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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12-22 
시          간 : 09:4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12.22 09:40 여수시 신기동

 

 -이 책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명(使命)자로 세워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고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버지여! 이 땅에 많고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과 하나님의 목회자들과 선지자들이 있었지만 오늘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외치며 전했던 그 일들이 지금까지는 한마디로 전하고 말았지만 이제는 이 책자를 통하여 주님께서 세워주신 귀한 나라들을 또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대로 주님께서 세우고자 전하라고 한 말씀을 선포하매 또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그 모든 일들을 하나하나 척결해 나가는 중에 있사오나 저희들이 참으로 미련하고 부족하여 하나님의 그 오묘한 뜻을 깨닫지 못하매 오늘까지 저희들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고 또 전하라 하여 책자를 통하여 전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었지만 참으로 그때그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지금 와서 생각하면 하고자 하는 일이 있었고 전하라고 한 내용이 있었고 우리에게 물질과 나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하라고 한 뜻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이 일을 함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물질도 투자되었고... 이 책자의 물자만 투자(投資)되었겠나이까?

 

지금까지 이 나라 모든 민족 속에서 하나님의 선지자로 세워주신 자들이 참으로 이 일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 뿌리며 기도한 하나님의 일꾼들이 지나간 선배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합니다. 참으로 눈물로 기도하였고 애통하며 주님의 뜻을 전하였고 참으로 이 나라가 바로 서기를 원하여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내용 하나하나를 전했던 선지자들의 그 모습을 생각하며 참으로 저희들이 걸어온 그 일을 생각하면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오늘 이 시간까지 오기까지 눈물로 기도하며 아버지 하나님 어찌된 일입니까 하면서 참으로 주님 앞에 눈물로 기도할 때도 있었고 차라리 이러한 일을 맡겨주기까지에 내 생명 내 물질 아무 것도 없나니 주님의 것이라고 하였지만 이런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고 싶어 할 때도 너무나 많았지만 오늘에 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나 보람되고 너무나 감사하고 우리가 한 날에 한 목숨을 다하기까지 하나님 앞에 보람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이겠는가 하면서 참으로 감사하면서 오늘까지 온 것을 생각할 때마다 주님께서 함께한 일들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아버지여!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 속에 또 세계 속에 외친 그러한 일들이 참으로 이것이 헛된 외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나라에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되지 아니하고는 너무나도 힘든 상황이 되어진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고 또 저희들에게 그러한 일을 맡겨주심이 이것은 우연이 아니고 진정 모태에서 저희들을 선택하여 주님의 일꾼으로 삼아주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저희들은 한 모양 한 부분이라도 감당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아시게 하시고 우리가 이것을 전하기까지 주님께서 맡겨 주셨고 알게 하셨고 보게 하셨고 저희들에게 한가지 한가지 한 걸음 한 걸음 하루하루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았고 알았고 전해야 될 상황까지도 우리는 다시 한번 생생히 기억합니다. 참으로 우리에게 지나간 하나님의 일꾼들이 이 일을 하기까지 얼마나 눈물이 있었고 기도가 있었고 또 물질을 투자하며 오늘까지 온 헌신과 희생을 보시고 우리 주님께서 한 영혼 영혼에게 전해질 때마다 그 많은 영혼들이 다시 한번 소생하며 영혼을 구원함에 있어서 앞장 설 수 있는 책자가 되어지며 말씀이 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되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되어지매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로 전해지는 말씀이오매 한 사람도 이 책자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깨닫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을 하면서 두려워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시고 또 이 책자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며 이 나라에 잘못 되어진 일들이 누구의 모습이 아니라 이것이 내 모습이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자신들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을 개혁해 나갈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참으로 이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애쓰고 수고한 수고가 헛되이 돌아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더욱 생명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드려지겠다는 각오에서 우리는 어떤 모양이라도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어찌 마다할 수 있겠나이까 하면서 다짐했던 그 다짐들이 헛된 다짐이 아니라 순교적(殉敎的)인 정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재목(材木)대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귀한 장로님 또 귀한 세 분 집사님 주님께서 한량없는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되 이것은 내 일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일이요 우리에게 앞으로 걸어가는 길에 있어서 진정 우리가 무엇을 전하겠나이까?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맡겨주신 것이 하나님께서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한 영혼 영혼에게 그 책자를 전할 때마다 하나님 이 책자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하시고 내 자신부터 깨어져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달라는 기도하는 자세로 이 책자를 전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심령이... 마음이 불타지 아니하고는 이 일을 할 수가 없겠나이다. 사명이 불타지 아니하고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없겠나이다. 우리가 일꾼다운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먼저 씨를 뿌려야 되겠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더욱더 자신을 내 몸을 드려야 되겠사온데 아버지여! 지금까지도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하였지만 이제 나는 몸을 담았고 생명을 드렸고 나는 주님 앞에 순교하겠다는 자세 속에서 각오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될 줄 믿사오니 우리는 내 것을 위해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위해 살며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공의를 위해 외치는 자들 되게 하셔서 한 날 이 세상에 살 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드릴 수 있으며 우리를 이 땅에 보내주신 그 뜻을 바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하루의 생활을 책임져 주시고 시간을 책임져 주시고 사람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참으로 두렵지 아니하고 떨리지 아니하고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하루의 일과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되 우리는 하루의 일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뭇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을 믿으며 감사하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마음에 기쁨을 주시고 성령 충만함을 주시고 마음에 다짐했던 그 다짐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는 시간 되었사오니 아버지 앞에 더욱 감사하며 하루의 그 모든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 시간까지 참으로 참 소망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 나는 주님을 사랑해요 주님만이 나의 구세주요 나를 도와주신 여호와 나는 주님만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주님 앞에 감사하며 나는 주님 앞에 어떠한 것도 바꿀 수 없는 주님의 그 은혜를 나는 어찌 잊으리 어떠한 고난도 주님 앞에 감사하며 나 이제 이제 세상에 바퀴처럼 굴러가는 저 모양 나는 보았네 뒤로 가는 것이 아니요 앞으로 앞으로 세상에 굴레처럼 차 바퀴처럼 저렇게 굴러가네요 너무나 감사해요 오늘도 주님 앞에 책자를 돌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굴레처럼 달려가며 전해지네요 우리 인간이 헤아릴 수 없는 그 사랑 그 은혜가 무엇인가 내가 한 것 같지만 주님께서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네 우리는 몰랐습니다. 오늘에 와서보니 이렇게 하신다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보았습니다. 체험했어요 주님 감사해요 눈물로 애통하며 기도하며 기다렸던 그 일들 이제는 하나하나가 이루어 가시네요 주님 감사해요 이 세상에 어느 누가 감당한다고 하였지만 바르게 감당하지 못하며 나라와 민족 속에 기도했던 지나간 선배님들의 그 수고가 이제 하나님 앞에 후대까지 이루어 가시매 기도했던 그 열매가 이제야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는 것을 저희는 알았습니다. 보았습니다. ♬

 

 -부족한 저희들에게 오묘한 일을 맡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에 이 일을 하게 됨은 우리가 시작해서 한 것이 아니라 지나간 주님의 모든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목자들이 전했던 그 일들을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지금까지 애타게 기도하며 지금까지 부르짖던 그 일들이 이제는 한두 번 전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책자 속에서 이 나라의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드러나게 하시매 온 국민 앞에 백성 앞에 또 모든 세계 속에 나라 속에 전해진 일들이 어찌 그것이 한 날에 우리에게만 맡겨준 일이었겠나이까? 우리가 지금 했던 그 일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진정 우리가 다 이루지 못한 것들을 대대에 후대(後代)까지 이르러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심이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그때마다 들어 쓰시매 그때마다 사람을 연결시켜 주셔서 하나님이 택하여 놓으신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고 참으로 하루하루 생활 가운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제는 다시 한번 조금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우리에게 왜 이러한 일을 맡겨주시고 이렇게 일을 하느냐고 하면서 불평하고 원망하며 하나님! 참으로 우리는 이런 일을 하기 싫어요 하면서 주님 앞에 원망할 때도 참으로 많았지만 주님 앞에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고 오늘 귀한 하나님이 맡겨진 책이 책자 속으로 광고(廣告)가 나간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지체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오늘 보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이렇게 오묘하고 참으로 오묘한 비밀 속에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절대로 변개함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할 수밖에 없나이다. 지금 우리가 전했던 이 일들이 어찌 우리 인간의 개인의 일이 될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께서 반드시 주님의 뜻을 펼침에 있어서 더욱더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들이 한가지 한가지가 더욱더 주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셨사오니 이제는 한국 속에 모든 일을 전하였지만 세계 속에 주님께서 전하라 하였고 또 미국을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하였지만 이제는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셨사오니 세계 속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되겠지만 우리는 먼저 주님 앞에 우리가 구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한가지 한가지를 주님의 이름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셨사오니 이제는 마지막에 주님이 우리들에게 무엇을 원하시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번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세계 속에 한국 속에서 또 교회 속에 가정 속에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일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여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그 일꾼들을 보내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붙여 주심을 생각할 때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는 시작이 목사님들로 시작이 되었지만 이제는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 한 사람 이미 준비된 자들을 붙여 주셔서 하나님의 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신 주님 지금의 모든 것이 이미 준비되었노라 하면서 그 모든 것을 계획하게 하셨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계획했던 그 일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게 하여 주심도 ...

 

사랑하는 나의 딸아! 이미 준비된 자들이 모든 것을 감당하지만 더 크게 나아가서는 준비된 자들이 또 있느니라.

 

주님 주님! 할렐루야!

 

(행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제1편을 출간(2001년 5월31일)하였으나 은혜출판사 발행자와 갈등으로 창고에 묶여 배부하지 못하는 상태에 처하게 되자 몹시 실망하고, 기록자의 명의로 미가출판사를 설립하여 다시 책을 발간(2001년 10월 20일)하기까지 그 책의 용도를 기억하지 못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당초 ‘이 책은 광고용이다’ 역사하신 대로 오랜 시간이 경과한 후 과연 그 말씀대로 그 책을 이 시점에서 찾게 하시고 미가출판사의 연락처를 부착하여 광고용으로 배부하게 하시니... 참으로 변개치 않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기쁨으로 눈물을 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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