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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7-13 
시          간 : 17:2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7.13 17:20 여수

 

  -주님이 세우신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주의 말씀을 ... 무엇으로 창조하셨느냐?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만물을 창조하시고 생기를 부어 우리의 인간을 주님의 형상대로 만드시어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지체 지체를 세워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참으로 많은 것을 맡겨주어서 오늘의 한 지체 교회를 세워 주시고 하나님의 그 일을, 뭇 영혼들을 구원하라 세워 주셨지만 오늘의 한국의 믿음의 상태와 교회들이 해야 되는 일이 무엇이겠는가? 지금은 너무나도 사람이 하나님이 정한 법아래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정한, 교회에서 정한, 목회자가 정한 법아래서 움직여가고 있는 안타까운 일을 알고 있느냐?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 줄 아느냐? 하나님께서 한 교회를 세워 주시고, 하나님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가정의 성전과 마음의 성전과 더 한 지체 지체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를 세워 주셨지만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가? 다시 한번 나의 딸은 주님 앞에 정확한 음성을 들으라! 우리가 하나님의 법과 질서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대로 이루어 가시며 지켜간다는 것은 우리의 일부분의 일을 지키기 위해서 애쓰고 수고하며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지켜서 애쓰고 수고하며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그 법도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율법을 지금까지 지켜왔다 한다할지라도, 지금의 교회들이 어떻게 무너져가고 우리의 목회 상(像)들이 어떻게 무너져 가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바라보아라!

 

뭇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교회를 세우신 주님께서 한국교회를 향하여 ‘애쓰고 수고하며 일부분의 율법을 지켜왔다 하나 무너져가고 있다’고 진단하시며, 목회자의 이미지(像)가 ‘무너져가고 있다’고 진단하시다. 교회가 하나님이 정하신 법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정한 법, 교회에서 정한 법, 목회자가 정한 법아래 움직이는 안타까운 현실이라 하시다.

 

 -목자도 온전히 지키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정죄한다

진정 ‘하나님이 주신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이 주신 주일을 거룩히 주님의 뜻에 맞추어 합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비추어 지키라’ 하였지만 우리가 하루의 주님의 뜻을 거룩히 지키며 주님의 일을 감당한다고 하였지만 지금 되어지는 모든 사람들의 또 성도들의 목회자들의 가정들을 두고 보아라.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가르치고... 어느 한 부분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대로 법대로 가르치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다 망가져가고 있다는 것을 어찌 모르고 있느냐? 지금의 무엇을 = 원하는지 알고 있느냐? 무엇을 개혁하자고 하는지 알고 있느냐? 너의 생명을 드리기까지 하나님 앞에 감당한다는 그 감당이 겨우 여기에서 사람 때문에 쓰러지려하느냐? 나의 딸아! 생명 드리겠다는 그 다짐이 이 정도밖에 안되었느냐? 사람의 비위를 맞출 것이냐?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따를 것인지 다시 한번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법에 비추어 정확히 한번 다 풀어보아라! 맞추어보아라! 어떤 것이 올바로 하나님 일에 하나님 사역에 말씀대로 순종되어지며 세상의 방법대로 세상의 뜻에 합하여 살아가는 모습인지 우리의 개인의 모습을 정확히 비추어보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누구를, 교회를, 목회자를, 성도를, 주의 성도들을 탓할 것이 아니라 내 자신부터 비추어보아라! 입술로 죄짓지 아니하느냐? 생각으로 죄짓지 아니하느냐? 마음으로 죄짓지 아니하느냐? 이것이 하나님의 일인 양 하면서, 교회를 잘 섬기는 주의 목자라고 하면서, 주의 일꾼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빙자하며 얼마나 성도들과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줄 아느냐?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느냐? ....

다짐하며 = 나의 모든 것을 나의 생명을 나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한 그 고백이, 이것도 뛰어넘지 못하고 어찌 == 개혁자의 = 생명을 드릴 수 있느냐? 진정 하나님과 합하여 주일(主日) 때문에 그 일을 만나서는 안 된다고 하였겠느냐? 한 성도가 한 집사가 행여나 상처가 되어져서 이 일 때문에 교회 질서가, 사람들의 마음이 무너질까봐 ... 

 

 주일을 거룩히 지킨다 하지만 다 망가져 가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하신다. 오늘날 음식을 가려서 먹는 자가 믿음이 더 있는 것처럼, 또한 안식일이라 하여 한 날을 낫게 여기는 자가 더 믿음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나, 먹고 마시는 문제, 안식일 문제에 과도한 주장은 일부러 겸손한 행위이다 (골2:16). 하나님 앞에 먹을 수 있는 모든 음식이 소중하고, 하나님 앞에 모든 날이 중요하다는 것을 망각하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 밖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하여 세속적이라 여기며 성일(聖日)과 속일(俗日)을 구분하는 이중적인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주일에 출석하는 교인들은 많으나 다른 엿새 날 우리 사회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적은 것이다. 교회에서 사용하는 포도주는 성스럽게 여기면서도 그처럼 성스러운 포도주를 죄악시하는 과도한 음식편견도 교인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포도주를 절제 없이 자유롭게 마시자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포도주 한잔을 즐기는 선량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정죄한다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잃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교회생활과 사회생활의 모습이 다른 카멜레온 같은 이중인격자로 만들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기독교가 사회 일반과 담을 쌓고 외식(外飾, 겉치레)하는 소수집단으로 머무르지 않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은 얼마나 폭넓은 이해력을 가지고 가나 혼인잔치에 포도주를 만들어 주셨던가? 오늘날 교리(敎理) 지상주의자들은, 예수님의 모범을 겸손히 따르는 것이 아니라, 혼인잔치에서 포도주를 만드신 예수님까지도 정죄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법은 유대인도 즐기는 포도주, 예수님도 만들어 주셨던 포도주를 죄악시하니 얼마나 극단적으로 율법적인가를 알 수 있다. 성경에서 포도주의 기쁨을 노래하는 성구가 많이 등장하여 이것이 궁금한 신도들에게 목자들이 말하기를 ‘중동에서는 물이 귀하여 물대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라 거짓말을 하지만 ... 먹고 마시는 문제, 안식일 문제는 부분적으로 율법을 지키어 유익을 얻는다하나 전체적으로 잃는 것이 더 많음으로 신약에서 의문에 쓴 종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셨던 것이다 (골 2:14). 오늘날도 모세5경의 율법을 자구(字句)대로 지키려는 원리주의자들이 얼마나 무자비하게 인권을 탄압하고 있는가? 주님이 폐기(廢棄)하신 율법을 사람이 세우려 하니 어리석은 일이다. 질서를 세우는 것이 율법이라면 자유케 하시는 법이 성령의 법이다(롬8:2). 율법은 교통신호등과 통행금지법 같은 것이다. 교통이 혼잡한 도로에서 신호등은 생명을 지켜주고 질서를 유지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신호등도 한적한 시골길에 무수히 설치되어 경찰이 지키고 있다면 자유로운 통행을 가로막는 괴물이 되고 만다. 최근 영국에서는 교통신호등을 최대한 없애고 로타리를 만들어 자유를 되찾고 있다는데 한 시대 뒤늦게 신호등 만들기에 열중하는 우리의 모습이 어쩌면 종교에서도 유사할 것이다. 질서가 무너질까봐 조바심하는 목자들이 수많은 신호등을 세워놓고 통행을 가로막으며 아픔을 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주의 종들을 책망하시는 것이다.

 

(롬14:1-6)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4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섯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5 혹은 이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찌니라 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골2:14-19)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20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어찌 마음과 생각이 꼬여 입술을 잘못 놀리느냐?

‘랄라라라라’ -> 입술을 절제하지 못하고 자기들의 뒤틀린 마음대로 이곳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분별하지 못하고 후욕하며 비난하며 입술을 나불거리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어찌 이렇게 날날라라 날랄라라 .... 입술을 = 날랄라라 라라라랄라 ... ....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유익되지 않는 아무 쓸모 없는 말들을 참으로 나라라라라라랄라 ..... 꼬고, 다 남의 탓으로 자기 탓으로 아무도 돌리는 자들이 없구나. 다 남의 탓으로 라라라라라랄라랄 ... 라라라라랄라 ... 다 꼬고 꼬고 피하고 = ‘내가 부족합니다. 나 때문입니다. 내 탓이요’ 하는 자들은 하나도 없고 다 꼬였구나! 꼬여 있구나 = 다들 꼬인 그 상태를 풀으라! 풀어지지 않는 꼬인 입술로 라라라라랄라라 라랄... 이리 저리 나는 == 빼고 너 때문에 === 나 때문에 나 때문에는 없구나! 꼬이고 = 모든 것을 마음만 꼬이면, 마음 생각 믿음이 영적인 게 꼬이면 우리 모든 상태가 이렇게 꼬여서 == 다 그르쳐간다는 것을 아느냐? 꼬이고 = 꼬여서 마음에 = = 중심들을 잃고 있구나. 무엇이 하나님 말씀과 라라라라랄라라랄 .... 입술로 범죄치 말라! 입술로 방해하지 말며 마음으로 판단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며 어떠한 모양으로도 내가 == 한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며 ‘내가 ===== 했다’는 말들은 하나도 안하고 무엇이 그리도 두렵더냐? 나의 딸아! 지금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하나님만 바라보며 지금까지 오지 않았느냐? 무엇이 그리도 두렵더냐? 사는 게 이 한 생명 주님 앞에 던져 일하기로 사명 주셔서 감당하면 된다고 한 그 다짐이 변했느냐? 무어가 두렵더냐? 사람이 두렵더냐? 교회가 두렵더냐? 목회자가 두렵더냐? 사람이 두렵더냐? 왜 여기까지... 무엇이 먹을거 입을거 물질, 지금까지 다- 채워 주고 역사하고 네가 내 일을, 네가 하나님 일만 감당하고 중심이 하나로 갈 때에 책임져주시는 역사를 지금까지 보고 지금까지 왔거늘 무어가 그리도 두렵더냐? = 언제부터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성령님이 입술을 주관하는 대로 왔거늘 왜? 왜? 왜? 왜 주님의 뜻을 거역하느냐? 왜 주님의 뜻을 거역하느냐? 무엇 때문에 = 왜 무어가 그리도 두렵더냐? = 무어가 무엇이 그리도 두렵더냐? 무엇이?

라라라라랄라 라라라... 각자 = 주님께 하나님께 다짐하고 약속했던 책임은 반드시 물으리라. 하나님 앞에 = 다짐했던 그 다짐은 반드시 주님께서 물으리라. 각 가정 가정 심령심령 한사람 한사람 간섭하리라. 내 입술로 시인하며 다짐하며 약속했던 약속이 사람과 약속했느냐? 하나님과 약속한 그 약속은 반드시 물으리라 = 간섭하리라. 한 때에 지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일은 후대에 이룬다고 하지만 내가 다짐했던 그 다짐이 자녀까지 지키지 않았을 때 저주로 간다는 것을 입술의 다짐이 사람과의 다짐은 아니고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듣고 계시고 = 다짐했던 그 다짐 = 때문에 나의 딸도 여기까지 나그네처럼 오지 아니하였느냐?

 

교회가 두렵더냐? 목회자가 두렵더냐? --> ‘교회는 주의 몸이요 목자는 주의 사자요 하나님의 대언자’라 하여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알고 존경하고 섬기는 것이 지금까지 우리의 신앙이건만 이처럼 교회와 목회자를 하나님의 뜻과 대립되는 존재로,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존재로 말씀하실 때에 무척 곤욕스러웠으나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기로 하였다. 개혁교회에서는 목회자의 의견과 다르다 하여 성경과 대립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은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인용하여 이미 설명하였다. ☞ 5권 9쪽 참조, 기독교강요 제4권 제9장 [교회 회의들과 그 권위] - [3. 목자가 없어도 또 목자에 대항하면서도 진리는 교회 내에 자립 자존할 수 있다]

 

한 사람 한 사람 심령 심령을 정확히 보여 주시고 내일 가야 될 일과 교회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히 역사해 주세요!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지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정확히 역사해 주시지 아니하고 성령님이 주관하시지 아니하면 우리 인간이 행여나 사람의 생각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일이 그르칠까 심히도 두렵습니다. 주님 인도해 주시옵소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실까 생각하지 아니하고 목사님이 나를 어떻게 볼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종교개혁을 하려느냐?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은 너무나 먼 거리에 있구나. 내 마음으로 내 생각으로 우리의 마음대로 판단되어져서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심히도 두렵구나. 사람을 바라보지 말라! =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면 하나님과 나와는 등지는 일이 아니겠느냐? 지금 초점을 다들 잃고 있구나. 내 생각과 내 마음에 정한 그 뜻을 참으로 그리도 사람이 두렵더냐? 물질이 그렇게 = 원이더냐? 물질이 우리에게 전부인 거로 생각하느냐? 때가 이르매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합한 사람만 되어지면, 채워지며 역사하며 참으로 부자의 저- 부자의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면, 하나님 마음에만 들면 무엇을 못 이루겠느냐?

물질 때문에 그리도 비겁하냐? 사람의 비위를 왜 == 다들 지금 이럴까! 저럴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볼까 그것은 하나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목사님이 나를 어떻게 볼까! 교회가 나를 어떻게 볼까!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참으로... 그러고 무슨 생명 걸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어찌 다짐하고 == ... 하나님 앞에 중심을 다한 일이 무어가 내 마음을 다하고 중심을 다하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생명 다하기까지 지키는 것인지 아느냐? 우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서 하시려고 하는 나의 달란트와 지체를 알아서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이지 교회 건물을 섬기느냐? 목사를 섬기는 일이냐? 말씀 앞에 무릎 꿇으라! 말씀 앞에 순종하라! 말씀 앞에 .... 이래도 이렇게 쓰러지고 넘어지는데 하나님의 개혁이,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얼마나 두렵고 무섭고... 이보다 더한 환난... 교회... 큰 하나님의 일을 이 일을 감당하다보면 좋은 일도 하나님 일이 어찌... 우리의 영광을 = 위해서라면 아무도 감당할 수 없느니라!

 

목자들이 말하기를 ‘그렇다면 주일을 등한히 하고 모이기를 폐하는 것이 종교개혁입니까?’ 질문하니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신 바와 같이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계명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신 계명이지 주일 자체의 번영을 위해 주신 것이 아니다. 휴일도 없이 일하던 무질서한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의 날을 가르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며 하나님 중심의 삶을 가능하게 한 것이 주일이다. 그러나 오늘날 오로지 주일예배의 형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신 다른 여섯 날을 등한히 하는 데까지 이르렀기에 개혁되지 않으면 안 된다. <주일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날>이라 강조함으로 상대적으로 다른 6일은 세상의 날이요, 적당히 범죄하는 날이요, 내 마음대로 사는 날이라는 것으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이 사역을 하는 도중 평일에 기도하기 위해서 여러 교회를 방문하였으나, 시간을 정하여 하는 기도집회는 있었지만 평일에 기도실을 개방하는 교회를 찾지 못하여 포기해야 하였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하신 주님의 설립 목적은 교회 관리의 어려운 사정에 따라 뒤로 밀려난지 오래 되었다. 6일이 모두 주님의 날이라는 것을 선포할 때 주일이 하나님께 찬양하는 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주일은 구약의 안식일과 전혀 다른 날이다. 주일은 6일 동안 세상에서 죄지었던 것을 제사장의 제사를 통해 씻음을 받는 날이 아니라, 우리의 6일 동안의 삶 속에서 주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신 것을 감사하여 모두 모여 찬양하는 날이며 주님을 기념하여 성례를 나누는 날이다. 7일 동안 모두 교회를 개방하여 7일이 모두 하나님의 날이라고 가르친다면 주일에 예배당이 넘칠 것이다. 주일을 페하고자 함이 아니요, 매일(每日)이 모두 주님이 주신 날이라는 <每日聖守> 사상을 교훈하시고자 하시는 것이다. 매일이 주님의 날이라 여기며 사는 사람은 결코 주일의 예배를 등한이 하는 사람이 아니다. 매일성수는 주일성수보다 더 차원 높은 성숙한 새 시대의 사상이며, 새 교회에 주님이 요구하시는 사상이다.

 

(눅19:46)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만들었도다 하시니라

(눅6:4)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롬14:5-6) 혹은 이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찌니라 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갈4:8:11))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불어버리면 없어지는 티끌과 같은 인생을 의지하려느냐?

책임져주시는 모든 나의 가정을 자녀를 기업을 책임져주시는 그 책임이 주님께 중심이 예수의 중심 하나님 중심만 되어있으면 책임져주시면서 생명을 드리기까지 일하는 것이 이 어려운 사명이거늘 그렇게 쉽게 대답하고 다짐하고 이만한 일에 쓰러지고 넘어지고 판단하고 비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원망하며 불평하며 참으로 = 나약한 = 이 모습들이 안타깝구나! 두 가지 마음은 우리 주님은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여기서는 이사람 비위! 저기서는 저 사람비위! 하나님이 들어갈 틈이 없구나! 다- 하나님이 불어버리면 순간 다- 내 생명도 내 생명이 아니요, 내 물질도 내 물질이 아니요 나의 교인도 내 교인이 아니요, 하나님이 물질, 이 시간 다-아 불어버리고 간섭하셔서 휘-익 휙- 휘-익 휙-... 아무 것도 아니니라. 순간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고, 없게도 하시고, 있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고, 궁하게도 하시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냐? 어찌 ... 나의 딸아! 사람 비위 = 교회 비위, 목사 비위 ... 네가 언제부터 그랬느냐? 하나님이 = 하라는 대로 성령이 주관하는 대로 하며 여기까지 왔거늘 왜 이렇게 고통을 ....

 

 말씀을 대언하는 목자를 존경하는 것은 좋으나 축복권과 저주권을 휘두르는 하나님의 대리자로 섬기는 오류를 경계하신 것이다. 개혁교회에서 목자는 하나님의 대리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직분자인 것이다. 만일 목자를 섬기기를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 하나님 나라 부흥에 도움이 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라면 못할 것도 없다. 그러나 그러한 중세교회의 ‘사제성직사상’은 만민이 하나님께 돌아와 구원을 얻는 일에 엄청난 장애가 되었기에 루터와 칼빈과 같은 종들을 통하여 성경말씀을 누구든지 읽어 직접 깨닫게 하시고, 만인이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게 하시고, 종교행위가 아닌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도록 오늘날의 개혁교회를 세우셨으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개혁사상을 잃어버린 한국교회를 책망하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를 출석하지 말며 목회자에게 불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란 말이냐?’ 반문하겠지만 대답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교회에 출석하며 목자와 동역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요, 다만 사람의 종이 되지 말라는 것이다. 로마 교황을 포함하여 지구상에 축복권과 저주권을 거머쥔 인간은 아무도 없다.

 

 -뒤에서 비방하는 자들에게

바로 직접 하나님께 구하던가 기도하던가 직접 잘못을 말하는 것이, 지적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지... 비방 비판 비평 비판 판단! 그 속은 (속으로는) = 이 말, 저 말(을 하며) 참으로 === 한 가지 중심을 가지고 가는 자들이 참으로 없구나! 하나님의 마음을 이렇게 아프게 ==

♬ 주님께서 고난과 환난을 놓으신 것 이제는 사람과 사람사이 ... ♬

한가지 하나님 중심을 가지고 여기 여기 == 왜 이렇게 말들을 == 직접! = 두 가지 마음을 품지 말라! 왜 이렇게 = 하나님 마음과 =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다짐하고 = 말로는, 불쌍하고 무어가 = 그리도 불쌍하냐? 하나님의 일을 떳떳이 사명 다하기까지 목숨 다하기까지 감당하는 것이... 왜 동정을 =... 무어가 불쌍하냐? 나의 딸은 불쌍하지도 누구의 도움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여기까지 왔거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예’와 ‘아니요’만 있을 뿐 중립은 없다고 하신다. 양편에 서서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이 편에서는 이렇게, 저편에서는 저렇게 말을 바꾸며 간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자를 제일 기뻐하지 아니 하신다 (제5편 19쪽 참조)

 

바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어찌해야 됩니까? 참으로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 주님! 제가 어찌해야 됩니까? 정확히 보여 주시옵소서!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보여 주어도 말하지 못하며 참고 인내하며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이 여종이 어찌해야 됩니까? 어느 편에 서야 됩니까?

 

 -무엇을 더 보여주어야 믿겠느냐?

(큰 소리로 꾸짖는 말로) 사람 편에 = 서지 말라! 성령님이 주관하는데 ... 차라리 그렇게 사람이 두렵고 사람의 말이 두려우면 십자가 질 == 사명자가 못 되느니라! 차라리 ... 어떻게 = 더 정확히, 어떻게 더 정확히 역사하고 보여 주어야 알겠느냐? 무슨 말인지 내가 보여 주마!

 

♬ 내가 너를 너무나 많은 고난과 주님의 뜻대로 행하기 원했건만 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드려지기를 세상을 바라보지 말라고 역사했건만 주님이 나의 딸을 통하여 이루어 가기 원하며 원하건만 이 모습되기 원하냐? ♬ (통곡)

 

이 모습되기를 원하느냐? 어떠한 모습을 보여 주랴! 어떠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을 원하느냐? = (울음 통곡) 쥐어주고 가르쳐 주어도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

 

명령하면 즉시 이행하는 것이 종의 자세인데 누차 말씀하여도 알아듣지 못하고 ‘더 정확히 보여 주시옵소서’ 하자, 갑자기 김원장의 배가 올챙이처럼 부풀어 오르며 손과 다리를 꼬아놓고 버둥거리니 옆에서 지켜보던 10여명의 동역자들은 숨을 죽이며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다. 하나님의 명령보다 사람이 두려우면 차라리 사명자의 길을 포기하라는 두려운 말씀이시다. 그러나 이렇게 육체를 괴롭게 하여 직접적으로 간섭하시는 것은 매우 특별한 역사임을 알아야 한다. 보통의 경우에는 인내하고 인내하시며 용서하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김원장을 통한 사역이 지극히 중요한 사역이기에 강권적으로 간섭하신 것이다.

 

(히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겔3:26) 내가 네 혀로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너로 벙어리 되어 그들의 책망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알겠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 주님 보여 주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아는데 제가 주님을 또 시험했습니다. 주님 잘못했습니다! 이제는 주님! 안 보여 달라고 할께요. 보여 주지 마세요! 좋은 것만 보여 주세요! 보여 주지 마세요!

(배가 부풀어 오르며 손과 발이 꼬인채 뒤집혀 바둥거리며)

사람 안보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갈께요!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용서하여 주세요! 잘못했어요! = 용서해 주세요! 잘못 했어요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 잘못 했어요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잘못 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잘못 했습니다 하나님! ..................... 안 그럴께요 잘못 했어요 하나님! ====

(계속하여 몸이 꼬여 고통을 당하다.)

라라라라랄 라라라랄...

(뒤에서 입술로 비방하는 악습을 이렇게 표현한 것이다)

 

♬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

 

참으로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중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한 가지 일을 맡겨준 게 아니고 너무나도 여러 가지 일을 맡겨 주셨사온데 그 일을 감당하기에 지치고 힘들고 어려운 과정 속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 사명 따라서 이렇게 감당하는 모든 영혼들 속에 참으로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며 성령님에 이끌림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여 참으로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기에 세워진 일꾼들이 한명도 실족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인내하며 걸어갈 수 있는 일꾼들로 사용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인간의 생각 때문에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사람 때문에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지금까지 갈고 닦은 준비된 자들이 몇 개월을 훈련시켰나이까? 오래 전에 택하여 이 시간까지 오게 하시고 이 일에 끼게 하셨사온데 이 부족한 여종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며 마음을 상하게 하여 그 일을 그르칠까 심히도 두렵사오니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므로 담대하게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들이 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맡은바 책임을 다하게 하시고 세상에 어떠한 환난과 어려움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되 ...

 

※ 위 묵시의 해설 - 다음날 주일(14일) 예배후 서울에서 잡지사 기자를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이를 두고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는 것을 비난하며 ‘주일에 만나는 약속이 잘못되었다’ 하는 말을 들었을 때 역사하심.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는 구약의 십계명이 있지만 오늘날의 주일(일요일)은 구약에서 말하는 안식일(토요일)의 개념과 다르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 갈등이 있었던 것이다. 결코 변개할 수 없다고 믿었던 여호와의 십계명에 따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자 노력했던 바리새인들, 그들에게 안식일에 일한다고 비난받아 그들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한 예수 그리스도, 그 사이의 간극은 아직도 이 땅에 엄연히 존재한다.

위와 같이 회개하며 기도하니 김원장의 꼬였던 몸이 원상태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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