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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8-23 
시          간 : 01:00 
장          소 :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8.23 01:00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이곳으로 왜 보냈는지... 인간의 모습으로는 오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사온데 왜 이곳으로 인도하셨나이까?

 

 -이곳에서 은밀한 일을 기록하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모든 과정을 잘 통과하였구나! 참으로 위험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너희들을 주시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며 더 이상은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너희들이 너무나 많이 노출되어 있기에... 물론 우리 주님께서는 시간과 분초를 다투시며 귀한 나의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시며 간섭하여 주시며 일일이 앉고 서심을 아시는 주님께서 있어야 될 곳과 가야 될 곳과 앞으로 해야 될 일을 우리 주님께서 정확히 역사하여 주나니 귀한 나의 딸을 이곳에 보내 주심은 분명히 뜻이 있느니라. 먼저는 참으로 예리한 부분을 가지고 세상에 많은 책자를 펴내야 될 터인데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어찌 하나님께서 역사할 수 있으랴. 먼저는 영적으로 주님과 교통할 수 있으며 대화할 수 있는 곳이 어느 곳에 가도 이곳처럼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곳이 없었기에 아무리 사람들이 너희를 어떻게 보든지 간에 그것을 너무나 염려하지 말며, 하나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온전히 주님께서 주시는 세밀한 음성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있을 터인데 기도하지 아니하고 주님 앞에 마음을 드리지 아니하고 불안하고 어수선한 상태에서 무엇을 역사할 수 있으랴.

 

 -무릎으로 오묘한 비밀을 받으라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큰 뜻을 가지고 모든 일을 이루어 가기를 원하여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여 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붙여준 것 같지만 아직도 너희들이 해야 될 그 모든 일들을 일부분만이... 사람들을 아직은 세상에 누구를 붙였다고 할 수 있으랴. 모든 것이 주님의 이름으로 이미 배후에서 조종하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각처에 이미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며 지금은 아무 것도 눈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알 수 없는 것 같지만 이미 하나님의 일은 잘 진행되고 있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연결되어 많은 일을 감당하는 것 같지만 꼭 전해야 할 자들에게 다 전했기에 오늘에 아무 것도 보여지지 않은 것 같지만 내일에 더욱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우리는 마지막에 우리 주님이 주시는 한 자(字) 한 자(字)를 정리함에 있어서 참으로 인간의 지혜와 사람의 세상의 살아가는 방법과 하나님이 주시는 예리한 답을 가지고 우리가 하지 아니하면... 참으로 죽고 살고 한다는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 우리가 1편에도 많은 (문제를) 던졌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 앞에 세상 앞에 어느 누구를 지적한 것이 아니라 많은 위정자와 국민들을 지적함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여러 가지로 부딪칠 일이 참으로 많지만 하나님이 성령이 역사하셔서 함도 있지만, 우리 인간의 지혜를 가지고 참으로 많은 것을 주님 앞에 드려지기를 원하노라. 귀한 나의 딸은 주님 앞에 무릎으로 기도로 하나님 앞에 한마디 한마디를 오더(order)를 받아서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시고자 하는 것을 풀어야 될 터인데 나의 딸은 한가지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달려가기를 원하노라. 세상에서 아무리 모든 사람들이 비판하며 판단하며 불안한 마음을 준다 할지라도 주님 앞에 더욱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이 세상을 바라보지 말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도구만 되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세상에 살면서 이해 못할 부분을 한다는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는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그런 형편과 처지를 모르고 앞으로 모든 것을 변호하는 일을 하지 아니하고 이런 일을 시킬 수 있으랴. 마지막에 참으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을 참으로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해결될 날이 오나니 세상에 얽매여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하니 사랑하는 나의 딸은 끝까지 뒤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앞으로만 전진하며 달려가는 귀한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에4:15-16)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이 주시는 비밀이 조화를 이루어 ...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참으로 인간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부족한 여종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사와 오늘까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왔사오니 주님께서 원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인간이 모든 사람들이 보았을 때는 그것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겠)지만 마지막에 우리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분명한 뜻이 많이 있느니라. 우리 주님께서는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새 정책과 새 정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나라에 세워 가시는 뜻과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가 온전히 바로 잡혀가는 놀라운 역사를 할 수 있도록 다져감에 있어 내 자신을 바라볼 때 어찌 부족한 저희들이 이러한 책자를 펴내어 모든 것을 알게 할 수 있으랴 생각하지만 우리가 부족하고 부족하여... 부족한 것을 알기에 그 모든 것을 전할 수 있는 것이며 내가 모든 것이 완벽하면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부족하고 내가 당해 보았고 내가 생활했기에 그런 것을 만민 앞에 전할 수 있는 것이며 많은 사람 앞에 앞에서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지 너무나 편안한 것으로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이 아무런 고통이 없었다한들 어찌 이러한 책자를 펴낼 수 있으며 어찌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으랴!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해야 될 일이 있기에 많은 것을 알게 하시고 많은 것을 보게 하시고 지금까지 함께하시고 생활 가운데 역사해 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함께하여 주신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이 인간의 마음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어떠한 말로도 우리 주님은 세상의 말은 기뻐하지 않나니 귀한 나의 딸은 항상 마음을 다지며 세상의 말로 많은 영혼을 다룰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온전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살아드리며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온전히 믿고 맡기며 세상이 주는 지혜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놀라운 역사를 꼭 기필코 해낼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 사랑하는 나의 딸은 최선을 다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뒤에서 도와줄게 무어가 있겠느냐? 기도로 예리한 말씀으로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오묘한 비밀을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사람에게 이해(理解)를 구하지 말며...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의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밖에 없으며 맡은 자의 본분은 충성이니라 하였지만 맡은 자 외에는 그 모든 것을 아무리 안다한들 얼마나 많이 알 수 있으랴! 아무리 이해한다 하지만 얼마만큼 이해할 수 있으며 얼마만큼 이 일의 중요한 것을 가지고 그 일에 매달릴 수 있으랴! 사랑하는 나의 딸과 아들은 끝까지 어떠한 것으로 이 땅에서 상급을 받으려 하지 말며 저 천국에 상급이 있음을 생각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내가 하고자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지 아니하고는 무슨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분명히 우리 인간이 그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셔서 이미 만세 전에 사랑하는 나의 아들과 딸을 내가 지명하여 너희를 불렀나니 주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이 땅에서 참으로 이해하지 못할 부분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때가 이르매 모든 일을 이해할 날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많은 사람 앞에 세상의 비판과 판단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에 그 역사를 하지 아니하시겠느냐? 나의 딸은 입술을 절제하며 많은 사람 앞에 내가 받은 것을 아무리 말해준다 할지라도 이해해 주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느냐? 아무리 이방인들이 모든 것을 안다한들 보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을 갖지 못할 자에게 아무리 그것을 가르쳐 주어도 어찌 알 수 있으며 아무리 이해를 한다 할지라도 얼마만큼 이해하며 그것이 참으로 들어 주는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너희들을 해칠 자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항상 입술을 절제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너희들을 이해할 자들은 아무도 없느니라. 그래서 입술을 절제하며 근신하며 진정 주님께서 하라고 하신 그 뜻대로 행하기를 원하노라.

성전을 의지할 것도 아니고 교회를 의지할 것도 아니고 사람을 의지할 것도 아니고 목자들을 의지할 것도 아니고 ... 우리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이 어느 곳에 처하든지 주님의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너무나 예리한 부분을 감당해야 되며 그 일을 오더(order)를 따내야 되기에 주님께서는 참으로 은밀한 중에 역사하시기에 때와 장소와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귀한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어느 곳에 처하든지 우리 주님께서는 성령이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리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답을 오더(order)를 오묘한 비밀을 이 세상에 전할 수 있는 것을 감당해야 되기에 어느 곳을 정하지 말며 하나님께서 .....

너희를 이곳에 보내심은 꼭 교회만을 의지해서 보낸 것이 아니라 참으로 어느 기도원에 가도 여기만큼 편하고 여기만큼 기도할 수 있는 곳이 있겠느냐? 너희는 어느 기도원에 어느 곳에 가 있다 할지라도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시(注視)가 되어지고 비밀한 것을 역사하기가 힘들기에 이렇게 조용한 곳으로 너희를 보냈나니 꼭 교회만을 생각해서 보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며 마음에 평강을 가지며 편안을 가지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답을 온전히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세밀한 답을 예리하게 ...

 

 -목숨을 다한들 무엇이 아까우랴

 개인의 비리를 지적해도 원한(怨恨)을 사는 일인데 나라의 잘못을 구체적으로 지적할 때 거기에 해당되는 이익집단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자기들을 무고히 음해한다’ 하여 반발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학자들이나 언론들은 기득권을 가진 보수집단의 반발, 노동자 집단의 반발, 종교집단의 반발, 지역주민의 반발 등의 이유로 근본을 지적하지 못하고 작은 문제를 언급할 때 본질이 왜곡되며 공론(空論)에 그치고 만다. 잘못을 비판하고 지적할 때 명백한 물증을 요구하며 교묘히 자기들의 결백을 주장하기도 할 것이나 죽음을 각오하고 진행하라 하신다

 

지금 얼마나 세계적으로 나라적으로 개인적으로 기업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시대가 올 때에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되는 지를 바로 알아야 될 터인데 지금 우리 주님께서 이미 이 나라를 더욱 참으로 살기 좋은 나라로 급성장시켜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지만 이대로 그냥 가다가는 도저히 한 사람 한 사람이 개혁(改革)되지 아니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變化)되지 아니하고 너무나 힘든 시대가 올 것 같기에... 귀한 나의 딸은 희생을 마다하지 말며 많은 사람 앞에 한 생명을 거두어간들 하나님이 원하시며 이 나라에 잘못되어지는 것을 보기가 너무나 안타까와 많은 종들에게 많은 선지자들에게 전하라고 하였지만 그것이 올바로 전해지지 않았기에 귀한 나의 딸을 우리 주님이 특별히 선택하여 뽑아 놓았나니 세상에 한 가정도 잘 다루고 잘못 다루면 큰 벌이 있고 큰 상급이 있을 터이고 잘살고 못사는 것이 판단되어지는 이때에, 이 나라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서 너희들이 그 모든 것을 던지고 이 땅에서 너희들이 목숨을 다한들 무엇이 그리도 아까울 수 있으랴! 한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국민들 백성들 또 이 나라를 바로 다스려갈 수 있는 메시지가 올바로 전해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 있겠느냐?

 

귀한 나의 딸아! 참으로 두려워하지 말며, 참으로 너의 곁에는 그래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일일이 간섭하시어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시고 참으로 피할 길을 주시고 가야 될 길을 가르쳐 주시고 살아가야 될 길을 가르쳐 주시며 예비된 자들이 하나하나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지금은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 볼지어다. 참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며 세상에서 원하는 이러한 일이 이렇게 책자를 통해서 전해지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면서 참으로 놀랠 사건이 이 땅에 일어날 날이 반드시 오나니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이 책자를 처음에 잘못 내서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세상에서 비판거리만 되어지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주시는 예리한 영으로 하나님이 주신 예리한 머리를 가지고 참으로 사랑하는 나의 아들과 귀한 딸은 어느 때보다 신중을 기해야 될 때가 이때인 줄 믿고 만민 앞에 이 땅에 잘못된 모든 것을 지적하여 내놓는다는 것은 너희들이 죽을 각오를 하지 아니하고 어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그 예리한 내용을 다룰 때 하나님께서 한 자(字) 한 자(字) 지금까지 기록케 했지만 앞으로 예리한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성령의 영을 가지고 진정 잘 다루지 않으면 너희들이 이 땅에 희생되어지는 것이 참으로 마땅하지만 ....

 

(단10:11-12)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12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 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아픔과 연단을 통과한 자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우리가 아픔 없이 얻는 많은 정신적 지식은 대부분 추상적이고 관념적이어서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다. 가난의 연단을 받은 자는 지독한 가난을 통과하는 사이에 가난한 자의 어쩔 수 없는 처지를 폭넓게 이해하는 능력을 부여받는다. 가난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란 젊은이들에게 오늘의 취업난과 궁핍한 경험은 또 다른 내일의 발전을 기약하는 자양분을 줄 것이다.

 

끝까지 마음에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잘 이루어 드리며 세상에서 원하는 이 나라 경제회복이라는 것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며 앞으로 경제회복이 되어지려면 얼마만큼 오랜 시일이 걸리며... 우리가 지나간 세월처럼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기에 옛날처럼 그렇게 부지런한 생각을 가지고 내가 이 나라를 이 가정을 이 기업을 살리겠다는 정신들이 지금은 너무나도 해이(解弛)해져 있느니라. 배고팠던 시절을 알지 못하며 우리가 잘살았던 것만 생각한들 지나간 아픔이 없이 앞으로의 아픔을 어찌 이겨낼 수 있으랴! 우리가 아픔이 없이는 발전이 없다는 것은 지금 잘살았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결단코 아픔을 당해 보지 않았기에 배고픈 아픔을 알지 못하며 또 우리가 배고픈 설음을 당해 본 사람이 그 일을 알 수 있으며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이 그 일을 알 수 있으며 사랑을 해본 자가 사랑을 전할 수 있으며...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어찌 그 사랑을 전할 수 있으랴! 뼈아픈 사랑과 잊지 못할 영혼들을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사랑을 해본 자만이 그 모든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뼈아프게 느낄 수 있도록 그 많은 연단과 과정 속에서 지금 오늘에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지 너에게 아무런 연단도 아무런 것이 없다면 오늘에 어찌 이러한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참으로 귀한 나의 아들을 우리 주님께서 일찍이 선택하여 구별하여 우리 하나님께서 뽑아 세워 놓으셨지만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귀한 나의 아들은 앞으로 해야 될 모든 일들이 귀한 나의 여종의 예리한 한마디를 던질 때 열을 알 수 있으며 한마디를 던질 때 백을 알 수 있는 지혜를 우리 주님이 주셔야 되겠사오니 그 놀라운 역사를 내 지혜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생각나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또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것을 가지고 성령님이 그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그 놀라운 역사를 해낼 수 있는 귀한 아들이 되기를 원하며,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아름다운 성품을 주시고 착한 마음을 주셨지만 거기에 더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좋은 머리를 주시고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일을 주셨으니 기꺼이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단9:22-23)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때가 이르매 우리 주님께서 다 역사하여 주리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며,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걸어갈 수 있는, 우리 주님이 하라고 하신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귀한 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근신하며 ...지금은 근신할 때이며 사람과의 관계가 접촉이 많아지면 일하는 데에 많은 지장이 있을까 두려우니 사람을 연연하지 말며 먹이시며 입히시리니 염려하지 말라. 이미 다 준비되어 있느니라. 귀한 나의 딸아! 염려하지 말라.

내일에 가는 것은 우리 주님이 허락하신 건가요? 참으로 너무나 혼란합니다. 무엇 때문에 제가 가야하는지를 분명히 가르쳐 주시지 아니하고는 발걸음을 움직일 수 없겠사오니...아버지여 인간의 감정으로 모든 것을 정한 일입니까? 아니면 제일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그러한 역사를 하는 것이 저는 두렵고 떨립니다. 우리 주님께서 분명히 K교회에서 나올 때도 그러한 역사를 하셨기에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왔지만 ....

 

H원장을 만나러 상경하기를 주저할 때에

 

 -그 다음 과업은 너희들이 해내겠다고 공표(公表)한 그 일이다

 미가608 제1편 해설을 통하여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행하시는 두 가지 놀라운 계획과 섭리를 지켜보라’ 기록하였는바 첫번째 일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기다리는 동안에 그 두번째 일을 이제 착수하게 하기 위하여 이번 만남을 인도하신 것이라 하신다

하나님은 약속(約束)을 중히 여기시는 분이다.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각오한 일도 반드시 약속한 것을 기억하시고 책임지기를 원하신다. 처음(1999년) 소명(召命)을 받고 ‘왜 내가 이러한 일을 해야 하는가’ 궁금하였을 때 ‘네가 서원(誓願)하지 않았느냐’ 하는 음성을 듣고 깜짝 놀라 돌이켜 조사해 보니 1988년 대선 후 S대 동문회보를 통하여 ‘이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인물이 필요한 시점이며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 는 요지의 글을 찾아내었다. 11년전 스스로 다짐했던 글을 기억하시고 그에 대한 약속(각오)을 책임지라 하신 것이다. 약속을 하고 이를 지켜 가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실존을 위한 위대한 삶이다. 하나님도 성경을 통하여 약속하시고 이를 영원토록 지켜 가시는 분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이혼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도 사랑의 언약(言約)을 지키게 하려함이다. 인간세상에서도 약속을 저버리고 쉽게 변하는 인간을 ‘간사(奸詐)하다’ 하며 경멸한다.

 

귀한 나의 딸아!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너는 알고 있지 않으냐? 이미 다 이루고 되어진 것을 알게 하시고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걸어가게 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방법은 참으로 놀라운 역사가 있느니라. 지금의 일을 마치고 또 너희들이 그 일을 준비하매 기다리는 동안에 너희들이 해야 될 일이 또 있느니라. 이미 그 일을 마치고 너희들이 또 준비해야 될 과정이 있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면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며 두려워하느냐. 그래도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주관하리며 모든 것을 감당하게 하시며 참으로 너희들에게는 더 중요한 것은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은 이 나라에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것을 너희들에게 맡겨준 것이 아니겠느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며, 하나님이 발걸음을 역사하는 대로 움직이라. 마음을 주관하리라. 생각을 주관하며 발걸음까지도 역사하리니 사랑하는 나의 딸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며, 생각도 마음도 그때그때마다 주관하여 주리며 만나는 일도 만나지 않는 일도 어느 곳에 가든지 어느 곳에 처하든지 우리 주님이 역사해 주리며 사람을 만나는 것도 가는 것도 내가 다 주관하여 주리며 끝까지 감당케 하여 주리니 염려하지 말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온전히 이루라.

 

H원장님 하시는 그 일들이, 이 달 말에 이사가는 것이 잘되어지는 것인가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귀한 나의 딸아! 끝까지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분명히 맺어준 뜻은 딱 한가지가 있느니라. 너희들이 이 세상에서 참으로 하지 못하는 일을 어차피 너희들이 그 일을 해낸다고 많은 사람 앞에 공표하며 하나님 앞에 약속하며 그 일을 해내야 되겠다고 했기에...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그 두 가지만 해 내어도 그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겠느냐? 귀한 나의 딸아! 감당하라 감당하라 감당하라.

 

삼국지에 등장하는 유비 관우 장비가 피를 내어 도원결의(桃園結義)를 하였듯이 고래(古來)로 피를 내어 언약을 한 것은 변개치 않는 다짐과 각오를 표현하는 의식이었다. 하나님은 사람의 양피에 돌판에 마지막으로 예수의 피로 인간에게 언약(言約)의 증표를 보여 주셨다

 

(창17: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출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시25:10)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갈3:15) 형제들아 !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히6:17-18)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히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그 남종은 어떠한 마음을 갖고 있나요? 그 심령상태를 보여 주시옵소서.

... ... ...

 

 사람의 만남과 헤어짐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하나님이 성령으로 주관(manage)하신다

 

(행15: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롬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히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그 동안 거처하던 진주시 계동에서 급히 떠나라 하여 야반(夜半)에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로 이사한 후에 주신 메시지.  

 지금까지 인도하신 목적을 반복하여 설명하시고 나라 살리는 보람있는 위해 충성을 다할 것을 부탁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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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2002-1999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뜻을 아느냐? 2002-01-20 
863 2002-1999 자기를 쳐서 복종시키는 인물이 되라 2001-12-18 
862 2002-1999 불충한 주의 종들을 골라내신다 2001-12-11 
861 2010- ★ 자신을 돌아보며 인격을 도야하라 2012-05-29 
860 2010- 내부갈등으로 무너져 개방하게 하소서 2012-05-27 
859 2010-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져 죽이라" 2012-05-22 
858 2002-1999 출판사를 이전하고 광고하라 2001-10-17 
» 2002-1999 이 일에 목숨을 다한들 무엇이 아까우랴! 2001-08-23 
856 2002-1999 이전케 하시고 책을 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01-10-19 
855 2002-1999 한미 양국이 합하여 할일이 있다 2001-10-23 
854 2002-1999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 자들이여 2001-08-08 
853 2010- ★ 미래사회의 시대적 변화 2012-04-30 
852 2010- 기도순례 동역자의 소천 2012-04-15 
851 2010- 북한이 도발하면 그자들이 죽을 일이다 2012-04-24 
850 2010- 가축 질병을 세밀히 점검하는 양심적인 강대국 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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