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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3-06-09 
시          간 : 07:0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3.06.09 07:00 발명의 전당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전능 성부성자성령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영광의 주님을 비방했다 지극히 큰 은혜 내게 넘쳐 날 불러 주시니 고마워라


-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

한 나라가 구성(構成)되어지며 세계가 구성되어지기까지 각자의 나라 나라마다 특이(特異)한 기술(技術)과 그 나라에 맞게 많은 자원(資源)을 허락하시어 그 지역과 그 나라에 특이한 것을 드러내기 위하여 꼭 필요한 일들을 알게 하며 또 그때그때마다 그 많은 일들을 드러나게 하기 위한 그 속에 많고 많은 나라 속에 작은 대한민국 한국(韓國)을 이처럼 세우사 세계가 주목(注目)하여 남북한을 지금뿐만 아니라 만세(萬歲) 전에 준비시켜 작은 대한민국 한국 남한을 들어 쓰기 위한 그 속에는 남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민족(民族.. 남북한을 갈라놓으시고 한 국민성을 가지고 증거를 드러내기 위하여 그 많은 압박 속에 남북(南北)한을 갈라놓은 그 속에 첫째는 참으로 민주주의 안에 예수를 믿는 그 나라는 얼마나 잘 살고 부강하며 모든 것이 각 분야 분야에서 일인자로 드러내어 하나님의 뜻을 세워 이 나라를 한국을 남한을 드러내기 위하여 세계가 주목하여 각 분야 분야에서 일등만을 지향하며 자랑하는 대한민국 한국 남한이 되어지게 한 그 안에 지금은 숨겨진 많은 인재(人才)들이 그 북한에도 많이 있느니라. 지금은 잘못된 생각들을 가지고 빨갱이 사상을 가지고 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 같지만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그 충성(忠誠)심을 가지고 내 생명을 다하기까지 자기 일에 생명을 드리기까지 그 일에 감당되어진 그 투철한 정신력을 가지고 남북한이 합하여 많은 일들이 이루어질 때 참으로 그 충성심과 자기 일에 목숨을 걸기까지 했던 그 자들이 얼마나 또 대한민국 한국 남북한이 합할 때 생명 걸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충성심을 가진 자들이 자기가 섬겼던 자들을 배신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그 의리를 지키며 자기의 고집으로 많은 것을 이끌어가려는 그 충성심에 또 대한민국 한국 남한을 남북한이 합하여 크나큰 그 일을 이룰 때 한 몫을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 다툼 속에 성장

지금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좌우를 합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되어져 그 많은 일을 감당케 하신 그 위에 말씀 가운데 좌우가 있지만 우리는 좌우가 합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감당하며 하나가 되어져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며 세상의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가 있지만 지금도 우() () 하며 내가 보수며 내가 참으로 중도며 내가 제일 좌다 우다 하며 남한을 갈라놓으며 지역을 갈라놓으며 사람과 사람을 갈라놓으며 지금까지 많은 과정 과정을 이루며 남북한이 싸웠듯 서로가 서로를 갈라놓고 지역과 지역을 갈라놓고 많은 싸움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로 뭉쳐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하기 위한 과정 속에 서로가 다툼이 없으며 서로 자기의 것을 자기의 지역을 자기의 나라를 잘 하려는 열심히 없다면 어찌 이 나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빨리 급성장 할 수가 있으며 선진국가로 제2강국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 빨리 이룰 수 있으랴.

 

 - 하나로 만들어가는 과정

자기의 분야 분야에서 최고를 드러낼 수 있는 각자 각자의 세워진 그 일들에 감당하기 위하여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각자 각자 이 나라도 대한민국 남한사람의 그 정신력도 또 북한에서 총을 들이대며 폭탄을 선언하며 미사일을 쏘며 핵으로 공갈을 삼으며 참으로 이 나라 남한이 정신을 차리게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가 되어져 큰일을 감당할 수 있는 남북한이 되어지는 과정 속에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한 가지 한 가지 하나로 가는 그 길에 있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참으로 지금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자녀와 자녀가 싸워도 한 형제요 한 자매일 수밖에 없듯이 남북한이 아무리 싸워도 이 땅위에 많고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져 한 형제가 되어져 한 자매가 되어져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고 세상의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싸우고 싸우고 서로가 미워하며 미워한다는 것은 우리가 서로 하나가 되어 서로 사랑한다는 뜻과 마찬가지며 제일 적()으로 삼는 남북한인 것 같지만 제일 사랑하며 제일 가까이에서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한 마음 한 뜻 되어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가 한 형제가 되어 한 공간에 서로가 서로가 하나가 되기 위하여 싸우고 = = 싸우지만 결과적으로 사랑이 없이는 싸울 수 없으며 우리가 관심이 없이는 절대 적이 될 수 없고 미워할 수 없는 것을 알듯 우리는 먼저 지금에 6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남북한이 지금까지 싸우는 과정이 있는 것 같지만 그 싸움 속에 얼마나 남한이 발전되어지며 북한도 그 얼마나 정신을 차리며 우리가 살아남아야 되며 서로 우리는 지지 않아야 되겠다며 큰집 작은집 하며 싸우는 그 일들은 우리가 하나 되어져 큰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미 그 계획(計劃) 속에 넣고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그 모든 과정 과정을 놓은 그 안에 이제는 개혁(改革)개방(開放)을 통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게 하며 앞으로 통일이 다가온 그 위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많고 많은 일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 설계의 권위자에게

많고 많은 사람들을 세워 놓으며 자기의 맡겨진 일에 최고의 권위자(權威者)로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며 자기의 주신 교수(敎授)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우고자하는 그 뜻을 세워 한 가지 한 가지 역사해 가는 그 역사를 볼 때 어찌 우리가 세상에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으랴. 우리 대한민국 한국 남한이 이렇게 발전되어지며 참으로 각자 각자가 열심히 살며 자기의 노력한 만큼 모든 것을 이룬 것 같지만 우리는 남북한을 갈라놓으며 세계 속에 주목하며 이 나라를 보고 있는 그 일을 볼 때에 우리는 이 나라가 어찌 남북한이 갈라놓은 일이 없다면 어찌 이 작은 한국이 세계 속에 모든 사람들 속에 주목(注目)되어져 이 나라의 모든 간섭(干涉)되어지는 그것을 볼 수 있으랴. 모든 것을 알리고 = 하는 속에 제일 큰일을 이 땅위에 놓으시고 하나님 앞에 더욱더 세상 앞에 인권이라는 그 인권(人權) 앞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 한국 남한을 드러내시어 어느 나라보다 제일 좋은 환경(環境)을 주시며 좋은 머리를 주시고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환경을 놓으시고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어가는 그 모습을 볼 때에 어찌 하나님께서 제2이스라엘로 쓰겠다 약속하신 그 약속을 누가 말할 수 있으랴. 앞으로 510152030년이 되어진 그날을 보면 이 나라 남한에 되어 진 엄청난 일을 보며 참으로 세계가 주목한 그 일이 무엇인가 알 때가 오며 그때에 지금에 후대 후대들이 그 일을 보며 참으로 하나님이 하셨던 그 약속과 하나님이 이미 하셨던 그 역사가 어찌 이 나라가 이렇게 좋은 나라로 바뀔 수 있으며 남북한이 갈라놓은 해방과 개혁개방과 또 민주화를 이루며 통일을 이루어 남북한이 합하면 어느 나라보다 제일 좋은 나라로 되며 자원(資源)이 풍부한 북한에 되어진 모든 하나하나를 보면 그 과정 속에 그 안에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제일 좋은 경치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대한민국 한국을 방문할 그 때가 되어 진다면 어찌 우리가 하나님 일과 세상의 일을 소홀히 할 수 있으랴 

우리가 세상에 사는 그 속에 힘들고 어려운 거 같고 우리는 지금에 어떠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자기의 세워진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지까지 가기까지 우리는 후대 후대에 무언가를 남기고 큰일을 감당하며 많은 것을 남겨주기 위하여 세계 속에 많은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 곳 저 곳 다니게 하며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다스려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뜻 앞에 우리의 모든 생각을 하나로 모아 주의 뜻이 무엇인지 미리 발견한다면 어찌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에 이탈되어 질 수 있으랴. 하나님의 뜻을 세운 그 계획 속에 우리가 들어온다면 어찌 하나님이 하신 그 일들을 우리는 외면할 수 있으랴. 우리는 지금에 과정 과정 속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과정에 온 것 같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하나님의 주권 속에 저희들을 끼워 넣으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세상의 역사를 세워감에 있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위에 부족한 저희들을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세우기 위한 그 과정 속에 우리는 그 계획 속에 넣었다면 얼마나 복 받고 = 복 받은 자라고 말할 수 있으랴. 우리는 남북한의 모든 .. 하나하나가 건설(建設)되어지며 하나하나가 세워질 때에 그 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지금까지 많은 과정 속에 훈련(訓練)되어진 기술(技術)을 통하여 하나님이 제일 일인자로 쓰시겠다는 그 기초를 닦아 먼저 하나님의 그 역사를 세우며 하나님이 세우신 설계(設計) 속에 또 세상 속에 세워진 설계를 가지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져 지금에 우뚝 선 그런 이 나라의 모든 건물 건물을 보며 나라와 나라 사이에 개인 개인이 되어지는 그런 일들 속에 자기의 제일 자신 있는 세워진 목적(目的)에 쓰임 받는 것도 있지만 나라에 부름 받은 자로써 큰일을 감당할 수 있는 역사위에 기초(基礎)를 바로 세워 설계(設計)가 바로 되어지는 그 속에 대한민국 한국 남북한이 합하여 같은 나라로 세워질 때에 얼마나 많은 일을 준비하고 = 준비시켜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라보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운 그 일에 한 가지 한 가지 세워진 속에 모든 것을 감당하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지금껏 많은 우리가 세워진 그 일에는 참으로 많은 환란과 고난(苦難)과 어려움을 준 것 같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환란과 어려움을 겪고 고난을 겪으며 더 큰 자로 쓰임받기 위해 많은 과정을 놓은 그 위에 하나님이 세우신 책임(責任)과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의 부르신 그 뜻 앞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찌 우리가 외면할 수 있으랴하나님의 부르심에 더욱더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어지며 참으로 작은 그릇이 큰 그릇으로 준비시키며 배짱이 없는 자를 배짱이 있는 자기의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며 그 일을 세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그릇을 준비하며 자기의 일을 준비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고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았지만 아직도 그 과정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며 내가 가진 지식(知識)을 가지고 작은 일에 힘쓰며 참으로 큰일을 바라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세운 그 위에 더욱더 내가 바라고 원하는 그 일들이 무엇인지 바로 깨달아 알아 진정 우리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많고 많은 일들이 있으며 그때그때마다 세워진 일꾼들이 있으며 자녀들이 있으며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이 세우신 세상의 일꾼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아 지금의 모든 과정 과정 속에 참으로 마음 아프고 힘들고 어려운 과정 과정이 있고 하나님의 뜻을 세운 그 위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로 바라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그 모습과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증거(證據)적인 삶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과정 과정을 놓은 어려움이 있는데 우리는 어려움과 고난에 동참(同參)하지 아니하고 어찌 큰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는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달려가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자들이 필요한 것을 알며 하나님은 그때그때마다 제일 어려움에 처한 속에 진짜를 발견할 수 있으며 가짜를 골라낼 수 상황(狀況)에 처할 때 우리는 우리가 잘 되고 많이 있을 때 붙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참으로 제일 어려운 상황에서 함께 할 수 있고 함께 울 수 있고 함께 웃을 수 있고 함께 달려갈 수 있고 함께 협력(協力)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제일 큰 보배가 아니겠는가.

 

 - 불신자들도 시인하는 때가 온다
하지만 우리는 그때그때마다 사람을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일을 세상의 일을 이뤄가는 그 과정 속에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이 참으로 하나님의 그 역사를 볼 때에 우리는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증거적인 삶을 바라보며 하나님 예수 안에 들어오는 그 역사를 볼 때에 우리가 어찌 믿는 자만이 그 일을 감당한다 말할 수 있으랴.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증거(證據)를 바라보며 하나님 예수 안에 들어와 믿음 안에 들어와 큰일을 감당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이 땅위에 하늘아래 사는 모든 영혼들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우상에 섬기는 자들도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처할 때 참으로 하늘을 우러러 진정 내가 하나님 앞에 참으로 어떻게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으랴 ~ 하면 하늘에서 큰 자들을 낸다 하였고 이 땅위에 많고 많은 기업들이 있으며 많고 많은 부서 부서가 이 나라에 정치 종교 모든 분야 분야 하나님의 그 역사를 감당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있지만 우리는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는 하늘 아래 세워진 기업(企業)과 나라가 있는 것을 우리는 자신과 모든 사람들이 긍정(肯定)하지 않을 수 있으랴. 참으로 우리는 하늘 아래 살고 있는 자들도 어떠한 우상(偶像)을 섬기며 이 땅에 우상이 다스리는 것 같지만 마침내 큰일을 당하고 자기의 그 일을 당할 때는 진정 하늘아래 하나님이 두려운 것을 알며 모든 것을 섬기는 것은 모든 세계 속에 한국 속에 하늘 아래 사는 모든 국민들이 그때그때마다 자기들이 섬기는 신과 자기가 믿고 있는 ()을 찾는다 할지라도 결과적으로는 하나로 엮어지는 것은 하나님인 것을 모든 사람이 시인(是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역사가 무엇인지 아느냐. 하늘아래 사는 모든 영혼들이 어찌 사람들이 하나님의 그 뜻을 거역할 수 있으랴. 하지만 하나님의 목적 아래 하나님이 세우신 일들 가운데 우리 대한민국 한국을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앞에 감사(感謝)하며 감사하라. 더욱더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에 크고 작은 일이 있고 지금에 우리에게 엄청난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것 같지만 그것은 일부분의 일 뿐이라. 우리는 그 속에 102030년 하나님께서 내 자녀들을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우리에게 각자 분야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할 수 있는 책임을 맡긴 그 일을 맡길 수 있는 그 일들 가운데 자기의 분야 분야에서 그때그때마다 한 가지 한 가지를 우리에게 그 어려움과 환란을 주지 않고 우리가 고난에 동참(同參)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그 뜻을 어찌 발견할 수 있으며 우리는 이 땅위에 많고 많은 물질을 소유(所有)하며 하나님을 찾으며 어려움에 동참하지 아니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을 그러한 일은 있지만 우리는 물질이 있는 자도 물질(物質)이 없는 자도 각자의 맡겨진 그 안에서 얼마나 많은 훈련과 과정을 통과하고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각자의 자기의 분야에서 자기의 위치에서 얼마나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고난(苦難)이 우리에게 더욱더 유익(有益)이라 하며 얼마나 많은 고난과 과정 속에서 사람다운 사람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 안에 들어온 그 역사를 보며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 앞에 복 받은 자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으랴.

 

 - work (16) + sleep (5) + meditation & prayer (3) = 24

먼저 네게 참으로 복을 주기도 힘들다고 한 그 역사가 무엇인지 아느냐. 우리에게는 너무나 많고 많은 일들을 맡기며 많고 많은 복을 주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갈 수 있도록 많고 많은 일들을 맡겨 주었지만 우리는 자기의 맡겨진 그 분야 분야에서 얼마나 감사하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의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려고 애쓰는 모습들을 보고 있느냐. 우리는 각자 각자에게 자기에게 맡겨진 그 일들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감당하며 무엇을 해야되나 하지만 우리의 그 마음속에 참으로 내가 맡겨준 그 일들 가운데 우리는 이 땅위에 많고 많은 그 일들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24시간이라는 하루의 시간을 주었지만 우리는 강건하면 칠팔십이라 하며 지금에 되어지는 그 일을 바라 볼 때에 하루하루의 그 시간(時間)을 허비(虛費)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하나님이 맡겨진 그 시간위에 우리 하나님이 주신 잠자는 시간은 8시간에 있다 했지만 우리는 16시간은 일할 수 있으며 8시간은 쉬고 쉬는 시간을 가지며 참으로 우리의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되 잠자는 그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8시간을 잠자는 시간으로 준 것이 아니라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묵상하며 24시간 중에 3시간은 자기의 묵상(黙想)하며 기도(祈禱)하는 시간을 두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두며 남은 5시간을 잠잔다면 얼마나 하나님 앞에 많고 많은 시간으로 자기의 시간을 줄여 참으로 하나님의 정해진 시간 위에 모든 것을 자기의 주신 기술대로 지체대로 또 달란트대로 우리의 그 모든 일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으며 얼마나 많고 많은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 맡겨진 일을 소홀히 하는 자

하지만 우리는 내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주어도 잘 활용(活用)하지 못하며 참으로 항상 불평(不評)과 불만(不滿)과 원망(怨望)으로 나는 왜 이런 일만 감당하며 힘들고 어렵게 살아야 되나 하며 내게 맡겨준 일을 바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어찌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준 복으로 축복으로 채워줄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마다 주신 그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많은 환경을 놓으며 그 형편을 놓으며 훈련(訓練)과정을 놓은 그 과정 속에 얼마나 우리에게 나온 문제(問題)를 잘 해결(解決)할 수 있으며 문제와 문제위에 우리의 모든 것을 맡기며 우리 하나님 앞에 주신 그 숙제(宿題)를 문제를 풀 수 있으랴. 공부 잘하는 학생은 참으로 자기에게 맡겨준 숙제와 문제를 잘 풀어 일등을 항상 앞서갈 수 있으며 우리는 참으로 아무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준 일을 또 우리에게 주신 문제와 숙제를 풀지 못하면 우리는 그때그때마다 꼴찌를 할 수 밖에 없지만 우리는 일등(一等) 하는 자에게도 꼴찌 하는 자에게도 자기의 태어난 재능(才能)과 능력과 하나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쓰임에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된 그릇도 있느니라. 머리에 지혜를 주어 지혜(智慧)로 그 일을 감당하는 자들에게는 그 일에 최고의 책임자가 되어야 되며 최고의 리더자가 되어야 되며 최고의 인재가 되어지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며 참으로 우리는 세계 각 분야 분야에서 가정의 분야 분야에서 또 우리의 일터에 기업의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분야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분야 분야에서 자기의 맡은 바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일들을 주었고 우리는 아무리 나에게 하나님이 주신 말로는 말할 수 있지만 우리에게 참으로 모든 것을 정리시켜 그 일을 감당하라 하면 그 일을 감당할 수 없듯이 우리에게는 각자에게 자기의 맡겨준 일을 주어 이 땅위에 배운 자도 배우지 않은 자도 자기의 맡겨준 그 일에 최고를 지향하며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일을 맡겨 주었지만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어 거기에 걸맞지 않으면 힘들고 어렵고 보기 싫은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주신 일도 내게 맞지 않는 일을 맡긴다면 그것은 나의 성과(成果)를 내지 못하며 힘들고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각자에게 맡겨준 그 일을 자기에게 주어 그 일을 하도록 하였지만 우리는 자기의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며 자기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남의 것만을 탐내며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그 일을 바라보며 자기 일을 감당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께서 많고 많은 시간과 시간 속에서 이 나라와 모든 기업과 모든 가정 속에 자기의 맡겨진 그 역할(役割)을 감당케 해 주신 일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 일을 바로 해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께서는 강권하여 모든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모든 과정 과정을 놓았지만 어찌 우리는 자기의 맡겨진 자기의 내면(內面)에 들어있는 내 자신도 다루지 못하며 내 한 몸도 다루지 못하며 어찌 많은 일을 다룰 수 있으랴.

 

 - 큰일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릇

먼저는 내 내면에 있는 잘못된 생각을 버리며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방법(方法)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로 바라본다면 우리는 어찌 큰일에 동참(同參)하지 않을 수 있으랴. 먼저 우리는 각자 각자의 큰일 속에 우리는 한 공동체 안에 이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그 안에 모든 기업과 기업과 나라의 부서 부서가 세워진 안에는 우리의 그 맡겨진 그 부서 부서에 세워진 우리의 배운 그 지식으로 세워져 우리는 그 분야 분야에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참으로 그때그때마다 그 일꾼으로 세워놓고 재능자를 세워 일하지만 잘못된 사람을 세워놓으면 그 부서 부서가 망하고 그 지역 지역에 망하는 일을 볼 때에 우리는 한 사람 한사람을 바로 세워 바로 일하기를 원하여 각 부서 부서마다 자기의 맡겨진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그때그때마다 세워진 일이 있거늘 우리는 그 일을 맡겨진 그 일을 잘 감당하지 못하여 우리의 맡겨진 그 문제(問題)를 풀지 못하며 숙제(宿題)를 풀지 못하고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을 풀어내지 못한다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을 수 있으랴먼저 주님께서 맡겨 준 그 일들을 바로 감당하기 위하여 우리는 자기에게 맡겨준 그 일을 최고로 자랑하며 하나하나를 감당되어지며 하나하나를 가르쳐 부족하고 부족한 일도 합하여 감당할 수 있도록 각자에 맡겨준 그 분야 분야에서 참으로 한 가지를 가르치면 열을 알며 백을 알며 천을 알며 만을 알아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으로 우리는 모든 것을 통찰(通察)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자기의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할 수 있는 맡겨진 일들 가운데 이 나라의 목적으로 세운 그 일에 자기의 분야에서 맡은 바 일에 설계(設計)되어져 하나님과 기초(基礎)를 세워 일하는 것도 있듯이 이 나라와 대한민국 한국과 세계 속에 모든 것을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지금에 많은 일들을 준비하고 많은 일들을 있어 참으로 우리는 세상에 힘들고 어려운 과정에 어떻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느냐 했지만 제일 가까이에는 이 나라의 되어진 일도 있고 제일 가까이에 자기 주변에 되어진 일도 있으며 자기 가정에 되어진 일도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남북(南北)한이 하나로 합하여 하나님이 주신 그 일을 합하여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그 일을 맡겨주어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아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이 있는 것을 먼저 알며 이제는 주님 앞에 참으로 나는 어찌 살까 어찌 할까 내 식구 내 가정 내 기업을 이끌어가기 위한 것도 좋지만 큰 틀 안에서 큰 계획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큰 믿음으로 바라본다면 우리도 얼마나 많은 것을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 더욱 더 세상 앞에 큰일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릇으로 세우기 위하여 이 땅위에 더욱더 기초를 세우는 것이 우리 몸만 있겠느냐.

 

 - 생명공학계에 소명받은 인물

먼저는 우리 생명 하나 하나를 기초로 세워 망가진 기초(基礎)를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많은 과정을 놓았고 이제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기초가 무너져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지 못할까 심히 두려워 많고 많은 사람들이 부위 부위에 고장 난 디스크를 세우며 또 부위 부위에 관절(關節)을 세우며 오장육부를 세워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는 모든 병()들을 가진 것을 세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각 분야 분야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그 병을 세워 하나님은 나의 딸을 그 병을 주어 나의 남편과 그 분야에서 일인자가 되기 위하여 생명공학(生命工學)계에 그 일을 세워 하나님이 이 땅위에 많은 자들이 스트레스로 말미암아 세상에 죄악으로 죽는 그 병들을 세워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나의 딸에게 더욱 더 그 병을 주어 나의 모든 고집을 버리며 그 물질을 버리며 이곳에 와 그 일을 감당하게 한 목적이 있는 그 위에 얼마나 많은 일도 감당하기 위한 그 일도 있고 또 그 생명공학계에 그 모든 교양과 인격을 갖춘 나의 아들을 세워 생명공학이라는 일을 주어 내 가정을 자녀와 내 아내를 버린 것 같지만 내가 나의 아들을 세워 이 모든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곳에 보낸 그 뜻 앞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가기 위하여 그 일을 주었지만 네게 복 주기가 참으로 힘들구나 하나님 앞에 순종되어진 그 모습은 내가 알 수 있지만 하나님 말씀으로 순종되어진 그 일에 세워놓음에 내가 일등인 그런 사람은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의 영적으로 그 일을 감당하는 자를 무시하고 무시하며 모든 것을 짜증으로 하는 그것은 내가 참으로 용서할 수 없구나. 나의 딸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 마음을 어찌 너는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애쓰고 수고하는 그 딸 어찌하여 너는 그렇게 마음을 아프게 하느냐. 참으로 나만 힘들고 어렵다고 하며 나의 딸의 아픈 그 마음을 너는 알 수 있느냐.

 

 - 남북 지도자를 위한 기도 

~ 이 나라에 처한 모든 상황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남북한의 문제를 대화로 잘 풀어 그 속임수에 속지 않아야 되겠지만 이 땅위에 남북한이 하나로 합해져 일할 수 있는 것은 기정사실(旣定事實)로 정해져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잘 해쳐나갈 수 있는 대화(對話)가 되어 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그 안에 최고의 책임자 박근혜 그 딸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 안에 부서 부서 맡은 책임자들이 지혜롭게 하나하나를 잘 풀어 하나님의 역사를 왜곡시키지 아니하고 이 땅위에 하나로 묶어 하나님의 큰 뜻을 감당할 수 있는 남북한의 대화(對話)가 되어지되 지금까지 온 60년 그 이후에 이제는 김정은 그 자를 제거시키고 새로운 개방의 책임자로서 그 북한을 다스리게 한.. 그곳을 다 같이 잘 사는 남북한이 되기를 원하는 젊은이들이 세워져 올바른 사상으로 참으로 우리의 그 생명을 담보로 하지 아니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인격(人格)을 존중(尊重)하는 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남북한이 하나로 묶어 그 자연과 자원을 충분히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참으로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냄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제는 더 이상 지체하지 마시고 오랫동안 훈련시킨 그 훈련이 또 사람들의 그 생각이 깨어나게 하며 부지런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룬 그 역사 위에 우리 한국을 쓰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대로 이루어감에 많은 자를 더 이상 희생시키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 앞에 더욱더 무릎 꿇어 모든 과정 과정을 통과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주여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아침 이른 시각에 각처에서 모인 동역자들 각자에게 주신 메시지이다. 

독불장군 (獨不將軍) 즉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 홀로 할 수 없는 일도 협력하면 큰일을 성취할 수 있다. 

남북관계의 숙제를 잘 풀어내는 책임자들이 되기를 바라시며 끝까지 억지를 일삼으며 화합을 거역할 경우 하늘의 간섭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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