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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12-11 
시          간 : 15:4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12.11 15:40 여수 신기동

 

♬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님 앞에..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셨네...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참 깊고 넓도다...

내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죄를 정케 하신 주 날오라 하신다... 할 수 있다하신 주 ...믿음만이 믿음만이 능력이라 하시네 ♬

 

  -불충한 주의 종들을 골라내신다

할 수 있다 하시네’ 하신 하나님은 믿음만이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여 주었거늘, 우리가 아무리 믿음이 있다할지라도 능력이 없으면 무슨 일을 행할 수 있으랴! 믿음만이 능력만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으매 믿음의 나라로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를 세워 주셨사온데 우리가 믿음과 능력이 없이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말씀하셨고 성령의 시대로 다시 돌아가마 약속하신 그 약속의 말씀(미가608 제2편 8쪽 ‘2000년대는 성령의 시대이니라’ 참조)을 모든 성도들과 모든 주의 종들이 믿어야 될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믿으면서도 알면서도 그것을 실행하지 못함이 지금 현실에 처해있는 모든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심리가 아니겠는가? 나보다 더 받는 것은 용서하지 못하매 나보다 더 받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매 나보다 더 일하는 것을 그 일을 보지 못하는 것이 지금 현재 처해있는 목회자들의 마음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앞으로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아니하고 성령을 체험하지 아니하는 그런 목회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나가는지를 다시 한번 역사할 날이 오나니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또 나라와 경제와 정부뿐만 아니라 모든 제일 먼저 우리 주님께서 골라내시는 데가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될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알지 못하며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방법과 자기의 생각대로 모든 목회를 이끌어 가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 때에 골라야 될 그러한 일들이 아니겠는가?

 

(고전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2:4-5)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0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개혁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라

크고 작은 교회들을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주님의 이름으로 손댈 때가 오나니 하지만 지금은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란 뜻이 무엇인가? 먼저 정치개혁을 해야 되는 것도 있지만 이미 정치개혁은 시작이 되었느니라. 이미 오래 전에 시작이 되어서 하나하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눈으로 보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어찌하여 종교개혁은 주님의 이름으로 한다고 분명히 하였지만 지금 우리 주님께서 한가지 한가지 큰 교회와 작은 교회들을 역사하고 있거늘 아직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방해하는 모든 목자들은 어찌 우리 주님께서 그냥 보고 있으랴! 하나님이 하시는.. 성령이 하시는 그 일들을 방해하는 자들을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리니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중요한 그 일에 있어서 어찌하여 먼저 알았던 자들이 이것을 본 자들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끝까지 믿어 주지 못하며 끝까지 확신을 가지고 가지 못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은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않나니 어떠한 일에서든지 우리 주님께서는 한 가지를 가지고 끝까지 인내하며 가는 자를 들어 쓰시마 약속하셨사온데 아직도 그 마음에 어떠한 모양이라도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가는 것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은혜가 아니겠는가? 먼저 우리 마음속에 확신이 없이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믿음으로 가는 자만이 마지막까지 그 모든 일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매 어찌하여 모든 것이 금방 금방 이루어지며 금방 금방 물질로만 내 것으로 삼으려 하느냐?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는 물질이 먼저가 아니라 영적인 것이 먼저 다져질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있다는 것을 알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이 어찌 하루아침에 일이 될 수 있으랴!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한가지 한가지 이루어 가시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지 않느냐? 우리가 겉으로 보여지는 것만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매 지금 겉으로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없어도 얼마나 큰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이 나라를 움직이며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말씀 속에서 기도 속에서 책자 속에서 각국(各國)의 나라와 보내진... 이들은 이것을 보고 있지 않고 안 듣는 것 같지만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는지 아느냐? 되어지는 그 모든 일을 보아라! 되어지는 언론과 되어지는 신문들을 보아라.

 

 -이것을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눈으로 보여줄 때가 온다

어찌하여 그것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들이 하고 있는 일은 인간이 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때그때 주관하시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을 지금 그 큰 계획을 하고 있으매 한가지 한가지 이루어 가고 있는 것을 볼 때에 그것은 우리가 눈으로 보여지지 않지만 보여지는 것이 없고 우리에게 만져지는 것이 없고 우리에게 가진 것이 없고 우리에게 지금 많은 물질로 모든 것이 되어진다 할지라도....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일거리를 우리에게 할 수 있도록 열어 주시는 것이 기적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우리에게 아무리 많은 물질로 소유하고 있다할지라도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에 잘못 쓰여질까 두려워 ...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에 많은 물질을 보내주는 이미 예비되고 준비된 자들이 있다는 것이 무슨 뜻이겠느냐? 지금도 눈으로 보여지며 앞으로 가야 되는 길에 있어서 작은 것에서부터 큰일을 이루어 가시매 증거적인 삶 속에서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어 가고 있음을 너희들은 보고 알지어다.

어찌하여 물질로만 사람을 판단하며 물질을 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하나님의 일하는 일꾼들을 이리도 어찌도 이렇게 마음을 아프게 하느냐? 어찌하여...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 책임져 주리라! 어찌하여 ... 불충(不忠)한 종들아! 어찌하여 주님의 뜻을 거역하느냐?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바로 깨달아 알지어다. 불충한 종들을 어찌 우리 주님이 기뻐할 수 있으랴! 어찌 그것을 책임지지 않을 수 있으랴! 성도들만 불충한 것이 아니라 진정 제일 불충하는 종들은 사역자들인 것을 주의 종들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아 알지어다. 어찌하여 이리도...

 

 -이 일을 방해하는 자들을 간섭하리라

반드시 우리 주님의 일은 체계적으로 질서적으로 시간이 가매 날이 가매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 볼지어다! 주님께서 반드시 그 일을 이룸에 있어서 이것을 방해하는 자들은 내가 책임지리라 내가 책임지리라! 어떠한 모양이라도 우리 주님께서 책임지나니 그것은 내가 우리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한가지 한가지 이루어 가시매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지금도 얼마나 역사하고 얼마나 강하게 역사하고 있는지 아느냐? 겉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판단하지 말라. 겉으로 보여지는 것 가지고 비판하지 말라. 겉으로 보여지는 것 가지고 모든 일을 방해하지 말라! 어찌하여 주님의 뜻을 이리도 거역(拒逆)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성령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거역하느냐? .... ... 하나님께서는 없는 자를 들어서 주님의 일을 감당케 하시고 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신다는 그 말씀이 이 땅에 반드시 일어나게 할 때가 오나니 없는 자를 들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매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진정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볼 때에 마지막에 진정 이것을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눈으로 보여줄 때가 오나니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무나... (울음) ... 너무나 마음 아파하지 말며 ...(울음)... ...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의 마음을 내가 다 아나니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갚을 날이 오나니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한 나의 딸에게 반드시 그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주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에게 어떻게 보복하는지 두고 볼지어다. 이것은 네가 갚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갚아 주리라. 나의 딸아! 슬퍼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내가 책임져 주리라!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방해함은 성령을 훼방하는 죄이다

이것은 어느 누가 방해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성령이 하시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어떠한 모양으로 방해하는 자들도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이 일을 이루어 주리라. 방해하는 자들마다 내가 간섭하리라. 방해하는 자들마다 내가 보복하리라. 너는 주님의 뜻을 바라라. 주님의 빛을 발하라.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환난과 고난과 연단 속에서 오늘까지 온 기적을 볼 때 이것은 내가 책임져 주리라. 내가 책임지리라. 내가 책임지리라.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하는 말씀과 성령이 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자는 우리 주님께서 성령이 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자는 .... 말씀 속에서도 성령이 하시는 그 일을 방해하는 자는 하나님이 사죄함을 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어찌하여 알고 보고 듣고 이렇게 주님의 일을 방해하느냐? 주님께서 반드시 역사해 주리라. 반드시 보복하리라. 반드시 보복하리라. 내가 보복하리라. .... ... 목숨 바쳐 물질 바쳐 목숨 다하기까지 두려울 것 없이 순종하는 자들에게 반드시 하나님이 책임져 주리라. 네가 주님 앞에 순종하며 목숨을 다하여 감옥까지도 감당한다는 각오가 되어 있을 때, 어찌 우리 주님이 책임져 주지 않을 수 있으랴! 반드시 이루어 주리라.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으매 지금도 이루어 가고 있으매 한가지 한가지 주님의 계획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라. 어찌하여 현실로 보여지는 것이 없다고 이렇게 마음을 아프게 하느냐? 어찌하여 이렇게 거역하느냐? 어찌하여 주님의 뜻을 거역하느냐? 불충한 종들아! 반드시 눈으로 보여질 때... 반드시...

 

(막3:29-30)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 위 묵시의 해설 - 최소한의 협조를 기대했던 목자로부터 "책을쓰는가 하였지만 사기를 하여 돈을 거두어들이는 사기꾼들"이라는 말과 함께 교회출석을 거부당하여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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