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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12-01 
시          간 : 23:0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7F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12.01 23:00 탑립동


현재지지율 -  49% : 38%


※ 위 수치의 해설 - 해설자가 김원장과 "현재 여론이 어떻게 돌아갑니까" 대화하다가 손가락 모양으로 보여주신 수치이다. 투표일까지 변고가 없다면 박후보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어제 현재 5%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나 오늘 갑자기 큰 차이가 벌어진 것은 북한의 미사일 협박과 남한 종북후보에 대한 반발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문후보가 지지율을 회복하려면 굴종적 대북자세를 버려야 할 것이다. 그자들의 공약대로 국가보안법이 폐기되고 NLL선이 무너지고 한미동맹이 와해되는 순간 대한민국은 북한의 손안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어찌 국민들이 모르겠는가. 


<대남 협박 뉴스>

한국에 장거리 미사일 추정 위성 쏜다는 北, 美는 결국…

입력 : 2012.12.01 17:33 | 수정 : 2012.12.01 21:31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실용 위성을 오는 10일~22일 사이에 발사하겠다고 1일 예고했다.

북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는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며 오는 10일부터 22일 사이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남쪽 방향으로 발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일 전(前) 위원장은 작년 12월 17일 사망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1/2012120100930.html?news_top


北 “대북정책 명백히 밝히라” 박근혜에 공개적으로…

기사입력 2012-12-01 22:02:00 기사수정 2012-12-01 22:16:32

장거리로켓 발사계획 발표직후 조평통 질문장 발표

북한이 1일 장거리로켓 발사 계획을 발표한 직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에게 앞으로 남북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지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며 공개 질문을 던졌다.

~ 조평통은 이 밖에도 천안함 사건에 따른 우리 정부의 `5·24 조치',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한 한국과 미국의 동맹 강화, 기존 남북 공동선언의 이행, 자유민주주의를 기초로 한 통일 방식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면서 "새누리당 후보 박근혜는 대세를 똑바로 보고 최후의 선택을 바로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공개질문장을 발표한 것은 남한의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박 후보의 대북정책 구상이 바뀌도록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1201/51242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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