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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12-17 
시          간 : 10:00 
장          소 : 여수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12.17 10:00  여수 신기동


 기자회견 형식으로 역사하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게 되었는지요.

저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한 여종일 뿐입니다. 한데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저에게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오늘에 이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세상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모르는 무식(無識)한 종일뿐인데 우리 주님께서 기도 속에서 세계 속에 한국 속에 모든 비밀을 보여주셔서 기록한 책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의 영감(靈感)으로 성령으로 기도 속에서 주어진 책입니다.


이러한 책자를 펴내게 됨은 반드시 뒤에서 혹시 이 일을 도와서 조종(操縱)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기도 속에서 보여주신 것을 기록할 뿐이며 이 일을 도와서 하는 정부 측이나 이 일에 어떤 끈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이 일이 되기까지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중에 왔지만 어려운 속에서 물질을 도와서 오늘까지 오게 되었고 이 책자까지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도와서 수고한 남종은 그럼 어떠한 역할을 감당했나이까?

그 남종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기도 속에서 주시는 것을 녹음하여 녹취하여 풀어서 이 책자에 내보낸 것 외에는 말씀을 거기에 토를 달아서 그것을 전하였고 또 하나님이 강권으로 본인들에게 전하고 나라에 전하고 온 세계에 전하라 하여 이렇게 전하게 된 것이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증거자(證據者)는 하나님이시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현실을 무시할 수가 없기에 그날 그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며칠이 되어지면 신문에 그런 것이 나왔기에 그것을 증거자료(證據資料)로 삼아서 같이 이 책자에 내보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세계 속에 테러범을 밝힌다하셨는데 이 책자 속에 밝힌 테러범을 진정으로 고백할 수 있겠나이까?

우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한 치도 거짓이 없으며 한 치도 틀림이 없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어떤 것으로도 밝힐 수 없는 것을 하나님 이름으로만이 오묘하게 숨겨져 있는 비밀(秘密)들을 밝힌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미 이 세계 속에 세상 속에 모든 것을 알면서도 밝히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두려운 이유인지 아십니까? 하지만 주님께서는 두렵지 아니하고 이 세계 속에 잘못된 하나하나를 책자 속에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답을 이 책자 속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직접 대통령을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 처한다할지라도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명령하셨고 저에게 전하라 하였고 또 책자 속에서 이렇게 전하였고 그때그때 되어진 일을 미리 다 매일매일 보고 드렸기에 오늘에 와서 이러한 대화를 나눈다할지라도 저는 아무 것도 주님 앞에 대통령 앞에 꺼릴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어떠한 모양으로도 허락(許諾)된 줄 믿고 감사를 주님 앞에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영으로 영감으로 기록케 하시지만 되어질 모든 일들이 이미 알고 계시고 이미 대통령도 알고 계실 줄 믿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처리해 나가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절대로 전쟁이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모든 것을 평화와 말씀 속에서 모든 것을 풀어가기를 원하셨지만 그것을 지키지 못한데 대한 이유도 알겠고 그 심정도 알겠지만 지금에 이렇게 오랫동안 이 전쟁이 이어지고 있음은 참으로 너무나 불행(不幸)한 일이라고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미국 속에 세계 속에 귀한 대통령을 쓰시고자 준비하셨사온데 그 일을 바르게 진행하지 못하고 바르게 인도하지 못함을 하나님께서 크게 책망(責望)하고 계십니다. 그것을 알고 계시지요? 하지만 이미 세계 속에 모든 책자가 다 퍼져 나갔고 온 세계 속에 하나님을 믿는 선진국(先進國)과 강대국에는 이 책자를 다 수상들 대통령들에게 다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오늘에 와서 밝혀지지 않는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제가 대통령을 만나게 됨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때를 예비하고 계신 줄로 저희들은 압니다. 그때가 기다리기에 오랜 세월이 걸렸다고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하나님이 원하시는 강대국으로 미국을 세워 가시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을 주셨지만 이 기회(機會)를 놓치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강대국으로 아무리 지금까지 왔다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촛대를 옮겨놓으시면 그것은 아무리 강대국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어느 나라로 옮겨갈지 모르지만 지금의 이런 기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계획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십니다그래서 어느 누구에 의해서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민심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모든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명령(命令)을 따랐을 때에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 편에 서서 모든 일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진행하심에 있어서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십니까? 이 나라가 후진국으로 가기를 원하십니까? 강대국이 다른 나라로 옮겨가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나간 모든 믿음의 조상들을 믿음의 나라로 믿음의 선진국(先進國)으로 세워주셔서 강대국으로 만들어 주심은 분명히 한번에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까지도 기회를 많이 주셨고 앞으로도 계속 기회를 주실 줄로 저는 믿습니다. 제가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전쟁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 없는 자를 들어서 쓰신다는 것은 우리같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었지 이렇게 강대국에서 없는 후진국의 사람들을 이렇게 믿음으로 이끌어 가야 될 본분인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지 아니하고 세상의 방법으로 이렇게 전쟁(戰爭)을 계속 일삼는 것은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멸망(滅亡)밖에 없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십니까?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고 약속하셨고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진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우리가 하늘의 진노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것을 계속했을 때 하나님의 그 진노와 심판을 어찌 막으려 하십니까? 하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드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지내온 강대국으로 숨겨져 있는 모든 비밀(秘密)들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렇게 손을 댄 것이온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어찌 


지금의 이 나라가 앞으로 후대까지 계속 계속 갔을 때 어떠한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지금의 대통령에게 그 일을 맡겨주심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하실 수 있었기에 맡겨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멈추어야 됩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세상에 세계 속에 잘못된 테러범을 분명히 주님의 이름으로 밝힌다하셨고 밝힌 그 밝힘이 진정 여기에서 멈추어야지 ... 어찌 이 전쟁이 이 나라의 전쟁만 되겠나이까? 온 세계가 이 전쟁으로 말미암아 너무나 많은 경제와 어려움에 닥쳐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너무나도 어려운 경제 속에서 얼마나 어려운 경제난을 선진국 강대국에서 이렇게 경제를 이끈다면 온 세계의 경제를 어렵게 몰고 가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의 제사장 국가로 삼아주신 귀한 나라들은 하나님이 복 주시마 약속하신 것이 있고 아무리 나라가 크고 작음을 떠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하나님의 뜻대로 정치개혁(政治改革)과 종교개혁(宗敎改革)을 이루어갈 수 있는 나라로 강대국과 선진국으로 쓰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제사장(祭司長) 국가로 쓰신다고 말씀하셨나이다.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부시 대통령을 위해 잠을 아끼며 기도한 것을 아십니까사랑하는 귀한 대통령께서는 어찌 이리도 무심하시고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으로 몰고 가려 하십니까? 반드시 결단하십시오. 이제는 결단(決斷)할 때가 된 줄로 믿습니다. 그래도 하실 수 있다는 말을 들어야 되며 그 어려운 중에서도 당신을 하나님이 건져 주셨고 그 생명을 하나님께서 위험 중에서 건져 주셨고 참으로 많은 시간 시간 속에 대통령의 생명(生命)을 앗아갈 뻔한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가슴 답답하며 영적으로 통곡하며 밤에 잠들지 못하며 기도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대통령은 알고 계십니까? 물론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다지만 하나님이 영적으로 보여주며 기도 속에서 영적으로 기도(祈禱)한 것을 아시고 계십니까? 참으로 얼마나 안타까운 생활 속에서 그것이 대통령의 일이기도 하지만 온 세계 속에 한국 속에 일이기에 이렇게 안타깝게 이 일을 이루어가기를 원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아십니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나는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무능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하겠습니다. 참으로 이제는 제가 알았습니다. 참으로 어느 누구도 전할 수 없는 것을 귀한 여종은 전했습니다. 무엇이 답인지도 알았지만 사람의 민심(民心)이 두려워 백성들의 소리가 두려워 세계 속에 우리의 자존심(自尊心)을 굽히기가 싫어서 이렇게 이끌어 온 것을 다시 한번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뜻 가운데 모든 것을 바로 세워서 이렇게 좋은 나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바로 걸어갈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합니다. 귀한 여종을 참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전할 수 있고 담대(膽大)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빽(BACK)이 아니겠나이까? 그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담대함으로 저도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참으로 너무나 긴 기간동안의 전쟁이 이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가지 한가지가 해결되어져서 참으로 원상태로 돌아가는 날이 속히 오기를 저도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대로 이어지지 못함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가지 한가지를 이제는 해결해 나가려고 오늘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겁니다. 참으로 세계 속에 한국 속에 저희들이 만날 기회를 허락하시고 나는 어느 누구도 담대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오늘에 와서보니 너무너무 부끄럽고 하나님 앞에 참으로 책망 받을까 참으로 두렵고 오늘의 이러한 일들이 이제는 두 번 다시 세계 속에 저희 미국 속에 이러한 테러의 사건이라는 것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저의 바라는 소망이고 모든 국민들이 세계 속에 바라는 소망(所望)이 아니겠나이까? 그렇게 되어질 것을 믿으며 더욱더 믿음의 국가로 선진국 나라로 또 제사장의 국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통령이,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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