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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8-31 
시          간 : 09:25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8.31 09:25 여수

 

할렐루야 주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는, 주님 앞에 바로 서고자 애쓰는 많은 영혼들 책임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일들을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이제는 주님 앞에 감사하며 특별히 뜻과 섭리가 있어 우리 주님께서 이 전을 세워 주시고 오늘까지 하나님의 사람들 많은 훈련과 과정 속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오늘에 감사할 수 있는 조건을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다짐하였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사람을 두려워하며...

 

 -일부분만을 참 말씀이라고 하면서 잘못된 신앙관을 가르친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많은 영혼들을 이 땅에 보내시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사명 주시고 각자에게 자기에게 준비된 그릇대로 하나님이 맡겨주신 달란트대로 한 달란트 맡겨준 자가 있는가 하면 두 달란트, 세 달란트 다섯 달란트 우리 주님께서 각자에게  자기 주신 재능대로 주신 직분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의 교회를 주님의 이름으로 참으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지만 우리 인간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교회를 목자를 사람을 두려워하는 믿음으로 흘러가는 모습들을 볼 때에 참으로 이 땅에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복음의 사역과 참으로 하나님이 외치고자 하는 말씀이 자기의 기준에 자기의 일부분만 참으로 말씀이라고 하면서 외치는 잘못된 희생과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이 땅위에 너무나도 혼란스러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모든 성도들이 취해야 되며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되는 건지 참으로 마음에 정하지 못함이 있음을 볼 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는가?

말로는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모든 일을 과정 하나 하나를 섭리 가운데 이끌어 간다고 하였지만 참으로 우리들이 알게 모르게 사람을 섬기는 성도들이 되었고, 사람을 섬기는 신자가 되었고, 교회 안에 있는 테두리 안에서 우리들의 사명을 발견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질서와 교회의 질서와 가정의 질서를 겸비하여 지킬 수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참으로 우리의 잘못된 가르침 속에서 너무나 많은 왜곡된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은 어떤 것을 더 원하시며 어떤 것을 더 바라시는지 다시 한번 모든 것을 점검(點檢)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성도들이 되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이루시고자 하는 계획들을 이루시고 이루시고자 준비하시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시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시기 이전에 먼저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시어,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으로 주님을 잘 섬기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섰다고 하였지만 우리는 거기에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우리는 거기에 대상(對象)자가 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명자다운 사명자 일꾼이라는 그 자체를 가지고 오늘까지 저희들이 믿음의 사람인 것마냥 참으로 착각하면서 나는 잘 믿는 사람인 것마냥 착각하면서 오늘까지 왔던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주셔서 참으로 우리가 하나님 일을 감당하기 이전에 내 자신을 먼저 바라보아야 되겠고 내가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에 있으며 어느 자리까지 와 있는지 나는 어디를 보고 하나님 앞에 믿음 생활하는지 바라봐야 될 터인데, 참으로 이 땅위에 너무나 많은 교회들과 너무나 많은 잘못된 신앙관들로 바르게 전해야 될 종들이 바로 가르친다고 하였지만 일부분에 자기들의 기준에 맞춰 전하는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잘못된 신앙으로 성도로 흘러가는 모습들을 볼 때에...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메시지일까. 성경은 오묘한 하나님의 진리를 담고 있으나 어리석은 자들이 성경해석을 독점하여 자기 생각대로 왜곡하고 각색하여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해왔다는 것이다. 본인이 개혁의 대상자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즉 자기를 개혁하려는 생각은 하지 아니하고 자기는 그렇게 살지 못하면서 자기는 잘 믿는다고 착각하면서 자기 기준에 맞추어 전한다는 것이다. 주의 종들이 ‘물질을 탐욕하지 말라’ 하면서 물질을 탐하며, ‘사랑하고 용납하라’ 하면서 종파 간에 사소한 일로 비방하고 분열하며, 중요한 십자가의 도리는 외면한 채, 일부분의 헌금과 예배출석 등 교회법을 지켜야만 축복을 받는 것처럼 자기들의 기준에 맞추어 주장하고 전하는 것을 책망하시다.

 

(마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義)와 인(仁)과 신(信)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그것을 누가 바로 잡아야 되겠나이까?

이것은 하나님만이 성령님만이 하셔야 되겠지만 우리가 바른 신앙 안에서 바로 알지 못함은 그것이 우리가 바르게 지도하지 않은 책임도 있지만 우리가 말씀으로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며 말씀을 알지 못하면 우리가 한 일부분만 믿어서 참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너무나도 덕이 되지 못하는, 하나님은 믿되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 진정 상급과 진정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이 땅에서 우리에게 바라시고 원하시는 일을 바로 일하며 바로 전하며 신자다운 신자로써 그 일을 감당하는지 다시 한번 우리들이 점검하지만 우리들이 깨달음 속에서 하나님을 바로 만나는 하나님의 그 만남 속에서 그 뜻을 바로 깨달아 알아야 될 터인데, 자기 기준에 맞춰 너무나 많은 사람을 죽이며 너무나 많은 영혼들을 죽이는 모습들을 볼 때에 내가 나를 내 자신을 바로 알지 못하며 내 자신을 바로 돌아보지 못하면 모든 주위에 있는 모든 영혼들이 피차 죽어간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이 시대에, 우리 주님께서 어떤 모양으로 다시금 바르게 이 사회를 이 교회를 또 이 정치를 가정을 바로 다스려가며 개혁해 나가는 그러한 개혁(改革)들이 일어나야 될지 가슴에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 주님께서 우리 마음속에서 모든 일들이 금방 이루어지고 모든 것이 되는 것 같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그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오랜 동안 우리의 삶이 참으로 몇 십 년 동안 그 일을 이룸에 있어서 우리는 한 밀알이 되고 씨앗이 되어서 그 씨를 뿌려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그 때를 따라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시간이 가매 날이 가매 해가 가매 또 우리 대(代)에 이루지 못하면 후대(後代)까지 이르러 하나님 일을 이루어 가면서 그 모든 것을 개혁하여야 될 터인데,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마음이 급하며 우리의 생각이 참으로 급하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그르치며 인내하지 못하는 인내 속에서 참으로 사람과 사람과의 그 사이에서 그것을 기다리지 못하는... 그러면서 사람의 관계를 깨뜨리며 믿고 믿어야할 관계 속에서 나의 생각과 나의 고집과 나의 욕심과 또 우리가 판단되어질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믿음과 하나님과의 관계와 또한 물질은 제일 가까운데 있다고, 가까운 곳에 가까운 일들로 우리를 실험케 하신다고 하였는데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초월하라고 하였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초월하는 일들이 우리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믿음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만이 하실 수 있다고 하였지만 우리들은 항상 쓰러지고 넘어짐은, 우리가 통과하지 못함은 함께 살아드려야 될 물질이 아니겠는가?

 

믿음이란 본질적으로 무엇인가? 믿음은 하나님을 바로 만나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일이건만, 교회마저 주님을 만나는 일과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외형적인 물질의 복을 받기위한 방편으로 전락되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에 물질의 시험을 통과하게 하소서

참 우리가 어떤 모양이라도 나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욕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버렸다고 하지만 나에게 조금이라도 유익이 없다고 생각되면 내가 손해 본 것 같고 내가 배신당한 것 같고 내가 잘못 사람을 믿은 것 같아서 진정 신뢰하고 믿어야 될 사람들을 믿지 못하며, 사람의 관계가 참으로 깨어지는 관계와 하나님의 관계와 또 진정 믿고 존경해야 될 대상을 바로 하지 못하며, 마지막까지 이해하지 못하며, 믿어주지 못하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얼마나 어려운 시대 속에서 우리가 그 일을 바로 잡아가야 될 하나님의 사람들이 너무나도 서로가 아픔을 주었고, 서로가 상처를 주었고, 서로가 자기 자신을 변호해야 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에, 너무나도 우리 주님께서는 어떠한 모양으로 이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실지 우리 주님께서 어떠한 모양으로 모든 것을 이 땅위에 하나님의 사람들과 세상의 사람들과 참으로 무언가 달라지는 사회가 되며, 그러한 종교가 되며, 그러한 단체가 되어야 될 터인데 아버지여 참으로 그 일을 바로 인도하지 못하며 바로 다스려가지 못함이 무슨 이유인지, 그 모든 것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써 그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사람의 관계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와 물질과 연결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왜 이러한 연단과 이러한 환난과 또 이러한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케 하시는지, 아버지여 다시 한번 각자에게 깨달을 수 있는 은혜와 진정 우리가 바르게 하지 못함을 다시 한번 구할 수 있는 시간 시간 되게 하여 주셔서, 참으로 어떠한 모양이라도 하나님 일에 있어서 협력하며 동역하는 일에 있어서 마음 아프며 상처받으며 참으로 가져야 될 본분을 잊어서는 아니 될 줄 믿사온데 아버지여 자기의 그 본분과 믿음의 본분과 협력의 관계와 동역의 관계의 그 본분을 잊을까 심히 두렵사오니, 아버지여 이 부족한 여종을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 주셔서, 우리가 진정 무엇을 위해서 지금까지 왔으며 무엇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연단과 이러한 고난을 받고 있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한사람 한사람이 되어질 수 있도록 주여 도와 주셔서, 마지막 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일꾼다운 일꾼으로써 신자다운 신자로써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한다고 다짐한 그 각오와 그 다짐이 우리 주님께서 어떠한 모습 속에서 저희들을 보고 있나이까?

주님 부끄러운 믿음의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앞에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가 깨달음 속에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 하나 이끌어갈 수 있는 각자의 심령들이 되되 참으로 참다운 하나님의 사람과 진실된 믿음의 종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무언가는 이루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명자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한가지 한가지를 볼 때마다 너무나도 어떠한 일로 하나님이 어떻게 매듭 하시려나이까? 서로가 어떤 모습 속에서도 참아야 되며 인내해 주어야 되며 기다려 주어야 되는 그런 것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다 하기 이전에 우리 인간의 생각에서 깨어질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을 우리 주님께서는 아시지요? 사람의 관계와 하나님의 관계와 또 동역의 관계 협력의 관계는 자기의 유익을 생각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헌신하며 충성하며 희생과 하나님의 도구라는 생각이 들어가지 아니하고는 우리는 세상에서 세상의 이익만을 따지며 참으로 이해타산을 따지면서 너무나도 내 자신이 마음 아픔으로 모든 것을 참으로 하나님의 일이기보다는 세상의 일로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덕을 끼치지 못하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우리가 하나님의 덕을 끼치며 교회의 덕을 끼치며 사람 앞에 더욱더 덕을 끼치며 협력과 동역의 관계 속에서 우리 단체 속에서 덕을 끼친다는 것이 무엇인가? 유익이 또 손해가 되어진다고 할지라도 서로가 이해해 주며 감싸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우리는 지금까지 배웠고 그렇게 지금까지 하나님이 전했건만 우리는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못하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이 오늘에 우리 현실에 부딪히면서 물질과 관계 속에서 그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마지막에 훈련은 물질로 훈련을 시키며 물질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한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거기에 통과하지 못하는 나의 자신부터 하나님이여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셔서 이 땅에 하나님의 일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 앞에 더욱더 협력하며 동역의 관계를 잘 이루어 가기를 원하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진정 선하고 아름다움으로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 땅위에 물질이 아니라면 어찌 우리가 소리가 날 수 있으며 어찌 우리가 화가 날수 있으며 어찌 우리가 원망할 수 있겠나이까? 마지막까지 그 물질관을 통과 할 수 있는 믿음들을 허락하여 주셔서 마지막에 진정 한사람도 하나님 앞에 판단되어져서 버리우는 지워버리는 일이 없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마지막까지 잘 통과하기를 원하며 하나님이여 지금까지도 많은 영혼들이 물질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며 사람을 원망하며 우리가 지켜야 될 나의 부모를 버리며 나의 자녀를 버리며 나의 모든 가까왔던 벗을 버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보았지만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이 각자에게 찾아가 주셔서 만나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되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일을 분별한다는 것이 무엇이겠나이까?

진정 우리가 분별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 수밖에 없으며 세상에서 더욱더 버림받을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버림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두려운 일이 아니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그 이적과 지금까지 살아 계셔서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는 주님의 기적과 이적 속에서 하나님의 만난, 본 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더욱더 두려워해야 될 터인데 우리는 잠시잠깐 보는 것으로 없어지며 보는 것으로 그때만 지나면 없어지는 믿음의 사람들을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바로 세워 주셔서 하나가 되어지며 주님의 이름으로 가정도 하나가 되어지되 하나님과 더욱더 일대일 관계 속에서 하나가 되어지고 만나는 만남 속에서 더욱더 가정과 또 하나님의 그 단체 속에서 협력과 동역의 관계가 아름답게 맺기 위해서는 우리가 희생이 되어져야 될 터인데 내 자신이 먼저 죽어야겠고 내 자신이 먼저 포기해야겠고 우리가 서로 입술을 절제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할 수 있으며 나에게 맡겨진 일들이 준비된 대로 자기의 그릇대로 모든 것을 해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참다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너무나도 이러한 어려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그 본분을 이루어가며 하나님이 하여야 될 그 일들을 우리에게 바로 가르쳐 주었지만 그 일을 이루어가지 못함은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나이까?

 

  -훈련된 군사로 묵묵히 본분을 다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지금까지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만세 전에 각자에게 다 훈련시켜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하나님께서 뽑으시어 오늘에 여기까지 오게 하시고 여기까지 보내 주셔서 만남과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금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많은 일들을 맡겨주었지만 자기의 본분을 감당하지 못하며 때를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마다 일을 주시고 우리에게 맡겨준 일도 있으며 앞으로 해야 될 일을 맡겨 주었지만 우리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며, 현실을 보면서 앞으로 그 모든 일을 바라보지 못함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나이까? 다시 한번 주님 훈련된 사람으로써 또 군사로써의 본분을 다하게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군사는 무엇을 말하나이까? 우리가 세상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내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가정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일들이 참으로 많은 일들로 이루어가야 될 터인데, 아버지여 내 자신도 이기지 못하며 내게 닥쳐있는 모든 일도 이기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찌 그 큰일을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각자에게 찾아가 주시고 만나 주셔서 나에게 맡겨준 일들이 어떤 것이 중요하며 참으로 어떤 것이 우리에게 더 해야 될 일인지를 바로 바라볼 수 있는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꿈속에서라도 환상 중에도 생활가운데도 우리 주님이 일일이 찾아가 주시고 만나주시고 간섭하여 주셔서 이제는 말로 하지 않는다고 우리 주님이 분명히 하시고 각자에게 역사하여 주시고 각자에게 더욱더 피차 깨달음 속에서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케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 하셨사오니 우리 주님께서만이 책임져 주셔야 될 줄 믿사오니 아버지여 우리가 세상의 욕심을 버리게 하시고 세상에서 어떤 것이라도 자기 고집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고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어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참으로 우리는 말로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선 것 같고 바로 일하는 것 같지만 우리는 말없이 묵묵히 봉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더 큰 하나님의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는 소리가 나지 않아야 된다고 하셨사온데 우리가 소리가 나는 것은 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함인 줄 믿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 묵묵히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사명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모든 사람들은 나는 죽었다는 자세로, 죽은 사람이 어찌 말을 할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죽고자 할 때는 살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내 자신이 살아나고 내가 살아날 때 어찌 하나님의 그 영광이 드러날 수 있겠나이까 우리가 묵묵히 봉사하며 묵묵히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더 큰일이 아니겠나이까 아버지여!

 

 -동역한다하며 자기의 유익을 도모해서야 되겠느냐?

동역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참 그 뜻을 아느냐? 협력하며 동역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우리가 서로 동역하여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어드리되 세상에서 어떤 일이든지 서로 협력하며 서로 돕겠다는 뜻이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동역하는 뜻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자기들의 유익만 생각하며 자기들의 욕심만을 생각하며 너무나도 많은 하나님의 일도 그르치지만 세상일을 그르치고 있음을 사랑하는 귀한 나의 자녀들은 알고 있느냐? 얼마나 자기의 유익 때문에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사람의 그 마음의 상처를 주며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일도 그르치지만 세상의 모든 사람 관계 속에서도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히는 일들 속에서 ....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책망하시겠나이까? 우리가 이 시간 말하지 아니해도 우리가 생각으로 죄지으며 마음으로 죄지으며 사람을 판단하며 사람 앞에 더욱더 비판되어지는 그 비판 속에서 하나님의 그 마음을 아프게 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인도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그르치는... 하나님의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 더욱더 맡겨진 일이라고 하지만 자기의 생각 때문에 하나님 앞에 더욱더 먼저 해야 될 일과 나중에 해야 될 일을 구분하지 못하며 그 자리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여 그것이 무엇을 뜻하고 있는 일이겠나이까? 내 가슴이 앞으로 믿음이 내 믿음이 앞으로 = 전진해 가야 할 터인데 우리는 뒤로 자기의 생각 때문에 자기의 유익 때문에 뒤로 후퇴하는 믿음을 보시고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하시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번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 일꾼들 바로 세워 주셔서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케 하시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꼭 필요한 일꾼들만 하나님의 이 일에 마지막까지 감당할 수 있게 주님 도와주셔서 자기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믿음으로 우리주님이 함께하여 주시되 이제는 각자에게 간섭하여 주시되 먼저는 주님께서 육으로 또 물질로 자기의 현 생활 속에서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책임져 주시기를 원하되 우리 주님의 간섭하심이 얼마나 무섭고 두렵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목자도 협력하여 일하는 동역자라는 것을 아는 이가 많지 않다.

 

  -사용받지 못하는 일꾼의 속성을 아느냐?

우리 주님의 일은 지금은 적은 인원으로 시작된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 이 일에 마침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일할 수 있는 일꾼들을 각처에서 준비시키고 있거늘 우리는 이 일을 먼저 알은 자들이 참으로 이 일에 중요성을 가지고 하나님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 그 일을 이끌어 가야 될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일꾼들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알면서 어찌하여 이렇게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며 자기생각을 버리지 못하여 하나님 앞에 쓰임 받다가 잠시잠깐 쓰임 받다가 버리워지는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서야 되겠느냐?

끝까지 하나님 앞에 사용 받지 못하는 일꾼의 본질은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자기의 고집과 자기의 생각과 자기를 포기하지 못하며, 자기의 생각이 전부인 것처럼 하면서, 하나님의 그 일을 한다고 하면서, 믿음이 제일 좋은 척하면서, 일부분만을 믿으며 하나님의 그 일들을 내 일인 것마냥 생각하기에 하나님 앞에 마지막까지 인내하며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하였지만 그 고백이 입술에 고백이 되었지 하나님 앞에 고백된 두려운 것을 알지 못하였기에 잠시잠깐 쓰임 받다가 어느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자기에게 부딪히면 쓰러지는 것이... 그러한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믿음의 연조가 있으며 믿음이 아무리 좋은 것 같으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믿음과 속으로 자기 자신을 다져가며 묵묵히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하나님 앞에 신자다운 신자 일꾼다운 일꾼 사명자다운 사명자는 자기 자신을 보며 자기 자신을 포기하며 자기 자신을 온전히 주님 앞에 드려지는 것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꾼다운 일꾼이 아니겠는가? 어찌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지 못하며, 자기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며, 자기의 생각에 자기에게 푯대를 맞추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지기를 바란다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지 않으며 제일 주님 앞에 판단되어져야 될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일은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다 하셨사온데 말로 아무리 자기가 잘한다고 하였지만 능력에 있는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입술을 절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이 은혜롭게 아름답게 열매 맺어야 될 터인데 우리는 아무리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많이 했고 잘했다 하지만 입술로 그 모든 것을 다 범죄하고 입술로 판단하고 자기가 한 공로를 하나님 앞에 올라가기 전에 자기가 다 중간에서 지워버리면, 입술로 다 까부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입술로는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하면서도 그 고백과 다르게 사는 종들과, 성령이 주시는 각종 은사를 받아 능력있게 일하지도 못하면서 입술만 가지고 자기가 받지 못한 은사를 멸시하며 비방하는 종들을 책망하시다

 

(고전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약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 기복(祈福)신앙의 흐름을 바로 잡아야 될 때이다

주님께서는= 묵묵히 말없이 인내하며 좀 부족하지만 좀 세상에서는 모자란 것 같이 보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더 기뻐하시고 그런 사람을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쓰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될 터인데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 앞에 믿음이 제일 좋은 것처럼 하나님 일을 제일 잘한다고 하였지만 그것은 자기 믿음일 뿐이지 하나님께서 보시는 믿음의 중심은 하나님의 중심은 어디 있는 것을 다시 한번 = 자기 자신들을 돌아보는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며 우리 주님께 축복받는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다는 것이 무엇이 제일 큰 축복인지 아느냐? 마지막까지 하나님 앞에 버림 바 되지 아니하고 쓰임 받으며 영적으로 무장되며 하나님의 뜻을 바로 분별하며 하나님의 사명을 바로 감당하는 것이 제일 큰 축복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며 세상에서 우리에게 물질만을 소유하며 물질의 축복을 받은 것이 제일 큰 축복이라고 하지만 우리에게 제일 큰 축복은 믿음의 영적인 축복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신자다운 신자가 될 때는 하늘의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같이 겸비하여 채워 주는 축복이 놀랍도록 역사할 터인데 우리는 한가지만 이 세상에 축복만을 추구하며 이 땅에서복 받아라! 복 받아라! 전한 그 말씀에 기복(祈福)신앙으로 흘러가는 이 신앙을 바로 = 세워야 될 시대가 분명히 오느니라.


 야베스의 기도(대상 4:10)라 하여, 지경을 넓힐 뿐 아니라 근심걱정이 없는 복에 복을 받는 비결을 그럴듯하게 가르치며, “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며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신데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다 하느냐?”하며 복을 받아야 잘 믿는 것처럼, 믿음의 목표가 복을 받는 것처럼 주장하며 성경의 일부분 한 구절을 가지고 축복신학을 만들고 축복사상을 만드는 축복을 전문으로 설교하는 자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나, 구약과 달리 신약에서는 그러한 기도를 하여 복을 받았다는 유례가 없으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처럼 자기의 지경을 다 버리고 바울과 같이 유랑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참 복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주님이 산상설교를 통하여 가르쳐 주신 마태 5장의 팔복(八福)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복이며 마지막 큰 복은 주를 위해 핍박을 받는 복(11절)이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기는 자들이 그리스도인이다 (히11:26) 같은 주의 이름을 부르며 신앙고백을 한다지만 야베스가 받은 복을 추구하는 이들과 주님이 가르치신 팔복을 추구하는 이들은 큰 수준의 차이가 있다. 이 땅에서는 재물이 필요하기에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그러나 먼저 하나님의 사람 신자다운 신자가 될 때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겸비하여 채워 주시며, 믿음의 중심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를 살펴보라 하시다.

 

“기복신앙은 자연종교에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것이다. 제사장으로 인정받는 목자는 의례히 축복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 로마 카돌릭의 사제의 사죄권을 부인하면서 목사의 축복권을 인정하는 것은 논리적인 모순이건만 목사들은 그런 신학적인 사고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야 할까? 더러는 토착화란 말 대신에 한국적인 상황에의 적응이란 말로 선택의 여지가 없음을 변명한다. 구약신학에서 축복이란 저주와 하나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말하는 신학자도 있는데 많은 목사들이 저주권도 가졌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교인들은 목사의 이런 면을 두려워한다. 이런 것은 자연종교의 샤만이나 마술사의 기능에 속하는 것이며 그들에게 어울리는 것이다” ~ “그리고 민중들의 기복적인 종교심에 부응하기 위한 거창한 헌금순서와 헌금한 사람의 이름을 광고하는 등은 한국적인 것인데 후자의 것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분만을 높여야 하는 예배정신에 전혀 맞지 않다”- 김영재 교수, 서광(서울대 기독교 동문회보) 19호 25-26쪽

 

(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마5:3-1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히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복 받기만을 구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도 사람도 배신한다

믿음으로 말씀으로 성령으로 바로 다져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복 받기만을 추구하는 믿음은 어느 때에 환난을 당하면 쓰러지고 넘어지고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나님도 = 사람도 모든 사람을 배반하며 배신하며 떠나야 되는 참으로 하나님이 제일 = 싫어하는, 믿음의 == 사람이 아니라, 신자가 아니라, 진정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지만 자기 자신만 믿는 것밖에 아무 것도 아니니라. = 이미 환난과 고난과 물질의 연단을 마지막에 통과한 자들이 하나님의 사명으로 일꾼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님 앞에 세상에서 어떠한 환난과 고난과 물질의 연단이 끝난 자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통과시켜 세상의 기업도 하늘의 기업도 같이 겸비하여 어떠한 일이 있어도 어떠한 어려움과 경제에 이 나라가 어렵다 한다 할지라도 그중에서 하나님께서 == 축복의 길로 이어가며 증거를 나타나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하나님께서 보여질 증거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나타날 때가 오나니 참으로 눈으로 보여지는 거 없고 현재 만져지는 거 없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사람을 통하여 이 은혜제단에서 분명히 그 증거를 보일 날이 오나니 지금은 아무 것도 보여지지 아니하고 만져지지 아니하여 참으로 이것이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면서 끝까지 이해하지 못하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된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때 하나님의 영적인 사람으로 바꾸어져 갈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영육으로 역사해 가는지 반드시 증거로 보일 날이 오나니

 

세례 받기 전 교회 학습과정에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공부하는 내용이 있다. “(문)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답)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세례를 받기 위해 가르치는 교과서의 정답일 뿐이고 오늘날 한국의 대부분의 교회가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나에게 주어진 무거운 짐을 져야 하건만 하나님의 영광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내가 보란 듯이 잘되고 건강해야 하겠다는 것이니, 이러한 목적을 두고 믿는 이들은 믿어 보다가 복을 받지 못하면 배신할 수밖에 없는 믿음이다. 복음 전파를 위한 사도 바울의 온갖 고난과 육신의 춥고 헐벗은 수고(고후 11장)가 저주가 아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부터 왜곡된 종교가 개혁되어야 한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Westminster Little Catechism)은 17세기부터 지금까지 350년간 세계의 모든 장로교회가 교리 표준으로 또한 자녀 교육의 지침서로 삼아 온 107 문답서로 된 기독교의 중요 교리서이다. 소요리 문답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및 대요리 문답과 함께 1647년에 작성된 것으로서 성경을 체계적으로 요약한 “성경 골자의 요약”, “칼빈주의 교리의 완숙한 표현”, “개혁주의 신학의 집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신앙의 원숙한 교리가 존재하지만 문서 속에서 존재할 뿐, 한국교회 현실에서는 그 신앙의 본질은 크게 왜곡되어 있다)

 

(고후11:23-28)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으로 마음으로 너무나도 힘들고 어렵고 고통당하는 하나님의 일들이 어찌 우리가 그 마음을 세상에서 판단되어지며 말로 어찌 하나님의 =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이렇게도 판단하며 = 진정 가까이에서 보기에 너무나도 = 하나님이 얼마나 = 안타까워하시며 책망하시겠나이까? 다시 한번 아버지여 은혜제단을 바로 세워 주셔서 하나님의 영적인 사람들로 바꾸어지게 하시고 내 자신의 유익만을 생각하는 일꾼들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바로 감당되어지는 일꾼들로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주님 앞에 바로 구하며 바로 알며 바로 기도하는 제목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안타까워해야 하며 마음이 아파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참으로 하나님 어찌해야 됩니까? 주님 안타깝게 기도하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시켜 주시옵소서.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채워야 될 자는 채우게 하시고 받아야 될 자는 받게 하여 주셔서 참으로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열매 맺게 하여 주시되 지금의 어렵고 힘든 부분들을 우리 주님께서 아시오매 책임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하생략)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위 묵시의 해설 - 받기만 구하는 어린아이같은 신앙에서 희생할 줄 아는 성숙한 신앙으로 바꾸시기 위한 종교개혁의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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