 시대에 참신한 종교로 리모델링하는 일에 헌신할 인물들을 부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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