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2-02-10 
시          간 : 04:0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70-9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2.10 04:00 여수시 신기동

                                    

                                           <신비한 것을 기도 속에서 보여주심으로 따라갈 뿐입니다>

 

오늘에 와서 생각해 보고 오늘에 내가 이 자리에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하신 주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이 자리까지 오게 하여 주셔서 모든 일을 동역할 수 있는 능력을 참으로 감사하며 주님 앞에 세상 앞에 힘들고 어려운 것은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하라고 한 그 명령 따라서 주님의 뜻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세상에서 사람들에게서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들이 하는 그 모든 일들은 결과는 아무도 어떻게 누가 평가할 수 없지만 참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신비주의(神秘主義)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비(神秘)한 것으로 우리 주님께서 기도 속에서 주시는 것을 하나님이 세상의 어떤 경우라도 모든 일을 전해야 되는데 전하지 못함은 이 부족한 여종과 동역하는 종들을 통하여 하는 일이 제일 어렵고 슬프고 힘든 것은 우리가 많은 사람 앞에 이러한 일들이 판단되어지며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진정으로 제일 이해해 주어야 될 목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며 믿는 사람들이 믿는 자녀들이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까울 뿐이며 제자신이 너무나 힘들고 제자신이 너무나 슬플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왜 여기까지 왔는지 알 수 없으나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이 인도하심 가운데 여기까지 온 줄로 믿고 감사하며 지금까지 해온 일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계획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단2: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누가 우리에게 무엇을 하는 일이냐고 묻는다면 이 땅에 우리 주님께서 세상에서 해야 될 모든 일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대답할 수 있는 저나 모든 영혼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진정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많은 목자들이 무엇을 하는 일들이냐고 물을 때 정치개혁(政治改革)과 종교개혁(宗敎改革)의 뜻이 무엇이냐고 먼저 물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에 처한 모든 생활과 모든 경제와 모든 어려움을 보면 이 나라에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되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회복할 수 없는 상태에 있는 것이 이 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금 다 일어나는 일이고 .... 우리가 한가지로 이 일이 무어라 대답할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 자신이 개혁(改革)되기를 원하며 많은 사람들이 개혁되어져서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주님께서 그 일을 해결해 나가고 척결해 나가고 또 사람들이 그것을 자기 자신들을 변화시키고 죄 사함 받아서 새 사람 되어서 하나님 앞에 각자 각자가 개혁되어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16세기에 루터와 칼빈 등 위대한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종교가 개혁된 후 5세기가 지난 오늘날 더욱 혼탁해진 이 세상에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을 하기 위해서 여종의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섭리하시고 인도하신 사역에 어찌 사탄의 방해하는 역사가 없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이 시행하시는 놀라운 기적과 이적이 비판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죤 칼빈은 종교개혁의 교리를 변증하면서 ‘신기하다’고 비난하는 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 있다.기독교강요 [프랑스왕 프란시스 1세에게 드리는 헌사, 3. 새것과 불확실한 것 그리고 기적의 가치에 대한 적대자들의 힐난] - 여기서 나는 불과 검으로 나라를 소란하게 하고 있는 그 광인들에게 광적인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는 그 교리의 성질이 어떤 것임을 폐하께서 알게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 첫째 그들은 이 교리를 ‘신기(新奇)하다’ 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해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은 결코 신기하다는 말로 규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실로 이들이 이 교리를 신기하다고 생각하는데 대하여 나는 조금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복음이 그들에게 신기한 까닭입니다...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게 하시니(행14:3)’ 이 말씀에서 우리는 표적과 기사가 복음의 인장(印章)임을 알게 되었는데, 복음의 신앙을 파멸하도록 우리가 이것들을 악용할 수 있겠습니까?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서만 정해져 있는 이 표적과 기사들을 허위를 확증하는데 적용할 수 있겠습니까? ... 이 건전한 교리의 표는 인간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려는 것입니다. -

 

 -비굴해야 할 이유가 없다

그렇게 대답할 수 있고 물음에 답할 수 있는 모든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우리는 어느 곳에 어디를 가든 누구 앞에서도 비굴(卑屈)해야 될 이유도 잘못된 것이 아니기에  떳떳하게 하고 있는 일들이 어느 누구 앞에도 자랑스럽게 비쳐져야 되는 것이 또 그렇게 말해야 되는 나나 동역하는 일꾼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이 땅에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하지만 이 일이야말로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며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일일 터인데 아무도 자기 자신들이 이 일에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아니하고, 이 일에 총대를 메고 싶지 아니하고, 이 일에 끼이고 싶지 않은 것은 첫째는 다치지 아니하고 세상을 편하게 살기 위함이요 어느 누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이 일을 통하여 해야 되는 일인데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희생되어야 되며, 내 가족이 희생되어져야 되며, 또 모든 사람들 앞에 희생되어지는 부분일 터인데 그러지 못하기에 이 일을 하지 못하며 지금까지 지나간 모든 선지자들과 또 모든 목회자들과 해야 될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자기가 죽기까지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어서 지금의 많은 선지자들과 또 많은 주의 종들이 이 일을 잠간 잠간은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목숨 걸고 한 사람이 없기에 오늘에 이렇게 부패 되어가며 잘못된 부분이 이렇게까지 이 나라나 모든 국민들이 모든 나라들이 이러한 참으로 어려운 지경까지 온 것을 볼 때에 어느 누가 이러한 일을 쉽게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 누가 하려고 하겠나이까? 하지만 주님께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 일을 하기를 원하시고 이렇게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참 뜻을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은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또 기도하면서 이 일을 이해하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겠나이까?

 

사랑을 따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전14:1,5,39) 이와 같은 성경의 분명한 말씀을 무시하고 오늘날 교회는 ‘방언 말하기를 조심하며 예언하기를 삼가라!’는 잘못된 권고를 하고 있다. 성경말씀대로 가르치는 것이 최선이건만 사람의 생각으로 ‘오늘날은 계시도 영감도 없다’고 가르치며, 자기들이 가지지 못한 성령의 은사에 대하여 비난하기를 서슴지 않으니 성령을 훼방하는 일이다. 말로는 성령을 인정하면서도 각자에게 계시하지도 영감을 주지도 못하는 성령이 무엇을 한다는 것인가? 다만 계시와 영감을 받았다하여 새로운 성경을 쓰고자함이 아니요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함(고전14:4,12)임에도, 마치 성경에 도전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이단논쟁으로 비화시켜 선동하고 훼방하니 가당치 않는 일이며, 칼빈시대의 카돌릭 교회처럼 오늘날도 성경의 해석을 독점하려는 어리석은 교권주의자들이 프로테스탄트 정통을 가장하여 행세하고 있으니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며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기독교강요 제4권 제9장 [교회 회의들과 그 권위] - [3. 목자가 없어도 또 목자에 대항하면서도 진리는 교회 내에 자립 자존할 수 있다] - 그들은 목자들이 서로 일치하지 않으면 교회 안에 진리가 머무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또 교회 자체도 총회의에서 나타내 보여야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일 예언자들이 자기들의 시대에 충실한 증거를 우리에게 남겼다면 그들의 생각은 항상 진리가 아니다. 이사야 시대에 예루살렘에는 교회가 있었고 하나님께서는 아직 그것을 버리지 않으셨다. 그러나 그 교회 목자들에 대해서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다.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사56:10). 같은 시대에 에스겔은 더 엄격하게 같은 사람들을 질책한다.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겔22:25). 만일 성경에 권위가 있는 것이 교회의 인정 때문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이점에 대해서 어느 회의의 결정을 인용할 것인가? 나는 그런 결정이 없었다고 믿는다. -

 

(히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賞) 주심을 바라봄이라

 

-무엇을 하는 일이냐 묻거든...

하지만 분명한 뜻을 누가 묻는다면 ‘이 일이 무엇을 하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한마디로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참 뜻을 아십니까? 그 뜻을 아신다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풀어주시는 기도 속에서 그 일들이 풀어지기를 원하며 또 저희들은 한마디로 무어라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자 속에서 이것을 다 말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우리가 무어라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믿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또 우리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참으로 말씀 가운데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또 믿음의 인물들이 모든 일을 하면서 그 모든 일들이 보여져서 일했습니까? 끝까지 믿고 갔기에 오늘에 이러한 성경 말씀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성경 말씀이 기록된 것이매 저희들도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하라고 명령하셨고 그때그때마다 무어라 설명할 수 없지만 그때그때마다 역사해 주시고 하루하루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오늘 여기까지 왔지만 저희들에게 한마디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진정 무엇이겠나이까? 하루하루 그때그때 또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무언지는 모르지만 그 일이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기에 ... 참으로 안타까운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섭리(攝理)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주관하심이 참으로 저희들을 보면서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체험하며 참으로 주님이 하시는 일은 이렇게도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며 이렇게 간섭하시며 일하시는 것을 참으로 알았고 저는 모든 사람들에 판단되어지고 비판되어지고 이 일이 어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냐고 하면서 참으로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단성과 어떠한 단체 속에서 참으로 저희들이 모든 일이 구속되어지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권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어느 누가 이해하지 못하지만 반드시 이 일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질 날이 분명히 있으며 여기에서 무엇이 우리에게 유익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어떠한 유익을 바라고 일을 했습니까? 우리의 유익 때문에 오늘까지 하나님의 명령의 뜻을 전했나이까? 우리에게 유익이라고 한다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많은 물질을 보고 많은 사람 앞에 인정되어지며 나의 명예와 권위를 나타내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이며 하나님이 하시고 세상이 하는 일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어떠한 유익이 없다할지라도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생명 다하기까지 그 일을 감당하는 것이, 전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고 저희들에게 맡겨진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물어올 때에 저희들에게 ‘무엇이 유익이냐’고 다시 한번 묻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어떠한 유익 때문에 저희들이 일을 합니까? 맡겨준 일에 최선을 다하여 생명 다하기까지 일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맡겨준 일이 아니겠나이까? 진정 참다운 목회자 참다운 종은 우리들의 유익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리들의 권위와 명예를 생각하지 아니하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말씀을 복음을 전파하며 순교(殉敎)하기까지 그 일을 감당한 일꾼들이 참다운 종들이 아니었나이까?

 

 ※ 1517년 말틴 루터가 면죄부를 판매하는 카돌릭 교회에 95개조의 반박문을 게시함으로 촉발된 종교개혁은 1559년 죤 칼빈이 기독교 강요(Institutes of the Christian Religion) 증보판을 완결함으로써 이 교리에 있어서 거의 흠결이 없을 만큼 성취되었다고 할 수 있고, 그 결과 서구의 많은 나라들이 오직 성경으로 말미암는 신앙을 회복하게 되었고, 종교개혁을 이룬 나라는 어김없이 국가적 부흥을 이루었음을 근대역사가 웅변하고 있다. 특별히 스위스, 영국, 미국의 역사는 종교개혁과 국가부흥이 최근까지 병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대한민국과 미국을 들어서 세계 앞에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을 이루시겠다고 하신다.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의 주체는 인류역사를 주권하시는 하나님 자신이시다. 대한민국의 지극히 작은 도구들을 들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잠잠히 지켜볼 뿐 아니라 하나님의 경이로운 역사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고전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

 

 -잘못된 정치와 잘못된 종교를 개혁하기 위함이다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한마디로 이 책자 속에 전하고자 하는 뜻은 딱 한가지이라! === 개혁! 정치개혁! 종교개혁! 말씀으로 공의(公義)를 행하며 인자(仁慈)를 사랑하며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펼치기까지 개혁! 거기에 참여하는 그 일에 동참하는 자들로 다시 한번 고백하라. 하나님께서 이 책자 속에서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은 <너도나도 잘못된 부분을 하나하나 개혁하여 참 진실된 하나님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지금까지 살았던 모든 모순적인 부분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개혁되어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바로 세워 나가는 책자>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어느 누구에게도 전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무어라고 어찌 설명할 수 있겠느냐? 무어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 마지막에 주님이 원하시는 개혁들이 후대(後代)까지 후대(後代)까지 후대(後代)까지 계속적으로 남겨야 될 책자임을 분명히 믿으라. 현재 우리에게 어떠한 유익을 바라고 일한다면 쓰러지고 넘어질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 위해서는 희생(犧牲)의 도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먼저 명심(銘心)하지 아니하고 우리는 결단코 이 일을 할 수가 없느니라. 끝까지 하나님이 하시는 선하시고 인자하시고 아름답게 열매 맺어지는 그 일들이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어떠한 환난과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의 그 일에 동참하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들이 아니겠는가?

길게 구차하게 이 책자를 설명해야 될 이유가 없느니라. 한마디로 간단하게 ===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한마디로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하라. 이 책의 뜻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읽고 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면서 현실에 나타난 그 일들을 보여지며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이 반드시 제목 속에 다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먼저 우리가 알 수 있는 일꾼들, 전할 수 있는 일꾼들, 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눅22:31-33) 저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이 책을 통하여 때가 이르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이루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애쓰고 수고한 기도가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며 이 땅에 사랑하는 나의 여종이 존재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일은 영원한 것이요 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이 일을 통하여 이루어가는 과정들을 사람이 죽어도 모든 일이 이루어져 가고 있으매 그 일이 진행하고 있으매 보람으로 삼고 하나님 앞에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명예를 바라보지 말고 영광을 바라지 말고 모든 상급은 저 천국에 있음을 믿고 감사함으로 끝까지 마음에 기쁨을 가지고 감사함으로 끝까지 일하라. 끝까지 달려가라. 끝까지 나의 갈길 다가도록 주님께서 맡겨준 그 일들을 죽기까지 감당하라. 죽기까지 감당하라! 어떠한 핍박이 몰려온다 할지라도 참으로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며 기쁘고 감사함으로 감당하라. 그것이 너희들에게 맡겨준 본분이니라.

 

(요21: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 이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늘 깨어서 기도하고 저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안할까 ♬

♬ 아무것도 감당할 수 없는 이 부족한 연약한 여종입니다 솔직히 내 자신을 바라보면 아무 것도 감당할 수 없는 여종이 아니나이까? 내 어떤 고난과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저도 몰라요 답할 수 없어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의 일들을 이런 것이 하나님의 일인가요 ♬

 

 -어떠한 비난을 들어도 주님을 따르기를 원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믿으면서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참으로 설명하기 힘들다는 것을 .. 지금 와서 제일 저에게 핍박을 한다면 귀한 남종이 여종이 아니겠나이까? 그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요 누가 하라고 해서 한 일도 아니요 하나님께서 각자 각자에게 명령하시어 그 일을 감당할 뿐인데 누가 뭐래도 저에게 제일 어렵게 핍박적으로 온다고 하면 모든 사람들은 내가 여기에 구속시켜 그 일을 한 것처럼 생각하지만 이것은 어느 인간에게 구속됨도 아니요 하나님께서 구속시켜 그 일을 감당케 하신 것이라고 저는 믿지만 저는 그럴 때마다 무어라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저는 아무 것도 감당할 수 없지만 하나님 앞에 구속당하며 우리는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말밖에 할 말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은 참으로 이런 일이 나올 때마다 그 여종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구속시켜 이 일을 감당케 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모진 핍박과 연단과 고난 속에서 그 일을 감당하기까지 저는 그런 부분들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십자가를 지라 하셨고 그 일을 감당하라 하셨기에 저는 아무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면 제가 어떠한 핍박과 고난과 많은 사람 앞에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하면서 나에게 말을 해온다 할지라도 저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또 저는 아무 것도 모르기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참으로 부족하고 아무 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입술을 주관하시어 보여 주시고 알게 하시고 입술을 벌려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만 해도 참으로 크게 핍박을 받으매 환난을 받으매 고난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큰일을 감당한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아무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부귀와 영화도 저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며 하나님의 일만 아름답게 이루어지면 된다는 것이 저에게 지금까지 가는 길에 겪었던 일이라고 생각하며 참고 견디고 인내하는 인내 속에서 어떠한 것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저는 죄인일 수밖에 없으며 부족하고 미련한 종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맡겨준 일들이 저는 감당하기 싫어도 지금까지 오면서 감당했던 부분들이 오늘에 이러한 책자를 펴낼 수 있었고 발간하게 된 것이 참으로 우리는 참으로 상상을 초월하며 일하는 것이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맡겨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외치고 그렇게 전하여도 아직까지 잘못 되어졌다고 너희들을 죽이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의 시각은 저희들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일 저희들에게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것은 제일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이라고 생각하며 제일 가까이에서 믿어주어야 할 사람들이 믿어주지 못하는 것이 저희들에게는 제일 큰 고난이요 제일 큰 핍박이요 제일 큰 저희들의 슬픔으로 다가오고 힘들게 다가오는 부분임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알아야 될 사람이 들어야 될 사람이 이해해야 될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고 감싸주며 사랑해 주며 그 일을 감당해야 될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제일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미 저희들은 세상에서 많은 사람 앞에 인정(認定)받으려고 하지 않고 내 주위부터 인정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버리움을 당했고 잘못된 사람으로 인정되며 ... 어찌 누가 보상(補償)하겠습니까?

우리의 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저 천국에서 저희들을 보상할 것으로 믿습니다. 아무 것도 저희들에게는 보상의 유익을 바라며 오늘까지 앞으로 가야 되는 길에 유익을 생각하며 갈 수 없는 길이 이 길이라고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우리가 지금까지 사람을 바라보며 우리의 믿음으로 간 것이 아니라 우리를 어찌 볼까 하는 것 때문에 오늘까지 온 것이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깨뜨려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자의(自意)에 의해서 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볼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볼까 목사가 우리를 어떻게 볼까 교회에서 성도들이 우리를 어떻게 볼까 하는 것 때문에 지금까지 보여지는 믿음으로 간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진정 우리들에게 맡겨진 일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한 그 일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그 일을 사람 때문에 어떻게 볼까 하는 것 때문에 하지 못함이 오늘에 이 책자를 통해서 다 전하고 있는 뜻이 아니겠나이까?

주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릴 수 있는, 감사함으로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저희들 또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며 마지막까지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담대하며 끝까지 다져지는 다짐 속에서 하나님의 일이 영화롭게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믿으며 갈 수 있는 힘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저희들은 하루도 감당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알면서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물음에 답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답할 수 있는 답을 가르쳐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나요 주님 앞에 누-가 오- 주여 ♬

 

(고전4:11-13)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13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신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의 정치와 종교의 개혁을 추구하며 신비주의를 배격합니다.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주체가 성령의 메시지임으로 신비할 수밖에 없으나 '신비하다' '신기하다'는 것으로 비판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기독교 신구약 성경은 수많은 신비한 기적과 이적이 기록된 책이지만 신비주의라 비판받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개화하지 못한 시대였으므로 신비한 이적을 보였지만 오늘날에는 이적이 없다는 신학은 잘못된 것입니다. 합리주의 과학주의가 판치는 오늘날에는 더욱 신비한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 시대이며 실제로 많은 역사가 일어나지만 신학자들이 자기들이 경험하지 못하여 부정할 뿐입니다. 이것은 또한 모든 사람들이 '아하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시고 간섭하셨구나' 알 수 있는 기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847 2010- 놀라운 일로 한국을 드러나게 하신다 2012-03-26 
846 2010- 꼬이고 막힌 것이 바로 되게 하소서 2012-03-25 
845 2010- 頂上들을 환대함이 올바른 도리가 아니겠는가 2012-03-23 
» 2002-1999 ★ 신비한 것을 기도속에서 보여주심으로 따라갈 뿐입니다 2002-02-10 
843 2002-1999 ★ 광활한 우주(宇宙) 어딘가에 생물체가 존재하는가요? 2001-07-14 
842 2002-1999 이슬람 국가에 초청되는 환상 2001-06-26 
841 2002-1999 바빠서 죽겠다는 때가 오리니 자-알 훈련을 받으라 2001-06-25 
840 2002-1999 나라의 장래를 인도하는 3편이 쓰여지리라 2001-06-24 
839 2010- 뒤엎고 뒤엎어 개혁하시는 과정이다 2012-03-18 
838 2010- ★ 성령의 특수사역을 이해못하는 목자에게 2012-03-10 
837 2002-1999 지시를 거역하는 교만한 자여 2001-05-27 
836 2010- 석유 고갈의 때가 옴을 아시고 2012-03-10 
835 2002-1999 ★ 책의 큰 제목은 미가608 이라 하라 2001-05-25 
834 2002-1999 인간이 한 것 같지만 내가 저작(著作)하였노라 2001-05-14 
833 2002-1999 세계적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나리라 2001-05-09 
832 2002-1999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인생에게 보여 주는 책자로 남겨지리라 2001-05-01 
831 2002-1999 희생하지 아니하고 어찌 주님의 빛을 발하랴! 2001-04-26 
830 2002-1999 내 일을 할 때 네 일을 책임 진다 2001-04-18 
829 2002-1999 인간의 희생이 없고야 어찌 한 순간에 개혁이 이루어지랴! 2001-04-17 
828 2010- 기술도둑 인재도둑 2012-03-10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