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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08-30 
시          간 : 18:0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7F 
음          성 :

이제로부터 이 나라에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인데 하나님이 힘이 부족한 것이 아니예요 인간이 왔다갔다해서 그렇지요. 출17:16 '대대로 싸운다'는 것은 한번이 아니라 계속해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해요. 내가 부흥집회했던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구름기둥 불기둥의 역사가 일어났었죠. 밤새도록 교회당 주변에 구름이 덮힌 가운데 성령이 감화하시는 아름다운 찬송소리가 들리고 불치환자가 치료되는 이적이 많이 일어났어요. 오늘날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41:2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사45:1 '기름부은 받은 고레스의 손을 잡고' .... 이것은 후일에 동방의 코리아를 예언한 것으로 봅니다. 코레스는 고구려 고려를 연상케하는 오늘날 한민족을 가리키는 말이라 해석할 수 있어요. 순교정신을 가진 믿음을 하나님은 소중하게 보십니다. 세상을 주도하는 한국의 시대가 왔어요. 모세를 도왔던 아론과 홀처럼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17:9-16)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 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15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사24:15)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사41:2) 

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사45:1-8)

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Cyrus)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4 내가 나의 종 야곱,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8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지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 위 설교 메시지의 해설 - 10년전에 만나뵈었던 87세의 전흥상 목사께서 내방하여 다음날까지 성경을 근거로 위와 같은 메시지를 남겨주셨다. 전목사께서는 예수님과 동행하고자 독신으로 사시며 조선상고사학회를 만드시고 수많은 고서들을 통해 한민족의 뿌리와 이동경로를 조사하여 한민족이 광활한 영토의 동북아 맹주였음을 밝혀내셨다. 일찍부터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높이 들어 제사장의 역할의 강대국으로 세우신다는 메시지를 전해오셨다. 제자중 한 분이 '아리랑민족'이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다. 아리랑민족은 '알'이랑 즉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여 험준한 우랄알타이 산맥과 고비사막을 넘어왔던 성민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이 동행하는 민족이 제사장국가이며 선진강대국이 됨은 너무나 당연하다. 

 

- 아래 사진 - 김원장, 대성학원 이사장 김신옥 목사님, 전흥상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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