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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5-23 
시          간 : 21: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5 23 21; 00 여수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시편 1편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오직 여호와를 온전히 의뢰하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기적을 체험하였고 많은 것을 전하였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알지 못함을 우리 주님이 용서하여 주시고...

(오늘 예배는 여기에서 드린대요)...

 

 1층 자료실에서 예배를 드려왔으나 오늘은 2층 원장실에 모이라 하여 영적 기도 상태에서 예배를 인도하시는 이적을 보여 주시다

찬송가 455장!

 

♬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

 

 -너의 아픔과 고통의 이유를 아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떠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힘을 내라! 왜 이렇게 누워 있느냐? 기도하라! 찬송하라! 말씀을 전하라! 내가 너의 아픔을 아나니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룸에 있어 아프기도 하고 고통도 있지만 세상의 육을 생각하며 세상 것을 이루려고 너무나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것도 있단다. 하지만 나의 딸아! 어떠한 모양이라도 어떠한 문제든지 쓰러지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너를 세워 주리니 끝까지 믿고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내가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너의 마음을 다 아나니 하지만 그 아픔이 내 아픔이니라. 그 아픔이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의 아픔이어늘 우리 주님께서 어찌 그 아픔이 네 아픔만 되겠느냐?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 앞에 동역하며 협력하여 한 하나님의 일꾼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애쓰고 수고한 그 수고가 어찌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아름답지 않겠느냐? 네 마음이 안타까운 것만큼 여기 모인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도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단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떤 모양이라도 쓰러지지 말고 담대히 담대히 외쳐라! 하나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아파하시고 무엇 때문에 고통을 당하느냐?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애쓰고 수고한 그 수고를 너는 알고 있지 않느냐? 우리 주님께서 이 곳까지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셔서 보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참으로 귀한 자녀들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꾼들 만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하고 있다는 것도 내가 다 아나니...

아무것도 보잘 것 없고 부족한 이 여종 아무것도 감당하지 못합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한 죄인입니다. 참으로 하나님 앞에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기 조차도 너무나 죄송할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처럼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시며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모아 주시고 참으로 하나님 앞에 더 감사하며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주관하시는 일이며 너는 종일 뿐이라

네가 하려고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을 주관 하시고 그 때 그 때마다 바로 세워 주셔서 본인들이 각자 각자가 깨닫게 역사해 주리니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주님 앞에 맡기라! 모든 것을 네가 지려할 때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느냐? 이는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누가 하라고 해서 한 것도 아니요, 우리 하나님께서 뜻과 섭리가 있어서 만세전에 귀한 자녀들을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일꾼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동역자 삼아 주셔서 오늘에 하나님의 그 크고 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어려운 중에도 힘든 중에도 참으로 주님 앞에 매달려 기도하며 애쓰고 수고하며 어찌하면 더 잘 할까 어찌하면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갈까 어찌하면 이 일에 더욱더 동참할까 하는 그 마음을 우리 주님이 다 아나니

 

장로회 총회헌법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5장 섭리에 관하여 - 1. “만물의 위대한 창조자이신 하나님은 자기의 지혜와 권능과 의와 선과 자비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하여 틀림없는 예지와 자유롭고 변함이 없는 자신의 뜻의 계획에 따라 가장 지혜롭고 거룩하신 섭리로써 가장 위대한 것에서부터 가장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과 행동과 물질을 보호하시고 지도하시고 처분하시고 통치하신다” -http://www.pck.or.kr/newpck/subindex4k-8.htm

 

  -너희에게 맡겨준 사명이 크고도 중하지 아니하냐?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참으로 애쓰고 애쓰고 수고하고 수고하였구나! 그 아픈 마음 하나님이 참으로 안타까이 보시고 기꺼이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주시지만 우리 인간의 마음으로 사람이 생각할 때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힘들어 보이고 얼마나 기쁜 것도 있지만 그런 것을 볼 때 그 아픔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만 그걸 보는 영적 부모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느냐? 그 고통이 지금 내 고통인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더욱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나의 자녀들이 될 때 너무나 육으로 치우치지 말며 하나님의 영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드리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이 땅에 강건하면 칠팔십이라고 하였건만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무엇에 보람을 느끼며 무엇을 이 땅에 남기고 하나님 앞에 자녀라고 일컬음을 받으며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어 가며 내가 진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으며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명을 맡겨 주었거늘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함은 너무나도 하나님 앞에는 참으로 불행한 일이요, 하나님 앞에는 책망 받을 일이요, 이 땅에 얼마나 모든 일들이 보람으로 남는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더 큰 보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준 그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잘 이루어 가는 것이 제일 큰 보람이 아니겠느냐?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말며 참으로 작은 일에 너무나도 마음 쓰지 말며 하나님의 그 크고 크신 사랑을 생각하며 그 크고 큰 하나님의 일들을 생각하며 더욱더 주님 앞에 가까이 가라! 참으로 그 수고가 절대로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사람의 꾀를 좇아갔나이다

이 마음의 고통과 이 마음의 아픔과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 보다는 우리 인간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며 주님 어찌합니까 하면서 모든 것을 우리 인간이 계획했던 그 일을 하나님의 계획 아래서 움직이게 하시고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셔야 되겠나이다. 우리가 진정 ‘시편 1편 말씀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저희들 심히도 너무나도 부족하고 연약하여서 참으로 죄인의 길에 서며 악인의 길에 설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복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마음을 더욱더 주관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눈물로 애통하며 기도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눈물로 간구하며 기도하는 제목들이 있습니다. 주님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주님 앞에 부르짖는 애통의 기도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더욱더 나를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나니 다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는 고백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 그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한 가지 한 가지를 책임져 주시되 하나님의 이름으로만이 온전히 모든 것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저희들은 위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위로하는 것이 저희들에게 참 평강과 참 편안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아버지여 하나님이 위로자가 되어 주시고 하나님이 더욱더 우리 마음속에 찾아와 주셔서 하나님이 의사가 되어 주시고 우리의 방패가 되어 주셔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저희들을 지켜 주시며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며 저희들을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간섭하심 가운데 오늘까지 왔사오니 앞으로 남은 과정 하나하나를 우리 주님이 책임져 주셔야 되겠사오니 이제는 우리가 씨를 뿌렸다고 합니다. 씨를 뿌린 것을 어떻게 맺어야 되며 어떻게 우리가 그것을 거둬야 되겠나이까? 씨 뿌리면 가꿔야 되며 또 그것을 열매를 맺기까지 얼마나 수고하며 얼마나 애써야 되겠나이까? 우리는 씨를 뿌린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씨를 뿌려서 가꾸고 거두어서 참으로 하나님 앞에 열매로 이 땅의 열매로 우리는 모든 것을 거둬 드려야 될 터인데 아직도 우리 마음속에는 급한 마음이 있습니다.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참으로 탄식하며 주여 참으로 너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하는 그러한 탄식 소리도 들립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안아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주님의 품안에 품어 주셔서 참으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며 승리할 수 있으며 인내할 수 있으며 뭇 영혼들을 사랑할 수 있으며 협력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모든 가정 가정들이 첫째도 둘째도 사랑이 있어야 되겠나이다. 또 협력해야 되겠나이다. 동역해야 되겠나이다. 서로가 서로를 존경해야 되겠나이다. 서로가 서로를 아껴 줘야 되겠나이다. 하나의 공동체가 되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이 일을 이룰 수가 없겠사오니 서로가 서로를 나보다 더 좋게 여기며 기도하며 중보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일을 이루어 가기에 부족됨이 없도록 우리 주님께서 힘 주옵시고 더욱더 능력을 더하시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 사는 날까지 참으로 하나님 앞에 부름 받았사오니 하나님 앞에 사명 받았사오니 하나님 나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옵소서 하는 그러한 책임 속에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님의 이끌림을 받아서 모든 것을 가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작은 일에 너무나 시간을 소비하지 않게 하시고 작은 일에 너무나 마음 쓰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그러한 정치개혁과 종교개혁 속에 저희들 몸을 담았사오니 이제는 그 일을 위해서 더욱 애쓰고 수고한 그 수고가 진정으로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하고 이미 시작되었고 이미 개혁이 시작된 줄 믿사오나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되어서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져 가겠지만 저희들은 그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합니다. 눈으로 보여지지 않으니 저희들은 그것을 참으로 안타까워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개혁은 이루어져 가겠지만 저희들은 어찌 이렇게 되어져 가냐 하면서 마음이 조급합니다. 마음이 초조합니다. 주님 어찌해야 되겠나이까? 주님이 마음 마음을 온전히 주관하여 주셔서 참사랑의 하나님이 저희들을 감싸주셔야 되겠사오니 이 시간 주님의 이름으로 고통당했던 모든 것들이 예수의 피로 물러가게 하시고 이제는 영적 고통도 더 이상 당하지 않게 하시고 육적인 고통도 더 이상 당하지 않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무엇이 문제이겠나이까? 무엇이 저희를 가로막고 있었나이까?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

사람을 바라보지 말라! 사람을 바라보지 말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사람을 바라보면 쓰러지고 넘어질 수밖에 없으며 마음이 아프며 마음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일대일로 == 다 각자가 맺으라! 하나님의 하나님과 관계를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아니하면 쓰러지고 넘어질 수밖에 없으며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나니 나의 딸아! 나의 딸아!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사람을 바라보지 말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하나님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나니 사람의 비위를 = 맞추면 맞출수록 너에게는 고통이 따르리니 하나님만 바라볼지니라. 하나님만 바라볼지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접근하심과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너는 믿고 감사하라!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의 비위를 맞출 때마다 너의 육은 너의 가슴은 너무나도 답답하고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라! 영적으로 강하게 강하게 강하게 훈련시키라! 지금 강하게 훈련시키지 아니하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을 터인데 어찌 그 일들을 겪을 수, 감당할 수 있으랴!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이전에 두려운 하나님이기도 하지만 강하게 강하게 영적으로 기도로 육적으로 훈련되지 아니하고 앞으로 닥쳐올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없나니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제일 사랑하는 것도 다 주님 앞에 맡기며 하나님만 바라보며 일대일 관계로 주님만 = 바라볼지니라! 나의 자녀들아== 왜 이렇게 ==마음이== 마음을 주께 중심을 다 드린다고 하지만 너무나 = 수고하고 수고하는 것도 내가 하나님이 다 알지만 십분의 일도, 반도 맡기지 못하고 두 가지 마음을 품고 있거늘 하나님은 두 가지 마음을 품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우리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지어다 = 사람을 = 바라보지 말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면 절대로 이 일은 할 수가 없나니 =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자녀들아! 주님만 ==== (섬기고) 세상에 미혹되지 말라! 세상의 것으로 = 하나님의 일이 그르칠까 심히도 두렵구나. 나의 딸아 == 세상의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며 육으로 =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 그렇게 = 가르쳐 주었고 그렇게 지금까지 많은 것으로 네 육을 네 육을 네 몸을 .... 하나님의 계획은 절대로 변개함이 없나니 = 반드시 = 이루어지리라 =

 

♬ 널리 널리 하나님의 그 일들이 하나하나 퍼져 가네요. 이 세상의 모든 일들 인간의 생각으로 아무리 판단해도 그 답은 나오지 않네. 하나님의 그 은혜와 그 능력으로만 하나님의 지혜로만 이 일을 이루어 가시네 어찌하여 방황하며 사람을 의지하냐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의 영광 돌리세. 이 땅위에 주님 앞에 많은 영혼 돌아왔네. 하나님의 그 역사 이 땅위에 이루어 가시네 하나님의 그 계획이 어찌 우리 인간이 헤아리며 판단하랴 오직 주께 맡길지니 내가 너를 내가 너를 도와주마 약속하셨고 사랑하는 사랑하는 나의 자녀 나의 자녀들 염려하며 의심하며 어찌하면 좋을까요 마음속에 근심했던 그 모든 것 회개하라 ♬

 

참으로 주님 어찌하면 좋을까 이 일이 진정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역사하셔도 진정 이 일이 말로는 된다고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우리 한곳의 마음속에서는 확신이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서는 의심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염려하지 아니하고 의심치 아니하고 확신을 갖고 가도 이 일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계획 속에서 이루어 가는 것을 실감하기가 너무나 힘든 일들인데 우리가 확신이 없이 의심하며 너무나 염려하며 갈 때에 어찌 우리에게 고통이 따르지 않을 수 있으랴!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참으로 이 땅에 살면서 내 가정과 내 기업과 내 사는 것도 너무나 힘들고 어렵지만 잠시 감간 힘들고 어려운 것은 우리가 주님 앞에 맡기매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러한 능력도 그러한 은혜도 그러한 힘도 다 주었지만 아직도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자기 생각과 자기 지식과 자기 머리를 더 의지하는 것을 이제는 버리기를 원하노라!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에 우리 주님께서 제일 기쁜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며 네가 내 일을 할 때 너희들의 내일을 책임져 주마 약속하신 그 약속하심을 믿으면서도 우리가 말씀으로는 잘 알지만 진정 그것이 행동 속에서 생각 속에서 믿기가 너무나 힘들며...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 부족한 여종과 모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참으로 주님 부족합니다. 세상에 너무나 휩쓸렸습니다. 세상을 너무나 바라보았습니다. 사람을 너무나 의지했습니다. 사람을 너무나 비위를 맞추었습니다. 사람 때문에 받았던 이러한 고통과 마음의 고통이 사라지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만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위 묵시의 해설- 김원장이 십여 일 동안 계속하여 건강이 악화되어 두통을 호소하며 기동을 하지 못하였을 때 시편 1편을 봉독하게 하시고 역사하시다.

주변의 환경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주권하시는 일을 의심하는 자기의 생각이 바로 악인의 꾀이며, 죄인의 길을 따라 걸어가는 것이며, 오만한 자리에 앉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판단하는 주범이다. 하나님이 주신 담대한 믿음으로, 한 가지 마음으로 죽든지 살든지 모든 것을 다 맡기지 못하고 인간의 생각으로 주저하며 의심할 때에 육체적 고통을 당한다 하시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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