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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07-03 
시          간 : 15:0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엔솔테크 감사실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07.03 15:00 탑립동

 

♬ 만복의 근원 하나님 만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성부성자성령 ♬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마음을 다하며 네 중심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경배하라 이 땅위에 참으로 원하시는...

아는 자가 (할 수 있으며) 모르는 자는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해야 될 이유(理由)가 없느니라. 먼저는 믿음이 있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알며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것을 알지만 알면서도 뜻을 다하지 못하며 내게 맡겨준 것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책임(責任)이 무엇인줄 아느냐. 말로는 하나님을 믿으니 내가 말씀대로 산다고 다짐하지만 하나님을 바라기보다는 세상을 바라보며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한 때에 이 나라에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놓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뜻과 섭리가 있어 큰일을 맡겨놓은 일들 가운데 그 뜻을 다하지 못하며 사명(使命)을 다하지 못한 연고로 믿음의 사람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이 맡겨진 일들 가운데 이 나라에 한때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으로 세워주었지만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상황으로 얼마나 이 나라에 큰 손실을 입혔는줄 아느냐. 하나님은 절대로 경제위기에 IMF라는 것은 말씀 속에 없지만 이 나라를 잘못 다스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며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참으로 하나님이 맡겨준 일을 감당하기보다는 자기의 뜻을 내세워 작은 일에 힘쓰다가 이 나라에 얼마나 많은 경제손실을 입히며 크고 작은 일들 가운데 얼마나 이 나라에 꼭 필요한 물권에 손실을 입혀 이 나라에 유익을 주기보다는 손해를 입힌 대통령이 있는가하면 이 나라에 또 다시금 잘못된 악을 세워 이 나라를 잘못된 악의 구렁텅이에 빠트려 놓은 어리석은 죄를 지을 수 없는 엄청난 죄임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이 나라에 하나님의 그 뜻을 다하기 위하여 이루기 위한 뜻 가운데 믿음으로 원하시는 것을 세우기 위하여 믿음으로 이 나라를 바로 세워 다시 국방을 튼튼히 하며 잘못된 악을 제거시키기 위하여 많고 많은 일들을 맡겨주어 이 나라에 다시금 세워야 될 역사를 세우며 잘못된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그 자리까지 그 일을 맡겨주었지만 지금의 국가의 위기(危機)를 몰고 오는 일들 가운데 지금의 제일 큰 위기(危機)가 무엇인줄 아느냐.

 

남북한의 관계가 위기가 아니라 참으로 이미 무너진 공산세력들이 무엇이 그리도 두려울 수 있으랴. 지금의 제일 위기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워야 될 국방을 튼튼케 하며 이 나라에 믿음으로 잘못된 것을 다시 세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擴張)시키며 정계와 종교를 바로 잡아야 될 이때에 마땅히 감당해야 될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한 일이 .... 최고의 위기(危機)가 무엇인줄 아느냐. 지금의 믿음을 바로 세우지 못하며 정치를 바로 다스리기보다는 믿음의 국가로 세우기 위한 터전 위에 지금에 경제위기를 만났다하지만 지금의 제일 큰 위기는 종교(宗敎) 위기(危機)며 믿음의 위기라는 것을 먼저 알아 하나님이 세우고자하는 뜻을 바로 세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일을 이 땅에 이끌어내 가야 할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그 일을 바로 알지 못하며 내게 맡겨준 최고의 큰 뜻이 무언지 알지만 그것을 사람이 두려워 사람의 비위를 맞추다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이 나라에 지금에 남은 시간 시간들을 이제는 내 목숨을 다하기까지 내 생명을 다하기까지 하나님이 맡겨준 법과 세상의 법과 질서와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신 것이 있거늘 그것을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내게 맡겨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며 임기(任期)를 마친다면 그 임기동안 이루지 못했던 일들을 어찌 하나님이 그 답을 묻지 않을 수 있으랴.

 

그 물음에 답할 수 있는 답을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땅위에 많고 많은 것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인도해 주었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역사 앞에 세상에 해야 될 일과 하나님께서 맡겨준 그 일들을 바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우리와 그 사람과 다를 게 무엇이 있으랴. 참으로 우리에게 맡겨준 일들을 준비하고 = = 준비하기 위하여 많고 = = 많은 시간들을 지체 하였지만 참으로 입술로 판단하고 생각으로 모든 것을 저버리며 ...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며 섬기며 또 하나님 앞에 순종되어지며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고 다짐하였지만 오늘에 우리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고 주의 뜻을 이루며 후대(後代) 후대에 남겨야 될 일들을 준비하며 = 참으로 하나님이 하는 것을 자기의 주신 능력대로 지혜대로 또 지금까지 보아왔던 일들 가운데 어떻게 한 가지 한 가지 정리해 갈 것인가. 참으로 많은 시간이 지체되었지만 아직도 한 사람 한사람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대로 달란트대로 또 거기에 맡겨진 분야대로 감당하기 위하여 분야 분야에서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하기를 원하였지만 아직도 그 요점(要點)과 줄기와 내게 맡겨준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제일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며 하나님께 맡겨준 일이 무엇인줄 알며 현재 처한 상황이 무엇인지 알며 지금에...

 

먼저는 정확히 자기의 위치가 무엇이며 자기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될 길이 무엇이며 내가 서서 해야 일해야 될 것이 무엇이며 마땅히 세워져야 될 것과 내가 마땅히 있어야 될 곳과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바로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맡겨주어도 입술로는 생각으로는 모든 것을 잘 감당할 것 같으나 참으로 내 생각에서 미칠 뿐이며 내 마음에서 미칠 뿐이며 먼저는 영적으로 무지하며 믿음이 있는 것 같으나 입술로는 판단되어지며 예리하게 비판되어지는 그 비판은 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그 일들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어찌 그 무엇이 정확히 이 땅위에 후대 후대에게 전해질 수 있으랴. 지금 많은 일이 감당되어지며 많은 일이 맡겨진 사역 속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내 자신이 누구이며 내가 누구이며 내가 무엇을 맡겨 주었으며 나는 어느 위치에 있어야 되며 나는 어느 자리에 있어야 되며 나는 어떤 자세로 임해야 되며 나는 어떤 모양으로 많은 사람 앞에 나타날 것이며 나는 어떤 생각으로 하나님앞에 나타나야 될 것이며 나는 어떠한 중심(中心)으로 주님 앞에 비춰져야 될 것이며 나는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과 어떤 모습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하고 다짐하며 ‘이 일을 하다 생명을 걷어간다 한들 무엇이 아까울 게 있으랴’ ‘내 생명 다하기까지 감옥에 가기까지 그 일을 다 감당한다’ 다짐하며 다짐하였지만 많은 일꾼들이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내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얼마나 많은 자들이 하나님앞에 세상 앞에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모든 것을 맡겨 주었지만 그것을 마지막까지 감당하지 못하며 쉽게 말로는 각오하며 다짐하며 ‘생명 다하기까지 감옥에 가기까지 모든 일을 감당한다’ 다짐하였지만 우리는 나의 처지와 나의 유익을 따르며 나의 모든 것을 다해 그것을 감당한 자들이 얼마나 있느냐. 지금에 모든 일을 맡기며 부서 부서마다 그 소요소마다 자기의 분량대로 자기의 지체대로 자기의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한다 다짐하지 않는 자세로 어찌 그 많은 것을 감당할 수 있으랴.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은 어떤 것이 제일 중요하며 어떤 것이 큰일인지 알지 못하며 내게 보여 지는 그것이 큰일인지 생각하고 내게 보여진 그러한 ....

참으로 하나님의 일에 영적으로 무지하지 아니하며 영적으로 깨어 믿음과 말씀으로 다져지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한 마디 한마디 주신 계시(啓示)와 하나님이 주신 묵시(黙示)와 하나님이 주신 오다(order)를 우리가 인간의 모습으로 어찌 풀 수 있으랴.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자세로 하나님앞에 준비된 자세로 하나님앞에 지금까지 맡겨진 자세로 내가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하여 내가 이 일을 하기 위하여 맡겨진 그 일을 위하여 '참으로 나는 세상에서 어찌 살까' '나는 어떠한 자리에서 어떠한 일을 감당할까' 하였지만 이 일에 맡겨져 이 일이 시작되기까지 어찌하면 잘 감당하여 마지막 후대 후대에 지금의 육으로 보여지는 것 없고 눈으로 보여지는 것 없고 손으로 만져지는 것 없는 것 같으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후대(後代) 후대에 얼마나 많은 일들을 남기기 위하여 많은 것을 준비하고 준비하고 있지만 이 일을 준비하고 = 준비하는 가운데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내가 이 일을 하다가 이 땅위에 내 생명을 걷어간들 무슨 아까울 것이 있으랴’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친들 무엇이 아까울 수 있으랴’ 그런 자세로 주님 앞에 기도(祈禱)로 준비하며 말씀으로 준비하며 이 일을 해야 되겠다는 각오(覺悟)가 되어 있느냐.

 

어찌하여 맡겨준 그 일이 내가 해야 되겠다는 그러한 각오라면 어찌 영적으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으며 어찌 말씀으로 그 일을 감당할 수 없으며 이일을 요점(要點)으로 정리하여 이 세상에 내놓을 수 없으랴. 지금에 처해진 모든 상황과 내 자신만을 생각하며 내 처지만을 생각하며 내 형편만을 생각하며 ‘나는 어떤 사람인데 내가 어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어찌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으랴’ 그러한 자세로 어찌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 한 가지 한 가지 ...지금까지 내가 만난 하나님 내가 만난 성령님 내가 만난.. 지금까지 '내가 만난 하나님'과 '내가 만난 예수님'과 '내가 만난 성령님'과 '내가 만난 미가'와 '내가 만난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어떠한 마음으로 주시(注視)하고 바라보고 있느냐. 바라보는 그 바라봄 속에 내 기준의 판단에 맞추어 내가 만난 하나님을 내가 만난 그 시점에서 내가 만난 눈으로 내가 만난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내가 만난 예수님을 바라본다면 내 기준에 맞추어 내가 만난 예수님을 바라본다면 내 기준에 맞추어 내가 만난 성령님을 바라본다면 어찌 하나님의 그 역사를 볼 수 있으랴.

 

내가 본 미가와 내가 본 나의 딸과 내가 본 나의 아들과 내가 본 여기 있는 한 사람 한사람 지체 지체가 되어진다면 우리는 내 기준의 푯대에 맞추어 그것을 정리할 수밖에 없는 것을 먼저 내 기준(基準)에 맞추어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어찌 그 모든 것을 후대 후대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왜곡되지 아니하고 남길 수 있으랴. 이 땅에 잘못된 왜곡된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때그때마다 세우고 = 세웠지만 잘못된 왜곡(歪曲)된 그 진실을 바로 밝힐 때까지 아직도 바로 그 역사를 되돌릴 자가 없듯이 지금에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를 왜곡되지 않고 진실되게 이 나라에 후대 후대에 그 일을 알린다면 내 기준과 내 표준에 맞추어 하나님의 그 준비되지 않은 자세로 그 일을 정리한다면 어찌 그것이 후대 후대에 왜곡되이 돌아가 하나님을 망령되이 행할까 심히 두려워 주님 앞에 준비하며 준비하며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며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는 그 말씀이 무엇인줄 아느냐. 말씀으로는 순종(順從)되어 지는 것 같으나 뜻을 거역(拒逆)하는 자와 무엇이 다를 수 있으랴. ‘참으로 내가 부족하고 부족하여 나는 이 일에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누가 되어질까 나는 심히 그 일이 두려워 더 이상 그 일을 감당할 수 없다’는 그러한 사람보다 더 무서운 죄(罪)를 범할 수도 있거늘 우리는 입술로는 생각으로는 모든 것을 감당되어진다고 하지만 우리는 쉽게

영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그 말씀이 감동되어진다 다짐과 각오는 잘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준 일이 무엇인줄 잘 알지 못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지 못하며 잘 할 수 있다는 자세가 되어진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내게 요구하며 어떤 것을 내게 부탁하며 내게 어떤 것을 원하시는지를 바로 안다면 우리는 주님 앞에 기도(祈禱)하는 자세로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해야 될 터인데 어찌 주님 앞에 영적(靈的)으로 무지하여 하나님 바라보는 그 역사로 그냥 세상에 어떤 공부와 세상에 어떤 일을 맡겨짐과 두렵고 = 떨림으로 우리는 다시 한 번 각오하며 다짐하며 내 생명을 다하기까지 죽기까지 감당되어져 어떠한 모양이라도 기도하다 말씀보다 또 내가 그 일을 하기위해 영적으로 주님을 만난다는 자세가 되지 않는다면 어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내가 무지하여 감당하지 못한다고 하면 더 큰 죄를 지을 수 있거늘 참으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가며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의 뜻을 바라라.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는 역사와 우리가 모든 것을 이루어 하나님앞에 비추어 그 일을 감당되어지며 우리는 그 일보다 더 크고 더 큰 일이 무엇이겠느냐. 우리는 연구와 연구와 실험을 다하여 그 일을 이루면 그만이고 그 일을 이뤄 이 땅에 물질로 국부(國富)창출(創出) 하면 그만이지만 이것은 후대 후대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영적으로 잘못된 왜곡된 그 일들이 이 땅에 전해진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참으로 모욕된 일이요 하나님앞에 영적으로 무지하여 믿음으로 무지하여 하나님의 그 뜻이 잘못되이 왜곡되이 전해진다면 그것은 나라에 잘못된 역사를 왜곡시킨 것보다 더 하나님앞에 책망(責望)받을 일인 것을 우리는 다시 한 번 생각하라. 내 기준의 푯대에 맞추어 하나님을 비판(批判)하며 하나님을 판단하며 사람을 판단하며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를 판단하며 또 내 기준에 맞추어 세상의 모든 기준에 맞추어 지금의... 이 일을 진지하게 하기 위하여 일이 시작되기 이전에 일이 맡겨지기 이전에 참으로 주님 앞에 중심(中心)을 다하여 이곳에 우리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 위 묵시의 해설 - 현재의 위기는 정치의 위기를 넘어선 종교의 위기라 하시다. 신자의 가장 큰 본분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다. 장로 전직 대통령은 IMF를 초래하여 국가에 큰 경제손실을 끼쳤으며, 현정부에 들어와서는 사람을 두려워하고 타종교를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는 고사하고 기독교가 핍박받으며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 이대통령이 임명한 국가인권위원장은 기독교 탄압에 온갖 투쟁을 주도했던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라는 단체에 <종교에 의한 차별실태와 개선방안 연구> 용역을 맡겼으니 대통령의 종교를 얼마나 멸시한 행위인가. 대통령이 그러한 일에 무지하고 무관심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사람의 비위를 맞추다가 하나님 앞에 책망을 받는 인생은 전적으로 실패한 것이다.

미가사역자들도 만일 하나님이 맡겨준 책임을 망각하고 대충대충 말로만 충성하고 실제로 두렵고 떨리는 자세로 감당하지 않으면 그와 같은 망령된 사람이라는 메시지이다. 하나님이 부탁하신 일이 큰일이며 내가 생각해낸 일은 사소한 일임을 알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신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마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1628 (대통령은 국가인권위원장을 해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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