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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5-25 
시          간 : 01: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5.25 01:00 여수

외신기자들과 인터뷰하는 장면을 연출하시어 답변케 하시다

 

참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코리안 은혜원 김옥순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귀한 분을 만나게 됨을 참으로 반갑습니다. 오늘의 오기까지 얼마나 힘이 드셨습니까?

힘이 든 것은 있었지만 그래도 그때그때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하루하루 생활 가운데 은혜 가운데 잘못하면 깨닫게 하면서 오늘까지 하나님이 하라고 한 명령 따라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나님 앞에 하라고 한 뜻을 전하는 줄 아는데 그 일이 어떻게 진행되며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말 그대로 책자에 나온 그대로 하나님께서 한 개인 개인을 개혁하시고 이 나라와 온 세계에 잘못된 정치와 잘못된 종교를 바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잡아가자는 뜻인 줄 압니다.

 

“~ 그 과정에서 돈으로는 환산할 수조차 없는 정말 중요한 "우리"라는 의식은 사라지고 나 자신밖에 모르는 각박하고 황량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정치한다는 분들은 이 모두가 "네 탓" 일 뿐 나 자신의 잘못은 한치도 없다는 뻔뻔한 얼굴입니다. 한심한 일이지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인간이 사는,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너와 나, 우리 모두가 다함께 손잡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미래를 담보해야 할 것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원칙이나 믿음, 우정이나 신의조차 헌신짝처럼 버리고 등을 보이면서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자기변명을 위해 자신을 합리화하는 거짓을 태연히 당당하게(?)하는 일부 정치인들의 구역질나는 모습에 국민들은 넌더리가 날 지경입니다.”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에서, 정치개혁을 갈망하는 목소리-

 

한데 두 가지 제목을 가지고 온 세계 속에 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내용이 있는데 그 일을 어찌 처리하실 것입니까?

우리 주님께서 또 종합적인 제목은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지만 지금 현재 9.11 테러 사건과 이 나라의 차기 대통령에 대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전했지요.

그러면 그 점은 어찌 보고 어떻게 확신을 하십니까?

우리 주님께서 지금까지도 인도해 주셨고 지금까지도 밝혔듯이 앞으로도 우리 주님께서 책임지실 줄로 저는 압니다.

하지만 한국의 일은 금방 다가올 일이지만 미국 사건은 어떻게 앞으로 다루실 것입니까?

저는 하나님이 하라고 한대로 하겠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다시 그 일을 하라면 할 것이고 그 일을 하기까지 미국에서 하라고 하면 저는 하겠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말은, 사람이 하라고 한대로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한대로 저는 할 계획입니다. 누구의 명령이라고 내 생각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9.11 테러사건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히신 것과 세상에서 밝힌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동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오히려 더 정확하게 가르쳐 주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눈은 속일 수 있으되 하나님께서 골라내시며 가르쳐 주시는 일들은 절대로 더 정확하게 그 일들을 밝힐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러한 역사를 하시고 어떻게 이러한 일을 하십니까?

저도 잘 모릅니다. 시간과 때가 없이 우리 성령님이 저를 주관하시고 저의 입술을 주관하십니다. 어떠한 계획도 어떠한 생각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때그때마다 어떤 것을 역사할지 어떤 것을 기도할지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앞으로 계속 책만 쓸 계획이신가요? 아니면 이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계속 하나님이 많은 영혼들을 다루라고 하였사온데 많은 영혼들을 다룰 수 있는 일을 계속하실 겁니까?

글쎄요! 저는 지금 아무 것도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님이 하라고 한대로 저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어찌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겠나이까?

지금 처해 있는 모든 생활과 현재 어떻게 생활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가라고 한대로 여기저기 다니면서 기도를 하고 사는 모습도 지역마다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 교회에는 어떠한 모습이 있는지 저 교회에는 어떠한 모습이 있는지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현재 처한 모습과 사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한 곳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누구하고 머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동역하는 동역자들과 머물고 있습니다.

가족 관계는 어찌하십니까?

원래 저는 인천에서 사역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맨 처음에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그 제목을 인터넷에 띄우고 떠나라 하여 저희는 어디로 떠날까 하다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대로 외국으로 떠났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있기까지 하나님과 동역해야 될 같이 협력할 사람이 있었지요.

지금도 같이 동역하고 계십니까?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같이 동역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족은 이제는 왜 합치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도 인천을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곳은 어디나 다 자기 고향이고 일할 수 있는 사역지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인천이 참 의미가 있는 곳이며 제가 믿음의 터전과 은혜를 받았고 그곳에서 오랫 동안 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와 내 남편이 그곳에 있지 않으면 계속 그곳에 가지 못할 것 같기에 하나님께서는 그곳에 머물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5:8) 이것은 일반 신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며 마치 이와 모순 되는 것 같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눅18:29-30). 이 가르침은 소명을 받은 사명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가족을 돌보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보편적인 가장의 의무이지만, 특별한 사명을 받은 제자들에게는 가혹하리만큼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신다. 거처할 집도 없이 가진 돈도 없이 길을 떠나라 할 때에 떠날 수 있는 것은 아무데서 굶거나 아무데서 자거나 아무데서 죽거나 상관없이 주님만 의지하겠다는 결단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내게 주신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확신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부친의 임종을 지켜야 할 자녀는 하나님이 부친의 생명을 주장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먼저 사명을 감당하라는 것이며,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작별을 고한다면 가족을 유기하는 부도덕한 인물이요 잘못된 신앙이라 막을 것이니 뒤돌아보지 말고 주님이 부탁하신 사명을 따르라 하신다. 주님이 가신 길은 사랑하는 모친과도 상의 드리지 못하고 달려가야 했던 고독한 길, 십자가의 길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명을 받은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기에 받은 자가 아니고는 난해한 말씀이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십자가에서 짐을 내려놓고 쉼을 얻겠지만 어떤 이들은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할 자들도 있는 것이다.

 

(눅 9:57-62) 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럼 앞으로 또 다른 곳으로 옮겨 주신다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라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에 각 곳곳마다 하나님의 선교 센터를 세워 주신다고 말씀하셨고 하나님께서 일할 수 있는 많은 능력자들을 길러서 일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하신다고 분명히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이 얼마나 각 곳곳마다 해야 될 일이 많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해야 될 일이 많이 있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제 건강이 따라 주지 않아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을 가지고 많은 영혼들을 다루고 싶은데 저에게 건강이 허락지 않아서 다 감당치 못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앞으로 그런 일들을 어떻게 다 하실 계획이십니까?

각 교회에 각 곳에 얼마나 많은 능력자들이 숨겨져 있는지 모릅니다. 자기에게 주신 재능과 주신 달란트를, 보화를 숨겨 놓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가지고 제대로 감당 못하는 자들이 많은 줄 압니다. 그러한 능력자들을 훈련시켜서 이곳저곳에 다 파송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싶습니다. 지금의 생각은 그렇지만 그것도 하나님이 그 길을 열어 주셔야 되겠지요. 많은 물질도 필요하고 많은 인력도 필요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재능이 필요한 줄로 압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면 우리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믿음의 국가로 이렇게 종교개혁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주셨사온데 어찌 그 일이 안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까? 그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의 뜻을 외치며 결국에 저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뭇 영혼들이 다 해야 되는 일이며 우리 한사람의 힘으로 외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한 일을 각 곳에서 외치게 되면 그것이 단체를 이루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개혁을 이루어 가며 세상에서 원하는 개혁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일을 다 여자의 몸으로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저 혼자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내일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많은 자들을 많은 일꾼들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지금은 인천에서도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많은 자들을 훈련시켰지만 이렇게 떠나고 다 흩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때가 이르면 다 모일 것으로 저는 압니다. 또 여수에서도 많은 일꾼들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능력도 받고 있습니다. 또 내 생명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하면서 주님 앞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들이 앞으로 하나님 앞에 일해야 될 일꾼들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은혜 받은 자들이 몰려들 것이라고 이미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일꾼들을 보내 주시고 쓸 수 있는 일꾼들을 사용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그 위대한 일을 이루어 갈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지금의 생활은 어떻게 하시고 있습니까?

여기 모인 자들이 먹을 것, 쓸 것을 어려운 중에 다 가져다주어 생활하고 지금 현재 모든 들어가는 물질도 어려운 중에 다 자기들 넉넉지 않는 생활 속에서 지금까지 모든 일을 감당했습니다.

그러면 적지 않은 물질도 들어갈 터인데 전혀 외부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까?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채울 것을 채워 주셔서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도 주셨고 하지만 많은 돈을 채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제일 큰 돈은 책을 내는 일과 광고하는 일이었는데 그것도 그때그때마다 다- 때를 따라서 사람을 보내 주셔서 그때그때 마다 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정치계에는 어느 누구도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없습니다.

 

정치인과 연결되어 유익을 얻기 위해서는 그 인물과 친밀한 관계가 있거나, 그 인물됨에 대한 치밀한 연구검토가 있어야 할 것인데 우리에게는 전혀 상상 밖의 인물을 역사하시므로 그 인물과 연결시켜 일하려는 의사가 있을 수 없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메시지를 전하였을 뿐 어떤 개인의 유익을 위하여 정치에 간여하는 일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러한 일은 없을 것이다.

 

다녀간 적도 없습니까?

다녀간 적도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끝까지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하나님이 하라고 하니까!

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까?

이 나라를 지극히 사랑하셨기에 저같이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의 일꾼 삼으셔서 이 일을 맡기신 줄로 압니다.

그러면 제일 힘든 일이 무엇입니까?

저에게 제일 힘든 일을 하나님의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제일 힘든 일이고 두 번째로는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할 일이 많은 데 건강이 따라 주지 않아서 할 일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해서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내 생명 다하기까지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내일 죽는 한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되서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자택은 어떻게 해서 머무르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그때 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꼭 필요하신 것인지, 집을 지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지금은 옛날과 달리 은행이 돈을 빌려 주는 조건이 좋아서 돈을 좀 빌리고 또 여기 오시는 분들이 헌금하고 해서 이 집을 짓게 되었고 그래서 많은 사람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처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전시관(展示館)도 꾸미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과정을 꾸며야 되는데 아직 물질이 허락되지 않아서 그 일은 꾸미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물질을 허락하신다면 하루빨리 꾸미고 싶은 것이 지금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와서 말하지 아니해도 쉽게 쉽게 이 나라에 되어진 지금까지 인도하신 과정을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다 해 놓고 싶습니다. 아직은 물질도 사람도 채워지지 않아서 감당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시관은 왜 필요한가? 과연 어떻게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인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 하나님의 묵시가 김원장의 입술을 통하여 녹음된 수백개의 카셋 테이프, 미가608 시리즈를 기록하면서 영서(靈書)를 통하여 첨삭(添削)하신 문서, 기타 물품들을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럼 앞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곳 외국에서 일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어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명령 따라서 제가 이곳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그곳 (은혜원)에서 많은 능력자들이 또 일을 하겠지요. 하나님의 일은 어느 누구 한사람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의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줄로 저는 압니다.

많은 물질을 일하라고 가져다주는 사람이 있을 때 어찌 그것을 처리하시겠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물질은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앞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물질만 가지고 부정한 물질이 아닌 것을 받아서 각 곳곳마다 하나님의 센터가 세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일을 이루어 감에 있어서 너무나 오묘하게 이루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뜻이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모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세상의 어떤 잘못된 물질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그르치는 것은 저는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참으로 아름다운 깨끗한 물질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여기저기 필요한 것이 세워질 줄로 압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빙자하여 자기의 물질적인 욕심을 채우는 사례가 적지 않다. 그러나 김원장은 수십 억대에 달하는 토지를 기증하겠다는 제안을 받기도 하였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재물은 결코 받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극도의 궁핍함을 겪었던 동역자로서 그 물질을 허락받아 부채상환 등의 목적으로 쓰여 졌으면 하는 기대도 하였지만, 재물관이 분명하게 처신하는 김원장을 보면서 신뢰와 더불어 무한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다.

 

(왕하5: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 가지고 온 것을 그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저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취하리라 하고

 

 ※위 묵시의 해설 - 외신기자들이 김원장을 인터뷰하는 형식을 빌어 궁금한 내용을 지혜롭게 답변하게 하시는 신비한 역사를 보면서 우리는 현실에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뛰어넘어 확신을 가지고 성령의 지시에 복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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