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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1-05 
시          간 : 23:5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1.05 23:50 염집사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하는 자녀들아!

끝까지 나의 종들로 도구로서 사용되어져서 나의 천국에 왔을 때 너희들이 정말로 잘했다 칭찬받는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귀한 김원장 마음이 아프며 육신의 병이 도졌다고 애통해하며 슬퍼하는 마음을 너희들이 보지 않았느냐? 그러나 내가 그 육신을 치려함이 아니요 사랑하는 종들이 잘못행하여 그릇 행함으로 사랑하는 목자들이 아프게 했음을 ... 결단코 이 일을 이루기 전에는 사랑하는 나의 딸의 생명을 거두어 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이 일을 방해하는 그들은 내가 세웠지만 이미 그들은 버렸노라. 그들이 회개하지 아니하고 사랑하는 김원장 앞에 와서 화해의 악수를 나누지 않는 한 나는 그들을 영원히 버리노라

 

하나님 왜 내 입에서 이러한 말이 나갑니까?... 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세요!

 

이 나라를 살릴 자는 사랑하는 김원장과 이집사뿐이니라. 최고(最高)의 학력과 최저(最低)의 학벌을 가지고 이렇게 하나 되기는 힘들지만... 이집사의 순종함을 내가 보았노라. 이집사가 없었으면 너도 이 자리에 없었느니라. 사랑하는 김원장과 협력하여 나의 선한 뜻을 이루기를 애쓰고 사랑하는 가정을 잠시잠간 버려두었다할지라도 나에게 충성하고 사랑하는 김원장을 받들어 나의 법을 존중함을 내가 알았노라. 너는 세상의 쾌락과 세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았던 자가 아니냐?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으로 네게 주겠고 사랑하는 김원장과 내가 너를 붙였노라. 나의 사랑하는 종들아! 이제 이후로 너희만한 제자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너희들로 통하여 이 나라의 경제를 회복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들을 사용하며 세우기를 ... 너희들의 생명은 =  너희들의 생명은... 내가 영원까지  =  영원까지 보존하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함으로 이 일을 이루어 나가기를 원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종들아! 너희들을 돕기 위하여 이 가정들을 불러 세웠노니 너희들이 날마다 기도하면서 이들의 인내하지 못하고 어리석음을 너희들이 기도함으로 이 가정들을 세우기를 원하노라! 결단코 내가 이 일을 이루지 아니하고는 너희들을 불러갈 수가 없느니라. 마지막 때에 마지막 때에 .. 아니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때라고 하는데 내 때는 아직 멀었느니라. 내 때는 아직 너희들이 생각한 것만큼이나 긴박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들을 들어서 내 뜻을 이루기 전에는 너희들의 생명을 내가 지켜 주리라! 이 나라의 경제적인 문제도 사랑하는 귀한 김원장과 이집사로 통하여... 그의 겸손하고 겸손하고 또한 겸손하고 죽기까지 겸손하고 낮아진 그 심령을 내가 사용하기를 원하노라! 내가 이들을 들어 쓰지 아니하면 어떠한 자들을 들어 쓰겠느냐? 너희들이 보고 = 보고 깨닫지 않느냐? 깨닫지 않느냐? 이 자들은 내 일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기로 작정한 자들이니라. 내 일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기로 작정한 자들이건만 사랑하는 주의 종들이... 내가 세웠지만 그들을 버렸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이 내가 세운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아니하면 너희들의 종들도 그러한 자가 되지 아니할까 너희들의 책임이 막중하고 너희들의 책임이 크니라. 사랑하는 그 목사를 내가 저 구석진 참으로 예수의 제자들을 갈릴리 바닷가에서 불렀던 것처럼 가장 낮은 자리에서 불러서 세웠는데 ... 현재는 마음이 아프지만 버렸노라. 버렸노라. 그 아들이 결단코 회개 하지 아니하고 자신을 죽이지 아니하면 나는 버렸노라. 이 일에 있어서 방해하는 자들은 내가 반드시 보복하리라!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만큼은 배신하고 돌아서지 말아라! 생명을 내어놓고 이 자리를 지키기를 원하노라! 너희들이 결단코 그 목사보다 나아서 세운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의 수고하고 수고하고 인내한 것을 내가 보았으므로 내가 세우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결단코 너희들이 섬김받는 자리에 서려고 애쓰지 말아라! 사랑하는 정집사야! 너는 많은 사람들이 겸손하고 온유하다고 하지만 너의 심령에 아직도 교만함이 남아 있느니라. ... 나의 이 일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귀한 자라고 할지라도 김원장과 이집사가 가는 이 길이 어떠한 뜻으로 욕을 먹든지 간에 그들은 내가 반드시 책임져 주리라. 반드시 보응하리라! 그들이 결단코 회개하지 아니하면 저들이 차라리 이 땅에 나지 아니하였음을 좋았을 뻔했다고 하는 가룟 유다와 같은 자들이 그 속에서 나타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결단코 너희 자녀들은 자손만대에 복을 받고 내 뜻을 이루어드리는 자녀들로 사용되기를 원하노라!

 

 -너희 자녀보다 육신의 부모와 형제를 위해 수고하라

아무리 너희들이 나를 보낸 종을 섬기며 사랑한다할지라도 너희 육신의 부모를 사랑하지 아니하고 섬기지 아니하고 너희 육신의 부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내가 이미 버렸다는 것을 너희들은 명심하고 명심하라! 너희들도 이와 같이 부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 일에 끼일 수가 없느니라! 너희들은 너희 자녀들이 잘되기를 원하지만 너희 부모님들이 잘되기를 원하는 자들이 없었느니라.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부모가 믿지 아니하는 가정도 있으리라. 너희들로 통하여 도구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사랑을 육신의 부모에게도 전하고 사랑하는 육신의 자녀들도 육신의 형제들도 너희들의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져져서 가정이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하나 세워지기를 원하노라. 너희들로 하여금 이루고자 하는 가장 기초적인 것이 너희 가족의 구원이며 너희 육신의 형제와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들이 배부르게 하라 더웁게 하라하며 그 몸의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느냐고 했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너희 자녀들을 사랑하기보다는 사랑하는 육신의 부모와 형제를 사랑함이 앞서기를 원하노라! 너희 자녀들은 너희들이 사랑하고 입히고 먹이지 아니해도 내가 책임져 주마! 내가 책임져 주마!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애쓰고 수고하지 아니해도 너희 육신의 부모와 형제를 위하여 애쓰고 수고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나의 뜻이니라! 그러므로 또한 예수 안에서 한 형제된 자들이 육신의 어떠한 형제보다 더욱더 가깝게 가깝게 나의 사역을 이루어 나기기를 원하노라! 다만 육신의 형제는 너희들의 육신의 피로 통하여 이루어졌지만 이 영적인 형제들은 하늘나라의 나의 뜻으로 맺어진 자이니라. 너희들이 감사함으로 감사함으로 감사함으로 나의 뜻을 이루어 가기를 원하노라!

 

(약2: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 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하 김원장의 영적 기도

 ♬ 나의 모든 것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드리기를 약속했지만 나는 드리지 못했어요 이제 와서 생각해 보았지만 지금은 어찌합니까? 나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제 와서 나에게 맡겨진 그 일들을 누가 맡기셨나요 하나님 들어 주세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눈물로 애통하며 회개하며 기도했어요 주님 아셨지요 내가 이제 와서 우리 주님 세상에서 맺은 그 언약을 나는 알았습니다. 누가 이제 와서 이 많고 많은 사람 중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오래전에 준비시키어 내가 너희 자녀들을 선택하고 선택했노라. 아버지여 너무나도 두렵고 떨리는 이 상황 어찌 받아들일까요 아버지여 너무나 ... ♬

 

 -순수한 자들을 고난으로 연단하여 선택하였노라

아버지 하나님! 너무나도 당혹스럽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 앞에 다짐하고 다짐하였지만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하며 합리화시켜서 하나님을 떠나가는 일이 너무나 많이 있는 것을 압니다.

 

우리 주님은 절대로 하나님 앞에 인간을 합리화시켜서 ‘나는 인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부족하고 부족합니다’ 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우리가 이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많고 많은 주의 종들 속에 또 많고 많은 물질을 소유한 자들을 다 젖히고 왜 너희들을 선택했는지 아느냐? 그 마음에 순진함과 순수함과 욕심이 없기에 이미 하나님 앞에 연단 받은 그 연단을 통하여 고난 받은 그 고난을 통하여 이미 환난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 수 있었기에 귀한 자녀들을 세웠노라! 하지만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모양으로도 세상과 짝하며 세상과 나보다 주님보다 이 세상과 짝하는 것은 우리 주님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나니 주님께서 일일이 각 가정들을 간섭하리며 일일이 지도하리며 인도하리며 생각까지도 마음까지도 행동까지도 일일이 내가 간섭하리라!

 

(요1:47-48)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너희가 주님이 주신 기도 제목을 아느냐?

내 뜻대로 사는 것 같지만 주님께서 이미 간섭하시매 한 사람 한 사람 인도하시매 내 주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으로 계획하신 그 계획대로 이끌어 가리라. 하지만 말씀과 믿음으로 자유함을 얻은 것이 하나님 안에서 자유함을 얻었다는 것이지 세상 밖에서 말씀으로 자유함을 얻은 것은 절대 아니니라. 세상의 어떠한 모양으로도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 안에서 모든 일을 감당하기를 원하되 ‘내가...’ 내가 들어가는 것은 절대로 기뻐하지 않나니 우리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주님만이 모든 것을 이끌어갈 수 있나니 아무리 어떠한 것으로 모든 것으로 채워 주신다할지라도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만이 하나님의 이름으로만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나니 ‘내가 내가’ 하는 것은 내 뜻대로 일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심을 믿고 감사하라! 지금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기도해야 되겠느냐? 먼저는 하나님의 뜻을 이미 알았고 보았고 우리가 전한다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제목도 알지 못하면 어찌 이 일에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컬음을, 이 일에 끼인 하나님의 동역자라고 협력자라고 할 수 있으랴!

 

먼저 우리 주님께서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제목과, 또 이 나라에 제일 큰 도둑을 잡아서 새 시대의 새 인물을 만들자는 제목과,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 나라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게 있을까 그 열쇠를 풀 수 있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골라내는 책자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으매 또 우리 주님께서 한 가지 한 가지 책자 속에 제목 그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라 하였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이곳에 와서 기도한다하였지만 한번이라도 기도한 적이 있느냐?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라!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것을 위해서 우리 문제를 위해서는 너무나 간절하게 구하였지만, 한 달 동안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무엇을 알았느냐? 무엇을 보았느냐? 무엇을 깨달았느냐? 무엇을 마음 밭에 새겼느냐? 먼저 무엇을 알고 무엇을 전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고 있느냐? 우리는 나와 이 일과는 관계없는 거로 생각하며 오늘까지 왔음을 다시 한 번 고백하라! 그럴 때 참으로 지금 이 아픔의 고통은 여기 있는 모든 자들이 영적고통은 하나님께 올바로 구해야 될 것과 기도해야 될 문제를 바로 알지 못하기에 영적 가슴앓이와 또 육의 고난을 이 여종이 겪는 것은 너무나 안타깝기에... 나는 어찌 합니까 아무리 전하여도 듣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전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저는 어찌합니까 하면서 이 아픔의 고통을 주는 것을 아느냐? 아무도 아는 자가 없느니라.

 

-나의 여종의 애통하는 마음을 너희가 아느냐?

이 마음의 고통과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고통의 뜻을 아무도 알지 못할 때에 하나님이 아무리 모든 것을 이루어 간다하지만 우리는 사람을 통해서 모든 일을 이루어 간다는 것을 알지만 너희들은 그 고통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진정 우리가 아무리 육의 양식을 잘 먹는다할지라도 육적인 것으로만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고 무슨 일을 먼저 하기를 원한다면 그 영적인 것이 채워지면 세상에 육은 그냥 강건해지매 우리의 모든 것은 편안함으로 인도해야 되며 마음이 이렇게 아프고 마음이 막힘은 없느니라. 하지만 지금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으로 모든 자들이 각처에서 일하고 힘들고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얼마나 잠잠하며 말하지 못하며 기도하면서 눈물로 기도하는 제목이 무엇이겠느냐? 내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주소서 하는 한가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여기까지 오면서 사랑하는 귀한 자들을 만나게 하여 주셔서 이 땅에 살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환경을 주셨습니까? 우리가 먹고 마심도 너무너무 죄송하고 먹고 마실 때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한 일을 그르치며 너무나 먹는 것만 이렇게 잘 먹어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는 줄 아느냐? 참으로 이렇게 잘 먹여 주시고 입혀 주시고 모든 환경을 열어 주셔서 일하라고 하였는데 내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하라고 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까? 하면서 애통해 하는 그 기도를 그 마음을 알고 있느냐?우리 하나님께서는 제일 먼저는 하나님의 일이 먼저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먹든지 마시든지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오매 세상에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며 세상에 육의 양식을 계속 공급받는다 할지라도 영적으로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매 보지 못하며 그것을 알지 못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지금의 기도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알고 있느냐? 안타까우며 애통하는 마음 이 여종의 안타까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일을 지켜보고 있는 줄 아느냐? 이 세상에 참으로 얼마나 어려운 경제위기에 참으로 헤아릴 수 없는 위태한 상황에 있다는 것을 알며 이 나라의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며 외치시는 종이 있거늘 지금까지 세계 속에 한국 속에 그것을 위해 기다려 주고 그것을 위해 기도한 적이 있느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위해 기도해 보았느냐?

어찌하면 은혜 받고 어찌하면 병 치료하고 어찌하면 내 문제를 해결 받고 이제는 다 해결되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것과 상관없이 하나님 앞에 하고자 하는 것을 한 번도 간절하게 기도한 적이 있느냐? 나의 딸아! 아무리 혼자 애통해 보았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우리 주님께서는 전하라고 한 것은 전하기를 원하고 하라고 한 것은 하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아니겠느냐? 우리 주님께서 이 세계적으로 이 세계에 제3의 전쟁이 일어날 때 얼마나 무서운 역사를 하고 있는지 아느냐? 앞으로 이 전쟁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이 세계의 너무나도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 이 나라만 경제위기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계 속에 경제위기를 어떻게 몰고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하고자 하는 뜻이 있지만 아직도 그것을 전하여도 전하여도 가르쳐 주어도 들려주어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며 어떻게 하나님의 제사장의 나라들이 선진국의 나라들이 이렇게....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세계 속에 교회 속에 가정 속에’라는 기도제목이 무슨 뜻인지 알고 기도하느냐? 한나라가 있으매 여러 나라가 합쳐서 협력하여 하나가 되어서 모든 것을 서로 도우면서 한나라가 되어지며 세계가 되어지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한국의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 세계 경제가 풀어지면 자동으로 풀리지만 세계 경제가 막히면 이 나라 경제는 자동으로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경제뿐만 아니라 너무나 하나님의 나라로 믿음의 나라로 세워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원하지만 지금의 너무나도 혼탁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타협하며 세상으로 나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우리 주님이 그 모든 것들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각 나라마다 각 믿지 않는 나라와 믿는 나라를 구분하여 지금도 얼마나 선진국은 믿음의 나라이매 후진국은 우상을 섬김으로 얼마나 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건만 그것을 알면서도 깨닫지 못하매 행동으로 행함으로 이어지지 못하매 지금 이 나라와 세계 속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보면 이제는 믿음의 나라라고 할지라도 주님의 뜻대로 주님 앞에 회개하며 돌아오지 않을 때는 다시 회복하기 힘든 상황으로 몰고 갔음을 알라.현재 아무 것도 눈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참으로 보여지는 것이 없고 발표된 것이 없고 보도 상에 나타난 것이 없다할지라도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개혁되지 아니하고 가다가는 모든 전쟁을 지금 계속 = 계속 몰고 갈 때는 앞으로 시간이 가매 날이 가매 해가 가매 또 가고 = 가고... 갈 때에 지금의 이 일들이 결단코 금방 이루어져야 될 일도 있지만 시간이 걸려서... 왜 후대(後代)까지라고 했겠느냐? 때를 따라서 역사해 주시는 그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그 뜻을 알며 세상과 같이 겸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 하나님이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지적하매 하나하나를 개혁시켜서 이 세계 속에 한국 속에 교회 속에 가정 속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가기를 원했지만 지금 처해있는 이 상황을 바로 바라보기를 원했지만 바로 전하지 못하고 바로 손대지 못함은 사람을 두려워하며 민심을 두려워하며 당과 당이 자기들 당의 유익만을 구하며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정치권이 그러한 상황에 있느니라.사람과 사람의 얽힌 상황 때문에 모든 것을 바로 전하지 못하고 바로 보도하지 못하고 바로 범인을 찾아내지 못함은 알고 있으면서 발표하지 못하고, 알고 있으면서 바로 나타내지 못하며, 바로 해나가지 못함은 너무나도 사람을 두려워하며 세상이 얼마나 큰 범죄를 하고 있는 것을 ... 이어서 5편이 나갈 때 4편에서는 주동의 인물들을 골라가매 미국뿐만 주동자이겠느냐? 이 세상에 누구도 범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지만 크고 작은 범죄자와 크고 작은 도둑들을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혔지만 그 세계의 사건도 똑같은 역사를 이루어 감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이 있겠느냐?

 

 -책을 기록하는 일에 동참하여 과정을 보아라

그래서 지금에 하나하나 금식과 기도로 무장하게 하며 지금 귀한 자녀들은 이 예배가 끝나고 작정예배가 끝나고 같이 모여서 협력하여 기도하되 책을 써야 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그래서 하나님의 일에 같이 동참하여 협력하여 기도로 또 지금 현재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기도로 준비하며 또 정리하매 또 기록하매 또 하나님 앞에 올려서 같이 하나하나를 동참되어져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는 것을 하나하나 보지 않으면 우리는 그 모든 일에 의미가 없느니라. 그래서 특별히 우리 주님께서 이 일에 불렀기에 시간과 시간은 조정하여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하지 아니하도록 시간을 조종하리라.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그래서 기도와 여러 가지로 협력으로 도와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되 세상의 어떠한 모양으로도 우리 주님께서는 세상 앞에 덕이 되어지며 사람 앞에 진실 속에서 모든 일이 이루어져가기를 원하노라! 지금 한국경제는 제일 어려운 상황에 또 오고 있구나. 세계경제가 다 뒤죽박죽 될 때가 오나니 그때에 제일 어려움을 당하는 나라가 어디이겠느냐? 기도 하고 = 기도하라! 먼저 준비하고 = = 준비하라! 주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여수에서 사역할 때에 동역하던 염집사가 갑자기 김원장처럼 몸이 꼬이더니 성령의 메시지를 거칠게 토해낸 메시지이다. 정제되지 않은 단어가 섞여있지만 당시에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올려놓았다. 후반부는 김원장의 입술로 이어서 그들에게 당부한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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