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3-04-16 
시          간 : 18:00 
장          소 : 여수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3.04.16 18:00 여수 화장동


오- 오 - (싸이렌 소리인듯)  y a n, over over ... (방언) ... (싸이렌 소리) ...

기도하라! 지금 처해있는 현 실정과 현정부와 모든 것이 제로상태로 돌아가리라. 한가지 한가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하여 계획하신대로 한가지 한가지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지적하시며 잘못된 발언과 잘못 생각한 사상(思想) 때문에 이미 모든 한국 상태가 곧 엄청난 혼란을 가지고 오는구나. 잘못된 발언과 잘못된 생각과 잘못 이끌어가는 정치혼란 나라혼란 집단적인 싸움 = 당파싸움 나라와 나라와의 싸움! 아무리 협상과 모든 나라로부터 직접적인 어떠한 말로의 약속(約束)은 다 허사이니라. 어떠한 구체적인 대화로 기록되지 않는 것은 듣고 ‘그렇게 될 것이다’ 하면서 느낌을 표했던 내용들은 다 뒤집어지고 참으로 너무나도 혼란스런 세상이 오는구나! 너무나도 = 자꾸만 잘못된 길로 하나하나 == 또 터지고 = 또 터져서 한국의 상태는 지금 초비상(超非常) 상태에 있느니라. =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참으로 조용한 것 같으나,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다 나타나지 않지만, 사실상 내부적으로는 너무나도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벌어지고 있구나. 사실상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너무나 어려움에 처해가고 한가지 한가지가 밝혀져 가매, 참으로 궁지(窮地)에 몰릴 그러한 때가 = 오고 있구나. 지금은 = 하나하나가 무너지며 잘못된 정치, 잘못 판단되어진 국민들의 생각이 이제는 하나하나 ‘이 나라를 어찌할 것인가’ 참 어려운 너무나도 = ‘아-아 이제는 이렇게 당하는구나’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을 때가 곧 오나니 == 무너지고 = === ..

 

(눅11:17)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잘못된 발언과 사상 때문에 혼란스런 세상이 되었으며 국가의 기강이 하나하나 모두 무너지고 있다. 외교상 상대방의 견해에 대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해하는 듯하지만, 구두상의 약속과 상대방의 의례적 반응을 믿고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허사다. 그러한 허상을 믿고 추진하는 잘못된 길로 가다보면 더 이상 출구가 없는 ‘궁지'로 몰린다. 가장 확실한 것은 한미방위조약인데, 신뢰할 수 없는 나라들을 고려하며 그 조약을 훼손하는 목소리를 냄으로서 심각한 균열이 온 것이다. 국민들이 ‘이제는 어찌할 것인가!' 한탄한다. 현재의 정부가 기존의 가치를 무너뜨리고 제로상태로 돌아간다는 무서운 메시지이다. 

(후기 - 노무현은 NLL를 무너뜨리고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미군을 서울에서 몰아내는 일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987 2010- 심각한 내란사태에 대비하라 2013-12-21 
986 2010- ★ 돈스코이호 인양사업의 의미 2013-11-28 
985 2010- 나훔 1장 2013-10-20 
984 2010- 종들을 능욕하고 거저 내어 쫓은지라 2013-10-13 
983 2010- 고린도 교회에 주신 당부 2013-10-06 
982 2010- 마태 27장을 보아라 2013-10-04 
981 2010-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한 기도 2013-09-30 
980 2010- 박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라 2013-09-24 
979 2010- ★ 이석기 사건 2013-09-01 
978 2010- 복의 근원(根源) 2013-08-11 
977 2010- 때를 기다리지 못한 죄 2013-07-28 
976 2010- 비자금, 남북정상대화록 2013-07-21 
975 2002-1999 * 고백과 약속과 싸인 2002-08-27 
974 2010- ★ 至尊者를 不信 한 죄 2013-07-14 
973 2007-2003 "너는 김정일보다 더 악질이오" 2006-09-13 
» 2007-2003 잘못된 정치 초비상 상태 2003-04-16 
971 2002-1999 "왜 이런 일을 하시게 되었습니까?" 2002-08-24 
970 2002-1999 외신기자와 인터뷰 2002-05-25 
969 2002-1999 의심하며 주저하니 고통이 온다 2002-05-23 
968 2002-1999 이것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일이다 2002-05-07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