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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2-27 
시          간 : 09:20 
장          소 : 여수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2.27 09:20 김원장, L집사


이 세상에서 ... 주앞에 내가 엎드려 주님을 찬송함은 ... 눈으로 보는 것마다 주님을 찬송하네

전직 전두환 대통령은 들으라!


 -회개하는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십시오

이미 우리 주님께서 선택하여 만세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어서 전직대통령을 통하여 뭇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원합니다. 이미 우리 주님께서 택하여 하늘에서 내린 그러한 뜻이 있는 줄 믿사오니 우리가 들려주어도 알지 못하고 가르쳐 주어도 깨닫지 못함은 우리의 영의 귀가 열리지 않음이 아니오리이까? 이미 들은 줄로 압니다. 알고 있는 줄 압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때가 급하다고 하오니 한가지 한가지를 주님의 이름으로 준비하시고 세상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준비하시어 현 대통령에게 어떤 모양이라도 하나님이 내려주신 그러한 뜻을 거역하지 마시고, 세상에 모든 사람들도 당신이 제일 사랑하는 인물 중에 있는 차대 대통령이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시어 많은 사람들, 국민들 백성들의 여론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고 우리 하나님은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 대통령과 모든 것을 이미 대화 중에 있는 줄 믿사오나 속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세상에 묶였던 것을 푸는, 대통령의 이름으로 사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그것을 속히 속히 진행하시고 교섭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으며 이 모든 백성들이 살 수 있는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너무나도 힘든 이 나라의 우리 경제를, 이 정치개혁을 누가 하시겠나이까. 먼저는 대통령만이 그것을 지시하며 새로운 인물이 차대 대통령이 될 때 그 모든 것을 이루어 간다고 합니다. 참으로 강하게 강압적으로 모든 것을, 그 일을 이룰 때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시며 세상의 모든 일들이 세계 속에서 과거는 묻지 아니하고 과거의 자기의 모든 일들을 사죄하며 회개하며 모든 것을 주님 앞에 세상 앞에 돌아오는 계기를 삼으시어... 미리 준비된 그러한 사람이며 또 그러한 물질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원하는 그러한 일들이 우리가 세상에서 바라는 그런 일과는 전혀 다르다고 하오니 속히 속히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시간이,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음으로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부탁이시오매 우리 인간이 부탁하는 것이 아니오라 많은 사람이 원하고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는 전직 대통령을 사랑하시고 회복하며 명예를 다시 회복시키어 권력을 다시 찾는 기회로 주시고 또 그 차대에 그 인물이 대통령이 되매 그 다음에 또 후대에 되어야 될 인물이 있다고 합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담대하게 일을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보내드린 그러한 책자를 통하여 많은 영혼 속에 전해진 줄 믿고 많은 사람들 앞에 전해질 때가 온다고 합니다. 출간 되어진 책자 속에 대통령에 대한, 때로는 당신을 변호하는 것이 하나님이 변호하시는 것이시오매 사람이 변호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고, 사료된 줄로 압니다. 어떤 모양이라도 절대로 전직 귀한 대통령이 다치실 그러한 일은 없는 걸로 믿고 주님께서 하시겠다고 하는 일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겠나이까. 주저하지 마시고 속히 속히 진행하십시오! 이제는 때가 급합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급합니다. 서둘러 모든 일을 진행하시어 지금도 비밀리에 진행하고 계시는 줄 압니다. 그 비밀리에 진행하는 일들이 어떠한 모양이라도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인도하시매 따라서 하면 절대로 막힘이 없다고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 일을 진행하셔서 현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장을 받으십시오. 그래야만 하나님이 차대로 세운 그 인물이 모든 일을 감당하지 않겠나이까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이러한 메시지를 받아 전두환 전직에게 발송하였으나 그는 끝내 외면하고 후일 재판정에서 "29만원밖에 없다"하여 도둑으로 살아야 하는 불명예의 길을 선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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