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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12-26 
시          간 : 14:3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12.26 14:30 여수시 신기동

 

지금까지 주님의 사랑 가운데 살게 하였고 주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일들을 한가지 한가지 역사하였건만 나의 딸이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주님! 이 책자를 통하여 어찌 역사 하시려나이까?

하루하루 생활 가운데 하나님께서 책을 출간케 하시고 많은 영혼들 속에 출간해야 될 터인데 아버지여 이것이 웬일입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지금까지 저희들이 믿었고 바라던 대로 책자가 (많이) 출간되지 않으니 참으로 의문일 뿐입니다. 진정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되는 것이오매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퍼져 나가야 되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할 뿐입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이 책자를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을 이루고자 분명히 말씀 하셨고 역사하셨고 지금까지 오게 하신 것 같아서 저희들은 참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까지 온 것은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모든 것을 주님이 너희들을 도와주시마 약속하신 약속 때문에 지금까지 왔지만 첫째 목적이 무엇이겠나이까? 하나님께서 이 책자를 통하여 널리널리 많은 영혼들 속에 퍼져가게 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게 하심이 아니겠는가하는 소망 가운데 오늘까지 온 것은 참으로 주님이 어떠한 모양으로 먹이시며 입히시며 살게 하신 것이 주님의 은혜인줄 알며 하루하루 기적과 이적 속에서 살았다는 것을 저희들이 시인하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제일 우리들에게 부담이 되어지는 것은 이 책이 뭇 영혼 속에 널리널리 공급되는 것이 저희들에게 맡겨준 일이 아니었겠나이까? 그런 문제를 어찌 하시려나이까? 정확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하루하루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일 가운데 하루에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사람을 보내주시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고 중요하지만 저희들에게 하라고 한 명령 따라서 일을 감당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 아니겠나이까? 저희들에게 어떠한 모양으로 어떻게 하여 앞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폭발적인 것으로 말미암아 이 책자가 전해지는 것인지 참으로 정확히 가르쳐 주시고 응답하여 주셔서 어떠한 모양으로 어떻게 일이 진행되어 가는 것을 저희들에게 눈으로 보여주시고 확신 가운데 그 일을 이끌어가야 되는 줄로 저희들은 믿습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많은 영혼들 속에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을 이루어가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이 어떠한 모양으로 어떻게 진행되어 가실 것인지 참으로 궁금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광고(廣告)도 해 보았고 또 하나님이 하라 하시는 대로 모든 것을 다 전했고 또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신 대로 곳곳마다 세계 각국 나라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온전히 전하였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다 전했건만 아직도 무슨 이유인지 아무런 반응(反應)이 없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배후에서 큰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배후(背後)에서 조종(操縱)하시며 한가지 한가지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어가고 있음을 알며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끌어가고 있음을 알라. 어찌하여 마음을 조급히 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계획을 어찌하여 너는 알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하시고자 하는 뜻을 분별하지 못하느냐?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배후에서 조종하시고 배후에서 하루하루 모든 것을 일하고 있음을 알라. 지금 모든 일이 안되어지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책자를 통하여 얼마나 많은 언론(言論)과 많은 세계와 많은 모든 방송이 이 일 때문에 전직과 현재 대통령도 지금까지 보내준 그 책자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참고하며 그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어찌 알지 못하며 ... 모든 것이 보여지며 모든 것이 만져지며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무어가 증거이겠느냐?

 

지금 하나님이 이렇게 한가지 한가지를 하나하나 해 가시고 있는 것이 증거(證據)가 아니겠느냐? 너희들의 목적(目的)은 물질이 목적이었느냐? 아니면 모든 영혼들을 하나하나 우리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었느냐?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 주님께서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고 있음을 알며 지금의 폭발적인 것으로 책을 팔아서 모든 것을 하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고 앞으로 모든 영혼들이 돌아오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지만 지금 너무나 많은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아라. 지금 귀한 나의 여종과 남종이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고 있음도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신 것이매 각 나라마다 각 지역마다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어찌 알지 못하며 지금은 이곳에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더욱더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도하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해지는 것 같지만 이것으로 말미암아 각국(各國) 각 지역에 한가지 한가지 전파되어지며 어느 때가 이르매 예기치 않은 일로 많은 영혼들 속에 뿌려질 때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모든 것을 염려하지 말라. 하나님의 일은 더욱더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으며 한가지 한가지가 역사하고 있으며 한가지 한가지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며

 

지금 남아 있는 책자를 어찌 사용되어야 합니까?

그 책자는 인천과 서울에 가져다 뿌려라. 그럴 때 많은 역사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리라 

 

그럼 어떤 모양으로 해야 됩니까?

...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성령의 지시를 받아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책을 만들고 광고를 했다하지만 뚜렷한 반응이 없어 기도할 때에 "조급히 생각하지 말며 배후에서 하루하루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응답하시다. 종들은 주인이 계획하신 깊고 높고 멀리 보는 혜안을 따라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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