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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12-31 
시          간 : 23:0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발명의 전당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12-31 23:00 ~ 2013-01-01 00:05 발명의 전당


- 한 해를 돌아보아라. 정성을 다 하였느냐?

2012년 하나님 앞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원하며 우리에게 각자에게 원하시며 각자 각자에게 부탁하며 명령하신 뜻이 있을 터인데 각자에게 1년을 돌아보며 주신 말씀과 우리의 요구에 합당한 것으로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릇으로 우리에게 구하시는 그 분량의 도구대로 1년을 시작하며 주신 그 말씀 앞에 우리는 그 현실 앞에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무어라 말할 수 있을꼬 내 마음을 비추어 보며 내 모습을 거울 앞에 비추어 볼 때 나의 모습은 어떠하였으며 내 생각은 어디에 미치고 있었는가. 말로는 하나님을 향하여 걸어간다 하였지만 우리의 자신은 내게 주신 1년도 2년도 3년도 4년도 5년도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앞에 무릎 꿇어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하나님 앞에 바로 선다고 다짐하고 다짐하며 한 해를 시작하였지만 올 1년을 돌아보건대 제일 먼저 주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의 뜻에 합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을 감당하라 주셨던 말씀 가운데 참으로 우리는 주님 앞에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얼마나 아름답게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이 주신 전체적인 말씀 가운데 주신 말씀은 “이제는 다 이루었다” 하시며 “행하라” 또 “응답 되었느니라” 하며 오늘까지 왔던 그 시간들 속에 우리의 크게는 이 나라와 민족위에 더 나아가 각자에게 주신 말씀을 돌아보건대 내게 무엇을 더 말할 수 있으며 무엇을 바랄 수 있으며 무엇이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답할 수 있으며 이 세상 앞에 답할 수 있으랴. 


- "하라" "하지말라"는 지시를 실행했느냐?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그 요구 앞에 우리는 어떠한 것으로 하나님 앞에 비추어지며 "하지마라" "하라" 한 그 음성 가운데 우리는 "하라" 했던 것은 얼마만큼 실천하였으며 "하지 말라" 했던 것은 얼마만큼 얼마만큼 실천하였으며 "할 수 있다" 하신 그 말씀과 "할 수 없다" 하신 그 말과 또 긍정적인 긍정으로 나아가는 그 입술과 부정적인 입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내 자신을 바라보기보다는 남을 먼저 비판하며 헤아리며 참으로 나의 탓은 아무것도 없고 다 남의 탓으로만 돌리며 이 나라의 모든 잘못은 다 대통령이 했고 나는 아무것도 한 것 없으며 이 땅위에 많은 사람들이 나의 탓은 아무것도 없으며 다 남의 탓으로 돌리며 내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며 남의 탓만 바라보며 모든 것을 다 내가 한건 아무것도 없으며 다 잘한 것은 내가 하고 잘못한 것은 다 남이 했다고 돌려버리는 자신은 아니었는지 내게 맡겨진 그 많은 일들은 참으로 원망과 불평과 시비로 하지 않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진 일들처럼 내게 맡겨진 지체대로 분량대로 달란트대로 또 그때그때마다 상황에 따라 내게 맡겨진 일들을 한 가지 한 가지 최선을 다하며 내 맡은 본분은 하나님이 주신 큰 뜻이라 하며 내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죄 지은 것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이 땅위에 모든 것을 돌아보건대 우리는 숨 쉬고 있는 것 같으나 우리 하나님께서 일 분 일초도 간섭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로 안다고 말씀을 바로 안다고 자신하고 자부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 가운데 일 년을 뒤돌아보며 내년을 바라보는 상황 속에서 올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 하나님이 주신 새 해를 맞이할 터인데 우리에게 주셨던 말씀과 우리에게 하지 마라 하지마라 우리에게 안 된다 안 된다 하며 우리에게 경고의 말씀도 주셨고 참으로 잘했다 칭찬할 수 있는 메시지도 주셨지만 


- 네 기준으로 살지 않았더냐

우리는 그 중에서 어떤 것을 내 생각에 맞추어 내 기준에 맞추어 내 방법에 맞추어 내 생각과 내 판단에 맞추어 하나님의 그 뜻을 성령이 하신 그 말씀을 거역한 적은 없는지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될 터인데 다시 한 번 각자 각자가 자기의 맡은 자리에서 분야에서 이 나라의 많은 지체 지체 분야 분야 부서 부서위에 참으로 자기의 맡은 바 그 일을 감당되어져 이 나라에 덕을 끼치며 이 나라의 유익을 끼친 자들도 있는가 하면 내게 맡겨진 그 일을 잘 감당하지 못하여 손해를 끼친 자들이 있듯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과 세상에서 맡겨진 일을 바로 감당하지 못하여 우리의 기업에서 우리의 가정에서 내 자신 속에 얼마나 우리에게 유익이 되어 지며 기업에 유익이 되어 지며 나라에 유익이 되어 지며 내 개인과 가정과 내 자신에게 유익이 되어 지며 또 이 나라와 우리의 기업과 우리의 자신과 우리의 가정과 내 자신위에 얼마나 누를 끼치며 손해를 끼쳤는지 다시 한 해를 돌아보며 점검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참으로 내가 할 수 없는 그러한 부정(否定)을 일삼아 우리 하나님법 안에서 세상의 법을 지키지 못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 못하고 이 땅의 법을 지키지 못하여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한 적은 없으며 서로의 다툼과 시비로 우리는 하나님을 거역하며 세상을 거역하며 서로가 서로가 원수가 되어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우리는 하나님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또 우리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 진정 내년을 준비하며 2013년도를 맞아 새 해를 맞을 때 우리의 자신 자신 속에 바로 바라볼 수 있는 한 사람 한사람이 되어 지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참으로 많고 많은 일들을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셨고 그때그때마다 깨닫게 하시며 바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주었지만 끝까지 자기 자신에 비추어 내가 바르게 행해야 될 것을 행하지 못하며 끊어야 될 것을 끊지 못하고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잘못된 일들을 올해 그러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이제는 회개하며 새롭게 맞이해야 될 새 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각자 각자가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원하노라.


 - 마음을 정결케 하였더냐

우리에게 올해 주었던 전체적인 말씀 가운데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며 네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라 그리하면 그 모든 것을 이루리라 약속하셨던 그 말씀 가운데 크게는 이 나라와 작게는 기업과 가정과 내 개인이 얼마만큼 하나님뜻을 이루며 내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 앞에 충성했다 말할 수 있으랴. 내 자신을 비추어 주님 앞에 비추어보는 귀한 시간되기를 원하며 우리의 모든 것을 청산되어지며 거짓과 가증으로 우리 하나님을 속이며 사람을 속이며 하나님 앞에 이끌어야 될 각자에게 더 하나 영적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는 자에게 최고의 책임자를 세운 각 부서 부서마다 이 나라의 최고의 책임자로 세운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해 이 나라가 바로 가지 못하며 우리의 기업이 바로 가지 못하며 가정이 바로가지 못하며 개인이 바로가지 못한 그 일들을 어찌 우리가 하나님 뜻 앞에 잘못된 일들을 바로 행했다고 말할 수 있으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던 많고 많은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일들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빙자하여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사기 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사람 앞에 사기 치는 것과 무엇이 다를 수 있으랴.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 앞에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주님 앞에 바로 서기를 원하며 한 해 한 해 돌아보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내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며 예수님이 마음속에 모시고 살아가야 될 존재이지만 우리는 내 마음을 더럽히며 내 생각을 더럽히며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며 내 마음을 더럽혀 예수님의 증거적인 삶으로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속에 임재하고 있다는 것을 잊은 채 세상을 짝하며 사람을 속이며 제일 하나님 앞에 더욱더 섬기는 최고의 지도자라 하며 우리는 영적으로 따른다하지만 참으로 내 자신을 속이며 내 생각을 속이며 하나님을 속이며 바로 행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가 있다면 이 시간 주님 앞에 낱낱이 회개하며 주님 앞에 새로 맞을 한 해를 우리의 마음속에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자세와 말씀을 받는다 하였지만 우리는 우리가 준비하지 못하며 참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우리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며 우리는 그것이 일상적인 한 해를 돌아보는 새 해를 맞으며 우리는 0시 예배를 시작하매 새 해를 맞으며 지나간 것을 생각한다 하지만 


- 부족한 것을 낱낱이 고하며 회개하라

우리는 얼마나 주님 앞에 내 자신을 바라보며 그 일을 준비하며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시켜 하나님 뜻을 바로 안 일들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내 자신을 속이는 얘기들 가운데 참으로 하나님 앞에 더러운 자세로 내 생명이 깨끗하지 못한 자세로 한 시간 = 한 시간을 주님 앞에 드려 우리 하나님께서는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며 회개하며 새롭게 맞이할 것을 회개하며 준비한다면 어찌 하나님께서는 일흔 번에 일곱 번도 용서하시며 새 해를 맞을 수 있는 그릇으로 준비하기를 원하거늘 어찌하여 주님 앞에 바로 행하지 못하며 바로 서지 못하며 우리는 이 땅에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인가를 생각하며 참으로 세상의 정욕으로 세상의 음욕으로 잘못된 판단으로 우리는 권력과 명예와 물질을 앞세우며 참으로 물질이 나의 모든 것이 최고인 것 마냥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사람을 속이며 내 모든 것을 이루려했던 것이 있는지 아니면 사람을 속이며 잘못된 길로 들어가며 내 가정이 내 가정의 법을 지키지 못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못하여 그릇된 길로 걸어가며 참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사람 앞에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은 없는지 또 우리는 이 땅에 정해진 길을 걸어가며 세상의 법을 지키며 모든 길을 걸어가야 될 터인데 우리는 일 년을 뒤돌아보며 부족했던 것을 주님 앞에 낱낱이 고하며 회개하며 주님께서 내게 원하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으며 우리는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지 못하며 사랑하지 않아야 될 것을 사랑하며 참으로 내 아내를 탐해야 될 것을 탐하지 아니하고 내 남편을 탐해야 될 것을 탐하지 아니하고 도둑질하며 내가 취하지 않아야 될 것을 취한 것이 있다면 주여 용서하여 주시고 이 시간 주님 앞에 회개하며 몸부림쳤던 그 몸부림으로 말미암아 얼마만큼 주님 앞에 바로 걸어갈 수 있었으며 바로 행할 수 있었으며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일을 행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지만 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육을 이기지 못하여 하나님의 영으로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말씀으로 이기지 못하여 내 자신을 더럽히며 성전을 더럽히며 하나님의 단체적인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그 일을 그르치며 이 가슴을 통곡하는 일이 없는지 우리는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내어놓고 내 자신을 주님 앞에 바르게 행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여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내가 주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며 주님의 말씀에 어긋난 일이 되어 질 때에는 내가 내 자신의 그것을 우리 주님께서는 벌하지 아니하고 이제는 네 자녀 자녀까지도 후대 후대까지도 참으로 내 행실이 올바로 행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말씀의 뜻에 합하여 그대로 행하지 못한다면 대대로 이르러 저주하겠다고 말씀하신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하며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 바로 행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어떠한 길로 다시금 걸어갈 수 있겠는가.


- 주님의 뜻 앞에 무릎꿇으라

우리는 다시 한 번 주님의 뜻 앞에 무릎 꿇으며 이 해를 보내며 다음을 맞을 그 해는 다짐했던 그 일들이 바로 행하지 못한 것 있다면 우리 주님 앞에 다시 한 번 구하고 = 구하여 새 해를 선물로 또 우리는 말씀으로 받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셔서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 가운데 우리는 어떤 문제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이제는 주여 내가 바로 행하지 못하여 내 육의 건강을 책임지지 못하며 내 영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맞이하지 못하여 가정을 바로 책임지지 못하며 이 나라를 바로 책임지지 못하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책임지지 못한다면 우리는 무어라 주님 앞에 말할 수 있을까. 어찌 우리가 주님의 뜻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으랴. 어찌 우리가 주님의 뜻을 행하는 그 일에 우리는 그 일을 잘 감당했다 말할 수 있으랴. 우리는 큰 것을 보며 그것을 잘 감당했다 하지만 적은 것에서부터 큰일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내 자신을 비추어 얼마나 내 자신 한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일했다 말할 수 있으랴. 참으로 말로는 우리는 주님 앞에 외쳐대지만 우리는 강단에서 외쳐대는 그 외침이 참으로 주의 뜻을 거역해 하나님 앞에 말씀이 선포되어진다면 얼마나 우리는 주여 주여 영적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저희들 마음속에 바로 행하지 못하면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가운데 말씀으로 바로 서지 못하고 바로 행하지 못하며 바로 서지 못한다면 


- 자녀들에게 사랑과 용서를 먹였느냐?

어찌 그 말씀에 저주가 나가며 바로 행하지 못하는 그 일에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우리의 자녀들이 잘못된 말씀을 먹을까 심히 두려워 말씀가운데 악을 먹이지 말며 선을 먹여야 될 것이며 사랑을 먹여야 될 것이며 용서를 먹여야 될 것이며 참으로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먹여서는 아니 될 것이며 참 하나님 앞에 더욱더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참으로 악으로 그 모든 것을 행하는 그 일들 가운데 그 무질서를 일삼고 잘못된 생각을 일삼아 참으로 어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우리의 많은 영혼들을 한 사람 한사람에게 그 양식을 먹일 때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우리는 먹일 때 어찌 내 자녀에게 독을 줄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는 영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주실 때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영적인 모든 자녀들에게 어찌 독을 먹일 수가 있으랴. 참으로 우리는 내 자녀에게도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거늘 어찌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독을 먹일 수가 있으랴. 우리는 준비된 사람으로서 준비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우리는 말씀을 선포하는 말씀을 먹이는 사람으로서 진전 독을 먹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 가운데 참으로 모든 좋은 말씀으로 온전히 하루하루 그때그때마다 우리의 그 생활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의 말씀을 믿으며 이제는 다시 한 번 우리의 새로운 새 시대 앞에 우리가 가야될 길에 준비된 역사 앞에 우리는 새롭게 다짐되어지며 새롭게 다짐되어져 어떤 것이 참이고 어떤 것이 진실이고 어떤 것이 말씀이고 어떤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바로 알지 못하여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이 있다면 우리는 다시 한 번 새롭게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의 욕심과 내 고집과 내 유익을 좆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지금은 당장 유익이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내 후대 후대에게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세상의 법을 지킬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책임져 주시는 그 역사를 하시게 하실 것이며 마지막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 가운데 우리의 열매를 보아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했듯이 우리는 열매를 보아 참으로 아름답게 열매 맺으며 하나님 앞에 말씀의 열매를 맺으며 참으로 생활의 열매를 맺으며 우리는 행함으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법을 지켜 열매를 맺되 세상의 법을 지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런 후대 후대에 가면 알 수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였사오니 영적으로 말씀가운데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믿으며 끝까지 감당되어지는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며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진정 하나님 앞에 예수그리스도 앞에 붙들려 참으로 우리는 한해를 돌아보며 우리 주님 앞에 붙들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리스도 앞에 말씀에 붙들렸다 말할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비추어보며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모든 것을 회개하며 참으로 주의 뜻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새 해를 선물로 맞을 수 있는 ..


 - 새해에는 나눠주는 일에 힘쓰라

2012년도에 주신 말씀은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생명 다하기까지 목숨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섬기라는 말씀을 주셨고 계산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며 내 유익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며 내 유익에 취하여 계산주의 되지 말며 내 유익주의가 되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내년에 우리에게 2013년도에 주신 말씀은 우리의 기업과 미가센터에는 이사야38장 말씀을 허락하셨고 우리 각자 각자에게 주신 말씀가운데 오늘에 주신 말씀은 참으로 내게 무엇을 주님 앞에 구할까 어찌하면 주님의 뜻을 이룬 그 이룸 앞에 어찌 그 모든 것을 올바른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맞추어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이 땅에 모든 것을 행할 수 있을까 분명히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하시며 행하는 그 일에 우리는 그 무엇을 어찌할까 역사하시여 많고 많은 일을 이루고 이미 이루었다하는 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일들 가운데 하나님이 인간이 따르지 못하여 순종하지 못하여 세상의 어떤 일이 늦어진다 할지라도 그 일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믿는 자들은 그 일을 다 이루어 이 땅에 모든 것을 선포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역사하신대로 모든 한 가지 한 가지를 이루어가게 하시며 하나님 앞에 맡겨진 그 일을 이뤄갈 수 있도록 역사하신 그 앞에 어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답하지 않을 수 있으랴. 순종되어져 참으로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들이 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몸부림쳤던 그 몸부림과 애통하며 탄식했던 그 탄식함이 이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올해 하나님이 원하셨던 그 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올해 기도했던 그 제목 하나하나가 무엇이었는가. 

먼저는 하나님 앞에 이 나라와 민족을 세우기 위하여 기도했으며 대선을 위해서 기도하며 또 하나님께서 임상에 들어갔던 그 일을 기도하게 하시며 ... (~ 생략)


- 2013년도에 주시는 경고 7가지

우리에게 2013년도에 경고하시는 말씀은 

첫째 벙어리가 되라 

둘째 장님이 되라 

셋째 귀머거리가 되라 

넷째 머리로는 예리하게 판단되어지되 내 머리로 판단하고 판단되어져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 

다섯째 우리는 내 발로 발걸음 하는 그 발걸음마다 복된 발걸음이 되게 하며 또 어느 곳에 있든지 우리는 아름다운 또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합한 우리는 성령의 이끌린바 되어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여섯째 우리는 손으로 만지는 것마다 참으로 거짓되지 아니하며 내가 만져진 모든 일들과 내가 행하는 모든 일들과 내게 맡겨진 일들을 머리로 손으로 마음으로 행할 때 내가 손이 닿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그 말씀과 영향이 미칠 수 있는 각오와 다짐이 되기를 원하며

일곱 번째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과 내게 갖고 있는 모든 지식과 내게 행하는 모든 일들과 내게 원하시는 일들로 우리 주님께서 각자 각자에게 주신 일들 가운데 각자 각자에게 기업과 이 기업과 이 나라의 기업에 주신 말씀 가운데 그때그때 주신 말씀으로 우리는 상고해 볼 때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 그 일을 이룰 때 각자 각자에게 주셨던 일들이 우리는 이 땅에 이루어지기 위하여 했던 그 일들 가운데 우리는 서로 서로 사랑하라 서로 서로 용서하라.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우리는 싸움에 도전하는 말로 서로가 시기하며 질투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세상의 뜻을 거역하며 서로 피차가 우리는 덕이 되어 지지 않는 행동과 우리의 마음에 잘못된 생각으로 서로가 서로가 오해가 되어져 하나님의 법에서 세상의 법으로 온전히 묶이어 하나님 앞에 묶이고 세상에 묶인 것을 풀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하며 세상의 뜻을 온전히 전하여 하나님 앞에 역사를 이룰 때 우리의 주권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속에 모든 것을 이루어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여, 우리 각자에게 기업은 기업대로 각자 각자에게 이루어져야 될 것과 해야 될 일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에 이미 이루었다 하며 행하시고 행하시는 그 일에 이미 이루었던 그 일에 우리는 그 시간과 때를 맞추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각자 각자에게 주셨던 그 일들로 말미암아 


- 내 티를 먼저 보고 남을 탓하지 말라

우리는 내가 먼저 모든 것을 나의 탓으로 돌리며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아니하고 먼저 내 속에 있는 내 들보를 먼저 보며 내게 있는 티를 먼저 볼 수 있으며 남을 먼저 비판하고 판단하기보다는 내 자신을 먼저 돌아 볼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여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올해 우리가 전해야 될 말씀은 비판하지 말라 판단하지 말라 내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며 남의 것은 보는 일로 비판하는 자리에 서지 아니하고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서로 협력하며 하나가 되어져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상의 뜻을 이루어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항상 기뻐함으로 항상 깨어서 기도함으로 항상 우리는 범사에 무슨 일을 행할까 내 일을 행할까 우리의 일을 행할까 하는 것이 아니라 큰 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일에 앞장 설 것이며 우리는 모든 것을 뒤로 미루며 서로가 서로가 미루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이 없도록 적은 일에서부터 큰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일꾼과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이 땅에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일처럼 행하는 그 일에 앞장 설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 앞에 더욱더 감사하며 우리는 어떠한 일에든지 모든 것을 시기와 질투로 또 우리는 싸움으로 하지 말며 내 가정을 바로 세우며 내 자녀를 바로 세우며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이 무엇이겠느냐. 이 기업과 각자의 기업들을 바로 세우는 일이 무엇이겠느냐. 


- 폭넓은 제목으로 기도하라 

먼저 말씀으로 묵상되어져 말씀으로 지켜 행할 때 우리는 내 기업도 내 가정도 내 자녀도 이 나라의 모든 일도 바로 설 수 있는 그 일이 되어 지며 첫째 우리가 이 땅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 가운데 먼저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며 세계를 품에 안고 우리의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 속에 주님이 주신 큰 틀 안에서 우리의 각자 각자의 기도제목을 적어 하나님의 뜻 앞에 간구하며 또 주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각자 각자의 기도제목을 한 가지 한 가지 적어 일 년 동안에 그 기도를 이루는 제목 속에 우리는 각자가 주어진 그 일들 가운데 하나님 앞에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는 각자의 모든 기도제목을 한 가지 한 가지 우리 주님이 일곱 가지를 주셨던 그 일들과 우리는 할 수 없다 할 수 있다 긍정적인 자세로 부정하지 아니하고 ‘안된다’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속에 우리가 새 해를 맞을 때 안된다 서로가 부정적으로 서로가 ‘용서할 수 없다’ ‘사랑할 수 없다’ 믿어야 되는데 ‘믿지 못한다’ 서로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다시 한 번 입술로 범죄하며 어떠한 말로 말미암아 상하(上下)를 구분하지 못하며 질서를 무너뜨리며 


- 기쁘고 감사함으로 일할 때 상급이 있다

참으로 우리는 원망(怨望)과 불평(不評)으로 주의 뜻을 거역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주의 뜻 앞에 주님이 원하시는 일들 가운데 우리는 다시 한 번 내 자신이 교양(敎養)을 갖추며 우리의 인격(人格)을 쌓으며 불평과 시비로 불평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일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참으로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으로 다시 한 번 감사함으로 기쁘고 즐거움으로 감사할 것이며 불평(不評)으로 일하는 것은 절대로 능률(能率)도 없으며 참으로 아무리 일을 해도 하나님 앞에 상급(賞給)이 없으며 기쁘고 감사(感謝)함으로 모든 일을 행할 때 하나님의 상급이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가정에서도 기업에서도 이 나라에서도 어느 곳을 가든지 우리는 기쁘고 감사함으로 항상 우리는 불평하지 아니하고 어떠한 일에 처하든지 주님 앞에 더욱더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도구가 되기를 원하며 희생하는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며 그런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성도다운 성도가 되기를 원하며 신자다운 신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2012년 마지막 송구영신 예배시간에 주신 메시지이다. 이 날에 우리가 무엇을 정리하고 새 날을 맞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기쉽게 정리해 주시다. 특별히 새해에는 입으로 벙어리 되고, 눈으로 장님 되고, 귀로는 귀먹어리가 되어 겸손을 실천할 것과 오판하는 머리, 제멋대로 가는 발, 더러운 손을 제어하고 절제하여 싸우고 다투는 일에 가담하지 말고 사랑과 용서를 베풀라 하시며, 교양과 인격을 쌓으라 하시다. 

(마22:37-40)
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7:1-2)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사38:8)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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