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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04-15 
시          간 : 07:3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쉐마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04-15 07:30 탑립동

 

♬ 고요한 바다로 저 천국 향할 때 주 내게 순풍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 풍랑으로 인하여 더 빨리 갑니다

내 걱정 근심을 쉬 없게 하시고 내 주여 어둔 영혼을 곧 밝게 하소서

이 세상 고락간 주 뜻을 본받고 이 몸이 의지 없을 때 큰 믿음 주소서 ♬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다 주의 것이라고 고백하며 한 생명 다하기까지 이 땅에 머무는 날까지 생명 다하기까지 사명감당하겠다고,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그때그때마다 많은 상황들을 보게 하시며 흥할 때나 망할 때나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던 어리석은 자들이여! 하나님의 크나큰 그 일들은 흥할 때도 있으며 망할 때도 있으며 울 때도 있으며 웃을 때도 있으며 기뻐할 때도 있고 감사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어려운 고난에 처할 때도 있지만 함께 감옥에 가기까지 생명을 다하기까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지금까지 보이셨던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할 때에 “하나님 이 생명 다하기까지 감당하겠나이다” 하며 오늘까지 지내왔던 모든 일들이 참으로 많고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면 함께 가겠다”고 다짐하였지만 환경(環境)을 초월(超越)하지 못하며 고난을 초월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그 역사는 어느 곳에 처하든지 어느 상황에 처하든지 하나님이 명령하시고 부탁(付託)하시고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들은 크고 작은일 뿐만 아니라 어느 자리에 처하든지 심부름꾼이면 어떻고 청소하는 일이면 어떻고 일하고 수종드는 일이면 어떻고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肢體)대로 감당해야 될 본분이지만,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고난에 처하면 “내가 죽기까지 생명 다하기까지 감옥가기까지 감당하겠다”고 하며 하나님 앞에 다짐하고 다짐하지만 환경에 어려움에 처한 것 같고 물질에 어려움에 처한 것 같으면 하나님을 배신하며 사람을 배신하며 믿음이 그때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하며 떠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일찍이 고락(苦樂)을 함께하며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다짐하며 이 땅에 많은 병으로 내게 찾아와 준 것 같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고난을 주신 병도 있으며 이 땅에 참으로 알지 못하는 질고(疾苦)의 병도 있고 조상으로부터 오는 병도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환경과 모든 것을 다 포기하며 *마태복음 말씀처럼 “옷 두 벌과 신을 신 한 벌만 있으면 본토 친척을 떠나 모든 것을 감당하겠느냐” 할 때 참으로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되지 않으며 “어찌 모든 것을 다 뒤로한 채 그렇게 할 수 있겠나이까”하며 하나님 앞에 반문하며 묻고 묻고 물었지만 뒤도 돌아보지 말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라 명령하신 그 뜻 앞에 참으로 함께 가야될 나의 딸  L 그 딸과 함께 떠나라 명령하였지만 그 딸은 이 땅에 남아 그렇게 다짐하고 오랫동안 보아왔던 그 일들을 뒤로 한 채 “나는 그 일을 보았지만 함께 할 수 없다”하며 그 무서운 병을 안고 지금까지 치유했던 것은 다 잊은 채 그곳에 남아 있으며 어려움에 처한 그 모든 사명을 감당해야 될 그 일을 오랫동안 보아왔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며 막지 못하고 같이 동조(同調)하며 “어찌 은사자가 나의 그 아들과 도망할 수가 있느냐”하며 한가지로 보았던 그 일들 하나님이 역사했던 그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며 믿음으로 믿지 못하며 가정에 돌아가 많은 일들을 보며 많은 환경을 초월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약속하며 사람과 약속했던 모든 것을 저버린 채 참으로 오늘에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은 어리석은 ....

 

주님 이 땅에 많고 많은 일들을 맡겨준 일들이 많으며 한 단계 단계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며 가게 했던 일들이 나는 네게 모든 것을 맡기고 = 맡겼다하며 나의 딸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기도자로 뽑아 함께 기도의 동역을 하게하며 협력하여 수종들라 명령하시며 남자와 여자와 둘이 다니면 세상에 조롱거리가 되어질까 그 딸을 하나님의 동역자로 일꾼으로 수종자(隨從者)로 삼아주시고 함께 모든 기도(祈禱)순례(巡禮)를 떠나게 하시며 오늘에 이 시간까지 오게 했던 그 상황에 이제는 모든 것을 뒤로 하며 세상에 잘못되었다하며 ‘이제는 더 이상 이제는 우리 김원장도 망했구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그렇게 능력을 행하고 하던 사람이 이장로의 그 사업도 망하고 다 이제는 하나님이 없다’하며 다 저버렸던 그 가운데 오늘에 참으로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았지만 지나간 10년 20년을 뒤돌아볼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무어라 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어떻게 잘 감당했다 말할 수 있으랴. 자기에게 계산에 맞추어 유익이 되어지면 함께 할 수 있고 함께 생명을 다하며 그 많은 일로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도 지금까지 섬겼던 자도 없으며 떠나는 그러한 어리석은 자들이 이 땅위에 얼마나 많고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참으로 하나님을 영적으로 믿음으로 믿었다하지만 자기에 유익에 맞추어 하나님을 섬기려하며 환경에 맞추어 하나님을 믿으려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심히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많고 많은 일들을 보며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간다’ 다짐하고 다짐하며 내게 맡겨진 많은 일을 감당하고 감당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그 계획하시고 역사하신 그 역사를 보며 하나님의 그 인도하심과 간섭하심이 무엇인줄 알지만 어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그 역사라 말하지 않을 수 있으랴.

 

일찍이 하나님께서 나의 그 딸을 어디를 가든지 함께 수종(隨從) 들며 나의 딸에게 맡겨주어 하나님의 그 일을 지금까지 증거(證據)로 삼아 보이게 역사했지만 그 딸은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고 지금까지 왔지만 그 믿음은 하나님이 맡겨준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참으로 무서운 하나님의 그 역사 앞에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이 땅에 부귀와 영화를 누리려했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병은 하나님께서 치유하며 지금까지 왔지만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그 역사를 왜곡한 채 지금까지 많은 자들이 거쳐 가고 = 거쳐 갔지만 ...

 

하나님.... 그 불쌍한 영혼을 주님이 아시오매 우리의 환경을 초월하지 못하며 형편을 초월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을 용서해주시고 그 남은 자녀들 그 많은 것을 보았지만 알지 못하나이다. 주님이 용서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무지하지 아니하며 그 자녀들 헌신하며 충성했던 그 헌신이 있나이다. 주님 위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앞길을 형통의 길로 열어주시고 축복(祝福)하여 주셔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축복받는 가정들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일찍이 이 여종을 오랫동안 도와 함께 21일 기도순례를 떠나며 함께 다짐했지만 그 딸은 모든 형편을 초월하지 못하며 고난에 동참하지 못하며 자기에게 맡겨진 그 일들은 감당하지 못하며 ‘그곳에 남아 모든 것을 감당하라’ 했지만 함께 동조(同調)했던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 그 딸의 그 모든 믿음과 그때까지 했던 그것을 보시고 그 딸은 하나님 앞에 부름 받아 저 천국으로 인도함을 받았지만 남겨진 자녀들의 그 헌신과 충성을 보시고 하나님 그 자녀들에게는 어려움을 주지 마시고 축복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이하생략) ...

 

※ 위 묵시의 해설 - 1993년 김원장을 만나 2001년 우리가 미얀마로 떠나기까지 오랫동안 김원장의 최측근에서 동역하였고 특별히 2000년 10월 11일 3주일간 기도순례에 동행했던 사랑하는 권사님이 오랜 지병으로 소천했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일일이 인도받았던 사역을 직접 지켜본 증인으로서 변호사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당부하였으나 주변 사람들의 왜곡을 바로잡아 이해시키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김원장에게 충성스럽게 봉사하며 섬기던 권사님의 자녀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도하다.

 

(마10:10)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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