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0-04-28 
시          간 : 01:0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04.28 01:00 은혜기도원

 

-막중한 일이 있기에 주님 앞에 세상 앞에 묶어 감당케 함을 어찌 알랴!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하셔야 할 막중한 일이 있기에 귀한 여종을 지금까지 묶어 논 것이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자세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어다. 먼저는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셔야 할 막중한 일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 기도하게 하시고 그때그때 은혜를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아 알지어다.

그 몸을 주님 앞에 묶어 놓으며 이 세상 앞에 묶어 감당케 하심은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신 계획이 얼마나 막중한 계획의 일인지 우리 주님은 아나니 하지만 사람들이 어찌 그 오묘한 그 비밀을 알 수 있으랴. 아무리 그 모든 것을 안다 할지라도 어찌 다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오묘한 비밀은 어찌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어찌 인간이 미칠 수 있으랴.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주관하시고 그때그때 인도하심은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일을 이루기 위함에 있나니 끝까지 하나님이 알려 주시는 방법대로 주님 안에서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귀한 은혜제단 기도의 동역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어떠한 것도 우리 주님께는 헛되이 기도한 것이 없느니라. 지금까지 역사한 역사를 보면서 한가지 한가지 계획하시고 인도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며 한 영혼을 깨뜨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어찌 하나님이 하시는 질서정연하게 역사하시는 일이 아니랴.

 

(겔3:26) 내가 네 혀로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너로 벙어리되어 그들의 책망자(責望者)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4:8)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맞도록 몸을 이리 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 위 묵시의 해설 -  기도에 들어가기 전에 여종의 손발과 몸을 꼬아 묶어 놓은 상태에서 입만 열어 기도하게 하심으로 곁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기이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었으며 김원장 자신도 왜 이러한 모양으로 기도해야 되는지 이해하지 못했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에스겔에게 임한 동일한 기록이 없었다면 잘못된 기도라 비판을 받아도 변명하지 못했을 것이다. 개인적 생활을 모두 묶어놓고 특별하게 기도하게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너무나 막중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함이라 하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903 2002-1999 미국의 분노 2002-12-29 
902 2010- 세계가 한반도를 주목한다 2013-03-10 
901 2002-1999 고국의 기도원 식구들을 도우소서 2001-01-17 
900 2010- 분야마다 책임자에게 위임하라 2013-03-07 
899 2002-1999 주의 종들이 자기 도둑을 잡으라 2000-12-06 
898 2002-1999 ★ 정주영이 시켜 얼마나 주었나요 2000-10-27 
897 2002-1999 ★ 은혜제단에 10계명을 주노라 2000-10-22 
896 2010- 결혼하는 두 사람에게 2013-02-21 
895 2010- 박대통령 취임을 위한 기도 2013-02-21 
894 2010- "취임식을 노리고 있구나" 2013-02-17 
893 2010- 실패한 핵에 농락당하는 세상 2013-02-16 
892 2002-1999 두 가지를 전하라 2000-02-03 
891 2010- 다문화 선진강대국 2013-02-11 
890 2010- ★ 送舊迎新 메시지 2012-12-31 
889 2010- ★ 온 세상을 뒤엎는 센터, 미래의 교회 2012-12-29 
888 2010- ★ 心志가 굳은 자들을 세워 개혁하라 2012-12-23 
887 2010- 2가지 위기가 지나갔느니라 2012-12-12 
886 2010- 대선 TV 토론 후 여론 2012-12-04 
885 2010- 북의 협박에 급락한 文의 지지율 2012-12-01 
884 2002-1999 성령의 역사를 믿으라 2002-12-27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