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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2-07 
시          간 : 02:50 
장          소 : 여수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2.07 02:50  여수 신기동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건축하는 일에 분요하지 말라

나의 딸아 사랑하는 나의 딸아! 이 세상에 무엇이 그리도 좋더냐? 좋은 집이 좋더냐? 물질이 그리도 좋더냐? 왜 하나님 앞에 세상에서 제일 부족하고 제일 무능하고 제일 가난한 자를 들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한다고 지금까지 인도해 주시고 여호와이레 간섭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라고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었건만 나의 딸아! 참으로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중에 있구나. 하나님 앞에 너무나도 큰일을 벌려놓고 어찌하여 조그마한 일에 이리도 애쓰고 수고하고 있느냐? 하나님 앞에 무궁무진하게 준비되어있는 물질도 있다고 하였고 세상에 부귀영화를 하나님이 좋은 것으로 좋은 데로 하기 위함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시어 지금까지 연단 가운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라 하였건만 어찌하여 영적인 것과 하나님 앞에 얼마나 중요한 시기에 있거늘 어찌하여 건축하는 일 때문에 이리도 마음 아파하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은 그 일에 간섭하지 말며 너하고 그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너에게는 그것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씀하였건만 어찌하여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지금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 가운데 너무나도 해야 될 일이 많이 있기에 영적으로 조금도 마음이 상함이나 세상의 어떤 것으로 마음이 상해서는 아니 된다고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하여 하나님 앞에 해야 될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참으로 지금까지 준비하고 준비한 나의 딸이온데 어찌하여 이 세상에 볼 때는 굉장히 큰일인 것 같고 제일 중요한 일인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일하는데 있어서는 너에게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었건만 물질 때문에 안타까워하며 어찌하면 그 일이 은혜롭게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상함이 없이 그 일이 진행될까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내가 알지만 너는 그와는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맡기기 위하여 많은 일꾼들을 세워주시고 그 일을 감당하라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 주었지만 사랑하는 나의 딸아! 그 건축함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에 부담을 주었고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주어서 여종의 마음에까지 너무나도 그 일 때문에 마음에 부담을 갖고 있구나.

 

(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건축하는 일은 오히려 작은 일임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때가 이르고 시간이 가고 날이 가면 그 많은 것으로 준비되어있는 그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좋은 장막(帳幕)도 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고자 하는 세계에서 제일로 주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것도 마련케 하신다는 것도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무엇 때문에 왜 그 일을 벌려놓고 이렇게도 마음이 아파하고 있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은 너무나도 중요한 때요 지금은 하나님 앞에 신령한 영적으로 마음이 상함이 없이 마음에 한 치의 부끄럼도 없이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기를 원하노라. 나의 딸아! 너와 그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너에게는 아무 것도, 나에게는 아무 것도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증거를 보이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것으로 환난과 고난 가운데 오늘까지 주님의 일을 감당케 하면서 하나님이 맡겨준 일을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였구나. 한데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모습을 내가 보았노라. 너의 마음에 아픔과 너의 마음에 기쁨과 즐겁고 기쁘고 어찌하면 하나님의 일을 더 아름답고 참으로 이 일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애쓰고 수고한 그 모습을 보았노라! 하지만 오늘에 건축함에 있어서 그 마음에 상함을 어찌 누가 그 마음을 위로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너의 마음을 위로한다 하지만 그 마음에 고통과 그 마음에 상처 준 그 마음과 가슴의 답답함을 어찌 알 수 있으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더 좋은 것으로 이전케 하시고 더 좋은 곳으로 하나님이 꼭 필요해서 그곳을 주었다고 하였지만 참으로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볼 때에 어찌하여 이렇게 물질에 인색하며 어찌하여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그 전(殿)성전세우기를 원하여 각자에게 그 일을 맡겨주었지만 너무나도 인색한 마음과 물질의 아까움 때문에 마음이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떠나 있으며 판단을 받아야 될 이유가 없는 일들이 이렇게 판단되어지며 물질 때문에 인격을 모독당하는 일을 볼 때에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마음에 고통도 마음에 어려움도 이제는 너에게 앞으로 가는 길에 있어서 물질의 고통은 절대로 주지 아니하리라. 이미 져야 될 부분과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준비된 물질이 이미 이제는 만방에 세계 속에 너희들이 바라고 원하는 또 하나님께서 원하고 바라는 물질로 채워진 것이 이미 다 준비되어 있느니라.

많은 물질로 연단을 받았지만 이미 우리 주님께서 귀한 나의 딸과 귀한 나의 아들은 너무나 주님 앞에 많은 것으로 드렸고 나의 전체를 주님 앞에 나의 몸도 나의 물질도 나의 생명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하면서 주님 앞에 온 마음을 다하고 나의 모든 전체를 다 드리며 오늘까지 생명을 걸고 생명을 드리기까지 각오한 그 일에 어찌 우리 주님께서 그 이름으로 지금까지 한 그 일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으랴! 하지만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일 때문에 하나님을 버리고 물질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망가뜨리고 하였지만 나의 딸은 끝까지 그 일에 지금까지 참으로 아픔도 있었고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참으로 잘 견디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잘 감당하고 있었는데 오늘에 와서 참으로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그 일은 아무 것도 아니고 조그마한 일인데 이렇게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그 큰일을 앞에 놓고 조그만 한 모퉁이의 일을 감당하면서 이렇게 물질 때문에 판단되어지고 물질 때문에 인격이 모독을 다 당하며 진정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서 이렇게 인색하게 물질 때문에 ..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건축이 중단된다 해도 상관하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그 일을 하다가 멈춘다할지라도 너는 그 일에 신경을 쓰지 말라. 더 좋은 것으로 준비할 수 있으며 더 많은 물질로 준비되었을 때 그 일을 더 좋게 할 때도 오나니 나의 딸이 지금 얼마나 해야 될 일이 많으냐? 얼마나 중요하게 마지막 부분을 해야 될 일이 많으며 너는 어느 곳에 어디로 보낼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우리 주님만이 어느 곳에 어떻게 가라하면서 일을 해야 될 부분이 있거늘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막중한 일을 맡겨준 귀한 일꾼들이 참으로 그 물질 때문에 떠나야 되는 일이 있으며 서로 마음에 갈등이 있으며 참으로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끝까지 이 일에 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하면서 ... 갈등하며 번민하며 나의 딸을 보는 것이 진정 참 선지자일까 참으로 깨끗한 욕심이 없는 종입니까 하면서 지금도 얼마나 판단을 하고 있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모든 것이 너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상관이 없느니라! 너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

물질 때문에 중간에 건축이 중단된다할지라도 너는 그 일에 끼지 말라! 너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너는 지금 너의 해야 될 길을 달려가라! 어느 곳에 처하든지 주님의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 절대로 물질 때문에 판단되어질 나의 딸이 아니라... 무엇을 ... 지금까지 아무 것도 너는 바란 것이 하나님의 일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기만을 원했지 너는 영광을 바란 것도 아니요 하나님 앞에 ... 절대로 판단되어져야 할 이유가 없느니라. 판단되어져야 할 이유가 없느니라... 나의 딸은 마음을 더 다지라. 마음을 다지라. 마음에 상함을 내가 다 치료하나니 새롭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아무 것도 바라지 말며 하나님의 깨끗한 영적인 것을 더 사모하며 준비하여 하나님이 미래에 세계적인 일을 할 것이요 했는데 어찌 이렇게 조그마한 일에 마음에 아프고 ... 너는 보고받아야 될 이유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될 이유도 없고 ... 그 집을 누가 지으라고 했느냐? 왜 건축을 한다고 해놓고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고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고 왜 이렇게 왜 이렇게 .... 한 영혼도 상함이 없이 감당하기를 원하며 주님의 일을 감당하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시지 아니하였느냐?

이 일을 통하여 이 일을 보면서 다들 얼마만큼 그릇의 준비를 되어있는지를 실험도 하였고 모두 실험대에 올려놓는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그 일에 다들 통과를 못하고 있구나! 물질에 너무나 인색하고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하면서 어느 곳에 처하든지 주님의 일을 감당한다고 하였지만 참으로 그 일에 다 통과하지 못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그 일에 간섭하지 말라. 하나님의 일은 어떠한 모양으로도 다 이루어지며 다 계획한대로 역사해 가나니 준비된 물질이 다 있느니라. 예비된 물질이 다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무궁무진하게 준비된 일꾼들도 보내 주리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많은 영혼들도 보내 주리니 먼저 이번에 물질로 다- ...


 -이렇게 큰일을 누구에게 맡기겠느냐?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참으로 사람들은, 많이 있겠지만 여기까지 오기까지 거저 온 것이 아니니라. 자기 전체를 다 드림으로 오늘에 나의 모든 인생을 주님 앞에 다 내 인생을 다 걸었으매 내 후대에 자녀들까지도 다 그 일에 이 일에, 하나님의 이 일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겠느냐? 세계적으로 나라적으로 누구에게 이런 일을 맡기겠는가? 순수하고 판단하지 아니하고 인내하며 곧바로 뒤돌아가지 아니하며 뒤돌아서지 아니하며 판단되지 아니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믿고 가는 자를 끝까지 쓰는 자가 아니겠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은 지금까지 일하면서 한 치의 의심이 없었기에 오늘에 이 일을 감당케 하시고 맡겨주신 것이며 참으로 세상의 마음으로는 흔들릴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한번도 의심한 적이 없고 이 일은 끝까지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오늘에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는가? 사랑하는 나의 딸아! 사랑하는 나의 딸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워서 이 일을 안 하겠다고 떼도 쓰고 하나님을 원망도 하고 사람도 원망도 해보았지만 나의 아들은 이 일에 한 치의 오차의 의심도 없었기에 오늘에 이렇게 큰일을 감당할 수 있으매 그 일이 하나하나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하나하나 이루어감에 있어서 참으로 증거로 보일 때가 오나니 참으로 이렇게 일했구나하는 이렇게 일했구나하며 모든 사람들이 때가 이르매 깜박 놀랄 정도로 사건이 너무나도 크게 확대되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세계와 세계 속에 한국 속에 몰려들 날이 오기에 나의 아들과 딸은 숨겨줄 때가 또 오나니 그 일을 대비하여 그 일을 대비하여 그 일을 하기 위하여 또 귀한 나의 아들들을 이곳에 보내주시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훈련케 하시고 훈련케 하시고 알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 어찌 사람의 능력으로 알 수 있으랴!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알게 하시고 영권(靈權)을 들려 주리며 오묘한 그 비밀을 볼 것이요 하나님의 그 영적으로 영적으로 하늘의 그 비밀을 볼 것이요 항상 역사하고 있건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에 귀를 기울이라 귀를 기울이라! 사모하라. 사모하라! 사모하라 사모하며 사모하며 사모하며 끝까지 인내하며 가는 자에게 끝까지 인내하며 가는 자에게 끝까지 인내하며 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일을 맡길 것이요, 세상의 일도 맡길 것이요, 하나님 앞에도 쓰임 받는 사람이요, 세상 앞에도 쓰임 받되 인정된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참 일꾼은 실천하는 능력이 있다

이 일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 믿음에 있다고 말씀하였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일은 말로 =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행동으로 = 행함으로 =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영적으로 영권으로 무장하지 아니하고 이 일은 절대로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못하느니라. 못하느니라. 영권(靈權)으로 = 영권으로 능력(能力)으로 = 기도(祈禱)로 =  말씀으로 말씀으로 역사해 가나니 항상 준비된 자에게 하나님의 그 일을 맡길 것이요.


 -본연의 임무에 열심을 다하라

이미 이미 너의 병을 왜 묶어 놓았는지 아느냐? 하나님의 일에 하나님의 그 일에 열심으로 열심으로 그 일을 하라고 묶어 놓았는데 너는 너는 너는 건축 때문에 건축 때문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 .. 아는 순간 네 병은 다 치료되었느니라. 다 치료되었느니라. 성령으로 성령으로 다 치료하였느니라. 이미 이미 아들을 통하여 성령으로 역사하였고 너에게 확신을 주지 아니하면 또 이 병 때문에 염려하고 근심할까봐 다시 다시 다시 역사하고 ... 가슴에 답답함을 내가 치료하며 마음에 답답함을 새롭게 새롭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다짐으로 하나님의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먼저 구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오묘한 비밀을 머리에 지혜를 지혜를 부어주리라. 부어주리라. 마음을 새롭게 머리를 예리한 영적으로 능력을 능력을 더욱 더 부어주리라 부어주리라. 뜨겁게 뜨겁게 불로 불로 불로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 앞에 ...


 -제3의 전쟁이 무엇이겠느냐?

우리는 제3의 전쟁을 외국과 대대적인 전쟁을 하는 것으로 알았으나 미국 내부적인 전쟁이 더 큰 전쟁이라 하신다

우리 주님께서 감사와 찬송과 마음에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분별하여 지금 얼마나 물음에 답할 수 있는 답(答)을 준비하라. 오사마 빈 라덴 그 행적과 지금 현재 처해있는 제일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그 일들이 얼마나 머리에 쟁쟁하게 울려 있으며 그 일을 지금 그것 때문에 그 일 때문에 미국이 전쟁(戰爭)이 =  = 내부적인 전쟁이 현재는 전쟁이 =  전쟁이 무엇이 제일 큰 전쟁인줄 아느냐? 현재 현재 미국에 그보다 더 큰 전쟁이 어디에 있겠느냐? 그보다 더 큰 전쟁이 어디 있겠느냐? 그보다 더 큰 전쟁이 어디 있겠느냐? 남의 나라만 쳐부수고 쳐부수고 하는 것이 전쟁인지 아느냐? 


-내부적인 수치를 드러내는 일이다

내부적으로 현재 그 나라에 되어지는 그 일들이 하고 있는 그 일들이 제일 큰 제3의 전쟁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어려운 경제 파탄(破綻)과 모든 나라들이 강대국으로 지명하였지만 지금에 자기들의 수치(羞恥)를 드러내며 자기들의 양심(良心)을 드러내며 자기들의 도덕성을 드러내며 잘못된 부분을 이 나라만 제일 큰 도둑을 잡는 게 아니라 그 나라에도 미국에도 제일 큰 도둑과 제일 큰 범죄자를 골라내시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히시어 반드시 = 그 일을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개혁(改革)케 하신다고 분명히 오래전에 말씀하셨고 역사하셨고 이미 = 전한대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너는 알고 있느냐? 지금 = 그보다 = 지금의 전쟁보다 더 큰 전쟁이 어디에 있겠느냐? 


-백성들의 경제난과 불안감보다 더 큰 전쟁이 있겠느냐?

참으로 참으로 어려운 난국에 어려운 경제와 어려운 정치와 어려운 사회, 그 극단적인 사람들의 마음과 그 선진국의 강대국의 강대국의 나라가 모든 백성들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안 되고... 제일 큰 전쟁이 무엇이겠느냐? 

국민들이 마음이 안정이 안 되고 불안(不安)에 떨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어질까 앞으로 우리나라에 어떠한 일이 되어질까 우리에게 어떤 것으로 다가올까 어떻게 우리를 해칠까 하면서 지금까지 주동했으며 그 일을 범죄자로 몰아붙인 오사마 빈 라덴의 그 모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들을 어떻게 모든 것을 파괴하며 우리들을 또 해칠까 하면서 그 마음에 불안함과 안정을 찾지 못하며 경제에 이렇게 어려움을 준 것이 제3의 제일 큰 전쟁이 아니겠는가? 그보다 더 큰 전쟁이 어디 있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그 일에 그 일에 큰일에 범죄자와 또 앞으로 세상에 도둑들을 하나하나 척결해 나가며 개혁을 해나가는 것이 그러한 일들을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밝히시어 만민 앞에 세계 앞에 공포(公布)하여 그 일들을 해내라고 귀한 나의 딸을 세워주셨고 귀한 나의 아들을 붙여주시고 또 하나님의 일꾼들을 붙여주셔서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에 앞장 설 수 있는 내 몸 던져 내 물질 던져 내 생명 다하기까지 일하라고 참으로 지금까지 역사하셨고 이미 오래전에 이 일을 하게 하면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헌신하며 봉사하며 희생하며 자기들의 자신을 다 드리며 여기까지 왔느냐?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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