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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8-24 
시          간 : 22:4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8.24 22:40 여수

 

  -오묘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게 하소서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고 주권하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세계 속에 한국을 우뚝 선 나라로 쓰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며 우리에게 하라고 하는 그 명령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지금 할 일 많은 이때에 말씀으로 기도로 무장하지 아니하고는 우는 사자가 쓰러뜨리려고 덤비는 이 때에 악한 마귀 사탄을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어떤 모양이라도 저희들을 쓰러뜨리고 넘어뜨리려고 하는 악한 세력에 넘어지지 않도록 다시 한번 주께 모든 문제를 맡기며 주님 앞에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응답되어지는 응답 받는 시간 시간들로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일찍이 선별하여 세우신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기억하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여 진정 무엇을 우리에게 요구하며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시는지 바로 알지 못하면 하나님 일을 절대 감당할 수 없으며 이 일을 감당할 수 없겠사오니 각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분별할 수 있는 그런 영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이루어 드리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함께하여 주셔서 참으로 우리에게 맡겨준 일이 무엇입니까?

이 땅에서 영광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영혼 구원함에 있으며 구원함에 목적이 있사오니 영혼 구원함에 앞장설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어서 진정 우리가 이 일은 한 나라의 지도자를 세우기 위함이라고 그 목적이 분명하기에 하나님을 잘 섬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뭇 영혼을 한꺼번에 돌아오게 하는 역사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 일에 낀 것이 오매 우리가 정치의 어떤 것을 간섭함도 아니요,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참으로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선진국과 믿음의 국가로 세우셔서 지금까지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을 감당하였지만 아직도 그 일이 지금까지 하나하나 개혁되어 나가고 있지만 마지막에 하나님이 지금 제목대로 개혁하고자 하는 것이 지금도 이루어 가고 있지만 마지막에 이것을 외치는 자들의 자세 속에 저희들을 묶어 놓았사오니 이 일을 감당하기에 부족됨이 없도록 더욱더 함께해 주셔서 외침의 뜻이 무엇인지를 바로알지 못하면 저희들은 아무것도 전할 수 없으며 일할 수 없겠사오니 아버지여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뜻을 분명히 알 수 있으며 이 사랑하는 은혜원 미가 선교 센터에서 무슨 일을 하며 무슨 계획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인지 한마디로 묻는다면 그것은 영혼 구원하는 일에 있어서 앞장서는 것이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뿐이지... 우리에게 무엇이 더 귀한 일이겠나이까?

한가지로 입술을 벌려 주님 앞에 구하는 것이 영혼 구원하는 것과 구원하기 위하며 전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겠나이까 하는 마음 자세로 온전히 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인간의 모습과 인간의 상황을 생각하면 아무 것도 우리가 할 수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두세 사람이 모여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구하고 바라면 그대로 이룬다고 약속하셨사온데 지금까지 수고하는 모든 자들이 구하는 제목이 있으며 이곳에서 기도하지만 참으로 사방에서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는 줄 믿사오니 우리가 세상에 나타날 때 더욱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되 하나님이여 더욱더 말이나 생각으로 행동으로 하나님 앞에 기쁘지 않는 행동이 나타나지 않도록 분별할 수 있는 영을 주시고 많은 사람 앞에 성숙된 믿음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서 마지막 때 하나님이 하시는 부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겠나이까? 먼저 구할 것은 바로 구하게 하시고 먼저 해야 될 것과 나중에 해야 될 것을 구분케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일은 다 동일하게 알고 해야 되겠지만 하나님 앞에 우리가 어떤 일을 먼저 해야 되고 어떤 일이 우리에게 중요한 일인 것을 생각할 때 어느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자기에게 주시는 지체와 달란트와 재능을 알게 하셔서 각자에게 주님께서 깨닫는 은혜를 주셨사오니 어떤 것을 더 기뻐하는지를 다시 한번 발견할 수 있는 그런 기회 기회들로 삼아 주셔서 진정 세상의 우상과 짝하지 않게 하여 주셔서 세상의 어떤 것도 세상에 습성에 따라가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 함께하여 주셔서 이제 그 계명과 율법을 잘 지켜 행하되 하나님께서 주시는 법안에서 움직이되 세상을 은혜롭게 지혜롭게 잘 살아 드리는 것은 우리의 몫인 줄 믿사오나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다 우리에게 능력을 주었고 모든 것을 다 소유할 수 있도록 주었지만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그것을 잘 관리하지 못하며 누리지 못하며 우리의 몫을 잘 감당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이까?

 

  -영적 고집으로 살아드리는 것이 행복임을 알게 하소서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게 하시고 자기에게 관리하라고 맡겨 주신 모든 자녀들과 또 모든 우리의 맡겨진 형편과 주어진 환경을 우리 주님께서 조성하시고 있지만 우리 인간이 잘 누리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줄 믿사오니 아버지여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되 이 땅에서 더욱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복의 참 뜻을 찾을 수 있도록 주여 함께하여 주시되 먼저는 아버지 앞에 더욱더 간구하며 바라는 일들이 아름답게 열매 맺게 하시되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발견하는 그 발견함이 진정 귀하고 복된 믿음의 소유자들 삼아 주셔서 그 뜻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주여 함께하여 주시기 원하되 진정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이대로 주님 앞에 드려지길 원하며 우리가 세상의 어떠한 유혹과 세상의 욕심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와 하나님이 주시는 고집을 가지고 진정 영적 고집은 우리주님께서 가지라고 하셨지만 세상의 고집과 욕심은 우리 주님께서 절대로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셨사오니 아버지 마지막에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만이 이 나라에 일어나게 하시고 또 모든 국민들 속에 임하게 하여 주셔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이 땅에 일어나게 하시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일들이 같이 겸비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셔서 아버지 아버지 앞에 더욱더 영광된 삶 자체로 살아드릴 수 있는 우리가 되며 이 땅에 살면서 보람있는 소망적인 삶을 살아 드려서 우리가 뭔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으며 빛으로 나타낼 수 있는 기회 삼아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아버지 사람을 바라보면 실망하고 넘어질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다 주관하시고 모든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판단하지 아니하도록 아버지 이 곳에 참석하는 모든 자들에게 더욱더 한량없는 은혜로 함께하여 주옵시고 더욱더 역사하여 주셔서 더 하나님을 기쁘게 섬길 수 있으며 모든 일을 더욱더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주여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입술에 더욱더 감사와 감사가 나오게 하시고 저희들에게 원하시는 부분들이 어찌 인간의 방법으로 인간의 생각으로 무엇을 결정할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때를 따라서 역사해 주셔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릴 수 있으며 세상의 놀라운 역사로 기적과 이적으로 발하사 모든 것을 채우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옵나이다.

♬ 우리에게 맡긴 기도~아버지여 아버지여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이루고자 하는 일들 하나님의 그 일 이루어 가시네~ 할렐루야 감사하며 영광 돌리리 ♬

 

당신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며 어떻게 이러한 일을 하시게 되었습니까?

 

  -이것은 점괘가 아니고 하나님의 묵시이니 그대로 될 줄로 믿습니다

은혜원 미가 선교센타 김옥순입니다.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시나이까? 저희들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한가지 한가지 그때그때마다 필요에 따라서 보여 주시고 비밀을 가르쳐 주셔서 전한 하나님의 그 계시의 기도 속에서 보여 준 내용을 전한 것 뿐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참으로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무엇을 어찌 저희들이 말로 다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 주님의 뜻과 섭리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주님의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을 차기 대통령으로 장세동씨를 세우라하신 말씀을 가지고 지금까지 확신 가운데 그 일을 감당하라하였기에 오늘에 이렇게 기도하게 하셨고 오늘까지 인도하신 그 과정 하나하나를 통과하게 해 주셔서 오늘에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저희들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도구로만 사용하여 주신 줄 믿고 저희들은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으며 참으로 이 땅에서 무엇을 하나님이 원하시어 그 차기 대통령으로 장세동씨를 원하셨겠나이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영혼 구원함에 있다고 봅니다. 우리의 그 목적은 영혼 구원함에 목적이 있는 것이지, 구원에 목적이 있는 것이지 이 땅에 영광을 바람도 아니요, 이 땅에 어떠한 부귀 영화를 바람도 아니요, 하나님이 전하라고 한 메시지와 그 내용들을 전하고 하나님이 이 땅에 원하시는 인물이 하나님께서 세워서 하나님의 그 사역이 이루어진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 있겠나이까? 오늘까지 인도하신 과정 하나하나를 보면서 참으로 하나님의 일은 지금까지도 이루어주셨고 지금까지도 한가지 한가지를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지만 일점일획이라도 변개함이 없이 그 과정과정을 통과하며 그 일을 이루게 하심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의 일은 질서정연하며 힘들고 어려운 일은 있되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지금까지 온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그 아들을 이미 하나님께서는 대통령으로 칭함을 주셨고 그 일을 미리 기도시키게 하셨고 이제는 감사하며 기도할 수 있기에 저희들은 믿을 수밖에 없겠나이다. 하지만 저희들에게 어떠한 물음에 답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하루하루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내용들을 책자로 다 숨김없이 하나하나 다 기록한 것 뿐이오매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을 이 세상에 전한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삼으시면 참고가 될 걸로 믿습니다. 저희들에게 대답할 수 있는 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모든 주님의 사람들이 또 이 일을 감당하는 모든 언론들이 이 일을 은혜롭게 잘 다루었으면 좋겠고 우리는 세상에 우상의, 세상의 신이 아니요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것을 가지고 이 세상에 모든 일을 보여지는 것을 그때그때마다 전했을 뿐이지 세상에 신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너무나 다른 차원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쟁이 같은 그런 점(占)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여 주신 계시의 묵시(黙示)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세상 앞에 전했을 뿐인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또 더욱더 저희들에게 마지막까지 이 일을 도와서 어떤 일을 부탁한다면 저희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아시지오?

 

 점(占)시의 차이는 무엇인가? 귀신이 하는 것과 성령이 하시는 것이 그 차이점이지만 메시지의 형식 또한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점쟁이가 “동쪽의 모씨 성을 가진 이가 하반기에 나타나 차기 대통령이 된다”는 점괘를 가지고 거기에 나머지 사설을 적당히 둘러 붙이겠지만, 묵시는 그 인물이 왜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세상의 이치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충분히 설명한다. 귀신은 일부분의 과거사와 미래사를 훔쳐보듯이 부분적으로 알아 사람을 속이지만 성령께서는 전부를 아시고 역사를 그분의 뜻에 따라 섭리해 가신다. 탄생일을 가지고 길흉의 점괘를 나열하는 토정비결이나 사주팔자를 성경에서는 엄하게 금지하고 있다. 2002년 10월 어느날 경기도에서 온 분들을 상담하는데, “어느 날 중이 찾아와 당신의 자녀중 하나가 내년 6월에 죽을 것이니 방비를 하라 하는데 괜찮을까요? 내가 이렇게 아픈 것은 집터가 좋지 않아서 그러는 게 아닐까요?” 등의 문제를 상담하는데 놀랍게도 그들이 모두 장로부인이었다. 예수를 믿는다하나 이러한 허무맹랑한 사술에 속는 자들이 많은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요즈음은 점쟁이라 하지 않고 oo철학관이라 간판을 열어 천기를 분별하는 철학자 행세를 하니 그야말로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것이다. 이들은 연약한 사람을 미혹하여 주술행위 혹은 부적을 소지하여 저주를 피하고 불행한 운명을 행운으로 바꾸어 주겠다 속이며 건전한 국민성을 좀먹는다. 하나님이 주시는 묵시는 미가서 6장 8절의 말씀을 따라 공의(公義)를 행하고 인자(仁慈)를 실천하라 명령하시어 합리성과 윤리성을 충족시킨다.

 

(왕하 21:6) 또 그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정치인을 탓하지만 사실은 내 탓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어찌 무슨 말을 어떻게 하겠나이까? 시간이 가고 날이 가면 어떤 결과로 다 매듭 되어질 줄 알며 우리에게 맡겨준 일을 그때그때 하라고 한 대로만 감당할 수 있으며 저희들은 하나님이 하라고 한 그 일 외에는 감당할 수가 없으며 말할 수가 없는 것이 우리 현재의 우리의 현실입니다. 입술을 벌림도 하나님이 하셨고, 지금까지 인도하심도 하나님이 하셨고, 앞으로 영원토록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말미암아 그때그때마다 필요한 말씀과 기도 속에서 영적으로 보여줄 줄 믿고, 확신 가운데 지금까지 왔고 앞으로도 저희들은 확신을 합니다. 그것만이 전부 전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며 참으로 모든 국민들이 협력하여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그 뜻을 잘 받들어 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확신하지만 더욱 합쳐지는 것도 우리 간섭하심도 하나님이 하셨으니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줄 믿고 모든 사람의 그 마음이 하나님께서 성령님이 움직여 주심을 저희들은 확신하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을 지역을 보고 찍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이제는 우리나라가 개혁될 부분이 무엇이겠나이까? 우리가 너무나 알지 못하고 우둔하여서 참으로 이 땅에 어떤 사람이 세워진지 모르고 자기의 그 지역감정과 또 자기들의 편의적인 생각과 마음에 어떤 것도 어떤 사람이 꼭 필요하여 이 나라를 다스려 갈 수 있는 것은 생각지 아니하고 너무나 하는 일들이 이제는 개선되어야 되겠고 이제는 각성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지금에 자기 자신이 개혁되어지며 자기 자신을 바로 다스려나갈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을 바로 바라볼 때 모든 것이 바로 설 줄 믿사오니 지금에 누구의 문제이겠나이까? 대통령의 문제도 아니요 경제인들의 문제도 아니요 정치인들의 문제도 아니요 각자 한사람 한사람이 더욱더 개혁되어지며, 바로서야 되겠고 누구한테 탓을 돌리며 참으로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습니다 내가 부족했습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국민성과 저희들에게 큰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남의 티를 보기보다는 나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되어질 때 우리 대한민국 한국은 더욱더 참으로 희망이 있으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어질 줄 믿고 이 세상에 모든 것이 소망인줄 믿사오나 우리의 모든 사람들은 모든 탓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내 탓으로 돌리지 않는 것이 지금의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 물고 뜯으면 다 망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는 일들을 보면서 얼마나 주님이 기뻐하지 않겠나이까? 또 모든 사람이 보면서 얼마나 실망하겠나이까?

 

 지역감정에 좌우되는 선거는 마치 대학에서 학업 성적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몸무게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며 축구선수를 뽑는데 수학 성적으로 선발하는 것과 같다. 히딩크 감독은 학연과 연고에서 자유로웠기에 기술이 작동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형식적 위계질서라는 것이 조직의 건강성에 얼마나 해로운가에 대한 히딩크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 ‘경기장에서 개인적 연고관계 때문에 후배가 선배에게 좋은 볼만 배급해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팀워크가 흐트러질 수밖에 없다. 볼을 잘못 주면 선배에게 혼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면 선수는 경기장에서 위축되거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런 상황은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학연 등 연고를 배격한 것도 그런 일환으로 보아도 되겠습니까? “반드시 그것과 연관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학연을 따지지 않은 것은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겠죠. 대표선수 선발을 위해 1, 2, 3차 평가작업을 거쳐 코치들이 의견을 발표하고, 비디오를 통해 점검하고, 그러는 동시에 새로운 선수를 찾아 평가하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됐어요. 감독님도 누가 어느 대학, 어느 지역 출신이란 점을 모르지는 않았어요. 한국 코치들이 정보를 주니까요. 그러나 감독님에게는 그다지 의미 있는 데이터가 아니었던 거죠. 그러니까 자유로울 수 있는 거였고요. 한국 사정에 밝지 못한 만큼 사심 없이 선수를 선발할 수 있었다고 봐야죠.” 

-신동아 8월호, 2002월드컵 박항서 코치 인터뷰 기사 중에서-

 

  -대한민국을 향한 놀라운 섭리에 감사해야 합니다.

모든 일을 대표자를 세워서 그 일을 감당케 하지만 일을 하는 책임자 지도자로 세워 놓은 자들이 항상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이끌어 가는 모든 과정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이 땅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이제는 그러한 모든 문제들이 이제는 물러가게 하시고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주님이 주신 세상에서 받는 다짐과 다짐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좋은 환경과 좋은 머리와 모든 것을 갖춰진 좋은 나라에서 이런 것을 잘 관리하면 어느 나라보다 우뚝 선 선진국가로 세워 주시마 약속 하셨사온데 그 소리가 마지막에 마지막 때에 해야 될 감당해야 될 부분이 있으며 지금은 두 토막으로 나있는 남한과 북한이 되었지만 때가 이르매 한가지로 합쳐서 그 일을 감당하기에 어느 나라보다 더 큰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우리 대한민국에 종교개혁을 하시고 정치개혁을 하시어 하나님의 놀라운 그 섭리 가운데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 줄 믿고 감사하는 사람들 되어야 될 터인데 지금 현실만 생각하고 나중을 바라보지 않는 미래를 바라보지 않는 현실에 모든 모습들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워하시겠나이까? 우리가 당장만을 현실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먼 훗날에 미래를 바라보면 어찌 우리가 그 모든 것을 보면서 전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그 모든 일들이 은혜 가운데 전하게 하여 주실 때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나라의 되어지는 모든 과정을 볼 때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러한 모습들을 다시 한 번 개혁되어지고 바로 잡아서 하나님의 그 일과 세상의 일을 같이 이루어 나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희들이 해야 되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먼저는 그러한 일들을 더욱더 이 땅위에 하나님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원하며 선한 사업에 더욱더 아름다움으로 모든 일을 바르게 인도하심 가운데 참 선함이 이 땅에 일어나게 하시는 모습을 우리가 전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모든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며 그런 일들이 어떻게 그렇게 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도와주는 자들이 있어야 되며 그것을 합쳐야 되는 자들이 있어야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 정치에 간여하여 유익을 얻고자 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그 마음 마음을 성령님이 주관한다고 믿사오니 어찌 그 모든 사람을 우리의 힘으로 모을 수 있겠나이까?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것은 성령님이 하심은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기에 아무 것도 염려하며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음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어떠한 생활 속에서 궁핍함과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또 좋은 일이 있다할지라도 저희들은 어떤 일이든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까지 일을 감당하고 왔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과정 하나하나가 어찌 우리가 사람이 말로다 표현할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모든 일들이 즐겁고 감사하며 기쁨 마음으로 생명 다하기까지 이 일을 감당하라 하셨기에 지금의 이 일을 감당하는 것이오매 사람이 보면 이해되지 아니하고 ‘왜 그런 일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기를 원하시어 오늘까지 감당한 줄 믿습니다. 먼저는 주께서 부탁하신 선한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이 제일 큰 소망이며  제일 큰 뜻입니다. 이 나라의 제일 큰 지도자로 세우는 것도 있지만 더 큰 목적은 영혼 구원함에 있어서 앞장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고, 교회들이 됐으면 좋겠고,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제일 큰 목적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그 인물이 당연히 하나님이 세웠기에 되는 것은 확신하지만 이 땅위에 더욱더 복음에 사역이 아름답게 널리 널리 전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는 것이 제일 큰 기도의 제목이 아니겠나이까? 그것만이 저희들에게 맡겨준 하나님의 사업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준 일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하지만 이 일을 어찌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이해할 수 있겠나이까? 믿는 사람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라 하여 전하는 것이 저희들의 본분임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 (방언으로) 기도 했나요 기도로 말씀으로 주님이 주신 모든 사명~♬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말씀과 기도 속에 이루어 가게 하시되 저희들에게 주신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하여 우리에게 원하는 부분을 속히 깨달아 알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서 많은 사람 앞에 전해지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드리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우리에게 맡겨준 일들을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선한 사업에 앞장설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되기를 원하여 시간 시간마다 우리 주님께서 마음에 찾아와 주시고 가슴으로 새겨서 하나님이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여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는 줄 믿사오니 아버지 우리 주님께서 책임져 주셔서 하루하루를 더욱더 기적과 이적 속에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 마음을 주관하시고 모든 환경과 처지를 알게 하셔서 어려운 부분을 하나하나 해결시켜 주시고 모든 것을 연결시켜 주셔야 되겠사오니 아버지가 책임져 주실 것을 저희들은 믿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의 그 도우심을 바랄 수밖에 없나이다. 주님의 도우심이 각 가정마다 각 교회마다 기업에 임하게 하시고 또 모든 준비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은혜롭게 열매 맺기를 원하며 막힘이 없이 하나하나가 잘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기도의 제목이 있는 줄 믿사오니 아버지 하나님께서 끝까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을 저희들은 믿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기도를 응답하시고 역사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 영광만 돌려드릴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하늘에서 계획하여 섭리하시는 일이라 할지라도 이처럼 사람들의 이해를 위하여 여러가지 형식으로 역사하신다. 

당신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며 어떻게 이러한 일을 하시게 되었습니까? 

이 질문에 대하여 '정치개혁' '종교개혁' 나아가 궁극적으로 '영혼구원'을 위한 목적이라 지혜롭게 답변해 주신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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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2010- 복의 근원(根源) 2013-08-11 
977 2010- 때를 기다리지 못한 죄 2013-07-28 
976 2010- 비자금, 남북정상대화록 2013-07-21 
975 2002-1999 * 고백과 약속과 싸인 2002-08-27 
974 2010- ★ 至尊者를 不信 한 죄 2013-07-14 
973 2007-2003 "너는 김정일보다 더 악질이오" 2006-09-13 
972 2007-2003 잘못된 정치 초비상 상태 2003-04-16 
» 2002-1999 "왜 이런 일을 하시게 되었습니까?" 2002-08-24 
970 2002-1999 외신기자와 인터뷰 2002-05-25 
969 2002-1999 의심하며 주저하니 고통이 온다 200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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