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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2-10 
시          간 : 20:0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70-9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2.10 20:00 여수시 신기동

 

 -하나님이 섭리하시니 평신도 사역을 감당하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염려하며 근심하지 말지라! 염려하며 근심하지 말지라! 우리 주님께서 귀한 나의 아들을 이미 오래전에 모태에서 조성하여 사랑하는 아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주시고 오늘까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 마음을 주관하시어 오늘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 속에 한국 속에 지금은 아무 것도 보여지는 것이 없고 아무 것도 만져지는 게 없으되 내가 뚜렷이 뭐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다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어느 때가 이르매 참으로 내가 이렇게 힘들고 어려웠던 과정을 이렇게 통과하였고 주위에서 나를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본다 할지라도 내 마음에 굳은 의지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심에 조금도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걸어 갈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이 지금은 마음이 힘들고 어렵고 어찌하면 좋을까 근심하며 염려하고 있지만 그 일들이 지금 겪는 이러한 일들이 마음에 불편함이 없이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놀라운 역사에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결론적으로 우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기 이전에 내가 바라고 원하는 일들을 우리 인간이 계획한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만세 전에 계획(計劃)하시어 하나님이 주권하시고 주님께서 계획하신 그 계획 속에 귀한 나의 아들을 택하여 주었건만 지금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워서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마음으로 염려하며 근심하는 것도 있지만 귀한 나의 아들이 주님 앞에 정하며 주님 앞에 맹세했던 그 마음은 변함이 없구나. 하지만 그 마음에 염려하고 근심하는 것은 참으로 당연히 이 세상에 살면서 이 땅에서 그 일을 감당하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을 터인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을 계속 품고 있는 것은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모양으로도 세상의 고집(固執)은 버릴 수 있으되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고집은 버려서는 아니 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먼저 하셔야 될 일들 가운데 귀한 나의 아들의 그 마음에 순수함과 하나님을 향한 그 마음을 보고 내가 너를 선택(選擇)하여 사용(使用)하기를 원하여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하나님께서 참으로 특별히 선택하여 귀한 나의 아들을 뽑아 세웠거늘 인간이 주위에서 어떤 모양으로 어떠한 관계 속에서 나에게 제일 힘들게 하는 제일 믿어야 될 분들에게서 참으로 나를 힘들게 하며 나를 어렵게 한다할지라도 나의 아들은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은 무엇이겠는가?

내가 갖고 있는 의지(意志)로 되는 것도 아니요 내가 할 수 있는 힘으로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요 내가 갖고 있는 지식(知識)으로 되는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만이 믿음으로만이 나에게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처음에 먹었던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갈 때에 그 모든 일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것이니 나의 아들은 지금의 아무 것도 바라보지 말며 하나님께서 나의 아들의 그 답답함을 내가 아나니 하지만 그 답답함을 이제는 풀기를 원하노라. 그 마음이 너무나 오래가면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며 영적으로 답답함과 가슴에 묶여있는 것은 우리 주님의 일하는데 앞으로 모든 일에 있어서 나에게는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나의 아들이 우리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 중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부분을, 그러한 진로(進路)를 놓았나니 하지만 사랑하는 나의 아들은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요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되 이미 다 해결되었느니라. 어떠한 모양으로도 나의 아들의 그 굳은 마음과 내 자세가 뚜렷할 때 아무도 그 고집을 꺾지 못하니라. 우리 주님께서는 귀한 아들에게 이미 사명이 있다는 것도 알았고 해야 될 일이 있다는 것도 모든 사람들이 알았지만 그 진로를 어떻게 놓을까 하였지만 우리에게 정해진 한 교회를 세워서 일하는 것도 아니요 우리가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교회를 세워서 목사를 세움으로 일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신도(平信徒) 사역이기에 하나님이 세워주신 장로로서의 그 일을 평신도로서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보람으로 하나님 앞에 쓰여짐에 있어서 얼마나 더 큰 일꾼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어떠한 모양으로도 우리는 이 일에 있어서 평신도로서 장로로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지만 목사로서 자격을 가지고 그 일을 감당하기는 너무나 힘드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의 가는 그 길에 어떠한 모양으로도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으매 우리가 가야 되는 길에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있고 우리에게 해야 될 일이 있으매 우리가 세워야 될 자기에게 맞는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달란트가 있으매 그것을 맞추어서 귀한 아들에게도 앞으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할 그때가 되면 해야 될 일을 할 수 있도록 자기의 해야 될 본분과 배워야 될 날이 오나니 나의 아들은 어떠한 모양으로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저버리지 말며 어떠한 일에 있든지 그 일에 굴복하지 말며 사람의 비위를 절대로 맞추지 말라. 나의 아들은 하나님에게 이미 받았고 이미 들었고 본인이 주님 앞에 약속(約束)한 부분을 지켜 행하라!

 

(고전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비난하는 자에게는 침묵으로 답할 수밖에 없다

내가 너를 사용하고자 오늘까지 세워주었건만 어떠한 모양으로도 입술을 절제하며 항상 참고 견디고 인내할 때 마지막에는 승리지만 내가 입술을 벌려 내가 잘한다고 하면서 모든 일을 다 내가... 내가 진실한 마음으로 나에게 열심이 있고 나에게 주신 것을 다 얘기한다할지라도 그것은 이해가 되지 아니하니라. 지금은 입술을 절제하며 묵묵히 인내하는 속에서 참으로 나는 아무 것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마음속으로 다짐은 되어지지만 겉으로 그런 말을 내세워 되어질 일은 아무 것도 없느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이 마음을 우리 주님이 아시지요?

이 마음의 답답한 것을 풀어 갈 수 있는 것은 주 여호와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라!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을 분명히 분별하라! 영적으로 분별하지 아니하고는 우리는 이 일을 방해하는 ...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나의 아들을 실험할 수 있으며 그것을 통과하지 못하게 함으로 그 모든 일을 그르칠 수도 있나니 나의 아들은 모든 중심(中心)을 주님 앞에 맞추고 모든 중심을 주님의 계획에 먼저 맞추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중심을 지금까지도 보셨지만 더 중심을 보시고 역사할 일이 있나니... 사랑하는 아들에게 쓰시고자 준비된 그릇으로 그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많은 시간을 투자(投資)하기를 원하며 참으로 주위에서 보면 참으로 미쳤다 하면서 그 일을 방해하는 자들도 참으로 많이 있을 것이요 미쳤다고 하면서 세상에서 어떠한 버리움도 당할 일이 있을 것이요, 하지만 끝까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이 주신 고집과 하나님이 주신 사명(使命)을 가지고 끝까지 한길로 달려갈 수 있는 다짐이 참으로 필요하니라.

 

(행 26: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사랑하는 귀한 이집사님을 보아라! 

그 소장 집사가 가는 길에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한길로 꿋꿋이 달려갈 때에 참으로 때로는 내가 이 일이 잘못 되었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러한 생각을 하는 시간은 잠시뿐이었고 참으로 우리가 가는 길에 어떤 것도 보람이 있으매 마지막에 가서는 그 일들이 우리에게 참으로 아름다움으로 이 땅의 후대에게 남겨줄 것을 생각하면 우리에게 물질(財物)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우리에게 명예(名譽)가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우리에게 무슨 권력(權力)이 필요가 있으리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부분을 한 가지만 위해서 그 일을 감당한다고,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책자만 발간하게 되며 그 일을 감당하는 것도 얼마나 큰 사명인데 하면서 세상의 욕심을 버리며...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것을 버리면 어찌 우리가 그 모든 일을 못 감당할 수 있으랴!

 

(고후11: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막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사람이 사용하는 종이 아니라, 내가 너를 사용하려 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끝까지 담대함으로 두려워 아니하고 끝까지 주님의 빛을 발하라! 내가 사용하시기 전에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신 계획을 이루어낼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사용하리라(3회 반복) 내가 너를 사용하는 것이지 사람이 너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이 사용하는 것이오매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것이오매 = 세상에 마음을 두지 말고 =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따르라! 너의 답답함을 아나니 이제는 이 답답함이 예수의 이름으로 풀어지기를 원하며 ....

 

(살전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위 묵시의 해설 - 한 때 목회자를 지망하려고 다짐하던 교사 직업을 가진 L집사를 향하여 평신도로서 미가608 사역에 끝까지 동참할 것을 강권하신 메시지이다. 부름을 받았으나 결단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종교개혁자를 대표하는 말틴 루터는 신학의 근거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신의 철저한 은혜와 사랑에 두고, 인간은 이에 신앙으로써 응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하나님께 반항하고 자기를 추구하는 죄인이지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받고 ‘자유로운 군주’이면서 ‘섬기는 종’이 되는 것이며, 신앙의 응답을 통하여 자유로운 봉사, 이 세계와의 관계가 생겨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런 면에서는 특히 모든 직업을 신의 소명(召命)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이, 그 이후의 직업관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성직자만이 성스러운 소명을 갖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현재 몸담고 있는 직업이 하나님이 맡겨준 천직(天職)임을 알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한 말틴 루터야말로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갈파했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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