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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1-27 
시          간 : 14:20 
장          소 : 여수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1.27 14:20  여수 신기동


온 세상을 우리 주님이 하나하나... ...

 

 -세계의 범죄자를 잡는 그 예언가가 누구일까?

온 세상을 온 세계를 우리 주님이 한 나라 나라마다 (간섭하시어)... 그러면 사람들이 그러겠다! 자기나라 도둑이나 잡고 자기나라 범죄자나 잡지 무슨 나라 나라마다 잡느라고 애를 쓴대? 참 이상한 일도 있군 참으로 이상한 예언자도 나왔군! 자기나라 어려운 일도 많은데 남의 나라까지 손을 대고 이런 일을 벌리고 있을까? 참으로 이상한 믿음의 기도자, 예언자가 나왔군! 그 사람이 도대체 누굴까? 참으로 이상한 사람도 있구먼.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인물이 한국에 이단(異端)성을 가진 사람들이 큰일을 감당한다고 하더니 한국에 역시 그런 인물이 많이 있구먼! 문선명이 같은 사람도 있고 한국에 김계화 원장 같은 사람도 있고 조목사 같은 사람도 있고... 예언가(豫言家)들이 굉장히 많다고 하더니 또 진짜로 이상한 예언가가 또 나와서 이제는 자기나라만 다스리는 것도 아니고 미국만 다스리는 것도 아니고 세계를 나라마다 다 다스린다고 하니까 진짜로 한 단계 더 이상한... 한국이 믿음의 국가라고 하더니 딴 나라에서는 아무리 예수를 잘 믿고 잘 다닌다고 해도 그런 사람이 없더니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이 또 나왔구먼! 참 이상한 일이구먼! 도대체 그 사람이 누굴까? 참으로 이상한 일도 일어나고 있군. 참으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빈 라덴이 있는가 하면 또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미래를 각 나라마다 잘못된 것을 밝히겠다는 예언가가 나왔구먼. 참으로 이상한 일도 있구먼. 믿음 안에서는 이런 일도 할 수 있는 거구먼? 참으로 도대체 그 예언가가,  그 원장이,  그 일을 해내는 사람이 누군가? 진짜 이상한 일일세.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빈 라덴이 나타났다더니 이제는 세계를 예언하는, 세계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히겠다는 예언가가 나타났다고 하고... 참으로 이것은 떠들썩한 일일세. 참 묘한 일이구먼 하나님이 그런 것을 하시는 하나님이라면 우리도 한번 믿어보세. 우리도 하나님을 잘 섬겨보세! 참으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군 참으로 이상한 일이군! 자기나라도 지금 어려운 일이 많은데 남의 나라까지 다 그러는 것은 하나님이 온 세계를 지구가 돌듯이 둥글 둥글 돌아서 하나님은 우리 한 나라만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마다 각 지역마다 세계를 다스려서 세계 속에 한국 속에 교회 속에 가정 속에,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러한 제목을 주시고 세계 속에 한국 속에 교회 속에 가정 속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렇게 하나님은 모르실 게 없고, 못하시는 게 없고, 능치 못함이 없고, 또 지구가 이렇게 돌아서 온 세계를 돌고 각 나라를 돌듯이 하나님은 어느 곳에서나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를 통해서도 그런 일을 해내시는 하나님이지, 뭐가 미쳤고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지, 이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하실 수 있는, 못할 것이 없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으면 너도 나도 하나님을 잘 섬기고 교회를 잘 다니고 예수님을 잘 섬겨서 믿음의 나라, 선진국의 나라, 제사장의 국가로 되면 되는 것이지 뭐가 미쳤냐? 미치기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다 그런 일이지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이렇게 각 나라 각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인거야!


주 예수 밖에는 아무도 해낼 수 없는 일들 이 세상에 이 세계 속에 우리 주님 일을 해 나가네 누가 미쳤다 누가 누가 뭐라고 한들 예수만이 예수만이 모든 일을 해나갈 수 있는 분이라네 오 주님 오 주님 주-여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세상에 그래서 머리로 단단하고 내 지식으로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아무리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자라도 하나님이 지혜와 지식을 준다면 모든 일을 다 해나갈 수 있대요 영적으로 기도 속에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인도해 가시네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 사회에서 기독교 이단(異端) 논쟁은 너무나 쉽게 등장한다. 사이비 이단이라 비난하는 주체는 누구인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성경에서 뚜렷하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기적과 이적과 환상과 예언과 병고침의 능력을 행하는 것을 보고 들으면서 쉽게 이단으로 정죄하는 경향이 있다. 죤 칼빈은 기독교강요 제1권 제7장에서 “성경은 반드시 성령의 증거로 확증되어야 한다. 그리고 성경의 신빙성이 교회의 판단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은 악랄한 거짓이다”고 말한다. 오늘날도 칼빈 당시의 교회 상황과 유사하여, 성령의 증거로 성경이 확증되지 않고 교회의 판단에 의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놀라운 은사와 이적이 현실에서 일어날 때 가장 먼저 정죄 당하며 지탄을 받는다. 그러면 과연 이단 광신자는 누구인가? 죤 칼빈은 같은 책 제9장에서 “성경을 떠나 직접 계시로 비약하는 광신자들은 경건의 모든 원리를 파괴한다”고 말한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지혜를 제쳐두고 다른 교리를 주장하는 영이 있다고 하면 이는 마땅히 허망하고 거짓된 것으로 의심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 책자, 미가608이 신비롭고 놀라운 세상의 비밀을 드러내어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는 이유로 정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성경에 더하고자 함이 아니요, 성경 말씀을 기도 속에서 정확하게 풀어주시는 놀라운 예언을 세상의 지혜로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예언은 성경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종들의 사역이다. 우리가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하여 분요하지 말고,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에 대한 이러한 놀라운 예언이 과연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 잠잠히 지켜봄이 현명한 태도일 것이다. 더욱 바람직한 태도는 세상을 어지럽히는 테러범을 잡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현실 속에서 능히 속히 이루어지도록 동참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일이며 기도하는 일이다. 세상을 어지럽히고 죽이고 전쟁하는 일이 악마들이 하는 일이라면 이들을 잡아내어 정의롭게 다스리는 일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일이지 않는가?


(118:23)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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