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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12-29 
시          간 : 19:3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발명의 전당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12-29 19:30 탑립동 발명의 전당


♬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성부성자성령 ♬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 교회법을 인정하되 종교를 초월한 센터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내게 맡긴 그 일이 참으로 귀하고 = 귀하건만 우리에게 합당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고 오늘을 준비케 하시며 내일에 준비케 하신 우리 주님께서 온 천지 만물을 창조(創造)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말씀으로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주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하라. 하지만 새롭게 바꿔지는 그 놀라운 이 세상과 지금에 처해진 이 정치개혁(政治改革)과 종교개혁(宗敎改革)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펼치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하여 지금에 한 사람 한사람을 세워 그 많은 일들을 관리하는 것 같지만 참으로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자들이 자기가 최고(最高)라 말하며 이 땅위에 각 지역 지역마다 부서 부서마다 팀웤 팀웤마다 각 시와 군과 거기에 합당한 하나님의 일꾼들이 세워지며 책임자들이 세워지며 일할 수 있는 모든 직위(職位)와 직임(職任)대로 세워지지만 하나님의 높고 높으신 그 뜻을 전하여 이 땅에 말씀을 선포(宣布)할 수 있는 직임을 허락해 주시는 것은 지금까지도 하나님이 주신 그 역사를 이뤄가기 위하여 이 땅에 참으로 종교적인 사명을 감당케 하며 하나님이 이 땅에 보냈던 직임을 주셨던 놀라운 역사가 있지만 지금에 내게 모든 과정 과정을 허락해 주셔서 참으로 세상의 어떠한 형식을 무시할 수 없는 그 과정 과정을 통과케 하시는 것은 이 세상에 참으로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이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세우신 그 법 안에 이 땅에 그 법과 교회법(敎會法)을 따라야 되는 논리를 세워놓은 그 속에 그 과정 과정을 무시할 수 없으며 그 형식을 무시 할 수 없어 나의 딸을 그 직임(職任)을 받게 하지만 참으로 내게 합당한 직임은 나의 딸이 목사(牧師)로서의 그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겨준 그 직임을 벗어 버리고 모든 세상의 이론과 세상의 법으로 또 세상에 세워진 것을 무시할 수 없기에 이미 과정(過程)을 놓으시고 그 과정을 밟게 하지만 나의 딸은 지금까지 처해왔던 그 길에 그 직임과 성직자로서 가야될 길도 있지만 참으로 모든 것을 깨 버리고 이 땅위에 외치고 외쳐야 될 모든 사람들을 모든 정치나 종교나 또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하나님 앞에 인도해 낼 수 있는 딸로 삼아 놓았거늘 지금에 처해진 모든 상황 하나하나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되 그것은 형식에 불과할 뿐이며 네게 맡겨진 것은 더 크나큰 일로 준비돼 있으며 모든 것은 다 뒤로 한 채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될 선지자(先知者)로서의 그 역할을 감당해야 될 것이며 모든 것을 기쁘고 감사함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되겠지만 참으로 나의 마음이 무겁고 = 무겁구나. 


- 이사야 38장의 우주적 사건

하나님께서 맡겨준 직분(職分)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성령님이 찾아와 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고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시는 그 역사(役事)로 이 땅위에 모든 세계를 다스려가야 될 너무나 많고 많은 일을 네게 맡기며 새로운 머리로 새로운 지식으로 부어주어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 땅위에 통치하셨던 그 모든 것을 통치(統治) 할 수 있도록 역사해 놓았고 지금에 주시는 말씀으로 이 땅위에 모든 것을 전할 수 있는 말씀이 되게 허락하고 허락하고 있고 이 센터에 허락하신 말씀은 이사야38장 말씀을 허락하여 주나니 이 땅에 전해야 될 메시지가 있으며 하나님께서 이사야 38장 말씀으로 온 천하를 뒤엎고 온 세계를 뒤엎는 놀라운 메시지 말씀으로 온 세상을 더욱더 떠들썩할 말씀으로 "이 세상에 정치나 종교나 지금에 새로운 개혁 앞에 새로운 시대 앞에 대 개혁(改革)을 이끌어 가는 상황 속에 어떻게 이 땅위에 그 모든 것을 이끌어 가는지 두고 보라"는 그 역사위에 참으로 오늘과 내일에 처해진 그 일에 어찌 모든 것을 거역하고 하루하루 근심과 염려가 있지만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라. 내가 2013년도에 이곳에 허락한 말씀과 이 세상을 뒤엎고 세계를 뒤엎고 할 말씀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곳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말씀으로 온 천하(天下)를 뒤엎어 참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바로 보일 때가 오나니 나의 딸이 지금에 처해진 모든 상황을 바라보며 감사하며 감사하고 감사하지만 지금에 처해진 모든 세상에 비위를 맞춰야 되며 사람의 비위를 형편에 따른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치 않다고 말하지만 참으로 기쁘고 감사해야 될 상황 속에 있지만 나의 딸이 마음에 심히 두렵고 = 마음이 답답하고 답답하구나. 참으로 답답한 이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 수 없지만 주님 이 새롭게 나라를 이끌어 가시고 새롭게 세워가는 과정 속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증거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대로 이 땅에 모든 것이 이루어가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참으로 놀라운 역사를 어찌 우리가 외면할 수 있겠느냐. 주님께서 친히 두렵고 떨림으로 모든 문제 하나하나를 해결케 하시고 하나님 앞에 맡겨진 새로운 일에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참으로 이룰 수 없는 일들을 이뤄가게 하시는 그 역사 앞에 어찌 그 모든 것을 ... 할렐루야 아버지 주여 감사하고 감사하라


 - 직임을 받되 목사라 칭하지 말라

이곳 안에서는 세상에 형식을 따르지 아니하고 세상의 법을 이 땅에 교회의 법에 적용한다면 미가선교센터에서는 그만큼 교회를 감당하기가 심히 어려우니라. 지금 모든 것을 갖추어 세상에 비난은 비난으로 족하며 지금에 미가선교센터위에 앞으로는 모든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따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 계획들은 이 땅위에 교회의 법에 얽매어 이끌려가는 일들을 우리 주님이 개혁(改革)할 것이며 그 일들을 개혁하기 위해 세워놓은 나의 딸은 이곳이 센터인 것을 잊지 말라. 먼저 하나님께서 그 일을 준비케 하여 그 과정 과정을 갈 뿐이며 내막적으로는 그 모든 세상의 법을 교회법(敎會法)을 피하기 어려워 정해진 그 길로 준비하고 = 준비하여 가지만 겉으로 내세워 나의 딸을 목사(牧師)라 칭하지 말 것이며 참으로 지금에 되어진 과정 속에서 지금에 가진 그 호칭으로 앞으로 많은 영혼들을 다스리며 이 땅을 다스려 갈 수 있는 호칭(呼稱)이 필요하니라. 지금 겉으로 드러나는 이름은 우리 주님께서 목사라 칭하는 것은 허락지 아니하나니 그때그때마다 예배를 인도함에 있어 모든 과정 과정은 있어야 되겠지만 지금에 앞으로 이 교회에 이 센터에 당회장이라는 것은 공식적으로는 발표하지 말며 공식적으로 기재하는 것은 내가 허락하지 아니하나니 어떠한 교회법에 따라 모든 양식을 갖추어 비추는 것도 필요하지만 참으로 그때그때마나 많은 것을 어느 형식(型式)에 얽매어 그 많은 일을 감당하는 것은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지금과 같은 형식으로 오랫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할 때까지 흘러갈 것이며 참으로 지금에 이곳은 성령(聖靈)이 인도함 따라 앞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시간까지는 그때그때마다 지시할 때까지는 지금과 똑같은 형식으로 예배(禮拜)할 것이며 심히 어떤 것도 자세와 그 마음과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말씀으로 이끌어가지만 참으로 세상의 어떠한 것도 그 법에 얽매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절대 방해받는 일이 없도록 함께 기도하며 함께 말씀으로 묵상하며 성령님이 하시는 그 일들을 온전히 임재하심 가운데 이 땅에 우리는 지금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으며 지금에 이곳에서 처해진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어떠한 세상의 교회의 법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그 과정을 밟을 뿐이며 하나님께서 세우고자하는 설교자(說敎者)를 세우기 위하여 지금에 모든 과정을 놓았나니 여기 있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과 하나님의 성도들은 우리에게 가진 직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을 망각하지 말며 참으로 더 겸손하고 온유함으로 또 말씀으로 묵상되어져 참으로 세상에 어떤 비판거리가 되지 아니하며 미가센터를 이끌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상의 일꾼으로 인재들을 길러갈 것이며 센터위에 놀라운 역사로 세워가는 그 일에 참으로 한 사람 한사람을 세워 그 일을 감당되어질 때 앞으로 수 십 년 수 백 년이 가면 모든 교회들과...

앞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한국교회나 세계교회들은 그룹그룹들이 되어 지며 참으로 각자 각자가 목장(牧場)이 되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 미래의 교회 

날이 가면 갈수록 시간이 가면 갈수록 오랜 시간이 지나면 큰 교회가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소그룹의 목장(牧場)들이 세워지며 참으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세우고자하는 목적이 있기에 소형(小型)교회들이 더 외칠 때가 오나니 참으로 영적으로 준비된 그룹그룹들이 일할 때가 오나니 그때를 위하여 준비하고 = 준비하여 그 일을 먼저 알게 하며 많은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진 영적인 일꾼과 세상에 다져진 인재(人才)들을 뽑아 참으로 초고속화 되어지는 천문학적인 시대 속에 참으로 개인 개인을 통하여 컴퓨터를 통하여 모든 기계화(機械化)되어지는 그 때에 참으로 서로가 서로가 바쁜 상황에 앞으로 흘러가는 많은 일들이 바꿔지는 그 일들을 볼 때에 지금에 그것은 먼저 개혁되어져 세워둔 것이며 사람이 많이 모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사람을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으며 영적으로 육적으로 이 땅에 인재(人才)들을 길러내며 참으로 개발하는 개발자(開發者)들을 길러내며 최고의 인재들을 길러낼 수 있는 곳으로 한 사람 한사람 뽑아 세울 때를 준비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이곳에 세우신 목적이 있거늘 그 목적을 절대로 이탈하지 말며 지금에 조용히 지나가는 것으로 참으로 형식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

 

 ※ 위 묵시의 해설 - 다음날 (12월 30일)에 있을 임직식의 의미를 위와 같이 설명해 주시다. 교회법을 따라 직임을 가지되 종교와 교회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을 인도하기 위해서 '목사'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말라 하시며 2013년에 주신 이사야 38장을 주셔서 마음이 무거웠다. 일영표를 10도 뒤로 물러가게 하신 우주적 사건은 미약한 우리 사역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짐이었기 때문이다. 미래의 교회는 목장 형태의 소형교회가 활발하게 될 것이며 초고속 컴퓨터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들을 길러야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다 하신다. 


(사38:8)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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