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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8-08 
시          간 : 00:10 
장          소 : 진주시 계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8.08 00:10 진주시 계동

  

 -훈련받아 변화받아야 되는 것이 아니냐?

내 마음을 다스려 용서하지 못할 것을 용서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요 봐주지 못할 것을 봐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했는데 말로는 사랑해야 된다고 하고 용서해야 된다고 말로는 잘하는데 마음 깊은 속에서는 그것이 안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현실을 통해서 보여 주고 있는데 ....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 것일까? 너희는 어찌 한 입에서 두 가지 단물과 쓴물이 나올 수 있느냐? 말로는 긍정해 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 되고 포용해 주는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비난하는 사람의 모습이 너희들이 아니냐? 생각이 바뀌지 않고 마음이 바뀌지 않고 자신이 죽어지지 않고 어찌 공의를 행하며 정의로운 사람이 되겠느냐? 참아주고 보아주고 이해해줄 수 있어야하는데 말로는 내가 죽었고 죽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할 수 있느냐 하지만 나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는 말은 잘 하는데 사람의 모습이 바뀌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도 모르는 순간에 내 생각이 나가고 내 모습이 나가서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지 못하고 실망을 주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더 낮아지고 온유하라고.... 병들어 당하는 고통, 돈 없는 고통, 먹을 것이 없는 고통, 세간살이 하는 고통 등 많은 곳을 다니면서 보게 하면서 이런 것을 교훈 삼아서 많은 영혼들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려고... 참으로 세상에서 물질을 허락하신다면 어떻게 써야하는가를 훈련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신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건만 남의 탓만 한다

우리는 견딜 수 있지만 주위 사람들 때문에 견딜 수 없어요 하고 말하지만 진실로 견딜 수 없는 것은 주위에서 괴롭혀서 괴로운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더 견디지 못한다는 생각을 안하고 항상 우리는 내 탓으로 돌리지 않고 남의 탓만 하며.... 인간의 제일 나쁜 습관 사람들의 가장 나쁜 생각은 모두 남의 핑게만 한다는 것이래요. 나는 이러지 않는데 남 때문에 저 사람 때문에 내 남편 때문에 내 아내 때문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힘들게 하니까 ... 하지만 모든 것은 내 자신이 먼저 힘들고 견디지 못하는 것이니 우리는 먼저 나를 다듬어서 모든 잘못과 부족함을 나에게 돌리면서 돌아보는 기회를 주시려고 여러 가지 환경에 넣는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준비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보았을 때는 아직도 준비가 덜된 것이며 ....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서 왜 일이 이렇게 안 이루어지고 있나요 하면서 하나님만 원망하는 것이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요. 쉽게 쉽게 감사하다는 말은 하면서 돌아서면 다시 하나님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렵게 해요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면 못할게 없고 능치 못할게 없고 금방 하실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시간을 끕니까 그런 기도를 쉽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우리의 모습을 성화시켜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흠이 없이 티도 없이 세상에 내놓을려고 하시니 시간과 때를 맞추어 다른 것은 생각 안하고 하루의 생활가운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우리의 해야 할 일일 터인데 언제 그 일이 이루어지나 하는 데에 너무나 시간을 소비하고 ...

세상에서 보았을 때는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으나 하나님의 시간에서는 오랜 시간이 아니며 [며칠후]가 열흘이 될 수도 있고 몇 달이 될 수도 있고 몇 년이 될 수 있고 몇 십 년이 될 수 있는 것인데

 

♬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

그 찬송은 하나님이 시기와 때를 맞추어 며칠후 기쁨으로 천국으로 인도해 가신다는 것인데 ...

 

♬ 이 세상에서 내가 너를 사용하고 내가 너를 사용하마 약속하셨네 이 세상에서 내가 너와 맺은 그 언약을 누가 먼저 잊었나요 ♬

우리는 하나님과 나와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과 나와 약속 언약이 분명히 있을 터인데 누가 먼저 그 약속을 깨뜨렸나요? 묻고 있는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내 자녀들을 절대 버리지 아니하시고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데 그 약속을 깨뜨리는 것을 우리 인간이 한다는 거지요

♬ 이 세상에 우리 주님께서 너를 사용하마 주님의 이름으로 약속하신 그 약속을 누가 먼저 그 약속을 깨뜨렸나요? ♬

 

 -자기 달란트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달라고만 한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약속의 말씀을 일점일획도 변개함이 없다는 것을 말씀으로 생각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는 그 말씀을 항상 깨뜨리면서 모든 원망을 하나님 앞에 돌리는 것이 우리 인간의 모습이 아닌가. 아무 것도 생각 안하면서 오늘의 최선을 다하면서 내일을 준비하며 가는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대로 가야하는데 맡겨준 달란트에 최선을 다하지 아니하고 달라고만 하니까.... 너희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달라고만 하냐? 물질도 하나님의 일도 세상의 일도 마찬가지라는 거지오.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내일을 맞을 때 부끄럼 당하지 않고 ‘그래 그 일에 오늘에 최선을 다하니 내일을 너희들에게 또 맡기겠다’ 그런 자세로 준비하는 딸이 되어야 할 터인데 걱정하고 근심하고 사람을 염려하고 물질을 염려하고 모든 것을 염려하고 어찌 하나님이 쓰실 수 있겠느냐.

 

 -주신 약속을 믿지 못하는 것이 도둑이 아니냐?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염려하지 말라.’ 그 말씀을 들을 때는 믿고 돌아서면 또 염려하고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제일 크게 범죄하는 범죄행위가 물질만 도둑질하고 세상에서 사람을 죽이는 것이 도둑질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주어도 그것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하는 것이 더 큰 도둑이라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것이 제일 큰 도둑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데 우리는 세상에서 죄짓고 세상에서 물질 도둑질하는 것만이 도둑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제일 큰 도둑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믿지 못하는게 제일 큰 믿음의 도둑 세상의 도둑 하나님의 도둑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눅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우리에게 날마다 양심으로 주님 앞에 나의 중심 다하여 주께 가기를 원하네요 이 세상에서 내가 너에게 맡겨준 그 보석같은 그 일들을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며 지나가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며 사명인 줄 알지만 세상에서 부귀영화 기업의 물질만이 나에게 주신 복이라 그것만이 전부인 줄 알고 있네 이 세상에서 더 귀한 주님께서 맡겨준 그 사명 모른 척하네 ♬

 

 -주신 사명은 경홀히 여기며

우리는 세상에서 나에게 물질을 주고 기업을 주고 일이 잘되면 그것이 전부인양하면서 그것은 최선을 다해 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직분 맡겨진 사명은 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안 되는 것만을 가지고 그것만이 전부인양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행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이 현재 우리 믿음의 자녀들이 아닌가! 또 믿음의 종들이 아닌가! 또 내 자신부터 그러한 사람이 아닌가? 세상 무거운 짐은 혼자 다 진거마냥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 논다 하면서 가슴에 다 안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하면서 하나님을 못 박는 것이 내 자신부터가 아닌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우리는 말로는

 

♬ 예수님께서 나에게 맡겨진 그 일을 마지막까지 감당하며 나의 생명 나의 모든 물질 바쳐서 감당하겠네 ♬

 

그런 말을 쉽게 하면서 막상 나의 생명 나의 물질 다 바쳐 감당하라 하면 다 도망가는 것이 믿는 사람들이 아닌가 주님께서 참 모든 것을 강권으로 하시기를 원하시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빙자해서 너무 편리하게 하나님 기준에 맞추는게 아니고 자기기준에 하나님을 맞추어서 행하며 계획하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욕된 것인가를 알지 못하며....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바보요 했을 때 너무나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너무나 교만되고 나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내세우는 것 밖에 안 되는 것인데 한 두 번은 나는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할 수 있지만 계속적으로 나는 아무 것도 몰라요 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며 나를 드러내기 위한 제일 교만된 것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말로 행동으로 실수하는 일이 없어야 되겠으며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 속에서 ‘저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 그러한 모습으로 바꾸어지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 이 세상에서 내가 너를 선택하였네 내가 너를 사용한다고 약속하신 그 말씀이 이 세상에서 진정 쓰임 받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지길 원하네 이 세상에서 누가누가 주님 앞에 인정받는 하나님의 일꾼되어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사용하신 그 사용하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주님뜻대로 사용하마 약속하신 그 뜻을..... ♬

 

 위 묵시의 해설- 무더운 여름철 악조건 환경 가운데서 원장이 사람을 원망한 후 하루 종일 견딜 수 없는 복통으로 고통스러워하였음.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주시려는 교훈을 하나님께서 김원장에게 마치 독백하듯 때로는 동역자에게 대화하며 설명하듯이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심.

리는 흔히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나 예수 이름에는 자기가 짊어지고 걸어갈 희생의 짐이 있다. 한국의 기독교에는 십자가가 도둑맞은 복음이 만연되어 있다. 예수를 믿어 이 땅에서 복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 것이 넓은 의미에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 국가에 대한 책임을 모두 뒤로 던져버리고 오로지 내가 잘살고 천국에 가는 일에 집중하게 되면 가장 이기적인 존재로 변질시키는 교리가 된다. 거기에는 행복한 가정과 천국을 보장하는 교회 외에 다른 이웃과 국가공동체가 보이지 않게 된다. 남의 탓으로만 돌리고 국가사회를 위해 공의(公義)를 세우며 인자(仁慈)를 실천하는 의무를 등한이 하는 신자들이 되었기에 우리 사회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없이는 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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